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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ㅇㅇ (판) 2020.09.24 13:18 조회159,23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내용 펑합니다..

판에 악플러님들처럼 욕하는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시간들여 써준 글 두고두고 볼려고 남겨두는 겁니다. 주작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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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미친년놈들]
3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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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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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잘못한거 딱한가지 저렇게 호구취급 하찮은 취급 받았으면서 이번추석 사과드린다고 찾아간다 생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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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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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가봐야 상처만 됩니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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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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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캡쳐 해다가 혼자 잘 보든가요 ㅋㅋㅋ 톡선 차지 작작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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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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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은 지우고 조언해준건 두고두고 보겠다 ㅋㅋ 그럼 니가 캡쳐해서 집에다 걸어두고 보세요~ 왜 내용을 지우지.. 뭐 찔리는거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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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두리 2020.09.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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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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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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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얐으니 펑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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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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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뭔지못봤다 넘 궁금하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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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dd 2020.09.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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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개쌉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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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거즈 2020.09.2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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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내려 이 병시나 이게 뭐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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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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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 지울거면 톡선 차지하지 말고 글을 내리던지;; 개념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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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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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지웠으면 글삭을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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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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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삭제하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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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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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지마세요. 좋게 풀 생각도 없다면서요? 왜가요, 상처만 받아요 진짜. 남편분은 상황의 심각성을 잘 모르시나보네요 그런 소리 나오는걸 보니. 아무리 부모라도 자기 아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건 명백히 잘못된거란걸 아세요. 가정 깨져도 상관없으시면 그러든가 말든가 신경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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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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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까 기어이 시댁 가서 나는 그럼에도 내 도리한 착한 며느리하면서 자기위안이든 자기만족이든 하려는 걸 아주 완전체처럼 내 말이 다 맞다고 써 놓으셨네요..가셔서 인간 대접 목 받고 평생 그렇게 사세요 답 없네 이 아줌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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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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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효...남편이 님을 존중했고 가족으로 여겼다면 님남편처럼 행동하지않아요. 자기 핏줄이 먼저고 님은 그냥 동거인쯤으로 취급하는 중인데, 대충...동거도하고 잠자리도하는 만만한친구정도? 위치가 님의 위치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저도 홀시모가 저한테 막말시전하고 쌍욕하길래, 넌씨눈으로 굴었어요. 틀린말하면 꼬박꼬박 옳은소리했어요. 그래도 남편이 저한테 뭐라고는 못하고 결국 결혼1년차부터 알아서 지네집 가요. 전 시댁이라고도 하기싫어요. 저한테 같이 가자고 안하고요, 제 휴대폰에서 시모번호 지가 차단해줬고, 연락 자체를 안해요. 시모가 무례하게 군 대가라고 알아서 먼저 차단해줬어요. 대신 저도 친정에 혼자 다녔고 연락은 원래도 안했으니 그냥 진짜 각자 집 알아서 챙겼어요. 처음엔 어색하고 뭔가 죄짓는 기분 들어도 하다보면 각자 부모님 일로 싸울 일이 하나도 없고 평화를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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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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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요 시부모님 쪽에서 며느리 길들이기 며느리 후려치기 시전했는데 안당하신거고 남편은 정신 못차리는거고 시부모님은 남편이중간서 딱 선그어 줬으면 더 안했을텐데 남편이 난 모르겠어. 울엄빠가 난리치니 쫌니가 잘못한거 아냐?? 네요 ㅋㅋ 그 옛날에 울어므니 세대때. 결혼하면 남자한테 밥상한번 엎어야 기가미 산다고 꼬득여대는 쓸데없는 놈들이 있었줘... 그말듣고 꼬투리잡아.. 밥상 엎었다.. 두고두고 갈굼당하는 남편들 많아요.. 울 아부지도 그러셨다가... 딸인저랑.. 아들녀석이.. 아빠 왜저래?? 하면서 맘 상하고 거리두기 했거든요. 암튼! 초반 시어머님이 며느리 길들이기... 시전 하셨네요.. 아들 앞길 막는걸줄도 모르고 ㅜㅜ 걍 조용히 빠져나오세요 .... 그거 모르고 중가서 스탠스 잘못잡고 계신 남편님아 정신 똑디! 차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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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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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안맞아요.부모 자식 인연은 저세상까지 끌고 가는데 남편은 의절하기가 너무 어렵고 님이 거기에 맞춰서 살기엔 너무 힘들어요.시댁은 결코 변화지 않아요.아이가 없다면 힘든 인연 끊어버리세요.같이 살기로 결정하면 맞춰사세요.방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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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2020.09.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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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각을 하시는것 같으네요...괴로워하는 남편에 대한 배려?? 아니요 그건 본인 자신을 학대하는거죠~내가 소중해요~왜 내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학대하세요? 남편은 부인하나도 배려 사랑이 없는데~부모일로 괴로워한다고?왜? 부인을 사랑하면 그런 부모 차단하고 혼자다니든 하고 부인 맘 편하게 해줘야지 자기 부모때문에 괴롭다고 부인을 학대하고있잖아요~근데 남편이 좋아요??남편의 속을 그리도 몰라요??한발 뒤로 물러나 지금 상황을 한번 보세요....본인이 남편한테 어떤 사람으로 취급당하는지....시부모는 보니까 어차피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 같고...문제는 부인과 남편의 관계인것 같네요...그것부터 다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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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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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여줘요 니만 안만났어도 와이프가 평생 그런 상욕한번 누구한테 들으면서 살았겠냐고. 평생 미안해하면서 살지는 못할망정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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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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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남편 부인 둘다 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시부모는 왜 화가난겁니까?? 부인 멀 잘못했단겁니까? 그리고 남편이 부인을 많이 다독여주고 아니아니 부인한테 저렇게 나오는 남편을 사랑할수가 있어요? 이미 세상에서 나 아니고 부모를 택한사람인데...저..부인??정신차리세요~년자 소리듣고 어떻게 다시 얼굴 봅니까? 남편은 지금 부인을 아주 막 대해도 되는 그런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못느끼나봐요? 평소에 얼마나 잘해주는지 몰라도 일단 저런 사건들이 있었는데도 너는 얼마나 잘한게 있냐 이런소리를 했고 쓰니도 말했잖아요 남편한테 난 잘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으로 되어있구나...근데 그래도 남편을 믿고 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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