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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끝나고 나면 주인공 혼자 놔두고 온 것 같은 영화

ㅇㅇ (판) 2020.09.24 15:29 조회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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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영화 <불한당>  주인공 '조현수' 





 

 

주인공 조현수는 경찰임. 그것도 엄청 뛰어난.

마약조직 잡으려고 감옥까지 잠입당함.




 

 

아픈 엄마 치료비, 신장이식까지 알아봐준대서.


거기서 타겟이던 한재호(설경구)만나고

얽히고설키게 되는데





마지막 장면이 진짜
누군가의 표현대로
현수만 놔두고 나오는 것 같다 할 정도로
마음 아프게 함

 

 


앞으로 얘는 어떻게 살아가려나 생각하게 하는 명장면.


배우 피셜 저 눈물이 의도하지 않게 저절로 나왔다고 함



이거 진짜 여운 장난 아냐

안 본 사람들은 함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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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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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를 안봐서 내용을 모르니, 본문 글에 공감을 못하겠당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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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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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영화 잼있게 봤는데 흥행실패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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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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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시완이야 워낙 연기 잘하지만 변호사랑 불한당때가 최고인듯 진짜 그 역이본인 같고 그 배역의 감정에 푹 빠진 듯 함. 그래도 크게 심한 후유증 없어 보이는 것도 대단하고 진짜 불한당 보면 임시완 빼고 다 불한당이고 악마고 나쁜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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