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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 내립니다. 갑자기 효자가 된 남편.

갑자기 (판) 2020.09.25 00:53 조회212,78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이 기사화 될줄은 몰랐습니다.

타 커뮤니티로 퍼가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

읽을때마다 자꾸 눈물나서 속상하네요.

지금 상황만으로도 너무 힘듭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덧글은 다 읽었어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내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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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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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댁에 안간다고 말씀 드릴 땐 왜 안말렸냐고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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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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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효자 아들 혼자 보내고 2주후에 보자 해요. 바른말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 된놈. 계속 우기면 남은 평생 부모 옆에서 효도나 하고 오지 마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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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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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넌 니 자식은 안보이니? 26개웡 아이가 코로나 걸려 쳥생 후유증에 시달리며 살길 바라니 혹여라도 목숨이 위태로워질수 있을지 모르는데 넌 가고 싶니? 명절의 의미가 뭔데...? 정신차려 니 자식이 우선인거 몰라? 난 내 부모 안보고싶겠니? 명절 전 2틀 이전에 미리 방문드리고 시부모님 하고만 저녁 식사를 같이 하는건 좋다. 그 외는 서로 조심하는게 맞다. 아직도 코로나 100명인 넘은 이 시국에 너야말로 명절이 뭐라고 자식 목숨을 담보로 삼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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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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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뭐가 무서워서 글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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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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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씹쓰레기 아직도 숨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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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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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남편아. 그냥 니 마음 하나 편하게 너 혼자 니네 집 가서 실컷 셀프효도해라, 2주 후에 니네 부모 음압병실에서 장례치르고 나오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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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20.09.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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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 고생많이 하고 계시네요... 추가글 보니 이번 뿐만 아니라 진작에 한대 처맞아더 시원찮은 남편이네요. 남편자격 없다. 본인 밖에 모르는 사람이네요. 이 와중에도 평생 함께할 사람과 자신이 책임져야할 어린 자식을 생각하기 보다 그저 자기 위신밖에 모르는거 보니.. 인간이 덜 됐는데... 쯧쯧. 이런 자격없는 남자들때매 귀한 집 딸자식 고생하고 한국남자 욕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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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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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파술 한 날 시댁가자고 한건 진짜 미친거죠. 애 낳은거처럼 조리해야 하는데. 지 아내 아끼는 마음이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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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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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후유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젊은 사람들도 죽네마네하는데.. 코로나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갈수록 긴장을 풀고있으니.. 접촉 최대한 줄이고 마스크 착용 잘하고 식사자리는 피하자라는건데.. 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데.. 여태 잘해왔는데.. 이번 추석을 계기로 그 모든 노고가 수포로 돌아갈수도 있겠다. 전국 방방곳곳이 코로나로 몸살을 앓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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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20.09.2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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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부모 생일도 모르는 모지리가 대리효도는 알았나 보네. 지 힘 노력 안들이고 지 부모한테 흐뭇한 모습 보이는건 좋았겠지... 저런 사람은 다시 혼자가 돼 봐야 함!! 와이프 귀한줄 모르는 사람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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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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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최악이라 여겼던 중국의 코로나 정책이 이번 추석엔 최고의 처방이라 생각이 든다. 부모님 얼굴 보려 방문했다가 평생 못 볼수도 있음을 알자. 백신 머지않았는데 1년정도만 참으면 될거를 뭔 효도를 그리도 극진하게 하고파서 저 세상 보내드리려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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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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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 고생 많으시네여. 또 한번 결혼은 무덤이란 사실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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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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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9.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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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한테 다 착하고 아내한테만 나쁜 남자가 최악이지. 옆에 두고 넌 여자니까 내 아내니까 당연히 그래야해. 하면서 밖에서 착한 남편인척 하는데 결국 모든 희생은 아내만 하는거. 우리 아빠 보는거 같네. 버려요 60넘고 애들 다 커서 독립해도 당신 남편은 가망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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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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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결혼만 하면 효자되고 ㅈㄹ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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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암 2020.09.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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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 지인들도 이번 명절은 거의 안 가던데요 저희는 제가 먼저 안간다했고 (가야만하는 이유있지만 내년으로 미뤘음) 남편 동의했고 시댁에서 먼저 오지말라고 하던데 남편분과 맘이 안 통하시니 참 마음이 답답하시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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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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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신랑 코로나 터진이후 솔직히 좀 느슨했지만 한번 확진자와 접촉이 있게 된후부터는(확진×격리2주) 시부모님댁 코로나 잠잠해지기전까지 못간다.못박고 시부모님께서 장례식 결혼식 벌초 갈때마다 매번 가네마네 언쟁하고 어쩔수없이 가게되면(시부모님 연세가 많으세요 항상 다니시는 노선 아님 다니기 힘드심.) 저랑 아이 친정으로 일주일 길면 이주 대피시킵니다. 혹시모른다구요. 평소엔 본인 일다녀와서 현관밖에 비치해둔(개인) 소독제 바르고 뿌리고 바로 화장실로 다이렉트로 가 씻고나와 인사해요. 확진자 접촉하며 검사후 결과 나오기까지 얼마나 피말랐는지.. 진짜 모르실꺼에요. 신랑그때 놀러간것도 아니고 일하다 거래처(담당자가 친구) 만난건데도 그걸 얼마나 자책했는지. 제발 마스크는 필수고 사람 열명이상모일곳은 좀 피하세요. 보증은 가족이라도 서주는것 아니라고 하면서 왜 바이러스는 가족, 친구는 괜찮을꺼라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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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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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주변에 추석때 이동한다는 집 한집도 없음. 내 직장에서도, 남편직장에서도. 우린 추석당일에 제사도 같이 지내는데 명절 차례상, 젯상 안차리면 큰일나는지 아는 우리 시부모님께서도 2주전부터 오지 말라셨음. 당신 자식이랑 손녀딸 잘못될까봐 노심초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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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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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결혼하고 엄마가 되었는데 왜 당신은 아들이 되었냐고.... 이말에서......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참고로 저희시댁은 형님아주버님은 명절때 시댁에 오고싶은데 형님 몸이 편찮으셔서 시부모님이 절대못오게 합니다. 3시간 거리 수도권에 사는 고모온다고 하니 우리남편이 엄청 못마땅해해요~ 이 시국에 코로나옮기면 어쩔려고 오냐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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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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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덜머리나게 싫다...아내와 아이가 제1순위로 생각해줘야하는데 한가정을 꾸린사람이 어찌 생각하는 수준이 그정도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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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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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워서 폰할때 마누라가 엄마 손돕고, 손주랑 아빠랑 놀면되는데 님 안가면 엄마 바쁜데 누워있기 눈치보이고 아빠랑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 효도분위기도 안나니까 마누라데려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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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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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명.... ㅠㅠ 제발 ㅠㅠ ㅜ애국좀하자 ㅠㅠ 모이지말자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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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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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닿는다. 난 엄마가 되었는데 남편은 아들이되었다는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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