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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010년 이후 싹 사라진 학교체벌

ㅇㅇ (판) 2020.09.25 09:01 조회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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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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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끔 그런생각듬 그 인간들이 여지껏 선생하는게 대부분인데 지금 손바닥이 근질거려서 어떻게 참을까 ㅡㅡ 참을 수 있었으면서 왜 그렇게까지 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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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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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년생임. 한 학년 11반까지 있는 애들 바글바글한 시골초등학교 다녔는데 부모가 잘 안챙기고 꾀죄죄한 애들이 조금만 맘에안들게 행동해도 선생들이 가슴팍이나 배를 자빠질 정도로 발로 깟다. 아주 드문 일이긴 했는데... 어쩌다 보게될때마다 애들 다 멘붕와서 반 전체가 멈추고 보는 내가 다 충격받아 심장 터지는줄.. 애들도 혼나다가 억울하면 기분 나쁠 수 있는건데 애들 표정 굳고 대답 안하면 대든다고 그 작은 초딩애들 몸이 휘청거리도록 뺨을 때리고ㅡㅡ 중딩때도 입내밀었다고 실내화 가방으로 선생이 만만하냐고 머리 여러번 점점 세개때리고 여자애들 성희롱도 지렸다. 중1때 교복치마입었는데 바지입던 버릇때문에 다리벌리고 있는 애 한테 한자 선생이 "임신시켜줄까?" 라고 자기 나름 웃기다고 생각했는지 드립던졌는데 반전체가 멈추고 애들 다 '엥?'.. 함.. 임신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ㅡㅡ 고딩때도 나이 든 남선생이 엎드려 자면 젖찌그러진다는 말도 하고.. 수도 없는데 다 적기 너무 힘듦... 졸업할때까지 엎드려뻗쳐에 하키체로 맞음. 선생님은 우리가 존경하고 따라야될 윗사람이기에 참고 넘길 수 밖에 없다고 애들 다 세뇌당하고 살아서 아무도 신고같은거 못함..신고라는 개념자체가 없었음... 선생이 '왜 내 기분을 나쁘게 했느냐' 라고 사람 폭행을 하는걸 이해하려고 애썼다. 선생은 학생을 때려도 되고 학생은 맞아야되는줄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비참하고 불쌍함. 학생들 절대 때리면 안된다... 칠판앞에서 혼자 발로 차여 나뒹군애들 트라우마는 상상도 안감. .애들 때린 선생새키들 지들이 한 짓 절대 그냥 안 없어지고 다른 상황. 다른 입장에서 어떤 형태로든 다 본인한테 죄값 돌아갈거라 생각함.. 아직도 신체폭력당하고 폭행정당화에 세뇌당했던거 억울하고 진짜 속상하다.... 요즘 학생들은 회초리같은걸로 때리는걸로 추측하고 지냈는데..금지됐다니 진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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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9.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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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돈 내고 가는 학원에서도 개쳐맞았지ㅋㅋ 죽도는 그나마 양반이고 목검은 ㅅㅂ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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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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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고 자란다고 똑바로 자라는건 아니니깐.. 정상적인 사람들이면 윗세대랑 같이 일하는것보단 같은 또래랑 일하고싶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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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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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 05인데 엎드려 뻗어 하고 손바닥 자?회초리?로 맞아봤어 책상 위에 무릎 꿇거나 의자에 서서 손드는 것도 해봤고 귀잡기는 요즘애들도 하는건가? 아무튼 귀잡기 해봤고 앉았다 일어났다 해봤고 이 이상으로 심한건 안해보긴 했는데 어쨌든 10년 뒤에도 조금의 체벌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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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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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00도 초딩 때 맞을 애들은 다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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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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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학생인데 초1때 선생님이 아침 한자 100개 쓰기에서 못 쓴 갯수만큼 맞던 시간이 아직도 생각남 아예 안써서 100대 맞는 경우도 많았으니까 매일 도합 몇백대씩은 떄렸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하면 미친 문화....키 120도 안되는 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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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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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임 중학교땐 엉덩이 빠따 맞는게 기본이였는데 고딩되고나니 체벌 수준도 넘사였음 여고였는데 치마 입고 있어도 응 그딴거 필요없어 발로 차서 넘어지면 눕혀놓고 밟거나 와사바리 털어서 넘어트려 놓고 뒤지1게 팸 젤 기본 적인 체벌은 무릎 꿇게하고 단소로 발바닥 개 텀 땡볕아래 무릎 꿇게해놓고 1-2교시 방치는 기본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저건 학대아닌가 싶은데 그당시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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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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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3년 전에 공부 못해서 당구 큐대로 발바닥 책상에 올라가서 공개 처형식으로 40 대 맞았는데 못있는다 시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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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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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05년생인데 2년전 중1때 체육쌤한테 맞음 시골중이여서 그런가 ..? 암튼 대나무 막대기로 엎드려뻗쳐 하고 엉덩이 맞음 ㅈㄴ 아팠는데 맞은이유가 줄넘기 안가져오거나 줄 안서있거나 떠들었을때 ,.. 그때는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그랬는데 ㅅㅂ 그리고 주먹지고 앞드려뻗쳐했는데 ㅈㄴ 아팠음 수련회같을때는 자갈깔려있는곳에서 몇분동안 엎드려뻗쳐했는데 돌이 손에 다 끼고 눌려서 ㅈㄴ 아팠고 체육쌤 말고도 영어쌤은 ㅈㄴ 나댄 남자애 엎드려뻗쳐시키고 배 발로 ㅈㄴ 쌔게 차고 등까고 그럼 그리고 음악쌤은 종치고 조금이라도 늦게오면 대나무로 계속 때렸고 나대는 남자애는 투명의자 시켜놓고 ㅈㄴ 쌔게 대나무로 맞음 자국 개빨가게 나고 그랬음 그래도 나는 그만큼 애들이 말을 안들으니까 그런거지 하고 이해를 했는데 지금보니까 난리날법한 체벌이네 전학가고 도시로 왔는데 여기는 때리면 난리남 학교 뒤집어 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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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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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17년에 야자시간에 돌아다니는 애들 학년부장쌤이 막대기로 다리 때리고 다녔음 약한 체벌이라 애들이 신고를 안하는거지 지금도 있긴 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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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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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시절이긴한데 솔직히 요즘너무 선생을 개밥으로 아는 애들이 많아서 ㅈㄴ좀처맞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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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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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9인데 중1(12년) 까지 엎드려뻗쳐하고 맞아봄 13년부터는 가볍게 손바닥맞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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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020.09.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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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땐 선생 말이라면 부모님들도 암말안했지 뒤지게 팼어도 부모도 알고도 묵인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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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20.09.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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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좌파 교육감 조희연 곽노현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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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고지 2020.09.2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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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체벌이 강했던 시절에 학교를 가니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억울했던건 공부를 못한다고 맞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특별히 선생의 체벌이 돠하다 느낀적은 없지만, 공부를 안한다는건..노력을 가치를 알려주려 했나, 태도에 대한 체벌은 인정한다. 요즘 애들은 체벌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태도나 인성을 잡아주지 않으니 사건사고가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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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20.09.2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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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애들 머리를 대__봉으로 냅다 후려치던 여자선도부 선생, 주먹으로 머리를 후려치던 여자 화학선생, 겨드랑이를 꼬집던 가정선생, 발로 여자애들 머리를 걷어차던 체육선생.. 80-90년대 중고등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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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ure... 2020.09.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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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잘못해도 안맞아서 버릇못고치는 애들. 체벌금지 악용해서 마녀사냥하는 애들.걔들이커서 요즘 20대가되었고 그들은 회사등 사회에서 버릇없고 예절없는 사람으로 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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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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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학쌤은 발바닥 영어쌤은 손등 체육쌤은 허벅지 .. 아주 그냥 신체 이곳저곳을 때렸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그때맞아서 누구한테 맞아도 내성이생겨서 아프지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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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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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라고 학부모 학교 대표가 선생 대표에서 전달하는 행사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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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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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96년생인데 학교에서 본 마지막체벌이 12년(고1때)에 우리반 단체로 운동장가서 받은 오리걸음╋잡다한 기합이었음. 우리집이 학교랑 먼데 내가 하루는 버스를 잘못타서 반대방향으로 갔다가 다시 오느라 9시 넘어서 왔단말이야? 1교시 미술이라 바로 미술실 갔는데 아무도 없었어 근데 미술샘이 나보고 이제왔냐고 운동장에 가보라는거임. 담임 과목이 체육이였는데 우리반애들 아침 조회시간에 너무 떠들었다고 단체로 운동장가서 심하게 기합받고 겨우 올라오고있었음 ㄷㄷ 그리고 애들이 나 엄청 부러워하고 그냥 우리반애들 전체다 1주일동안 제대로 못걸었음... 그리고 체벌이 2011년부터 사라졌는데 ㄹㅇ 나 초딩땐 숙제안해가거나 조금만 말 안들었다고 저학년땐 나무 막대기로 맞고 고학년땐 단소로 맞았음. 근데 나 초1때랑 초6때 담임은 체벌은 해도 때리는건 안했다 대신 규칙을 빡빡하게 만들었었음 그리고 중딩땐 교사마다 개인 무기 가지고 다녔음 ㄹㅇ 커다란 나무막대에다 테이프 칭칭감아서 때리는 교사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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