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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가 칼국수집을 하시는데 반찬을 포장해달라는 분들이 계세요ㅜㅜ

25 (판) 2020.09.26 10:46 조회291,35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_ㅠ여기 카테고리가 화력이 제일 쎄서 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칼국수집을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어요

그런데 저희엄마가 칼국수랑 반찬이 같이 나가는데
반찬중에 파김치가 맛있다고 손님분들이 잘 드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반찬을 넉넉하게 드리고 있지만 모자라면 더 리필해드리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칼국수를 다 드시고 파김치가 맛있다고 따로 포장해달라는 분들이 가끔 계시다고 해요..

처음에는 한두분만 달라고 하셔서 따로 돈안받고 포장해드렸는데
점점 많아지니까 너무 고민이라고 하세요
요새 파값이 또 장난이 아니라서요..

돈받고 팔기에는 너무 야박해보인다고 하시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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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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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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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받고 파는 게 왜 야박해요? 공짜라 달라그러지 판매한다 그러면 산다는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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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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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칼국수 보다 파김치가 더 비싼데 무슨 말도안되는...판매한다 써붙이거나 판매 불가하다 써붙이거나 해야죠. 제가가는 칼국수집도 김치. 파김치. 석박지등 판매한다고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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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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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받고 파세요 원가랑 인건비 제대로 따져서 돈 받으셔요 저도 최근 자주가는 칼국수집에서 나오는 파김치가 너무너무 맛있는데 염치없어 포장해달라는 말은 못하고 자주 가서 실컷 먹고옵니다 제발 그집에서도 파김치만 별도로 판매했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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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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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국수집 부모님때부터 이어서 총 20년정도 했고. 지금 그만둔사람입니다. 김치 팝니다 붙이세요 kg당 단가써서 절대 야박하지않아요 김치 고춧가루 마늘 액젓 다비쌉니다. 만드는법은 어디쉽나요? 손도많이갑니다. 그냥 붙여요. 배추값지금 같을때면 겉절이 한번 나가도 돈천원그냥 나가요. 리필은 우리나라 식당 구조상 어쩔수없지만 포장은 말이안되는거예요. 진짜 칼국수집 오래했지만 별 진상다있음. 저희는 밥조금만 달라고ㅋㅋ 남는밥 없냐고.. 식당서 공깃밥 사먹는거지 남는밥이 어딨는지ㅋㅋㅋㅋ 한번주면 또달라고하니까 이참에 사드실분은 사드시게 판다고 꼭꼭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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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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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깍두기,무생채 돈받고 포장해주는 식당 많아요.
베댓님처럼 안내문 붙이시고 포장판매하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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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2020.09.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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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게 맞는거죠 다른 곳들도 따로 포장해 갈때는 받아요 그건 야박한게 아니라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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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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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던 순두부찌개집도 매실짱아치가 존맛이었는데 .. 따로 팔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하심이.... 한두명 계속 주면 계속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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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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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맛있나부다 나같으면 맛있으면 분명 사가고 싶어 할텐데 오히려 이것좀 싸주세요 하는게 더 민망쓰.. 차라리 돈받고 파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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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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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아도 영업집 출입구, 메뉴판에 파김치 XX그람에 얼마라고 크게 써붙여 놓을 듯.. 반찬 포장판매 개시라고도 써놓고. 개념없는 거지들 진짜 많은 듯.. 자기 테이블 셋팅 나온거 남아서 싸달라는거면 몰라 언제봤다고 공짜로 반찬 포장... 여기가 친정이냐고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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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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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야박한데요...? 칼국수를 포장하면서 반찬도 같이 달라는건줄 알았네.
당연히 돈받고 팔아야죠 무슨소리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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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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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서 장사함 ??
당연히 돈받고 팔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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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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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에 인건비가 들어가는데 돈받고 팔아야죠 그걸 왜 그냥주세요
반찬통 사놓고 한팩에 그램수 써서 얼마 써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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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해결사 2020.09.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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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박하죠??? 그것도 일종의 장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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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9.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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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장가니까 쪽파 한단에 9000~13000원 합디다. 돈받고 파는게 왜 야박함? 쪽파값이 그렇게 비싼데 달라는 손님도 진상이지만, 그걸 거절못하는 님 어머니도 문제임. 쪽파한단에 2~3천원한다해도 돈받고 파는게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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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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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계산대 앞에 김치 몇키로 얼마 해서 파는곳들 많음 키로아니고 소분이여도 얼마받는다고 써붙혀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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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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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추김치때문에 가는 삼겹살집이 있는데 거기 부추김치 생각나면 삼겹살을 먹으러 가지 싸달라고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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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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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겹살집갔는데 파김치가 진짜 맛있더라고용
사진않았지만 만원에 팔던데요! 금액이랑 써서 판매한다고 붙여두세요~~~
나중에 파김치 다먹으면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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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ㄱ 2020.09.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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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원래 칼국수집에서 김치 돈받고 팔던데요 파김치 싸달라고 하는게 이상한거지 ㅋ 돈받는게 이상한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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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맛집잘가는사람 2020.09.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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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강릉갔었는데 그곳은 물회집이었습니다. 그런데 메뉴에 오징어식혜 포장이 있어서 의아했는데 반찬으로 나온 오징어식혜가 너무 맛있어서 저도 추가 주문했습니다. 주방에서 따로 포장용기에 담아서 파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예쁜용기에 담아서 팔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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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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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하기전 판매한다고 써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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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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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거지근성 아지매가 거기도 들렸나보네요~
한번주기시작하면 버릇이 아니라 당연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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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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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반찬이 진짜 맛있는데 공짜로 싸달라할순 없으니 아쉬웠어요
판다고 적어놔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_╋
공짜라고 소문나서 습관적으로 싸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걸러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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