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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엄마는 ㅈㄴ 프리함 ㅋㅋㅋ

ㅇㅇ (판) 2020.09.26 18:55 조회16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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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안된다는거 렌즈 피어싱 화장 타투 옷차림 하나도 신경안씀 성적 남친 통금까지도 신경안씀 그래서 내가 자발적으로 조절해서 오히려 다른애들보다 덜하게 되더라 ㅌㅋ

댓글보고 놀랐다...타투는 내가 생각했을때 아닌것 같아서 한적 없고 예전에 얘기나왔을때 괜찮다고 하셔서 쓴거야 그 외에도 피어싱도 4개밖에 안했고 다 조절하고 다녀 불량한 무리 한번도 들어간적없고 그냥 평범한 고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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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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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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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기하는데 아니라 믿는거지 엄마랑 사이도 오히려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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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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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웃기다 지들이 뭔데 포기했다 ㅇㅈㄹ 지들이 얘 엄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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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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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기한거라고 말하는년들 특 = 지네 부모들이 이거 하지말라 저거하지말라하면서 하도 답답하고 유교집안에서 자라서 남부모가 좀만 프리해도 포기했다 정상아니다 하면서 일반화시키고 남의 가정에 오지랖 부림 결론은 지들 부모님 교육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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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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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그래 다 너 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러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인것만 안된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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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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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랑 비슷하다 우리 엄마는 피어싱 빼곤 신경 안써..ㅋㅋㅋㅋㅋ 걍 내가 조금이라고 헤어롤 하면 헉 혹시 학원에 잘생긴 애 있어~?????? 이러고 장난치심ㅋㅋㅋㅋㅋㅋ 쓰니도 엄마랑 친한가보당 근데 이러니까 ㄹㅇ로 애들 중딩때 술 뚫고 술마실때 나는 입에도 댄적 없고 (지금(현고딩)도 마찬가지) 밤에 들어가는것도 학원이 항상 늦게 끝나서 그런거 말고 놀러가면 자발적으로 일찍 들어감... 제일 늦은게 11시? 그땐 놀러 좀 멀리 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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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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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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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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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엄마가 좋은분이신듯.. 부럽당 근데 부모님이 통제해도 할애들은 다 하더라고 나도 어렸을때부터 화장금지고 엄마도 화장 안하셨고 스마트폰도 5학년때 생겨서 꾸미는거에 관심을 가질수가 없는 환경이였는데 지금 겁나 화장하고 다님... 몰래하는건데 들킬까봐 맨날 밖에서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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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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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쓸 틈이 없거나 진짜 신경안쓰거나. 저런거 통제하는게 자식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이 사회를 못믿어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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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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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가 맨날 하던 소리. 낮에는 모텔 문 안여냐? (통금시간 두는 집 보고 하는 말) 진짜로 통금 있던 내 친구들 20대 중반에 임신해서 결혼하고 지금 이혼한 애들 많음. 오히려 풀어서 키워야 고삐 풀릴 일이 없이 스스로 조절 잘 함. 나도 엄마가 나 믿어주시는데 거짓말 하지 않기랑 엄마한테 말 못할 짓은 하지말자가 철칙이였음. 남친 만나고 여행가고 그런거 다 얘기함 우리엄마는 피임만 잘하라고 하고 나 역시 아무나 만나지 않고 나쁜 짓 안함. 학창시절때도 일진으로 엮일 일 있었는데 엄마가 쟤 별로다 해서 바로 손절하고 안 어울림. 왠만하면 그런 말씀 안하시니까 엄마가 아닌거같다하면 아 정말 아니구나 라는걸 스스로 알게되서 엄마말을 들을 수 밖에 없음. 내가 자식을 낳아보니 우리엄마처럼 자식 믿어주는 것도 참 대단하고 힘든 일이다 싶음 여튼 난 바르게 잘 자라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가족들도 그렇고 다 좋은 사람들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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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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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하지마라고 할수록 더 하고싶어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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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20.09.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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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자 울 엄마도 어렷을때부터 뭘 강요하거나 타박한적이 없음 그래도 암묵적인 룰은 존재 함 틴구집에서 놀시에 말하고 언제쯤 들어간다 대충이라도 귀띔 해야 함ㅋㅋㅋㅋㅋㅋ 시키지 않아도 내가 걱정할까봐 먼저 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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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9.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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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간섭하는거 ,잔소리없으셔서, (공부하라고도 안하셨음.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지 남이 시켜주는게 아니다가 지론이심) 알아서 적정선을 맞추게됨..ㅋㅋ내인생 똑바로 살아야지 그냥 그렇게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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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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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딜레마가 뭐냐면,
풀어 주고 나중에 잘못되면 부모 원망함.
잡아서 키웠는데도 나중에 잘못되면 부모 원망함.
결국 모두 부모원망함.
엄빠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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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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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고영희 사진 귀욥다 가져갈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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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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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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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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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 남친 통금은 좀 신경써야되는거아님,,??? 남친만나서 늦게까지노는데 부모님한테 전화안오는애들은 좀 안좋게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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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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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프리한거였냐..? 그렇게 따지면 울 엄마는 나 포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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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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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만 타투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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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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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자유분방하게 키우시면 애가 오히려 조절함. 알아서 선조절함. 반면 너무 억압하면 팅겨나감. 난 부모님 티비 못보게 하셨는데 진짜 몰래 훔쳐 보고 별쇼를 다했음 훔쳐볼땐 뉴스도 재밌더라. 자취하는 지금 티비 쳐다도 안봄. 티비따위에 비교했지만 모든게 그렇더라. 공부도 마찮가지임 공부하지마 그냥 건강하게만 커라 이런집들은 애들이 그냥 공부 중간은 가더라. 내버려두는것도 교육 방법중 하나일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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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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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관여안해도 알아서 선지켜서 조심하는게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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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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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 이런거만 아니면 포기라고 하면 안되지 ㅋㅋ 쓰니가 워낙에 믿음직하고 평소에 행실을 잘하니까 쓰니 어머니께서도 쓰니 믿고 알아서 조절하라고 하시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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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란떼 2020.09.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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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비속어쓰는게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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