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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심을 지켜준 어른들

ㅇㅇ (판) 2020.09.26 20:24 조회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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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허참 2020.09.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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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이스피싱이 활개치지 않을때의 이야기네... 지금은 그런 전화오면 바로 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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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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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뜻한 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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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니 2020.09.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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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우리 아들 아기때 집전화로 누구랑 막 통화중인거에요. 받아보니 어떤 남자분이랑 열심히 대화중이셨다는. 목소리도 너무 좋고.ㅎㅎ 어머 죄송해요. 하니까 아니에요. 아기가 귀여워서요. 하고 끊은적이 있어요. 그냥 끊어버릴수도 있는데 통화해주시고 ㅎㅎ. 그아들이 벌써 1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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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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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씨 왜 눈물이 나올라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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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20.09.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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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우리 아들 아기때 집전화로 누구랑 막 통화중인거에요. 받아보니 어떤 남자분이랑 열심히 대화중이셨다는. 목소리도 너무 좋고.ㅎㅎ 어머 죄송해요. 하니까 아니에요. 아기가 귀여워서요. 하고 끊은적이 있어요. 그냥 끊어버릴수도 있는데 통화해주시고 ㅎㅎ. 그아들이 벌써 1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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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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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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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너무따뜻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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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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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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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2020.09.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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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이스피싱이 활개치지 않을때의 이야기네... 지금은 그런 전화오면 바로 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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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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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뜻한 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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