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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쓰다듬기 과학적 사실

ㅇㅇ (판) 2020.09.27 09:44 조회2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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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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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황당했던게 고양이 많이 키우면 털이 폐에 쌓여 일찍 죽는다던 괴담이었음 실제로 어릴때부터 혼자 약하게 태어나 기가 약해 가위도 잘 눌리고 헛것 잘보고 심한 불면증인데 골골송에 마음 편해지고 치유됨 가위도 안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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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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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받은 감동 끝에서 와르르멘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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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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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양기가 많은 동물(개는 음기)이라 집안에 나쁜음기를 흡수하고 사람들한테 양기를 많이 줘서 기가약한분들이 키우면 엄청 좋은데 어쩌다가 요물이라는 안좋은 소리를 듣고 해고지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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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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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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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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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냥이는 이로운 동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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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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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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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9.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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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도 사고 많이 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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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언니 2020.09.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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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보니 내 경우 이런일이 있었음. 올해 5월에 대학병원에서 눈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이게 부분마취만 하고 하는거라 수술과정이 다 보이더라구. 이야....시작하고 얼마 안있어서부터 갑자기 과호흡이 오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진정이 안되는거야. 내가 믿는 신을 찾아봐도 부모님 찾아봐도(겁나서 생각나는 대상 다 떠올림) 좀처럼 진정이 안되고 숨이 가빠오는데...나한테 올해로 11살된 할머니 고양이가 있어. 얘 이름이 나빈데....마지막으로 떠오른 이름이 그녀석이라 나즈막히 '나비야....'하는데 신기하게도 기분이 차분해짐을 느낌. 그래서 수술 끝나는 약 1시간 내내 나비야 언니 무서워...언니 너 보고싶어...하면서 속으로 계속 되뇌이면서 수술 받았다. 이녀석이 올해 1월에 아파서 큰수술해서 정말 죽다 살았거든ㅜㅜ그때 너무 맘이 아팠는데 덕분에 나도 수술 잘 끝내고 회복도 잘했지 뭐야.... (사람 나이로치면 나보다 더 나이를 먹었는데 습관이라...언니라고함) 늘 많이 부족한 집사라 잘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내 고양이 나비야....존재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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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통이 2020.09.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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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쓰담쓰담하면 진짜 넘넘 행복함ㅠ 이 도도한 길냥이녀석이 내손에 기대어 잠들때 너무 행복해서 다리저린거 생각도 안났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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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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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양이 몸도 뜨듯하고 피부도 물주머니 같은게 느낌 열라좋음.. 겨울에 집안 공기가 좀 차가운데.. 괭2 나. 셋이 꼭 들러붙어 잘때 황홀.. 이불속에 들어와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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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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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적 기억 회상한다는거 개귀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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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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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양기가 많은 동물(개는 음기)이라 집안에 나쁜음기를 흡수하고 사람들한테 양기를 많이 줘서 기가약한분들이 키우면 엄청 좋은데 어쩌다가 요물이라는 안좋은 소리를 듣고 해고지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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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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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 걍 존재 자체만으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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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09.2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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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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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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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받은 감동 끝에서 와르르멘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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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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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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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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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황당했던게 고양이 많이 키우면 털이 폐에 쌓여 일찍 죽는다던 괴담이었음 실제로 어릴때부터 혼자 약하게 태어나 기가 약해 가위도 잘 눌리고 헛것 잘보고 심한 불면증인데 골골송에 마음 편해지고 치유됨 가위도 안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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