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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엄마 ㅈㄴ 보수적인듯

ㅇㅇ (판) 2020.09.27 14:33 조회135,68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sns 못하게 함(못하게 하는데도 그냥 함)
학교갈때 체육복 못입게함
화장 아예 못하게 함
친구하고 놀러 가는 횟수 1년에 3번 갈까 말까
(그리고 기분 좋게 못 나가 친구 만나러 갈 때마다
친구가 그렇게 좋으면 그냥 나가 살라고해)
평일도 친구하고 못놀아
버스탔을때, 내릴때, 학교 도착했을때 무조건 연락
(연락 못하면 그날 집가서 ㅈㄴ 혼남)
남자친구 못 사귐( 한번 걸려서 헤어짐 그날 진짜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할 정도로 맞음 딸한테
ㅊㄴ이랑 못할말 다함)
등등 더 있는데 막상 쓰려니까 기억이 안나


솔직히 못하게하면 몰래 더 하는거 맞는듯
내 주변 애들도 그런 애들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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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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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건 보수적인건데 ㅊㄴ라고 욕하는건 가정폭력이야 폭력을 보수로 포장하는게 당연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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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페북꺼져 2020.09.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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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대체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뭘까 쓰니 엄마말고도 체육복입으면 납치당할 가능성이 커지거나 화장을 하면 지진이 난다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가끔 보수적이라는 부모님보면 조카 이해안되는 규율?들이 많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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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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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도 나 초딩때 틴트 바른거 보고 술집여자냐고 입술을 왜 그렇게 바르냐고 하고 5학년땐가 그때 화장한다고 봉같은거로 내 손등 때렀는데 진짜 두배는 부어올라서 몇개월 동안 아팠음 병원은 못갔고 아마 금간거였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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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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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생각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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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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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그정도는아닌데 심한말 할땐 너희 어머니처럼 너 그렇게 노다니다가 집나가고 몸 파는거 순식간이라고 그렇게 말한적있어 아직도 너무 상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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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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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수적인게 아니고 너무 통제하는데ㅋㅋ 저때 친구들이랑 안 놀면 언제 놀라는거야... 당장 대학생만 돼도 초반 몇달만 실컷 놀다가 자연스레 바빠서 같은 지역, 학교 아님 보기 힘든데. 남친 일로 욕하신건 쓰니 어머니가 잘못 한거임. 사귀는게 죽을 죄도 아니고 그런 막말을 하는건 말이 안됨. 어머니 기분 좋으실 때 까놓고 얘기해봐봐... 이대로면 쓰니 성인 되어서도 똑같이 저러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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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사 2020.09.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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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래 수녀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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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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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자기가 겪어봐서임ㅎㅎㅎ 내 딸도 그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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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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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나두 저정도는 아닌데 ㅈㄴ 심하게 잡아서 한번 터져서 집도 안들가고 개 양아치 처럼 댕겼더니 ㅈㄴ 싸우고 포기했다가 나도 인제 철들고 서로 적당히 합의봄 통금 조절이랑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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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0818 2020.09.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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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그래도 부모, 엄마인데 ㅈㄴ..가 뭐냐? 인성이 글렀네. 요즘애들이 참 사리분별 없다고는 하지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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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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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이렇게 까지 하는지 이해가안간다..보수를 넘어선듯 숨막히것다... 저런거 다못하게 한다고 해서 뭐가 도움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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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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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수적인게아니고 그냥 소유물쯤 생각해서 통제하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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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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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쓰니 공감된다.. 남자관계 깨끗하고 쉽게 스킨십하고 쉽게 사귀지도 않고 남자관련 일 안좋은거 하나도 일으킨적 없는 고딩인데 몇일전에 연락하던 남자애 전화왔다고 엄마가 그날 밤 걔보고 전화로 따졌어 연락하지말라고 번호 다 차단하고 지웠음.. ㅠ_ㅠ 개슬프다 얼른 독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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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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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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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엄마가 어렸을때 사고치고 부모님 속썩인 사람들이 엄청 단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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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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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수가 아니라 학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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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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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렇게 큼. 대놓고 반대는 안해도 나는 그런애들~~~같더라 이러면서 어릴때부터 세뇌시킨엄마 아래에서 컸는데.. 29에 남친이랑 놀다가 저녁9시인지 10시에 들어갔더니 뭐하다가 늦었어???엄청늦었네? 뭐했는데? 이러면서 피곤하다니까 성생활을 하면 피곤하다고..ㅡㅡ 매일같이 임신조심하라고. 나중엔 더러운년이라고 까지 하더라. ㅈㄴ숨막혀 근데 돈없어서 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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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2020.09.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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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남자랑 ㅈㄴ떡칠걸 아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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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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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수적인게 아니라, 정신에 문제가 있는듯.. 남친 사귄다고 딸을 때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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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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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욕먹이니 쓴이 마음 속시원하겠네 나이스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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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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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미쳤다 나는 20살 성인 되었을때까지 집오면 폰내고 통금 8시에 술먹는거 진짜 싫어하셨는데 엄청 울면서 집 나가고 심리상담 가족 다 받아서 결국엔 폰은 지금 안내고 통금도 늘어났어 우리집도 무조건 도착하면 전화해야하고 문자 하는거 진짜 싫어하고 ,,, 친구랑 놀고 싶어도 눈치보여서 못나가고 꾸미는것도 안좋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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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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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sns어직도 못하게함 ..ㅋㅋ 19살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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