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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둘째임신중 시어머니 병간호와 산후조리에 대해

답답 (판) 2020.09.27 15:50 조회147,84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최대한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댓글 보여줄 예정입니다
댓글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5살 남아 키우고있고 둘째 임신중입니다
둘째 11월 첫째주 예정일이었는데
이번 검진때 의사선생님께서 10월말 정도에
유도분만 권하셨고 그중 산후조리 어떻게 할 예정이냐하시며 온김에 산후조리원 한번 둘러보고 가라셔서 둘러보는데
산후조리원에는 큰아이는 출입불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둘러보고 오는데
남편이 둘째는 슝 나온다고
힘안든다고 3일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집에와서 애봐야지 하면서 큰아이를 니가봐야지 누가보냐고 합니다 둘째는 그냥 나오고 아무렇지 않답니다
애 낳는것도 뭐가 힘드냐고 그냥 낳으면 된다고 하면서 무슨 몸조리를 하냐고 합니다

그와중에 시어머니 넘어지셔서 손목 골절 소식이 들려왔고
수술후 병원 입원하셨고 형님이 간병중입니다

(짐 챙겨다 드리고 필요한거 사다드리고 했습니다)
퇴원하시면 시가 가서 밥해주고 빨래랑 하랍니다
몸도 힘들고 아파 죽겠다니까 당장 안죽잖아
이러는데 그냥...하... 할말이 없어요
무슨 말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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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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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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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정머리없는 인간이랑 어떻게 둘째를 가진거임? 님도 이해불가..만삭에도 저러는거보면 평소에도 저인성 드러났을텐데 저건 가부장도 아니고 그냥 와이프를 종년 취급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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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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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도 당장 안죽는데 밥하고 빨래 직접 하시라그래요. 아님 피곤하다고 당장 죽는거 아니니 니가 퇴근하고 어머님집 가서 밥하고 빨래해드리라고해요. 뭐 저런걸 남편이라고 둘째까지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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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 2020.09.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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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만은 진짜 목숨걸고 하는거고 시어머니야말로 당장 안죽는디 무슨 벙간호에오 고작 손목골절로 ㅋㅋㅋㅋ 그냥 그손으로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라해요. 손목골절은 다 빨리 낫는다고^^ 입으로 똥을 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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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좀써라 2020.10.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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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정신차려요 저 취급 왜받고살아요? 평소에도 저럴텐데 둘째는 왜... 이게 고민할거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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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20.10.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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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쓰레기랑 왜 결혼은 하셔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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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0.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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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고 해야할까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마음속에서 답이 나오지 않나요? 첫째낳고는 몸이 아프지만 둘째낳고는 몸이 녹아내려요. 첫째는 제왕절개하고도 3일만에 퇴원해서 집으로 와서 혼자 산후조리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산후조리원 2주에 산후도우미6주 썻어요. 아이가 100일지났는데도 아프다 못해 몸이 녹아내릴것같은데 지금 뭔소리인가요? 이혼하자고 지르고 짐싸서 친정가세요. 집 님이 해오신거면 쫒아내구요. 몸 그렇게 막쓰다가 나중에 나이들어서는 사람대접도 못받습니다. 이혼하시고 친정 도움받아서 아이 둘 악착같이 키우세요. 사람 안변하더라구요. 이혼하면 아이 둘에 남편에 시댁에서까지 치이지만 이혼하면 돈 버느라 고생은해도 아이 둘한테만 치이면 됩니다. 그리고 정말 이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덤벼야 남편이라도 손이 발이되도록 빌지 어설프게 화내봤자 비웃음만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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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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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고 말해야 하긴요. 이혼하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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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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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런취급 받으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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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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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 쑥 같은 소리하시네. 의료시설이랑 의사질이 좋아져서 그렇지 애 낳다 죽는 사람 아직도 있다. 애 낳은 사람한테 노인수발? 너 골병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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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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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살면서 네이트 처음으로 댓글달아요.. 넘 충격적인데; 저는 첫째때가 차라리 낫던데요 둘째 낳고 완전 몸 바사삭 부서질것같은데ㅠ 조리원 2주에 친정어머니찬스 2주해도 집와서 첫째랑 같이 신생아보려니 죽겠던데요.. 무슨 저런 남의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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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2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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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지가 애를 낳아봤데요??그렇게 쉽게 되는 일이였어??첫째 다르고 또 둘째 다르고 임신 때마다 다른게 임신인데..그 남자는 한 열댓명 낳아 봤나봐??시모도 안죽어요.뭔 손목골절로 간병이야??지보고 간병하라해요.지엄만데..지는 뭐하고??일하고 피곤해서??핀곤해도 안죽어요.그리고 애낳고 골병들일 있어요??3일만에 나오게??첫째는 지가 봐야지..그런것도 아빠라고..생색만 내는 아빠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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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09.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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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저것도 남편새끼라고 친정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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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20.09.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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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등신같은 놈을 남편이라고..스스로 한심하다고 안느껴져요?? 고이고이 끝까지 책임져요. 쓰레기 버리면 지구가 더러워져요. 남편놈아 니가 왜 욕먹는지 너는 모르지?? 너같은 아들 낳을까봐 내가 결혼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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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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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지가 낳으라해 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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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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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제목보고 시엄니 암이라 걸린줄 알았네..... 햇반사고 반찬가게서 반찬사서 드시고 빨래는 세탁기가 할꺼고 청소는 주말에 아들보고 가서 하라고 하세요. 저런ㄴ이랑 뭐가 좋다고 둘째를 낳으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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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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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되는데 왜 집에 놔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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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2020.09.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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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욕나오네 지가 낳아? 지가 낳아 봤대?? 아니 우리집 제부도 그딴 소리해서 열받아서 애가 먼저아니냐고 했더니 조용해 지더만 ㅅㅂ 한남들은 생각이 없는가 왜 저러는거야
임신이 장난인줄 아나 지들이야 기분만 냈으니 뭘 알아야 말이지 ㅉㅉ 답없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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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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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컷이나 주둥이 때렸을듯. 아가야 듣지마라 저딴것도 니아빠라니 내가 죽을죄다. 이랬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자식들 불쌍해서라도 내가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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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20.09.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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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수술과 다르게 출산인데.. 남자들은 지가 겪어보지 않아서 ㅈ ㄹ
둘째까지 낳고 몇년뒤 남편 담낭?제거 술 (복강경?)했는데
당일날 수술마치고 아프다고 징징댐
니는 그거 몇개뚫어서 당일 좀 아프다고 징징대지 말랬음
나는 점차 몸 호르몬도 바뀌고 10달 배아파서 애기낳고 손바닥 만한 칼덴자국에
내장기가 짐 자리도 못찾고 있는와중에 밑으로 피가 질질 나온다고 생각해보랬음
그리고 배도 아프고 수술하고 힘든와중에 찌찌는 차서 애보러 계단 엘레베이터 타고 가서 애한테 젖물릴수 있냐고
니 겨우 수술 몇구멍짼거랑 애하나 낳는거랑 같냐고 지랄지랄해주니까
그제서야 많이 아팠겠네.. 힘들었겠네.. 수그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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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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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엄마는 지가 돌봐야지. 누구보고 하라 마라야. 효도는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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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2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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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아니면 저런 대우 받으면서 어떻게 결혼생활을 이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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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0.09.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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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사람이랑 뭘 믿고 둘째까지 가졌어요? 진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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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자 2020.09.2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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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기하네... 저런 놈이 첫째 때 잘해줬을리가 없는데 왜 둘째를 가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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