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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윗집 미친아줌마 복수하는법알려주세요

ㅇㅇ (판) 2020.09.28 01:26 조회21,19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정신없이글을써서 두서없지만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윗집에 정신병환자같은 미친아줌마가 살아요
처음 이사와서 3년째 살고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집팔고 다음달 이사계획있구요

처음시작은 낮이고 밤이고 층간소음이 너무심해서
쪽지를 문에 붙였습니다
제가 겁이많아 싸움하는것을 싫어해서
공손하게 남겼어요
생활하다보면 그럴수있지만 조심은해달라고..
그런데도 나아지지않고 심해서
윗집 올라가서 벨을눌렀는데 아주머니가 바로 나오더니 보자마자 쌍욕을하면서 난그런적없다 꺼져라 하는겁니다.
당황해서 같이화를냈더니 미침사람처럼 쌍욕을 더 심하게하면서 때릴기세로 달려들더군요
그러고 어찌해서 마무리됐고 앙숙으로남았죠
(알기로는 남편이랑 별거중, 20대중반 아들하나있는데 집 잘 안들어옮)
후로 그 미친아줌마는 아빠나 언니(할말다하고 쎄서 무서워함)있으면 찍소리도못하는데 엄마혼자있을땐 집찾아와서 쌍욕하고가고
저희집이 문을 세게닫는다며 시비걸면서(세게닫지도않았고 다른집이더심함)
본인은 새벽 두세시에도 쾅!!!!!!!! 건물이 무너져라 닫고
밤새 쿵쾅거립니다
심지어 술취하는날이면 저희들으라는식으로 네다섯번을 일부러 열었다 닫았다.. 세게 닫습니다
어제는 엄마혼자 집에있는데 다짜고짜 벨을 누르는것도아니고 문을 쾅쾅쾅 두드리더랍니다
열어보니 집앞청소좀 하라고 또 욕을 했답니다
엄마가 상대하기싫어서 그냥 문을 닫아버렸더니
이번엔 쌍욕을하면서 올라가더랍니다..
저희 청소할거없이 깨끗하고 건물관리 주기적으로하거든요
왜 다른집들도아닌 저희집에만 그러는걸까요?.

지금 이 글 쓰는 새벽 1시 30분을 달려가는 시간에도 무슨 가구를 옮기는지 드르륵-소리가나고 쿵쾅쿵쾅걷습니다

처음에는 불쌍한사람이거니 이해하려했지만
저는 저사람이 저러다 집에 불지르는거아닐까? 칼들고오는거아니야? 이런생각까지들정도로 정신적인 문제가 생긴것같아요 무섭고 두렵습니다

지금은 이사하기전에 작은 복수라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없을까요?
소심한 복수여도 좋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러는 저도 똑같은 사람같고
유치한거같지만........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힘드네요

남들이보기에 이런생각하는 저도 같은 사람이라면 접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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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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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선물사다바치고 웃으며 좋게도 얘기하고 쪽지도 써보고 경비실 호출에 방송도해보고 충간소음분쟁위원회도 도움요청했지만 네~그대로구요^^윗집 애새1끼 4살먹은애랑 젊은 부부년놈들은 뒷꿈치로 더 심하게 돌아댕기고 애는 정말 아침7시부터 밤 11시까지 와다다닥 뛰댕겨서 결국 그래 나도 미1친년이 되보자! (실제로 이 층간소음때문에 미쳐죽을거같았음 집에 쉬는게 아니라 나중엔 눈물나면서 부엌에서 칼들고 내가 저새끼들 죽어야 안뛰냐며 공황장애도 왔었음 스트레스로 ㅡㅡ가족들도 스트레스로 잠도못자고 진짜 지옥이였음) 그래서 동생시켜서 윗집 발망치╋애새끼뛰댕길때마다 베란다와 환풍기로 담배 오지게 피게하고(동생은 원래 아이코드?그 전자 담배피는데 용돈 챙겨주고 한달정도 우리집에서 생활하면서 제발 복수좀 도와달라함 ..) 담배피니 바로 경비 방송으로 담배피지말라는거 싹 무시하고 계속 피워대니 윗집층간소음새키들 오더니 담배피냐고 냄새난다해서 아니요?우리집 아무도 안피는데여?ㅡㅡ이러고 문꽝닫음. 이때가 1차 복수인데 진짜 너무 속이 편안하고 이날은 잠 잘잠. 그리고 그동안 당한게 너무 많기도하고 계속 애는 하루죙일 뛰댕기길래(절대 부부가 애 뛰는거 안말림) 이번엔 환풍구에 저녁12시부터 새벽2시까지 황병기 미궁인가 그거 유튜브로쳐서 졸라 크게 스피커로 틀어댐. 절대 낮시간 ㄴ ㄴ 이새키들이 잘려고할때해야 효과만점. 일주일내내 했더니 주말에 내려와서 애가 운다고 혹시 노래 크게 트냐고 너무 시끄럽다 못살겠다 하길래 모르겠는데요? 경비실에 얘기해보세요 하고 문닫아버림ㅋㅋㅋ이때 2차로 너무 행복했음ㅋ 근데 이쯤하면 난 윗집도 좀 조심해서 이제 전쟁끝나겠지? 했는데 와 복수하나? 싶을정도록 발망치 소리가 더 심하고 애는 더 뛰어다님ㅡㅡ결국 망치사다가 밤시간이랑 아침에 일어나서 애뛸때마다 진짜 팔빠질때까지 쳐줌.친구네 우퍼빌려다가 주말내내 드릴,공사소리,망치치는소리 다운받아서 틀고 놀러갔다옴. 그랬더니 문앞에 장문의 쪽지로 미안하다 애안뛰게 교육시키고 매트도 사다 깔겠다. 앞으로 조심할테니 제발 서로 좋게 지내자어쩌자 붙어있어서 전쟁끝냄. ㅅㅂ 진짜 말로하고 웃으면서 선물주고 아무소용없었음. 이게 저의 찐 층간소음 전쟁기임...진짜 사람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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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ㅋ 2020.09.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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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냄새제일독한 담배사서 화장실 횐풍기틀고 세대를 테프에붙여서 윗집 애새끼 뛸때마다했더니 기어내려와서 담배피나고해서 그집애뛸때만 나도핀다고 안뛰면안피운다고 헛소리했더니 조심 하는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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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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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1.새벽부터 화장실 환풍구에 스피커를 갖다 대고 노래를 튼다.
방법 2. 걸 레 밀대로 천장을 계속 두드린다.
방법 3. 벨튀
방법 4. 그 위층에 양해를 구한뒤 협동심 발휘

전 효과 봤습니다. 그리고 순해보이면 안돼요 그냥 지 랄 견처럼 미친듯이 분노 표출하세요 그래야 얕보지 않습니다. 시끄럽게 하자마자 새벽이고 아침이고 바로 올라가서 뭐하시냐고 계속 따졌어요 아니라고 하면 방금 윗집 옆집 다 돌았는데 아무도 아니라던데요? 아줌마 집밖에 없는데 뭔 발뺌이냐고 쏘아붙인다던가 어우 쓰다보니 또 화가 나는 거 같은데 하여튼 저 방법 쓰고 위층에서 미안하다고 연락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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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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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 피새요. 안방 화장 실이나 배란다 이미 담배 피우는 분이면 거실에서 창문 열고 그냥 쭉쭉 피시고 내려와서 따지면 그쪽도 집에서 맘대로 사는데 난 담배도 못피냐고 역으로 지랄 하세요. 전 그렇게 하니까 조용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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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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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층 올라가서 미안하다고 하는척 취두부 살짝 놓고 나온다음에 집으로 튀튀 윗층 아줌마 윗층으로 이사가기 아줌마 집 앞에 저주의 인형 걸어놓기 벨튀 와이파이 저격아이디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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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조한돌... 2020.10.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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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들 생활패턴 파악해서 자는 시간에 조져요. 애새끼들오면 담배연기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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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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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멜이좋니?Zzzz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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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0.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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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세홍~~~~~~답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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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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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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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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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문앞에 오일을 쫘악 미끄러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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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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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얘기 생각남. 한층에 마주보고 두가구 있는 형태인데 애둘이 문열어놓고 빵빵차타며 소리지르고 밤늦도록 쿵쾅거리며 소음 일으켜서 찾아가면 할머니 ,며느리까지 소리소리 질러서 포기상태였는데 지방에있는 덩치좋은 ? ㅎ남동생이 서울본사에 한달간 머물게 됐음. 앞집이 소란스러워서 그동안 스토리를 동생에게 전달. 누나 걱정마 내가 해결해줄께 하고 씨익~ 웃었음.며칠후 수염더부룩하고 머리는 헝크러지고 런닝에 츄리닝바지 입고 그집 가자고 하면서 내가 시키는대로 해 누나.같이 한참 소란스런 앞집 초인종을 눌렀더니 앞집식구들이 신경질적으로 문을 열더니 남동생을 보고 깜짝 놀라며 정적.우리동생이 그저께 교도소에서 만기출소 했는데 소음에 너무 예민해서 왔네요.남동생은 한마디도 안하고 눈은 게슴츠레 뜨면서 계속 애들만 주시했더니 할머니가 공포에 질려서 애들을 뒤로 숨김.그다음날부터 게임끝 이였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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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싱 2020.10.0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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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윗집아닐수도있어요.. 윗집에 올라가니 독거노인분 혼자계시고. 범인은 윗집 옆집쪽이더군요. 공동주택은 탑층말고는 어딘지 가늠하기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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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2020.10.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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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사이다 아닌 사이다 경험이 있는데, 나도 윗집애가 밤낮상관없이 미친듯이 뛰어댕기는 것때문에 진짜 한동안 스트레스 받았었음..참고로 나는 이층침대 사용중..고로 층간소음이 바로 내 귀에 다이렉트로 전달...ㅠ이런 다이렉트 고충은 흔치않을듯ㅋㅋㅋ매번 으아주우 한발한발이 묵ㅡ직한게 빠름....심지어는 아침마다 내 알람역할도 해주셔서 어찌나 고오맙던지..^^ 늦잠이 필요한날에도 난 강제 기상행이었음..하...한달두달은 그냥 참다가 3개월이 지나니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기 시작..그러나 난 찾아갈 용기는 없기때문에 그냥 예고장도 없이 냅다 천장 두드리기 시작했음. 이층침대 덕에 천장 때리는건 식은죽먹기;)이럴라고 이층침대 산건 아닌뎅^^ 암튼 진짜 그렇게 맘 먹고 나서 윗집 이느무스키가 뛸때마다 나도 쿠쿠쿠쿠쿠쿠쿠쿸웅 주먹으로 천장 때렸음. ㄹㅇ 개때렸음ㅋㅋㅋㅋㅋㅋ 이러다 천장 나앉는거아니야?싶을정도로. 하...지금생각하면 도ㅡ라이짓같긴한데 그게 먹혔는지 애가 급 뛰던걸 멈춤.아마 놀란듯? 본인이 뛰는데 바닥에서 소리났으닠ㅋㅋㅋㅋㅋㅋ 나같도 놀랐을듯. 근데 그러다 다시 뛰길래 나도 바로 다시 때림. 그냥 무조건 뛸때마다 때림ㅎㅎㅎㅎㅎ이짓을 아침에 자다가도 했으니.. 그러길 얼마안가서 윗집 부모님도 심각성을 느꼈는지 애 뛰는거 자제시키고 하는 듯 해서 지금 나는 나름 평화롭게 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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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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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윗집 프리주고 사세요 완전대박복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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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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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구려 전동 딜도 천장에 붙이세요. 장농하고 천장 사이에요. 바닥은 쿠션 받쳐서 쓰니네 집에는 진동 별로 안심하게 하고요. 그럼 그 우우웅 하는 진동이 윗집으로 다이렉트로 갑니다. 아침에 외출할 때 틀고 나가세요. 열받아서 내려오면 집에 사람 없었다 하고요. 소리나 냄새보다 저음진동도 효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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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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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터넷에서 봤던 짤중에 엄청 무서운거.. 우리집에 이런거 붙으면 이사갈것같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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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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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말 다 하고 조리있게 말한다..?? 다 필요없음. 걍 또라이 미친ㄴ 이 약임ㅋㅋㅋ 따지지말고 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세요 시끄럽다고요 으아아아악!!!!!!!!! 이런 식으로. 법..?? 개뿔 ㅡㅡ 법은 멀고 또라이는 가까운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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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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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에는 이, 미친ㄴ에는 미친ㄴ 입니다. 이것 말고는 다른 방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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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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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내가 미친 개또라이라는걸 보여줘야됨. 지나만가도 아 저ㄴ은 마주치기도 싫다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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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2020.09.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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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빌라 살때는 층간소음 이런거 몰랐어요. 꼭대기 5층 살아서.. 이해 못 했어요. 뉴스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사건 나고 이웃끼리 다툼하는거... 뭐이리 예민하데 이랬었는데! 아파트 이사오고 나니 위층에서 애쉐키 꺄아아 소리지르는소리, 뛰어다니는 소리 들으니 진짜 살인충동 느껴지더라고요. 어른들 발콕소리는 그나마 낫죠. 애들이 쿵쿵거리는건 진짜..... 제발 애생키들 관리 좀! 해주세요!! 맘카페서 개소리 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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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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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선물사다바치고 웃으며 좋게도 얘기하고 쪽지도 써보고 경비실 호출에 방송도해보고 충간소음분쟁위원회도 도움요청했지만 네~그대로구요^^윗집 애새1끼 4살먹은애랑 젊은 부부년놈들은 뒷꿈치로 더 심하게 돌아댕기고 애는 정말 아침7시부터 밤 11시까지 와다다닥 뛰댕겨서 결국 그래 나도 미1친년이 되보자! (실제로 이 층간소음때문에 미쳐죽을거같았음 집에 쉬는게 아니라 나중엔 눈물나면서 부엌에서 칼들고 내가 저새끼들 죽어야 안뛰냐며 공황장애도 왔었음 스트레스로 ㅡㅡ가족들도 스트레스로 잠도못자고 진짜 지옥이였음) 그래서 동생시켜서 윗집 발망치╋애새끼뛰댕길때마다 베란다와 환풍기로 담배 오지게 피게하고(동생은 원래 아이코드?그 전자 담배피는데 용돈 챙겨주고 한달정도 우리집에서 생활하면서 제발 복수좀 도와달라함 ..) 담배피니 바로 경비 방송으로 담배피지말라는거 싹 무시하고 계속 피워대니 윗집층간소음새키들 오더니 담배피냐고 냄새난다해서 아니요?우리집 아무도 안피는데여?ㅡㅡ이러고 문꽝닫음. 이때가 1차 복수인데 진짜 너무 속이 편안하고 이날은 잠 잘잠. 그리고 그동안 당한게 너무 많기도하고 계속 애는 하루죙일 뛰댕기길래(절대 부부가 애 뛰는거 안말림) 이번엔 환풍구에 저녁12시부터 새벽2시까지 황병기 미궁인가 그거 유튜브로쳐서 졸라 크게 스피커로 틀어댐. 절대 낮시간 ㄴ ㄴ 이새키들이 잘려고할때해야 효과만점. 일주일내내 했더니 주말에 내려와서 애가 운다고 혹시 노래 크게 트냐고 너무 시끄럽다 못살겠다 하길래 모르겠는데요? 경비실에 얘기해보세요 하고 문닫아버림ㅋㅋㅋ이때 2차로 너무 행복했음ㅋ 근데 이쯤하면 난 윗집도 좀 조심해서 이제 전쟁끝나겠지? 했는데 와 복수하나? 싶을정도록 발망치 소리가 더 심하고 애는 더 뛰어다님ㅡㅡ결국 망치사다가 밤시간이랑 아침에 일어나서 애뛸때마다 진짜 팔빠질때까지 쳐줌.친구네 우퍼빌려다가 주말내내 드릴,공사소리,망치치는소리 다운받아서 틀고 놀러갔다옴. 그랬더니 문앞에 장문의 쪽지로 미안하다 애안뛰게 교육시키고 매트도 사다 깔겠다. 앞으로 조심할테니 제발 서로 좋게 지내자어쩌자 붙어있어서 전쟁끝냄. ㅅㅂ 진짜 말로하고 웃으면서 선물주고 아무소용없었음. 이게 저의 찐 층간소음 전쟁기임...진짜 사람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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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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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부터는 그 미친 아줌마 찾아와서 문 두들기고 난리치면 그냥 조용히 녹음하시고 경찰부르세요. 그게 답입니다. 경찰와서는 녹음본 틀면서 한두번이 아니라고, 찾아와서 문 두들기고 행패부린다고 하세요. 미친 아줌마가 뭐라 뭐라 말도안되는 반박 할겁니다. 그럼 그냥 주거침입으로 고소한다하세요. 같은 주거지에 살아도 주거침입 성립합니다. 문 두들기는거부터 주거침입 미수까진 성립하니까, 강경하게 고소한다고 하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경찰부르고 제가 더 강하게 나갔습니다. 저는 아줌마는 아니고 미친 할머니였는데, 그냥 고령자고 해서 고소까진 하지 않았지만 쓰니는 진짜 악독하고 못된 아줌마 걸렸네요. 진짜 단호하고 강하게 나가세요. 그게 답입니다. 경찰오기전까진 조용히 녹음 등 고소 준비하시구요. 경찰오가전까진 대응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고소 여부는 쓰니 재량이지만 경찰까지 부르고 난리나면 동네에서도 안좋은 이미지 박히고 집집마다 소문날테니까, 그것만으로도 효과 봅니다. 미친X엔 미친X처럼 대응해야 안 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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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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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정신 나간 것처럼 겁 줘봐 새벽에 초인종 두세번 누르고 현관 앞에 서잇는 다던가 출퇴근 할 때 지켜보고 잇는다던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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