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뭐만하면 집나가라는엄마

쓰니 (판) 2020.09.28 01:46 조회17,675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해요 꼭 조언을 받고싶어서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앞서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본인 17
누나 20
엄마 아빠 이혼

구성원은 이렇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오늘 엄마와 심하게 싸웠기 때문인데요, 아빠와 이혼한후 별거를 하며 원래 자가를 판매후 월세 28평방으로 이사했었습니다 이사하기전 자가에서는 누나가 넓은방을 썼었기에 이사가면서는 제가 넓은방을 쓰기로 했었구요,(안방 제외 남은방 두개중 더 넓은방 말하는겁니다) 하지만 어쩌다보니 누나가 더 넓은방을 쓰게됐어요 그래도 이사간집이 이전 자가집보다는 비록 좁은방이라해도 자가 좁은방보다는 넓은편이었기에 참고 지냈었어요 (약 5년) 하지만 월세였기에 집주인이 집을 비워달라하여 엄마가 무리를 하셔 대출을 하신후 24평 예전 자가집과 같은 평수로 이사하게됐습니다 이전 이사때는 제가 좁은방을 썼었기에 훗날 다시 이사하게되면 제가 넓은방을 꼭 쓰게해주리라 약속하셨었지만 결국 또 화장대니 뭐니 하며 누나가 넓은방을 쓰게됐습니다 심지어 누나는 베란다를 뚫어 확장을 하게되며 이전집보다도 더 넓어지게 됐구요,반면 전 방이 다시 좁아져 침대도 좁은걸로 바꾸며 책상또한 바꿨습니다 책상도 새로 산것이 아닌 누나걸 물려받았는데 이부분도 책상을 새로 사달라고하고싶었으나 엄마가 무리하게 대출하신걸 알기에 참고 넘어갔었어요 하지만 누나는 책상이니 장롱이니 다 바꿔주더라구요 참았습니다 근데 방이 좁다보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혼자 '방 진짜 더럽게 좁네 하 진짜 ㅈㄴ짜증난다'라고 혼자 구시렁거렸어요 근데 엄마가 듣고는 화를 내시더라구요 엄청 혼났습니다 혼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갔는데 크게 제가 컴퓨터를 많이하는점, 엄마와 누나 그리고 저의 관계였습니다
컴퓨터를 제가 많이한다고 전 생각하지않아요 하루에 약 2시간 정도씩 하거든요 때문에 저번 시험을 너무 망쳐 혼났었기에 이번엔 잘쳐보고자 컴퓨터를 몇일전부터 차차 하는양을 줄이는 중이었구요 엄만 이게 저에대한 최대 불만이라고 하셨어요 컴퓨터 많이하는거 근데 전 딱히 많이하는것같지는 않았거든요 엄마는 시험을 못쳤으니 컴퓨터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듯합니다 그래서 앞서말했듣 컴터양을 차차줄이는중이었으나 앞뒤 불문하고 무조건 그냥 제가 컴퓨터 많이한다고 하십니다
또 누나와 저와 엄마의 관계는 저의 입장에서는 최악입니다 셋이 있으면 저만 갈구거든요.어제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엄마와 누나는 빨래를 개비는중이었고,(하고싶으나 제가하면 엉망이라며 하지말라하십니다 막상 또 안하면 뭐라하시구요 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말이죠)전 거실에서 강아지와 앉아있었습니다 누나와 엄마 둘이서 이런저런이야기가 오가다가 갑자기 화제가 저로넘어가더니 '닌 하는것도 없고 이집에서 왜있노?(엄마)' '맞다 집 나가라 깔깔깔(누나)' 이러는겁니다 갑자기 화나가죠 당연히 그래서 정색하며 그딴말좀 그만하라고 화냈더니 둘이서 저를 이상한사람취급합니다 장난을 그런식으로 받아드리냐며...이런 일은 항상 매일 있습니다 하지말라하면 저도 엄마랑 누나가 하지말라는짓(컴퓨터 많이하는거 누나방에 들어가는거)계속한다고 둘이서 계속 똑같은행동 하구요 이런일들때문에 오늘 싸웠습니다 솔직히 전 참을만큼 참았고 물론 엄마의 입장도 있겠지만 저의입장에서 보자면 이러한 상황입니다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닌 어떤식으로 이상황을 헤쳐나가야할지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댓글에 이어썼으나 님들이 많이 못보신것같아 컴퓨터로 이어써요 우선 댓글하나하나 읽어봤어요 알바하라는글, 니가 큰방이 왜필요하냐는글 등 읽어보고 엄마마음도 이해하게 됐고 누나마음도 이해가 갔어요 또 여기서 변명아닌 변명을하자면 알바를 할려고했으나 엄마가 극구반대하셨습니다 알바 면접보고 합격했으나 말리셔서 못했구요,누나 방은 사실 큰방은 필요없으나 저와의 약속을 지키시지않은점에서 화났던것같아요 또 집안일얘기를 하셧었는데 제가 누나엄마가 그렇게 말했던것에서 화났던건 제가 집안일을 안하지않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은 청소기 돌리고 제가 먹은건 제가 다 설거지하며 코로나때매 집에 계속있으며 제가 누나밥차리기,설거지하기등 대부분 하고있습니다 부가설명 안했던 제 잘못이긴했으나 댓글읽으며 꽤나 씁쓸했네요..아무튼 위로의 댓글, 냉철한 댓글들 모두 위로가되고 다시한번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욕하시는분들 또 17은다컸다며 혼자지내니 집을나가니 하시는분들은 제나이때 얼마나 깊은생각과 사고력을 지니고있었으며 얼마나 효심깊고 착한아이었었는지 참 궁금해지는군요..^^분명 글에서 말했는데 말이죠 잘잘못을 가리는게아닌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이런상황을 피하고 반복되지않게하기위한 방법을 조언해달라고 말이죠 글 끝까지 읽어주시기들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댓글보다가 ㅈㄴ웃겨서 추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내 글에서 어느부분이 엄마누나를 비하하며 어느부분이 여성을 비하하는부분이었죠?ㅈㄴ 이해가 안가네 니네 말하는 꼬라지보면 니네 고등학생땐 엄마한테 한마디 안하며 못박지 않고 하라는대로 다 하는 효녀였나봐??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건 ㅈㄴ마렵네 꼴페미년들 대가리 몰상식하노..판에 대가리 장식품으로 들고다니는 미친년들 많다는건 알았지만 과반수이상이 대가리 골빈년들일줄은 몰랐당 ㅎㅎ
26
4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ㄴㄴㅈㄴㅅ] [떡볶이] [심심한데] [20대후반]
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30 22:29
추천
30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제목만봐도 화가 치밀어오르네 뭔27살도아니고 17살애보고 집을나가래ㅋㅋ 학대임그거 글고 글보면17살까지 살 동안 좁은방에살고 누나만 새가구쓰고 해도 걍 넘긴거같은데 말안하고있으니까 아무것도몰라서 그냥 쓴줄아나봄. 계속 그러자나? 쓰니 미쳐서 집다뿌수고 난리남 성격파탄나느냐 군대갓다와서 집을나가느냐임 글고 쓰니엄마같은분들은 대부분 말해봤자 안통하는게 특임. 쓰니가좋은말로 하려고 시도해도 내용중 조금맘에안들면 먼저 언성높히면서 사람꼭지돌리는스타일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9.30 17:44
추천
26
반대
6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나이에 배달알바, 전단알바, 음식점 알바등 하는 애들도 있는데 엄마께서 모두가 방 한칸씩 가지는 집을 장만하셨는데 그깟 크기갖고 툴툴대면 되겠냐? 위아래가 있지. 누나가 니 위인데 좀더큰방 쓰는게 뭐가 잘못이냐? 더군다나 넌 학생이니 책상밖에 필요가없는데 책상,침대 있음됐지. 거기에 학교, 학원 또는 도서관,독서실 등 어딜가건 책상 정도면 되고 밖에도 많이 있으니 누나가 너쓰라고 해도 "아냐 누나. 누나는 성인돼서 사복들도 많고, 전공공부 책및 물건들도 많고,화장품등 하면 짐 많으니 누나써. 더군다나 학교 안가는 날이라 오후수업등으로 집 방에 있는 시간도 많잖아."하고 양보할 수도 있는것을. 나도 쓰라는데도 됐다고 양보했구만. 그게 뭐라고 이기적으로 싸워. 가족애가 더 중요하지
답글 1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10.01 01:07
추천
2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에게 뭐 얼마나 대단하고 뛰어난걸 바라는지. 왤케 다들 예민하고 공격적임. ㅡ 쓰니의 나이가 어떻고 컴터를 좋아하든 아니든 쓰니도 가족의 구성원이다. 그리고 쓰니가 어떤 사람이냐는 상관없어. 그냥 사람이기에 당연히 가지고 있는 취향 소망 욕구를 무시하니 당연히 불만이 생기고 엄마와 누나에게 양보할 기분이 안생기는거지. 서로 상처주는 관계에서 혼자 성인군자 되기 쉽나. 그러다 맘닫고 사회에 대한 화를 담고 사는거지. ㅡ 쓰니, 아직은 학생이기에 사회의 무서움을 몰라요. 엄마 혼자 그렇게 마련한다는게 엄청난 스트레스이고 굉장히 힘든거에요. 생존 스트레스는 사람을 엄청 팍팍하게 만들어요. 쓰니가 자립해보면 알게 될거에요. 숟가락 하나 휴지 한장 사는것도 다 돈이에요. 그러니 엄마의 무심함은 큰 의미로 받아들이지 말아요. 그리고 누나도 철이 덜 들었기 때문에 싸워봐야 좋은게 없어요. 쓰니는 공부를 열심히 하든가 바로 돈을 벌든가 해서 자립할 생각만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10.01 03:49
추천
6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엄한 아버지가 없어서 애새끼 설치네. 엄마라도 엄하게 훈육시켰어야 하는데 ... 부모훈육탓이 크지만, 그래도 부족하나마 힘든중 사랑으로 고군분투한 엄마를 보고 철들만도 하건만 개인인성이 싸가지가 없구나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0.11 21: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댓글들 왜이래 막말 개오지네
답글 0 답글쓰기
2020.10.04 02:05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서 아빠없이 자랐다는 무시받고싶지 않으면 니가 추가한 말같이 상스럽고 근본없는말은 함부로 하고 다니지 말아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0.02 06: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 너무 속상해 말아요. 앞에 내용 보면 화나는더 속상한거 억누르면서 차분하게 자기 감정 상담하듯이 잘 적었는데 댓글에서 얼마나 몰아세웠으면 마지막 추가글에서 저렇게 폭발을 했나 싶네. 본문 내용도 충분히 속상할만한 내용이구만... 집에서도 집안일 잘 돕고 열심히 하려는 학생 같은데. 누나랑 동생이 티격태격하고 싸우는 건 어느 집에서나 어느 형제나 흔히 있는 일이고... 다만 아빠는 없이 엄마만 계신 상황에서 엄마는 같은 여자 입장이니 딸하고 좀더 친밀하고 코드가 통하는 모양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누나랑 같이 편먹고 미성년자인 아들을 저렇게 소외시키고 놀리는 건 엄마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음... 엄마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겠지만.. 방 사건만 하더라도 누나 화장대며 그런것땜에 큰방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부터 어쩔수 없다 양해를 구하고 다른 보상을 주든가. 다음엔 해준다 하면서 희망고문해놓고 또 닥치면 번복하고 이건 누구라도 열받을 일임... 사춘기 열일곱 학생인데 집에서 혼자 왕따당한다는 기분도 들 것 같고... 어머님이 좀 판단을 잘 하셨음 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2 04: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위로해주고 조언해주는 댓글도 많은데 마지막 추가글은 너무 한거 아니냐?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 2020.10.02 03: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너무 충격적이고 나쁜년들 때매 괴로우셨겠네요 다들 지입장만 생각하고 글도 제대로 안 읽고 글쓰는분들이 너무 많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 2020.10.02 00:4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 유명해요 글쓰는 사람들 배우던 안배우던 페미충으로 똑같은 짓을해도 모두 여자편인경우가 많아요 간혹 제대로된 공정한 판결을 낼때도 있지만 대부분 미친년들이니 신경쓰지마요 성격파탄자들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 2020.10.02 00: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아직 17인데 이런욕을 먹어야 합니까 약속 안지킨 사람들 잘 못 이죠 그나마 쓰니가 자존감이 좋아 님들말이 나쁘다는걸 알아서 다행이지 어린애 한테 무슨짓이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21:4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성년자한테 집 나가라고 하는 엄마랑 누나가 제정신인가 싶네요. 아버지랑 살 수는 없는 건가요? 진짜 세 명 있으면 한 명 왕따시킨다더만.. 저게 누나랑 엄마가 할 짓인가 싶네요. 가능한 얼굴 마주치지 말아요. 또라이라서 진짜. 아버지랑 연락해보고... 힘들면 대학가서 독립할 생각해야겠네요. 본인 잘못 아니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ㅎㅎ 2020.10.01 20:24
추천
2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 이글이 왜 학생편보다 누나 엄마 입장을 대변하는 댓글이 많은 줄 알아요? 그건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집 졸라 좁네 어쩌고한 학생 말투 탓이 제일 크다는거 학생은 모르겠지만 엄마또래인 제가 보기엔 그렇네요. 엄마도 누나도 잘못한게 있겠지만 학생이 쓴 그 짧은 두 줄의 학생 말투를 본 순간 엄마 말 안듣고 눈나 속썩이고 집안일 전혀 도와 주지 않는 철없는 고딩이가 딱 떠오르거든요. 말이란게 그런거에요. 바르고 고운말 쓰라는 꼰대같은 말이 왜 중요한건지 학생은 지금은 모르겠지만 말이 곧 그사람의 인격이고 그래요. 학생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10대들은 부모 속을 썩이는 면이 많고 학생의 말투에 미루어 집작키에 학생도 딱 그런 모습이라 다들 이렇게 학생잘못을 꼬집어 말하고 하는거에요. 내또래들 그정도 욕하고 말은 다 한다 뭔 꼰대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고1인 제 아들은 절대 부모앞에서 그런 말 쓰지 않아요. 가끔 오락하다 욕을 쓰긴 하는데 그럴때면 제가 야단치고 곧 죄송합니다..네..하구요...앞으로 넷상에도 글을 쓸때 고운말로 쓰도록 해보고 저렴해보이는 말투는 쓰지 않도록 해보세요. 학생의 불만을 귀담아 들어주는 어른이 좀더 많아 질거구요. 더불어 학생의 어머니 잔소리도 조금은 적어질꺼라 생각됩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18:24
추천
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댓글전까지는 측은지심이 있었는데 마지막댓글보고 확깨네 엄마랑누나가 그러는 이유가있을듯 누나방은 근데 왜들어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17:53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자고 남동생 있는데 이 글 너무 안쓰러운데 왜 쓰니 나무라지? 고생했어요 어쨌든 집 나가라는 소리는 상처받을 얘기 맞아요 근데 부모님을 바꿀 수는 없으니 지금부터 악착같이 공부해서 성공하고 빨리 독립하는 방법이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요?
답글 0 답글쓰기
하아 2020.10.01 17:2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 울아빠도 뭐하나 자기맘에 안들면 내집에서나가!가 레파토리였음. 가잠 오래된 기억은 유치원때였는데, 그자체로 충격이었음.얼마나 습관적이냐면 imf때 실직하고 집매매가 너무빨리되서 외갓집에 얹혀 살았는데도 내집에서 나가 !어이가 없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백설기 2020.10.01 14:42
추천
1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군대가기전에 맞자 필립보다 더한x이다 강아지ㅅㄲ마냥
답글 0 답글쓰기
파랑새녀 2020.10.01 06:02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힘드시겠어요. 엄마와 누나는 같은 여자라서 공감대 가 있는거 같구요. 그래도...좀.. 그러네요.... 본인은 잘하고 있어요. 너무 상처받지 마시구요. 본인도 엄마에게 이래서이래서, 속상했다고 말하시고,본인에게 더 신경써달라고 말하세요. 잘 견뎌내길 바랍니다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56
추천
5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태도가 글러먹었어. 공부는 해서 뭐하냐? 인성문제가 있는데..공부는 30살에 필요느껴서 해도 되니 남들과 비교질하고 경쟁모드질 말고 너자신만 신경쓰고 인성이나 가꾸고 인간이 먼저돼라. 더늦으면 본성처럼 굳어지는 성격돼서 고치기도 힘들고, 연애도 쉽게깨지고, 결혼도 이혼남 코스 밟기가 쉽다. 주변에 질 안좋은 친구들 끊고 바르고 밝고 진실한 착한 친구들을 가까이 하고 물들어가라. 모베같은 사이트 들락거리지말고, 여자까고 공격하고 페미깠다고 정당화하지말고 그런 사이트나 글들 부류들 멀리하고, 그럴시간에 도서관가서 좋은책들 대여해 읽고. 아침마다, 화장실 거울볼때마다 "감사합니다"여러번 되뇌이고...감사한것들(몸건강,어머니건강,누나건강, 따스한집, 폭력성없는 좋은성격의 가족들 등 온통 감사할꺼리들)항상 생각하고 떠올리고. 지속적으로 해나가서 인간되도록해라.넌 공부가 급한게 아니라 인성이 급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49
추천
6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엄한 아버지가 없어서 애새끼 설치네. 엄마라도 엄하게 훈육시켰어야 하는데 ... 부모훈육탓이 크지만, 그래도 부족하나마 힘든중 사랑으로 고군분투한 엄마를 보고 철들만도 하건만 개인인성이 싸가지가 없구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47
추천
5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인성에 대한 뼈를 깍는 개과천선급 노력없이는 앞으로도 니인생 이꼬라지고 가정,사회 불만 차고넘칠거다. 그리고 늘 모든건 남탓일거다. 가족탓.엄마탓.누나탓.사회탓.나라탓. 그따위 태도로 집에서처럼 물론집보단 이미지세탁좀 해서 이미지사기로 사회속 깨작깨작 시도해봐도 사회도 집 복사판처럼 또 니 불만이 차고넘칠거다. 즉 걍 루저가 될거고 그게 예약돼있어. 당신이 뭘아냐고 깝치겠지, 근데 걍 그대로 이대로 살다가 10년뒤 보면 내 말이 기가막히게 맞아있다는걸 느낄거다. 그 미래를 바꾸고싶다면 너 자신 인성 고쳐. 태도 고쳐. 그게 지금되면 될수록 빠르게 니인생이 바뀌고, 그게안되고 지속되다가 10년뒤 이게 떠올라 그때라도 좀 바뀌면 나을거고. 그마저도 안되는 루저 양아치라면 걍 일평생 남탓하다 하류인생 머물다가는 그저그런 그많은 부류들중 하나인데 뭐가 놀랍나? 인생은 원인과 결과인거고 니가 심은 원인대로 펼쳐진건데 끝까지 결과탓만 하겠지.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40
추천
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교육과 애 자체 기질로 인간하나가 구성되는데..부모교육이 엄마가 바빠서 부재하고, 그러다보니 안쓰러워 따끔하게 훈육이 들어갈 지점들에 못들어가다보니..그리고 애새끼가 그릇이 간장종지 만한 문제에 좋지않은 사이트나 양아치들과 어울려 여자들 무시해버릇해서 종합문제가 크다. 지금이야 10대랍시고 봐주지만 성인돼서부터가 답이없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35
추천
6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인성 문제있어. 고쳐. 인간이 먼저 돼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03:35
추천
5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ㅅㄲ 진짜 싸가지없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