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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윗집 새끼들 죽일까싶다

쓰니 (판) 2020.09.28 02:16 조회27,004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신축분양으로 입주 윗집이나 저나

10년은 살겠죠 그런데 이제 5개월됐는데

왜 층간소음으로 살해 일어나는지 느낌

참다참다 관리실통해 얘기하고

직접찾아가 얘기했는데 한다는 말은

공동주택이니 뛸수있지

이제 십분됐다고 십분뛴거로 이러냐고

애 여럿이서 내가 가서 화내도 뒤에서

악쓰며 날 뛸 정도인데  이해못한 내탓이래요

애있는집은 다이런데요

내새끼 낳으믄 그애나 조용히 키우래

그러면서 자기들 잘못도 없담니다

이해도 한계지 공동주택이니 주의해야할

부모 교육따위는 어디 씹어 재꼈는지

본인도 사촌들와서 시끄럽다 미리 말하려했는데

내가 먼저 집들어와서 시끄러운거 느낀거라며

타이밍 놓쳤데요  내집 내가 일찍 들어온 내탓이래요

다를때도 늘 항의하면 먼저 사과하려했는데

제가 온거래요 아니 해떠있는 하루 절반을 참다가

해진 저녁도 난리라 참다참다 올라갔는데

저딴 무개념소리만 해대고 저희는 계속 피해만 봅니다

그러다 제가 기쁜 임신소식과 동시에

유산기가 너무심하다하여 퇴사하고 쉴 정도인데

매일이 쿵쿵 난리에요

민원 넣는것마저 스트레스

배가 찢어질듯 아퍼서 2주후오란 병원을

쉼없이 가는데 처방은  무조건 안정 휴식

내새끼 잘못될까 무섭고 쿵쿵거림에 스트레스라

우퍼살까하니 우퍼 트는 집이 신고당한답디다

이러다 내새끼 일나면 누가 책임 지나요

왜 층간소음에 당하는 집만 처벌받는지

자식교육 저따위로시키고 사과도 안하는 집과

이해 배려만 외치고 당하는 사람은 복수라고

처벌 하는지 가만히 당하라는건지

이러다 정신병 올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방법은 없겠지만 방법은 진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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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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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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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튼걸 무슨 수로 잡아요 잡아떼면 그만이예요.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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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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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틀고 집을 비워요.문 안열어주면 경찰도 못 들어옵니다. 정신나간 윗집이네요. 맘 고생 하지말고 우퍼 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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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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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겪어 본 사람들만 안다 쿵쿵거리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심장이 두근 거리기 시작함. 노이로제 걸리고 정신까지 피폐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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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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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서 헛소리하는걸 녹음해놓구요. 주변 아랫층 윗층 윗집빼고 양해구하고 꽹가리랑 징 좀 쳐요 사물놀이 배우는 중이라고 이해하라고 하구요 베란다에서 하세요 꼭 다른집 양해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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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음 2020.10.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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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개념대가리가없고 말을 해도 들어쳐먹지도않고 상 질질끄는거며 멀그리 빻아대는지 시시때때로 집이 무너지지않고 있는게 다행이다 할정도로 지랄들을 하고있네요 몇번찾아갔고 지나가다 마주쳐서 부탁드린다고도했는데 도로말짱꽝이더라구요 글서 이제는 더이상 참지않을려구요 어느정도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도를 이미 지나쳤음 저희는 아래집 피해갈까봐 슬리퍼에 뛰는거없이 조심히 지내는데 윗집은 그런거없이 베란다로 물흘려보내기 빨래든 뭐든 탈수안하고 널어서 물다드러오고 이젠 호수같다놓고 위로 쏠겁니다 똑같이 당해봐야 알까말까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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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ㅠ 2020.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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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신축아파트5개월차인데 우리윗집은 애도없는데 발망치 장난아니에여ㅋㅋ 새벽6시부터 출근준비하는지 쿵쾅쿵쿵쿵 밤11시에 물건옮기면서 쿵쿵쿵쿵 저도 고무망치같은거에 수건씌워서 천장 치고나면 그나마속이좀풀리더라구여 관리사무소에얘기해도 방송한번하고 끝ㅋㅋㅋㅋ 더심해지면 저도 우퍼달려구여 휴 층간소음 살인진짜이해되는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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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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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하나 죽거나 이사밖에답없어요 층간소음은 울집도 근 5년되가네요 한번은 윗집 복도에서 미친년처럼 그만좀쿵쿵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문걷어차고 난리친적도있는데 안변해요 ㅋㅋ그래서 곧 이사갑니다..주택으로요.. 부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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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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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대처법 있어요 설명서랑 같이 넣어주던데 다시 한번 찾아보세용..ㅠㅠ 저도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결국 탑층 매물 하나 기다렸다가 이사왔습니다. 약간 냉기가 더 돌지만 조용해서 너무 만족..ㅠㅠ 이사도 고려해보세요. 꼭대기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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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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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사서 틀어요. 열받으면 고무망치도 가끔 두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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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9.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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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들 정말문제...갑질이죠!! 지들은 안당하니깐 모르겠지만 아랫집은 ㅠㅠㅠㅠ 거기다 지잘못모르고 저러는집 벌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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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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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윗집 옆집소음에 우퍼삿어요 살다가 지금 임신됐는데 저도스트레스로 하혈까지했어요 무조건 안정., 우퍼트는것도ㅜ한두번이지 스트레스받아서 전원주택사는 친정에서 거의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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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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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은 위층 만났어야 하는데... 워낙 층간소음 시달리다 이사와서 난 습관적으로 아무소리 안내려고 노력하는데..양말이나 슬리퍼 신거나 맨날이면 자연스럽게 까치발로 걸음. 밤엔 욕실문 걸쇠소리 날까봐 꽉도 안닫음.. 근데!!!! 아래층 미친새끼때문에 진짜 돌아버리겠음 현관문 부서져라 닫고 집안 모든문을 그렇게 부서져라 여닫고 주말엔 병신같이 웃는 친구들 불러서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제끼고 밤새 환호성 지르고 시끄럽게함.. 나도 몇번 침대에서 뛰어내리고 뒤꿈치로 찍어봤지만 소용없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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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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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니까 그럴수도 있지 않냐... 애들이 뛰는건 당연하다... 이딴소리 하는 것들 땜에 진짜 그 애들 죽여버리고 싶다. 당해본자만 안다. 그렇다고 내귀가 심하게 예민한건 아니다. 전에 살던 윗집 아이들은 뛰는소리는 있어도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다. 쿵~쿵! 하는 소리는 없었는데 새로 이사온 애들은 쇼파서 뛰어내리는지 쿵 쿵 다다닥 소리.... 너무 심각하다. 방음 매트는 아이들 있는 집은 필수인걸 알아주길 바란다. 난 오늘도 이성의 끈을 놓지 않겠다. 다만 속으로 저주를 퍼붓겠다. 니 자식은 니한테만 소중하다는거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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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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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 키우지만 이해해요..혼자살 때 윗집에 애가 세명인데 완전 콩가루집안이였음 애들이 새벽에 미친듯이 놀더군여 지금은 해방 되었지만 진짜 그때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애는 9시만 되면 재우러 갑니다 애 키우는 부모들은 자기애가 ㅈㄴ 시끄럽다는 걸 망각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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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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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틀다 고소당해서 2천만원 배상판결남 남에 일이라고 막말하는데 입증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경찰이 진동 느껴지는거 확인하고 시간대 별로 기록해놓고 3번이상 반복출동시 고소할때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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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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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유산했어요. 애새끼가 얼마나 뛰는지. 그러면서도 저보고 애가 없어서 이해를 못한다고 씨부리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데 진짜 쫓아 올라가서 죽여버리고 싶더라구요. 너도 똑같이 니 새끼 잘못돼서 어떤 방식으로든 속썩으라고 기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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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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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3028601

층간소음에 스피커 보복한 아랫집···"3000만원 물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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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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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때문에 오히려 아래층 피해자가 손해배상 해줬다는 그런 기사 본 거 같은데 여기는 다들 우퍼를 추천하네요.
우리 위집도 미친년 모녀 사는데 남자놈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발망치 소리 들어보면 남자새끼 있는 거 같기도 한데 제발 발망치하고 의자 좀 끌지 말라고 민원 넣으면 그 모녀 엄마라는 년이 관리실에 찾아가서 개난리를 침 ㅋㅋㅋㅋ 오히려 아래층을 예민한 사람이라도 몰아감. 바닥이 강화마루인데 발망치나 물건 끌면 엄청나게 아래층 울리는데 이 미친년들은 새벽 1시가 넘도록 이 지랄을 계속 하고 있음. 그러면서도 자기네는 조용하다고 아래 집이 예민하다고 계속 이 지랄하면서 아파트 카페에서도 예민한 아래 집때문에 짜증난다고 이 지랄하고 있음 ㅋㅋㅋㅋ 강화마루는 정말 최악임!!! 주말마다 남편 오는데 화장실에서 환풍구에다 대고 맘 놓고 담배 피우라고 했음. 어떻게 나오나 한번 두고봐야 겠음. 스트레스로 견딜 수가 없음. 왜 아래층이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는지 서로 배려하면 좋은데 왜 아래집만 배려하라고 지랄들인지. 법도 개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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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 2020.09.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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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아 안정기동안 당분간은 친정가계시면 안될까요 .. 아니면 저라면 눈 딱 감고 윗집에 임신과 유산 가능성 상황을 장문으로 편지 쓸것같아요 나를 위한 일이다 하면서 선물 조그만거 담아서요 ... 정중히 제발 부탁 드린다고 ... 아이를 너무나도 바라고 있는 예비 엄마 입장에서 ... 뱃속 아이가 어떻게 될까 너무 겁나네요 세상 축복 다 받아 생긴 아기인걸 스트레스로 인해 잘못되면 누가 책임지나요 ... 스트레스 무시하고 그렇게 참다간 정말 큰일나요 ... 홀몸이면 우퍼 틀고 등등 다 하면 좋지만 그게 아니니 ㅠㅠ 설령 싸움이라도 나서 경찰 오고 큰소리 내서 싸우고 또 왁자지껄 시끄러워지는 상황 생기면 태아가 아플것같아요 일단 조용히 해결 시도 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아기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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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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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공감해요 안 당해 본 사람은 몰라요 울 윗집 애 학원다녀온 시간 이후부터 새벽 두세시까지 싸우고 울고 물건 집어던지고 미칠거 같아요. 자다 깬 세월이 4년이라 잠을 푹 못 자서 미칠거 같아요. 인간 자체가 양심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좀 애가 크면 좀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 같지만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은 안 변해요. 울 윗층 여자 밤 12시 넘어 의자끌고 청소하고, 애랑 싸우고 물건 집어던지고 쿵쿵 소리내고 안 변하더라구요 할 수 있으면 이사 가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임신중이면 특히 스트레스 조심해야 되는데 억울하고 분해도 피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본문 읽기만 해도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좋은 거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거 먹어야할 시기니까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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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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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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