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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연재공지] 럽실소 아는 오빠 이후 이야기

땅콩 (판) 2020.09.28 04:04 조회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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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언니들!!!(공지라서 우선 인사를 해봤습니다ㅎㅎ)

일단 어그로 댓글들, 신경 안 쓴다고 말씀 드렸고 여전히 신경 안씁니다.

대신 화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천사분들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아, 맞다 반대도 신경안써요!! 

반대 누구냐고 화내면서 언니 신경쓰지말라고, 

내가 부계정으로 추천누르고 계시다며 ㅠㅠㅠㅠㅠㅠ 하시는 분들...

너무 귀여워서 실제로 웃었습니다ㅋㅋㅋㅋ


뒤늦게 정주행하시면서,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셨을텐데도 

매편 꼬박꼬박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 

뭐 별말 없어도 제 맘 아시죠..? 스릉흔드...으즈므니...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재 초반에 댓글로 말씀드렸었는데,

글에 안써서인지 계속 질문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거 먼저 말씀드려요.

9월 한달만 연재를 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제가 이직하며 퇴사한거라 그 사이 한달의 시간밖에 없어서 그랬던거예요.

그래서 10월부터는 새 직장 적응하느라 바로는 시간이 안날테니,

9월안에 완결을 내고 이후 시간날때 가끔 오겠다고 말씀드린거구요.


그리고 이 아래로는 단순 어그로가 아닌, 

제 글을 좋아해주신다는 명목으로 계속해서 선넘는 분들이 계셔서.. 

선 한번 긋고 가려고 적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후이야기를 처음부터 읽으신 분들이 아니라 

조회수 올라가며 중간부터 유입되선 뜨문뜨문 읽으신 분들 같은데...

지금 이 공지를 쓰는 제 심정은 차라리 이 글 읽고 그 분들 포함,

떠나실 분들이 모~두 떠났으면 하는 마음이라 말이 예쁘게 나가지 않을 것 같으니.. 


제 글을 그저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기다리며 보고 계신 분들...

물론 언니들처럼 생각이 깊고 천사같고 좋은 분들이 훨씬 많다는거 알지만!!! 

글 올려줘서 고맙다해주시는 거 알지만!! 항상 예쁘게 댓글남겨주시는것도 알지만!!!

비록 눈팅만 하지만 추천은 꼬박꼬박 눌러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도 알지만!!!


그 소수의 분들은 아무래도 돌려말하기가 통하지 않는 것 같아서,

직접말하기로 나가시는 문 안내를 해드리려고 하니...

천사언니들은 언더바를 건너뛰고 연재공지로 내려가시기 바랍니다...ㅎ

저는 언니들한테까지 싫은 소리 하기 싫고 언니들이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싫으니까!!! 

얼른 언더바 사이 내용 스킵하고 연재공지로 건너 뛰어가세요!!!






——————






저는 아는 오빠 이후이야기를 연재하게 된 이유가...

단지, 어린 시절 저희 이야기를 좋아해주셨던 분들에게, 

그리고 8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궁금해하시고 계시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해서… 아직도 저희 잘 지내고 있다는 근황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쉬는 동안 어차피 코로나 때문에 놀러가지도 못 하고 할 것도 없으니 

제 쓰레기 시절부터 돌아보며 제 반성문 삼아서 적어보고자 시작했던거지…


글쓰는 게 제 직업이 아닙니다. 

저는 웹툰 작가분들처럼 의무적으로 와야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겁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이건 단지 저흴 돌아보며 적어내려가는 일종의 제 여가생활인거지,

제가 이걸로 이득을 보거나, 월급을 받거나 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그 분들, 제발 내 말에 정 떨어져서 모두 나가주셨으면 해서 적는 말인데,

언니, 저에게 원고료를 내고 제 글을 읽고 있나요? 왜 글 쓰란 말을 당연하게 하시죠?

제 글 좋아해서, 재밌어서, 너무 궁금해서 그러시는 거라는 건 잘 알지만…

그렇다면, 언니가 저에게 감사해야죠, 노력없이 매일 공짜로 2,30분 즐거우시잖아요?

언니 언제 오냐는 말도 아니고, 기다린다는 말도 아니고, 궁금하다는 말도 아니고,

왜, 오늘도 안 오냐고 질책하시죠? 이래서 완결은 낼거냐고? 

너 나한테 글 맡겨놨어요? 오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나 하세요.


말씀드렸지만, 저 7년만의 백수생활인데 처음 말씀드린 약속 지켜보겠다고 

놀지도 않고 나가지도 않고 노트북끼고 하루에 매일 8~10시간은 글만 썼어요.

본인들의 하루 20분의 즐거움은 너무 소중하고, 너무 당연하고,

남의 하루가 통째로 들어가는 일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나? 남의 10시간은 가벼워?

너네, 자소서며 과제며 꼴랑 몇천자 쓰는데도 며칠, 몇주씩 걸리지 않니?


저, 9월 5일에 1편 올리기 시작해서 22일동안 번외까지 총 24편 썼습니다.

심지어... 제 글 한편,한편이 짧습니까? 

모르긴 몰라도 인쇄해보면 책 한권은 거뜬히 나올 분량일겁니다.

내가 그 시간만큼 나가서 일을 했으면 돈이나 벌었지.

돈받고 글쓰는 웹소설 작가들도 내 글만큼의 분량으로 나만큼 자주 못 오겠다. 

양심은 있니? 징징대는 댓글말고 제대로된 댓글은 하나라도 남겨봤고?

그나마... 쟤네는 댓글다는 정성이라도 보이면서 선을 넘고 징징거리지, 

여태 눈팅이나 했으면서, 지금 나보고 지가 좋아서 쓴글로 생색낸다며 욕하고 있을 너,

그래, 나다 싶으면, 조금이라도 찔리면, 지금 제발 나가주세요. 더 읽지 마세요.


얻어가는 소득도 없는 일을, 약속 하나 지키겠다고 3주간 거의 매일 왔는데..

고작 며칠 안왔다고... 내가 예전에 쓴 댓글까지 일일히 찾아가서 대댓으로

저세상 갔냐, 사고났냐, 죽었냐는 말까지 하는 인격들이 계심에 깜짝 놀랐고..

말이 험해서 놀란 것도 있지만, 내가 당연히 와야한다고 생각하심에 더 놀란겁니다.


쭉빵연재당시에도 저희 이야기가 갑자기 인기가 많아지며 중간유입이 늘어나,

조회수가 2,3만이 넘어가고 댓글이 1~200개씩 쌓일때도,

이런 종류의 인격들은 없었는데.. 지금 여기서 처음 봅니다. 신기하네요.


찔리시는 분들, 이제 어서가서 지우셔야겠죠? 

어서 가시고 다신 돌아오지마세요, 출구 직접 넓~직하게 열어드렸습니다.

지금 제 말에 기분나쁘신 분들, 눈살 찌푸려지시는 분들도 다 같이 나가주세요. 

내가 무슨 인기 얻자고, 예쁨 받자고 하는 일도 아니고,

너네 말고 내가 고마웠던 사람들, 우리 기억하는 사람들 보라고 시작한 연재니까요.


제가 저희 얘기로 인기얻고 유명해지고 싶었으면 럽스타그램이라도 했습니다.

하물며 제 개인 SNS를 만들어 거기에 글을 적거나, 페북에 퍼가라 허락했겠죠.

전 제 글이 유명해지길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 좋아해준다고 생색내지 마세요.

전 연예인도 아니고 유튜버도 아닙니다. 좋아한다는 명목하에 요구하지 마세요.

조회수가 천명도 안될때부터 계속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시던 분들,

그 분들만 계셨을 때가 차라리 속 편하고 글쓸 맛이 났고...

말씀드렸다시피 3분 보고 시작한 연재입니다. 모두 나가셔도 좋아요.






제가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루 한편밖에 못 올려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던 것은

제 글을 너무 좋아해주시고 저를 응원하며 기다려주시는 많은 분이 계신 걸 알고, 

저도 그 분들을 너무 좋아하고 그 분들에게 오히려 위로받으며 글 쓰고 있으니까,

그 마음에 보답하지 못한 것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말씀 드린 것이지,

제가 죄송해야 할 만한 어떠한 의무나 책임이 있어서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9월 끝나가는데 마지막 장식이 동거를 하게 되었다는 아니겠죠?” 하시는 말..

잠깐 어이가 없어서 실제로 허, 하고 웃었습니다.

제가 아직 결혼안하고 동거중이라는 말은 근황글에 이미 적고 시작을 했는데,

마지막 장식이 도대체 어떤 것이길 바라셨는지… 너무 궁금하고, 신기합니다.

저분처럼 대단하고 거창한 완결을 바라신 분들이 혹시라도 더 계시다면… 

언니들, 제 이야기는 현실이예요, 드라마나 소설 속 세상이 아니랍니다.


2000년대 드라마들처럼…

남녀가 어디서 만나든 사랑에 빠지고, 어떠한 차이가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도, 

무조건 결혼행진곡이 울려퍼지는 엔딩을 맞이하는 촌극을 바라시는 거라면, 

잘 못 찾으셨어요, 애초에 아직 결혼 안했다고 말씀 드리고 시작했잖아요.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얼굴도 모르는 언니가, 

드라마보듯 마냥 재밌게 보고 있는 남의 이야기가, 저에겐 현실이라구요.


그리고 동거생활 적어달라는 댓글들이 매편마다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것도….

꽤나… 신기한데… 뭐죠..? 재회 이후 쭉 동거중인게 글에 분명 계속 나오는데..?

무슨 동거 생활이 궁금해서 그렇게 여러차례 적어달라 하시는지 도통 모르겠고…

어떤 동거 생활이 궁금하신거냐는 제 대댓에는 답변이 없으시고…ㅎㅎ


제 글 제대로 읽고 댓글 달아주시는 건 맞죠?

제가 결혼에 대해서 왜 이렇게 많은 고민을 하게 됐는지, 

둘이 저렇게 오래 만나고 저렇게 좋다면서 왜 아직도 결혼을 안하고 있는지, 

위와 같은 점이 가장 궁금하고 이해가 잘 안 되실 것 같아서..

아직 내 입으로 쉽게 못꺼내는 어려운 이야기들도 굳이, 하나하나 짚어서 적었습니다. 


글에도 나오듯이, 

제 주변인들도 항상, 아직까지 결혼 안한 저희를 이해가 안 간다고 할때가 많아서..

본인들의 이해를 바란적도 없는 데 말이죠…?

30살이 결혼 늦은 나이도 아닌 시대에...? 

심지어 결혼을 굳이 해야만 하는 시대도 아닌데...? 쟤넨 어느 시대를 사는거지..?


언니들도 저들처럼 이해가 안된다고 하실까봐...

그냥 지나가면 안될 것 같아서... 일부러 하기 힘든 얘기, 아무한테도 안했던 얘기, 

남자친구한테조차도 몇년이 지나 어렵게 했던 얘기를 굳이, 모두 적은 거라고요.

제발, 글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글을 제대로 읽었는데도 제가 이해가 안가서, 

훈수 두고 싶으시다면, 이해를 바라지 않으니 역시 나가주세요. 제발.

모르는 사람에게, 본인이 상황을 겪어보지도 않고,

별 고민도 안하고 내뱉는 충고 듣자고 쓰는 글 아닙니다.

글초반에 내가 꼰대짓하는 거 보며 속으로 욕하셨죠? 너네가 하는게 꼰대짓입니다.


전에 제 입으로 연애얘기 떠들고 있으니, 언니들은 결혼얘기 해도 된다고 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결혼 또한 현실입니다.

남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 둘이 알아서 할 문제라는 말이죠.

혹시라도 너의 현실 세계 속 지인에게, 당치도 않을 오지랖을 떠는...

마치 21편 속, 저와 친하지도 않은 여자애 같은 실수를 하실까봐 말씀드리는거예요.

세계최강 오지라퍼인 동거인의 ㅂㄹ친구들도 그날 이후 저희에게 결혼 얘기안합니다.


그리고, 제가 ‘완결’ 을 내겠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시즌2처럼 공지도 없이 사라지게 되서 언니들을 하염없이 

기다리게 만들지 않겠다는 이유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완결’ 이라는 단어로 ‘끝’나는 소설, 

‘해피엔딩,새드엔딩’ 같은 단어로 ‘끝’나는 드라마와 달리,

저희는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미래가 존재하는 사람들입니다.

본편에서 사귀는 걸로 완결이 났는데 벌써 13년째 만나고 있는 것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완결의 내용이 거창하고 대단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까지도 여전히 ‘동거중’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릴게요.

거창한 기대를 가지고 보고 계셨던 분들 역시 떠나셔도 좋습니다. 

언제나 말했듯 저희의 장르는 일상시트콤이지, 거창한 드라마가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한 고마운 언니가 댓글로 이 부분 짚어주셨던데… 

안그래도 저도.. 모르는 척했지만 계속 신경쓰이던 차라 이참에 같이 말씀드립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고 익명이라지만 예의없이 말하지 마세요. 저 그쪽 친구 아니예요.

제 앞에서 하지 못 할 말, 제 글에 나오는 친구들에게 직접 하지 못 할 말이면 하질마세요.

말을 할까,말까 고민될 땐 하지말라는 유명한 말도 있잖아요? 

물론, 그런 고민을 하실 정도의 생각이 있는 분들이나 이해하실 말이지만요.


어쨌든, 핸드폰 쥐고 얼굴 모르는 사람에게 떠들 말이라도, 쉽게 하지 맙시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샙니다.

핸드폰 밖 세상에서 같은 실수하고 다니다 큰일나실 것 같아 저도 충고드리는거예요.





—————







[연재공지]


이건 남아주실 분들을 위한 연재공지입니다!!!



언니들...

스아실… 제가… 부끄럽지만… 이직하는 곳에…

나름… 직책이… 있는… 자리로… 가는 지라…

새직장 업무도… 슬슬… 미리미리… 훑어보고… 있는 중이고…

내일은... 잠깐... 회사에... 들리기도... 해야해서...

그래서… 9월안에… 또 오는건… 무리… 일듯… 합니다…ㅎㅎㅎ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처음 연재시작할때는 제가 정말로 9월안에 현시점까지 쓸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ㅠㅠ

아는오빠 본편을 일주일 조금 넘는 시간만에 완결까지 썼던 저이기도 했고…

이후 이야기 또한... 

첫 일주일을 하루 2,3편씩 달릴때까지만 해도… 그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저도 저의 육체가 이렇게 늙고 나약해 빠졌는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365일 회사 출근과 백수로 놀고 먹으며 글쓰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시면…

저는 한순간의 고민도 없이 365일 회사 출근을 선택할 정도입니다...

왜냐면… 회사엔… 내 대신… 뛰어다닐… 부하 직원들이 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임하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9월안에 완결은 무리일 듯 합니다.

원래는 제가 백수 생활을 시작한 시점까지 쓰는게 목표였는데,

그때까지 쓰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이 한가득이고...

이제 9월이 3일 남았는데 저에겐 따로 해야할 일이 있고…

그렇다고 중간 일들 넘겨버리고 후다닥 최근일로 넘어오면… 

그건 또… 저도 싫구… 언니들도 싫으실것 같아서리…ㅎㅎ

10월에는 새 직장 적응하느라 빠르게 오기는 힘들어도, 그래도 꼭 올게요, 꼭..!!


일종의... 휴재라고 생각해주시고...

연재 텀이 불확실하고 길어지겠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써서 올건데, 

언제 올 지 몰라서 너무 기다리기 힘드실테니 글 올라올때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음글 올때 대댓으로 하트라도 남겨서 알림을 드릴게요!!ㅠㅠ 


그리고 요즘 대댓을 계속 못 달아드리고 있는데… 

이것도 사실.. 지난 목요일부터 새로운 곳 업무파악 미리 하는 중이라...

글 한편 쓰는 시간도 부족해서 그랬어요ㅠㅠ

그치만 댓글 항상 모두 다!!! 확인하고 있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항상 댓글달아주시는 스무분 정도의 닉네임들, 댓글내용도 다 기억하고 있어요!!!!

전 쭉빵시절 언니들 닉네임도 몇개 기억하고 있을 정도인걸요ㅋㅋㅋㅋㅋ

어쨌든 대댓은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달고 있으니... 그것만은 알아주시길...


그리고, 시즌2를 못 올리고 있는 것도 역시 시간이 없어서입니다…ㅠㅠ

아니… 원랜 내 이름만 바꾸면 되는 줄 알았는데… 

네이트는 욕을 쓸 수 없더라구용…?ㅎㅎㅎ

근데 아시다시피 제가 너무 욕쟁이었어서 그걸 일일히 고쳐야해서 꽤 걸림…ㅋ 

내 이름은 컨트롤 에프로 금세 찾아 고칠 수 있다지만 욕은...

존 나 -> 존;나 이런식으로… 처음부터 다 읽어가며 고쳐야함…ㅋ

근데 시즌2 그렇게 올려달라더니 막상 올리니깐 거긴 댓글도 안달아주더만!!!!

내가 열심히 욕 수정해서 올렸는데!!!!ㅋㅋㅋㅋㅋㅋ

넵... 쨌든 늦어서 죄송합니답...

기다려주시는 시즌2 다음편, 내일은 꼭 올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픈채팅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게 머 어떻게 만드는 거죵??? 제 신상은 지켜지는 건가용????

댓글로 친절하게 알려주시면… 

정식 출근전에, 오랜 시간은 못해도 날짜를 잡아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D


+)추가글

오픈채팅은 만들게 되면 댓글에 대댓으로 채팅공지 알람 남겨드릴게요!




그럼 좋은 밤 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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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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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저 왜 갑자기 옾챗 퇴장 당한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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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0.10.1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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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ㅑ~~~기다리면 또 글 써주신다는거네요? 착하게 기다리고 있을게요! 일 잘 적응하시구 시간나실때 또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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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슈 2020.10.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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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땅콩님 럽실소 이후이야기 연재를 네이트판에서 하는지 이제야 알아서 어제 밤새워 읽었네요 ~ 혼자 웃기도하고 슬쩍 ㅋㅋ눈물도 훔치기도 하면서 보았어요 !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힐링하고 갑니다^^ 쭉빵시절부터 쭉 보아왔는데 .. 다시 보게되니 신기하네요 ~! 아이들 육아와 집안일에 치여 우울해있었는데 덕분에 혼자 실실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다시 시작하는 직장에서도 건강챙기시며 일하시구 연애도 호ㅏ이팅이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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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놀라워라 2020.10.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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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여기 댓글 쓰려고 네이트 아이디랑 비번까지 찾았어요ㅋㅋㅋㅋ예전에 럽실소에서 연재할때 채팅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다니ㅠㅠ 이걸 뒤늦게 발견해서~차근차근 읽으면서 언니 전에 연재했던거 까지 다 뒤져서 다시 정주행했어용ㅎㅎㅎㅎ해원오빠 상병때 싸우고 최악으로 복귀했다는거 예-전에 언니 수능끝나고 해원오빠 군대 가기전에 해원오빠 가족들이랑 여행갔던거 궁금한 얘기들 많았는데 지금 마지막글을 보니 언니가 여기 연재하면서 꽤 고통 받았었네요ㅠㅠ 지금은 일하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여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시간되고 마음의 여유 될때 봐요~^^ 아 참 예전에 언니 핸드크림 정보도 공유 받았었는데 기억 나나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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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 2020.10.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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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저 아는오빠 정주행하고 왔어요!!! 네이트판에 글이 올라왔다는걸 뒤늦게 알고 어제 다 봤어요ㅠㅠㅠ 놀란마음 반가운마음에 글을 읽는데 정말 푹 빠져서 봤네요 오랜만에 설렘과 긴장을 느끼며 저의 연애시절도 돌아보게 될만큼 가슴이 콩닥콩닥❤️했습니다용 두분 정말 너무너무 잘어울리시고 멋지신거 같아요 정말 ㅠㅠㅠ 그리고 언니 너무너무 응원해요!!!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애쓰는 모습도 정말 멋지다는 생각에 본받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직하신 회사에서도 잘하시겠지만 항상 응원하고 항상 기다리겠지만 재촉하지않고 믿고 기다릴게용ㅎㅎㅎ 새 글 써주실때 꼭 댓글 부탁드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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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팬 2020.10.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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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옵챗 비번 뭔가요ㅜㅜ 헝허ㅓ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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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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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오랜만에 다시 왔는데 벌써 옾챗이 만들어져 있다니 ... 비번 알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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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닝 2020.10.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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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챙겨보고있어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네이트판한번 볼까~ 하다가 이거 발견하고 얼마나 기쁘고 ㅠㅠㅠ 좋던지...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직축하드리구 항상 응원할께요 화이띵!!!!♥
혹 옵챗 비번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도 소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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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난 2020.10.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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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에 추억여행 한 거 처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ㅎㅎ 다시 와주셔서 감사하고 시간 나실때 돌아와주세용 기다릴게뇨!! 여담으로 옵챗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댓글 보게 되시면 비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소통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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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0.10.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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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언니 저 글을 이제야 봤는데 옾챗 비번이 뭘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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쨩구 2020.10.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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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에 들어간 카페서 근황보구 왔어요ㅜㅜ잘지내구있다니 너모 좋아요 :) 땅콩언니 행벅합시다ㅜㅜㅜㅜ추억의 이오십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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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 2020.10.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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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ㅠㅠ 돌아오신걸 모르고 이제서야 다 읽었어요ㅠㅠㅠㅠ 언제든 꼭 돌아와주세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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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햄 2020.10.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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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럽실소 알게되고 다른 럽실소 찾다가 최근 근황글이 있어서 이 근황글 보려고 본편 정주행 하고 여기까지 왔어요. 바로 읽어서인지 또 생생하고 최근 연재해주신 거 보면서 울기도 하고...ㅋㅋㅋ.. 얼굴도 모르고 아는 건 없지만 언니의 글 하나로 뭣 모르는 나도 이렇게 공감하고 친해진 기분들게 해줘서 고마워요. 연재라는 이름에 부담갖지 말고 근황 느낌으로 그냥 심심하실때 가끔씩 와주세요ㅠㅠ! 비록 처음부터 함께하진 못했어도 지금부터라도 이 이야기에 같이 하고픈 그런 마음이에요. 본편 보고 바로 이후 이야기로 넘어왔던지라 글 보면서 시즌2가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아직 읽을 이야기가 더 많다는 사실에 행복하면서도 이미 이후이야기에 푹 빠져봤던지라ㅠㅠㅠ 순서대로 왔으면 좋았겠지만 현재 모습도 너무 궁금해서...ㅎㅎ.. 여튼 언니 기다리면서 시즌2 정주행 할거라는 말이었어요. 또 감사하게도 시즌2 올려주셨다고 들어서ㅠㅠㅠㅜ 주절 주절 두서도 없고 맥락 없지만 그냥.. 너무 감사해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게 쉽지 않은데 덕분에 제 일상이 또 채워진 기분이에요. 고마워요 언니!!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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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 2020.10.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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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쭉빵에서 언니글 진짜 엄청 많이 정주행 했었는데 이렇게 연재중인 거 오늘 알았네요 ㅠㅠㅠㅠ 읽자마자 바로 정주행 했어요!!!! 저거 읽을 땐 저도 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대학 졸업했네요!! ㅋ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좋아유 ㅠㅠㅠ 혹시나 나중에 쭉빵 글 삭제할 계획은 없으시죠....?ㅠㅠㅠ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 ㅋㅋㅋㅋ 처음에 판에서 우연히 보고 설마 진짜 내가 아는 그 아는 오빠인가!! 했어요!! ㅋㅋㅋ 어쨋든 이렇게 다시 글 써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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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2020.10.0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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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에 걸쳐 첨부터 지금까지 다 밧어요!! 이걸 왜 이제야 밧을까ㅠㅠ 오챞들가고싶은데 비번걸려잇든데 알수잇을까요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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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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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ㅜ 비번 뭔지 알 수 있을까요 ? ㅜ 딱 100명 채워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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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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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픈채팅방 인원이 많아져서 방장님이 비번 설정해놓은거예요! 비번 방장님밖에 모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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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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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저 어제 언니한테 메일 보냈었던 사람이예요!! 오늘 드디어 언니가 쓰신 글 다 봤어요!!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언니가 쓴 글보고 저도 연애하고 싶어요ㅠㅠ) 코로나 항상 조심하시고 언니가 다시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요!!❤❤ 언니 저도 오픈채팅 들어가고 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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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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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혹시 옾챗 비번이 뭔가요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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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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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즌 2부터 보고 응원했는데 비번 넘 궁금해요 ㅜㅜㅜㅜ 현생에 치여서 진작 확인 못했어요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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