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베프의 삶이 부러워 미칠 것 같네요

ㅇㅇ (판) 2020.09.28 07:25 조회76,66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술기운에 외로운 감정이 앞서 한심한 글을 썼던 것 같네요.
따뜻한 댓글 남겨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따끔한 댓글 남겨 주신 분들도 매우 감사합니다.
정신 번쩍 들었어요.

가족만큼 좋은 친구들 잃지 않도록 마음 다잡고
많은 분들의 조언처럼 제가 가진 것에 더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7
4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남편의여행]
5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28 08:18
추천
157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안만나서 인생 망친 여자 못봤는데 남자 만나서 망친여자는 여럿 봤음. 갖고 있는 자유 즐겨요. 님 삶도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좋은 친구 있어서 축복이라 생각해요.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ㅎㅎ 2020.09.28 08:32
추천
11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요. 동시에 쓰니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느껴지구요. 하지만 어떡하겠어요.. 아무나 실버미스가 될 수 있는 게 아니고 아무나 송양같은 친구를 가지는 것도 아니에요. 둘 다 엄청난 복이에요. 그 복을 생각하시고 긍정적으로 사셔야죠.. (전 둘 다 없어서..)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9.28 08:22
추천
4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남자가 드물어요. 그런 좋은 친구분들과 20년 그렇게 좋게 지냈다는 건 님도 좋은 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친구분들 삶에 비교하거나 휩쓸리지 말고 본인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리고 살아봐요. 힘내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3: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마음이란게 참 간사하다 그쵸.. 상황이 참 그렇네요.. 속풀이는 여기다하시고 털어버리세요. 충분히 이해가 가요. 이젠 가족 같은 사이니까 더 소중히 지키며 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3:34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윤군 좋아하는거네ㅉㅉ 계속 이런 남편둔~ 이런표현쓰는거보니.. 부러운게 아니라 추한질투심인거지ㅉ 글에서 연애한번 못해본게 티가난다ㅋ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으니 아직도 짝사랑에서 벗어나질 못하지.. 아니 술처먹고 새벽에 글쓴게 고작 잘살고있는 베프들의 삶 질투?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3:31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행동들을 한 송양과 윤군이라는 커플이 흔하지도 않을텐데 ㅋㅋㅋㅋ 대놓고 그렇게 써도되나 에이 비라 하지.. 열폭처럼 보이고 상대방에대한 예의도 없고.. 님 같은 친구 없ㅇㅓ서 다행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9.29 02:49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 본인이 송양 아님? 친구가 님을 부러워미칠 것 같아하길 바라는 것 같음. 친구를 아껴서가 아니라 쿨한척한다고 공항으로 마중 나가게하고, 남편이 친구를 맘에 두고 있는 눈치라 자기만 사랑하는 송양이 부럽다 이런 식으로 친구를 못나게 만들어서 위로 삼는 것 같음
답글 3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9.29 02:4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양이라고 성만 밝힌것도 아니고 친구의 환경을 이렇게 떠벌려도 되는건가 저렇게 구체적일거면 송양말고 가명을 쓰거나 해야지 남편이 공항으로 마중나오는 경우가 흔한 것도 아니고 다 알아볼 거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2: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양이란 분을 글로만봐선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삶을 사는 분 같은데? 예쁜 외모에 한의사 아버지의 든든한 지원, 20년이 지나도 꿀 떨어지는 훈훈한 남편까지. 주변에 이런 여자 있으면 안 부러운 사람 없을 거예요. 하필 그런 부부가 베프라 상대적으로 더 외로운 것 같네요. 보통 부부들은 지지고 볶고 좋다가도 이혼을 하네 또 싸우고 사는데 그런 모습 보면 여유있는 혼자만의 삶도 나쁘지 않은 듯 싶을텐데 말이죠. 외로우면 뭔가 동호회 활동을 해보거나 애완동물이라도 기르면서 관심을 좀 다른 곳으로 돌려보는 게 어떨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2: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마음인지 이해갈것같아요 ㅠ근데 글쓴이님 인생은 글쓴이님 인생대로 좋은점이 많이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2: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아직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송양의 삶이 부러운게 아니라 그 사람의 사랑을 받는 송양이 부러워 보입니다. 진짜 접은시거 맞으세요?아직 못접으신거 같은데...그리고 저 둘도 님이좋은모습만 봐서 좋아보이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남자가 거의 에릭남급인가? 무튼 비혼이 아니시라면 어서 빨리 좋은사람 만나기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1: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움이 질투가 되어 열폭으로 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혹시 남친의 기준을 친구의 남편으로 삼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 보시고 그런거 같으면 힘들지만 친구와 잠시 만남을 줄이는게 좋겠네요 마음의 욕심을 조금 줄이시고 새로운 만남에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좋을거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1: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마음 너무 이해가요 ...쓰니도 꼭 좋은분만나서 결혼은 안하더리도 행복하게사셨으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1:0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은 결혼하면 또 실버미스의 삶을 부러워 할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0: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렇게 가깝게 지낸수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부넙네요. 오랫동안 무탈하게 인연을 이어온걸보면 송양부부는 착할듯 싶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0:4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를 언제든 품어줄 내 편을 기다리고 있으시네요. 더 늦어지기 전에 얼른 내 짝을 찾아보세요. 내 안의 외로움이 커지면 그 친구들 만날때 내 맘이 자꾸 불편해 질것 같아요. 어느순간 질투가 될지도 몰라요ㅠ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0:15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에게 솔직해지세요. 결혼을 하고싶은거에요 매우매우!! 이상적인 부부를 근처에서 보니까 아마 맘에 차는 남자가 없을 것 같은데 눈을 낮추고 결혼으로 달려야해요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0:08
추천
3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양, 윤군이 진짜 성인지 모르겠지만 친구의 성까지 밝혀가며, 굳이 안 써도 될 난소 제거한 아픔까지 네이트판에 써놓고. 남의 아픔을 위로 삼는 느낌임. 남자로 보지 않는다 했지만 아직도 부러워 미칠 지경이라니... 소름끼치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9.28 23: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래도 그런 친구가 있다는게 복 아닐까 싶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띠용 2020.09.28 22: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 부럽다기 보단 솔로가 커플 부러워하는 느낌인데..? 연애해보시는건 어때여?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oo 2020.09.28 22:41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분이야말로 지독한 짝사랑을 하고있네 그러니 엔간한 남자는 눈에 차지도 않지
노처녀중엔 그런사람들 은근히 많지 허무하고 인생낭비하지말고
빨리 자신의 인생을 찾으시길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