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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과의 일 도와주세요 ..ㅠㅠ

도와주세요 (판) 2020.09.28 09:19 조회24,35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의견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남편이랑 1년 연애 후 결혼한지 1년 8개월째에요~
평소에 남편은 그냥 평범해요~
잘해주고 맞춰주고 져주고 남들 사는거처럼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고요
다만 결혼 직전에 남편 전세금중에 일부를 저 만나기 전에 급한일이 있어서 미리 썼었는데
그걸 저한테 말 안하고 결혼 전에 매꾸려고 끙끙거리던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 별거 아니니깐 제발 나한테 뭐 숨기는거 없이 다 오픈해달라
서로 그렇게 하자 깊게 얘기한적이 있어요
이런식으로 여지껏 가끔 숨기는 일이 아주 가끔 맀었는데 하얀거짓말? 이였구요..
제가 더 발견 못했을 수도 있고요..

여튼 작년 겨울에 남편이 아는 형이랑 카톡을 하는걸 같이 보면서 있었는데
그 형이 ‘근데 너 나 만난다고 하면 와이프가 너 잡는거 아니가’ 이렇게 톡이 오는거에요
순간 기분이 좀 그래서
내가 여보를 왜 잡냐고 나 무슨 이미지냐고
웃으며 넘겼는데 뒤돌아 생각해보니
나 없는데서 내 험담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때부터 결혼전에 종종 들켰던 속이는 일이 생각이 났어요
내 앞에서는 이렇게 잘 웃고 항상 공주 모시듯 잘해주는데 의부증같이 ㅜㅜ 의심이 되었어요

그러다 이번년도 여름에
충동적으로 남편 자는데 핸드폰을 열어봤어요...
네 제가 잘한게 없죠 ㅠㅠ..
근데 어머님이랑 이번년도 4월에 한 대화가
대충 이런거더라고요
어머님: 근데 이 100만원 보내면 00가 아는거 아니야?
남편 : 아냐 이 계좌는 몰라~ 엄마 고마워~

이런 내용이였구요
너무 충격이였어요 ㅠ돈부터 아무것도 속이지말고
숨기지말자 했는데 전혀 티 안냈거든요

아마 제가 이번에 회사보험으로 배우자 보험 들어주면서 자기 보험 (어머님이 예전부터 넣어주시던) 해지하면서 해지금 어머님 주고 일부만 용돈처럼 받은거같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종종 떠봤는데 예전처럼 똑같이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식이였어요
그래서 차마 폰을 봤다 말할 수 없어서 넘어갔고요..

저번주에도 한 5개월만에.. 또 충동적으로 남편 톡을 열어봤어요
뭔가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서요 ㅠㅠ..

요즘 저랑 남편이랑 각자 주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가 넣은게 좀 안좋았어요
한달가까이 맘고생하다가 뺀 일이 있었는데
제 앞에서는 남편이 그렇게 위로를 해줬거든요
괜찮다 자기가 있다.. 걱정마라

진심인줄 알았어요 ㅠㅠ
제가 분명 주식 시작할 때 우리
돈을 얻으면 자만하지말고
잃으면 원망하지말자
이 얘기를 또 깊게 했었고 남편도 동의했었거든요~
근데 친구랑 한 톡중에 나머지는 다 괜찮았는데
딱 두줄이 마음에 비수가 되서 사라지지가 않아요

자기 상사랑 쑥덕거리더니 그 종목을 넣와서 크게 잃었다
지도(차라리 평소에 이렇게 칭했다면 말도 안해요.. ㅜㅜ) 한번 맘고생 해봐야 내말 듣고 나 따라온다

이렇게 두 문장이였는데
전에랑 또 다른 성격의 일이죠.. 너무 놀랐어요
내앞에서는 잘해줘 놓고
주식할 때랑 하는 중간에 종종 저런 약속 해놓고..

그때 이후로 남편이랑 손 닿는거도 싫고
그가 웃고 걱정해주는 모든게 거짓같아서
자꾸 남편을 외면하고 있어요
10일정도 되었고
남편은 10일 내내 안색이 말이 아니고요..

제가 잘한거 하나도 없는거 너무 잘 알아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떳떳한게 없는만큼 묻고 살까요
일이 커져도 솔직히 말하고 해결해야할까요

평소에는 어찌 해야겠다 결단 잘 내리고 행동하는 편인데
이번엔 정말..정말 모르겠어요

지혜를 빌려주세요
한심한 이야기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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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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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숨막히는 스탈인듯. 뭘그리 결벽증 환자처럼 남편에게 완벽을 요구함? 친구들끼리 속마음 백퍼 진심 아니라도 우스개소리든 걍 하는 소리든 할수도 있고 지돈으로 지부모 챙겨줄수도 있고 한거지 숨막혀서 쓰니랑 살겠음? 본인은 백퍼 진실되나봄? 이런데 이런글 쓰는거 남편이 알면 배신감 안느끼겠음? 내로남불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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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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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했다는 것 아니지만
본인도 이미 몰래 여러번 휴대폰 본것을 남편에게 숨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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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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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단순한 스타일인 듯.. 친구에 휘둘리고 부모에 휘둘리고.. 술자리 만들어서 내 친구 남편중에 겉 다르고 속 달라서 지인들하고 지 마누라 험담하고 말 생각 없이 내뱉는 인간 있었는데 이번에 쌓인게 터져서 결국 이혼 한다더라.. 나도 이혼에 찬성한다.. 뒷말하는 인간중에 제대로 된 인간 없더라!! 해 버리세요. 그리고 핸폰 더 이상 몰래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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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ㅜㅜ 2020.09.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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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른척 넘어가도 주고 좀 융통성있게 사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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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쓰니 2020.09.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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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친구들한테 소소하게나마 남편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지 않나요? 남편 휴대폰 훔쳐보는 님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뭐, 부부사이에 비밀이 없으면 좋겠지만 그걸로 배우자를 옭아매면 배우자는 더 뒤로 숨고 비밀을 만들 것 같은데. 보고도 못본척하는 아량은 어디다 숨겨놨나요? 그리고 님 남편이 님처럼 핸드폰 훔쳐보고 하나하나 부들거린다면 님은 그런 사람이랑 같이 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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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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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근데 저렇게 부부사이의 일을 주변에 다 말하고 다니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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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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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아내분이 핸드폰 몰래보는 건 잘못했어요. 근데 남편분은 뭘이리 감추고 속이는 게 많은지... 다 금전적인 일이네요. 비상금통장 따로 있을 거 같고 나중엔 몰래 집도 한채 숨겨놓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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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어른 2020.09.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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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라고 투명하게 다 비치며 살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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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9.3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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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대단한 험담을 한것도 아니고 남편이 다른사람한테 할수있는 정도의 얘기구만 그거가지고 충격이니 뭐니 쓰니 겁나 피곤스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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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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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남편이상해요 아내를 대상으로 통제벽이 잇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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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0.09.3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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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베플들과 다른 의견인데요. 제가 파혼한 사람과 비슷한 분이랑 결혼하셨네요. 저도 그런 카톡들 발견하고 너무 놀랐어요. 저한테 그래도 맞춰준 사람이었는데 뒤에서는 카톡에서 친구들에게 저에 대해 함부로 말하더라고요. 그 사람 친구가 "걔도 참 대단하다" 이런 카톡도 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요. 뭐라 험담을 했길래ㅡ 생각들며 그때부터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면 괜히 싫고 그랬어요. 거짓말들 말예요. 거짓말은 습관이에요. 제가 파혼한 사람도 통장 몇 개 숨기고, 살림 합치려고 할 때쯤부터 집에 몰래 송금하고ㅡ 이 글 내용과 똑같았어요. 그리고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 하고. 뒤에서 어머니랑 호박씨 까더라고요. 근데 더한 건 뭔지 아세요? 소개팅앱이며 성매매도 하고 있었더라고요. 거짓말은요, 어느 분야만 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카톡 몇 개 봤다고 의부증 취급 당하시는데,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만든 건 바로 그 남자라고요. 저의 경우엔 제 파혼남이고요. 정신 바짝 차리세요. 제 생각엔 지금 발견하신 건 빙산의 일각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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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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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호박씨랑 뒷담까는거 개조아하는스탈인듯 자기얘기 남얘기 떠벌대는거 좋아하고. 아주 뒤에서 딴짓하는 쓰레긴아닌데 쫌 설치는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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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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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남편 ㅈㄴ 쎄해요. 한번 맘고생 해봐야 내 말 듣는다? 슬픔, 좌절에 빠져 어버버하는 상태에서 가스라이팅해야 먹힌다.이거네요. 음침한게 유정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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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오 2020.09.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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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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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2020.09.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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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뿔도 없는 사람중 한명만 주식해도 기둥뿌리 뽑히는 집구석 많이 봤는데 둘다 주식. 저러다 재미 잠시 보면 간크게 대출받아서 몰빵하다가 쪽박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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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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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한남자의 전형인데요 앞에서는 다 맞춰주고 쩔쩔 뒤에서는 호박씨;; 님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본성 숨기는거에요 이유가 어찌됐든 이런관계에선 신뢰감 절대 안생겨요 결혼까지 했으니 어쩜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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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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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잘한거 없는데요..님 성격도 힘들게 사는 성격인듯 하네요 서로 다 밝히고 살자고 했지만 살다보면 정말 큰 일 아닌이상 그게 안될때도 있죠ㅜ주식 얘기는 다른사람한테 얘기하면서 아무생각없이 뱉은거 같긴 해요..그리고요~휴대폰을 보는게 뭔가 큰 사건이 있는거 같음 증거로 남긴다 생각하고 볼꺼 같은데 그게 아님 보지마세요.님도 다른사람이랑 대화를 신랑이 본다고 생각하면 기분 어떨것 같애요??더 큰일이 없길 바라지만 나중을 위해 내색말고 그냥 웃으면서 누구는 시댁에 와이프몰래 그랬다는거 있지 라며 얘기해주고 지나가세요..자기는 남들한테 나 깔아내리면서 얘기하는거 아니지??조심해~~얘기하면 나 다안다 농담 반 진담반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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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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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이 겉과속이 다른것 같긴해요 앞에선 꿀떨어지는 스윗남처럼해도 친구들한테 여자험담하고 거짓말치고 그러더라구요 아마 남편분이 거짓말하고 숨기는 이유는 알게됐을때 갈등상황을 피하고싶은거에요 근데 남자들 레퍼토리가 너가알면 기분나빠할꺼같아서 말 못했다 ㅇㅈㄹ 하는데 걍 그갈등상황을 겪기가 귀찮고 골치아픈거에요 그래서 거짓말을 반복하는데 그건 해결능력이 미성숙한거죠 글고 주식 지가 당해봐야 발언은 그냥 남자들 허세에요 친구들한테 허세부리는겁니다 이건 뭐 걍 귀엽게봐주셔도.. 글고 글쓴님한테하고싶은말은 여태까지 지속적으로 핸드폰을 보는게 잘못한것보단 핸드폰을 봐서 서운한거 이해안되는걸 남편한테 바로바로 말할줄 알아야죠 속에만 쌓아두고 그럼 해결도 안되구요 의심은 갈수록 심해지구요 그러고 이번엔 남편은 원인도 모르게 약2주를 말없이 지내시는데 왜 이런상황에서 대화를 안해보시는지 모르겠네요 결국 아내분도 핸드폰몰래본거에대해 말하기도 뭐하고 그리고 갈등상황피하고싶어서 대화를 안하시는거겠죠 솔직히 아내분이 지금하는것도 거짓말입니다 사실 남편분 아내분 둘다 신뢰를 잃는행동을 하고있는거에요 더 악화되기전에 빨리 이악순환을 끊으세요... 뭐하세요.. 그리고 핸드폰을 보는행위는 애초에 기분더러워질꺼란걸 각오하고 보는거에요ㄱㅋㅋㅋㅋ내가거기에쿨해질수없다하면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봤으면 꿍해있지말고 말하세요 ㅠㅠ 둘다 갈등상황대처방법이 너무 안좋은거같네요 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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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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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만원 정도야 뭐 용돈 받은거니 비자금 하고 싶었을 수도 있고, 주식 손해봤다고 님 면전에서 속상한거 티낼 수 없으니 하소연겸 말한거 같은데. 폰 몰래 안 봤으면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일을 굳이 알게 되어 기분 나쁜 상황 된듯요. 그렇다고 이걸로 따지면 남편 입장에선 폰 몰래 본거 기분 엄청 나빠서 싸움 날걸요? 그냥 잊으시고 남편 폰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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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k660 2020.09.2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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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다려 사람속일 알려면 단 피임잘해라 니 인생 죽된다 그거만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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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o2 2020.09.2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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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친구들끼리 그냥 하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실 필요 없을 듯... 몰래 보니.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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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9.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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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른척 넘어가도 주고 좀 융통성있게 사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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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소리 2020.09.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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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ㅎㅎ 지혜??? 이게 지금 지혜가 필요한 일인가요? 결단이 필요한것 같은데... 남의편 친구들에게 이미 진상이미지로 굳혀진듯. 남의편넘 비밀도 너무 많고. 믿음이 깨진지 오래됐는데 부부간에 휴대폰 몰래 본걸로 이미 들통난 거짓말들을 묻고 가시려고요? 참 답답하네요. 평생 그렇게 살 자신 있으면 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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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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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단순한 스타일인 듯.. 친구에 휘둘리고 부모에 휘둘리고.. 술자리 만들어서 내 친구 남편중에 겉 다르고 속 달라서 지인들하고 지 마누라 험담하고 말 생각 없이 내뱉는 인간 있었는데 이번에 쌓인게 터져서 결국 이혼 한다더라.. 나도 이혼에 찬성한다.. 뒷말하는 인간중에 제대로 된 인간 없더라!! 해 버리세요. 그리고 핸폰 더 이상 몰래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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