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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면 문서 없는 노예입니까?

ㅇㅇ (판) 2020.09.28 11:03 조회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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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안되서 집에서 놀고 있어요
근데 제가 논다고 노예 부리듯 해도 되는건가요?

현재 조카들 등하원 및 집안 청소며 반찬등
다 제가 합니다

칠개월 넘게.

처음 코로나로 난리일땐 애들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제가 집에서 다 케어했어요

저한테 용돈같은거 한번 준 적 없어요
오히려 제가 빌붙어 있는데
그정도 하는건 당연하다고 부부는 생각해요

솔직히 제가 가정부 취업하는게
더 나을정도라고 생각해요


추가)
제 상황을 너무 안 썻나요?
작게 달린 댓글이지만 너무 하시네요

저 제가 벌어놓은 돈으로 저 필요한거 사고
오히려 조카들한테 들어간 돈이 더 많아요

막말로 자기들 먹는데 밥 한공기 더 나가는정도구요
제가 쉬고 있으니 코로난데 조카들이나 봐주라고
해서 봐주다 여지껏 오게 된 겁니다

이제는 본가에 갈려고 해도
아직 취업도 안됐는데 왜 가냐고 화 내요
부모님도 코로나 끝날때까지는 여기서
조카들 봐주라고 하고요

제가 바라는건 다른거 없어요
부디 낭낭한 말 한마디요
명령이 아니라

빨래해놔라
청소해놔라
환기시켜라
오늘 늦으니 애들 일찍 재워라

이런거요..

제가 돈받고 일나가도 이런 대우는
안받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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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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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고 있으면서 취업준비가 되세요? 하루종일 취업공부 하거나 자소서쓰고 면접준비만해도 바쁠텐데. 감금 당한거 아니면 차라리 본가가서 알바라도 일단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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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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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무시하고 본가로 가세요 중요한 시험있다 이거 정말 잘 준비해야 한다 여기선 공부를 못한다고 하고 일주일 내로 통보하고 가면 되죠 그래도 잡으면 수고비도 못 받고 인정도 안해주는 보모역할은 관두고 싶다 내 자존감만 낮아지는 거 같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입 뒀다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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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9.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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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집에 빌붙어서 생활비도 따로 안주고 있는 상황이면, 당당하게 뭘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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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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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같은 경우에는 배려가 권리가 된 경우네요. 취업도 안됐겠다. 코로나로 애기들 못 맡기니 잠시...정말 잠시...일시적으로 도움 주러 갔다가 코로나가 장기화 되니 누군가 애기들 계속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부부는 사람 구하거나 다른 대안 생각도 안하고 돈 안 들고 오히려 애들한테 돈 쓰고 막부릴 수 있는 쓰니한테 얼렁뚱땅 계속 맡기는 상황이 된 것 같네요.집에 간다니 화 낸다니 더 이상 안봐도 뻔한 상황이고...노예가 탈출하려는데 가만 있겠어요? 정신 차리고 쓰니는 쓰니 갈 길 가세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젊은 사람이 취업도 안돼. 알바 자리도 없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겠습니까? 지금 완전 유리멘탈일텐데...근데 거기다가 어차피 논다고 사람을 그런식으로 부린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당장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입주 도우미, 육아수당 계산해서 달라고 하세요. 나쁜 사람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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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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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는거지. 집구석에서 애볼시간에 알바라도 하겠다. 그럼 돈이라도 벌지. 막말로 밥한공기? 니가 밥먹을때 밥만먹음? 니가씻고 먹는 수도세 전기세는?? 방한칸 차지하고 앉아서 불만말하지말고 니집아니면 떠나시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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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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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맙소사 왜 그러고 있어요? 당장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세요. 입주 도우미가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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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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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가정부로 취업해서 나가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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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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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취업 전에 친언니가 저런식이었음 부모님집에 다 같이 살았는데 취직못한 나를 자기 개인 식모 부리듯 했음 해도 해도 너무 해서 내가 니 종이냐고 했더니 집에서 놀고 먹으면서 그것도 못하냐고 했는데 그말이 지금도 가슴 아픔 ㅠㅜ 놀고 싶어 논거 아니고 알바도 했고 취업 준비도 했는데 번듯한 직장 다니는 자기에 비하면 난 집에서 놀고 먹는다고 늘 말했음 어느 정도로 부려먹고 엄마까지 동조했냐면 청소 빨래는 물론 자기 천생리대까지 빨라고 시켰음 ㅋ 그리고 월급타니깐 용돈 2만원 주는데 너무 모멸감 느껴져서 그냥 너 쓰라고 안받음 ㅋㅋㅋㅋㅋ지금은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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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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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하겠네. 왜 그렇게 살아요? 뭐 죄진거 있어요? 끊고 맺고 하는 결단력이나 추진력이 없으면 분별력이라도 있어보세요. 불평하고 투정하고 남들에게 자신 부족한 면을 끄집여 내서 질타 당하지 말고, 내가 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코로나라도 알바있습니다. 아무리 백수여도 형제 집에 얹혀 있는거 아니에요. 죽는소리 해도 그 가정 자기들 알아서 해야 합니다. 고맙다는말 듣고 싶어요? 나중에 무시당하고 조롱감 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벗어나세요. 조카에게 얼마 드나요? 고시원을 들어가도 그만큼은 안될겁니다. 왜 그렇게 대접을 받으면서 있는거 조카들에게 올인하고 있어요? 자기네 가정은 자기들 알아서 하라고 하고 님은 자신을 위해서 살아요. 참 답답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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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20.09.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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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워서 빨리 취업하고 나와야져.. 아니면 방 얻어 나와 살든가..근데 그럴거면 부모님이 지원해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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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ㅉㅉ 2020.09.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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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싫으면 나가서 독립하고 알바해서 생활비 자체로 충당하던가.. 부모님 계신 본가로 가던가.. 다른 방법이 없는건 아닐껀데 왜 계속 거기 붙어서 힘들어 하는건지 ? 글 쓴 이유도 내가 이렇게 푸대접 받고 힘드니 내편 들어달라는 투정으로 밖에는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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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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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가로 가라. 가자마자 붙잡고 울고불고 애봐달라 지ㄹ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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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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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들한테 들어갈 돈으로 조그만 월세방이라도 구해서 나갔음 이꼴은 안났을것 같음. 형제자매끼리라도 공짜는 없는거고 절이싫음 중이 진즉에 떠났어야지. 잘생각하셈~~ 세상이 얼마나 냉정하고 무서운지를 좀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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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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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족쇄가머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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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11 2020.09.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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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되는데... 발목에 족쇄 채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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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쌍도남 2020.09.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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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도남이 보기에 하루빨리 벗어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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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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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님인생 조져지고 있는데 남의 애 ㅅㄲ 봐주면서 인생 조지고 싳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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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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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분하고 근력운동 10분하고 백화점갈겨Zzzzㅋㅋㅋㅋ 비밀꼽주기 존잼Zzzz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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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20.09.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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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취준때 눈칫밥 얻어먹고살았는데 ㅠㅠ 옛날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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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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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런데 글올리고있어 너도 아 이건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ㅎㅎㅎ 사람들이 해줄말이야 뭐 뻔하지. 아니면 여기엔 말하지않은 다른 상황이 있다던가 한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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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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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말 한마디 낭낭하게 해주는거 바란다니 쓰니도 참 답없는 스타일이네~꼬셔서 주저앉힐려고 친절하게 굴면 또 그대로 사시게요?거기 있어봐야 쓰니는 공짜식모,보모밖에 안되니 빨리 본가로 돌아가서 취업준비나 열심히 하세요~그런 눈에 안보이는 식의 희생,감사함은 커녕 먹여살려줬다는 생색이나 안들으면 다행이고 평생 무시 조롱 당합니다.빨리 취업해서 돈버는게 백번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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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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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세홍 스포애니안오냐?Zzzz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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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2020.09.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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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본가가서 베이비시터나 하원도우미해서 돈을 받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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