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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전국의 어머님을 눈물 흘리게 한 '임영웅'

ㅇㅇ (판) 2020.09.28 11:11 조회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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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사랑의 콜센타>에서

그동안 기억에 남았던 콜신청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영상 통화를 하는 특집을 함







임영웅 차례가 되었고,

익숙한 목소리를 듣자마자

임영웅이 누군지 알 것 같다고 함



 

<바다사슴님>을 외치고는 임영웅이

"너무 뵙고싶었어요, 엄마

라고 함












저 분이 누구냐면

지난 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함




지난 봄, 제주도에서 

<사랑의 콜센타>로 전화 한 통이 옴

 

<미스터 트롯> 6명 중 한 명이

3년 전 하늘 나라로 간 아들과 너무 닮아있다고 말씀해주심 ㅠ





그 사람은 임영웅이었음

 

 

휘파람 부는 거, 우는 모습까지

모든 것이 다 닮았고...

심지어 그 분 아드님 이름 끝자리도 '웅'





겨우 감정을 추스리고 통화를 시도하는 임영웅

 

 


하늘 나라로 떠난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보자고 김성주가 제안하고,

편지를 다 듣고 난 임영웅이 그 분에게


"엄마 사랑해요"라고 대답해서

스튜디오 눈물바다가 됨 ㅠㅠㅠㅠㅠ














다시 통화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하시는 <바다사슴>님 

 

 

 

김성주가 임영웅을 아드님이라고 생각하고

대화 해보자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고, 만져 보고 싶고"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임영웅 노래를 듣고

약 안 드시고 주무실 정도로 많이 행복해지셨다고 함 



그리고 이 분께서 신청하신 노래로 감동적인 마무리 

그 노래는 <지금 이 순간>

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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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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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읽어 가면서 코 끝이 찡하고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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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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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봐도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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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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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연을 듣는순간 마음이 아프더군요 어머님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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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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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지수 잘못찾아오셨어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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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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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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