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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가족들이 ATM기 취급했다는 머라이어 캐리

ㅇㅇ (판) 2020.09.28 11:55 조회8,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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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현지시간) 발매되는 

머라이커 캐리 자서전에 

그녀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이야기들








 


1. 머라이어의 가족들은 그녀를 완전히 ATM 머신 취급했다.

2. 형제들은 항상 머라이어를 질투했다.

3. 머라이어의 형제들은 그녀가 엄마에게서 길러졌단 사실을 싫어했다.

(형제들은 주로 아빠한테서 길러짐)


4. 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타블로이드에 그렇게 수도 없이 팔지 않았더라면 

아마 자신도 절대 과거를 밝히지 않았을 것.

5. 형제들도 머라이어 잘 모름.

6. 언니 앨리슨은 어린 머라이어에게 신경 안정제를 먹이기도 하고 손톱만큼의 코카인을 흡입하게 하기도 하고 머라이어를 포주에게 팔려고 시도한 적도 있음.


7. 머라이어 자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오빠와 언니 둘은 망가져 있었던 것 같다.

8. 머라이어가 어렸을 적 엄마가 제대로 머리를 빗겨주고 관리해주지 않아 후에 엉킨 머리를 되돌리는데 수년이 걸렸다.

9. 엄마랑 가깝지도 않고 보는 사이도 아님. 





 

10. 방치된 상태로 자랐다. (모르는 사람에게 아이를 맡기고 제대로 씻기지도 않음)

11. 엄마의 머라이어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때문에 함께 있으면 불안했다.

12. 모두가 자신에게 의지한다는 그 부담감은 말로 설명 안됨.


13. 글리터 앨범이 폭망하고 당시 과도한 스케줄로 지친 머라이어가 (그녀가 사준) 엄마에 집에 찾아갔을 때 오히려 경찰을 부르기도 함.

14. 인터뷰에서 엄마라는 호칭이 아닌 Pat(패트리샤의 줄임)이라고 이름으로 부름.

15. 그럼에도 항상 사랑하고 금전적으로 돌볼 것임.



16. 학교 친구 몇 명이 친구인 척 집에 초대해 방에 가둬놓고 인종차별적인 욕을 함.

17. 유명해진 뒤에 그때 일을 꾸몄던 여자애를 찾아가 정확히 “Look at what the mulatto bitch has become.” (그 혼혈년이 어떻게 됐는지 한번 봐.) 라고 말해줬음.





18. 항상 자신이 흑인이라고 말하는데 질렸기 때문에 에센스지 표지를 장식했을 때 정말 기뻤다. (역사깊은 흑인 여성지)






 


19. 자신의 재능을 믿어준 점에 있어서는 (첫번째 전남편) 토미 모톨라에게 고맙다.

20. 처음부터 결혼을 믿지 않았지만 그의 아내가 되면 그가 안심할 것 같아서 결혼함.

21. 통제된 결혼 생활이었음.

22. 무장 경비와 카메라가 하루종일 그녀를 감시함.

23. 결혼 생활 중 모든 비용의 절반은 머라이어가 부담했다.

24. 성공과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없다고 생각함.



 

25. 데릭 지터(미국 운동선수)는 자신도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게 만들어준 사람.

26. 데릭의 가족을 보며 자신의 가족의 문제의 원인이 혼혈 가정이기 때문이 아니었음을 깨달음.

27. 다시는 결혼하지 않을 것.

28. 스스로 엄마가 될거라고 생각 못했다.



 

29. (두번째 전남편)닉 캐넌과는 귀여운 사랑을 했음.

30. 둘의 공동 양육은 원만하며 서로 악의 없이 좋은 가족간의 추억을 만들려고 노력함.

31. 머라이어의 아이들이 그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줌.

32. 팬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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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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