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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온라인 클라스 들으며 생긴 다른 스트레스

내가누구게 (판) 2020.09.28 12:03 조회55,921
톡톡 나억울해요 꼭조언부탁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 받았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
이 글이 올라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큰 진전은 없긴 하지만 근황이라도 몇줄 추가하려고 수정해요 ㅠㅠ

우선 저 글을 쓴 다음 날 등교 수업이 있었는데 그날은 출첵이니 오디오니 저를 시키실 이유가 없었으니 학교에서는 별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면 수업때 직접 진도를 나가시는게 아니라 계속 미리 녹화해둔 영상으로만 진도를 나가시길래 학교 끝나고 엄마와 집 오는 길에 살짝 스트레스 받는다고 짜증을 부렸었습니다..

네.. 혼났어요 그러는 저는 뭘 그렇게 다 잘하냐고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부터 아파트 복도에서까지 선생님이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언제까지 짜증부릴거냐고 그러시네요 . 부모님 세대때는 맞고 수업했다면서..

잘못해서 혼나는거면 저도 반성하고 끝낼일이지만.. 제가 잘못하고 약점 잡혀서 국어시간에 편하게 수업도 못듣고 있는거냐구요.

또 선생님 성격 관련해서 추가하자면 조금 까칠한 편이셔요. 시험 범위 관련해서나 학급일에 관해서나 연락을 드려야 할 부분에서 아무리 공손하고 이쁘게 문자메세지를 드려도 답은 항상 단답입니다..
예를 들면))
나: 선생님 혹시 저희 이번 국어 시험범위 전범위 인가요 ??
선생님: ㅇ
이렇습니다 매번.말 잘 안듣고 수업 집중 안하는 친구들한텐 더 심하시구요. 오죽하면 다른 교과선생님께서 “너네 담임쌤 보통 아니시더라” 라는 말을 여러번 반복하시더라구요 ㅎ...

혹은 제가 전자도서관에서 작성한 1학기 독서록이 생기부에 잘 작성됐는지 확인 하셨는지에 대한 질문을 3번 넘게 했는데 그때마다 확인하고 연락 주신다 하셔놓고 독서록 마감일 넘기고 나서야 2학기때도 1학기 생기부로 넣을수 있다며 끝까지 확인안하셨어요..

그래서 솔직히 담임쌤이기도 하고.. 찍히면 완전 심하게 찍힐것 같고.. ㅠㅠㅠ 진짜 겁나고 무섭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참아야 할지 그만 하고 싶다고 연락을 드려야 할지 판단도 잘 안 서요..
진전이 생기면 더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듣보잡 학생의 신세한탄뿐인데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15살 중학교 2학년인 여자 학생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 가서 온라인 수업으로 비대면 진행을 하는데 생각 외로 대면 수업 땐 생각도 못했던 큰 스트레스가 생겨서 고민입니다..
뭐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된다는 둥 딴짓을 하게 된다는 둥 그런거 말고요..

바로 저희 선생님 때문입니다.. 제가 1학기때 회장이였는데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현재 2학기 회장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은 제가 1학기 회장이였는데 2학기땐 임원이 아니니 아쉽지 않냐며 좀 학급일을 도와 국어 시간에 모임을 만들고 출첵을 하며 오디오를 켜놓고 수업을 진행하라고 요구하셨어요.
저는 오히려 1학기때 전화를 지나치게 많이 하시고 불필요한 정보까지 전달을 해주셔서 그때 당시에도 임원선거 나간걸 후회했었거든요..

그래도 처음엔 국어 시간에만 그런거니 그냥 내가 힘들어도 참자 이런 생각으로 했는데 점점 억울해지더라구요.
저도 힘들면 스트레칭하고 수업시간엔 책장 넘기고 펜 똑딱거리고 필기하는 소리 감기걸려 훌쩍이는 소리 등등 온갖가지 소리가 나는데 오디오를 켜놓으니까 계속 내가 방구라도 뀌면어쩌지? 트림은 ?? 내가 중간에 중얼거린거 있나? 이런 생각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면서 스스로에
게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것 같아요

또 모든 질문을 저에게 시키십니다.. 전 시간 진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뭐 수업시간에 영상 틀어주시는거 빠르기, 오디오 들리는지 여부 등등 모든 미디어 관련한 질문은 다 저에게 하시더군요..?

이것까진 괜찮아요 참을만 합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선생님 말투 억양... 등등 살짝 어눌한 사투리에 북한억양을 가지고 계십니다.. 높낮이도 들쭉날쭉에 삑사리는 어찌나 자주 내시는지 듣기 힘들 정도 입니다..

그 외에도 프린트를 쁘린트로 ,수정테이프를 수정테프로, 의를 으로 발음하시는데 꼭 잘못된 발음을 강조하십니다.. 말도 엄청 더듬거리시구요..”~냐”체를 많이 사용하시는데 계속적으로 똑같은 말투를 듣고 있자니 국어 시간만 되면 너무 괴롭습니다

저도 압니다 제가 일 열심히 잘했고 등교수업때도 친구들과도 잘 지냈기에 절 예뻐하시고 더 많은 일 시키시는거.. 아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힘든데 어쩌겠습니까ㅠㅠ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가 예뻐서 그런건데 왜그렇게 쓸데없이 힘들어하냐 하며 제가 오히려 혼나는 처지인데 진짜 제 사고방식이 못되쳐먹어서 이런 생각이 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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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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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저같으면 힘들다고 그냥 얘기할거같아요. 선생님이 저를 이쁘게 봐주셔서 저 시키시는거 알고 잘하고 싶어서 그런지 심적으로 부담이 많이 됐고 언젠가부터 이게 스트레스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요즘 신경이 너무 쓰여서 다른일에도 지장이 생기더라. 죄송하지만 다른 학생 시켜주셔라. 몇달동안 고민하다 너무 힘들어져서 말씀드린다. 2학기 얼마 안남은거 알고 버티려고 했는데 더이상 못할거같아서 결국 말씀드린다. 라고요.. 몇달 안남았으니 그냥 참자 생각되시면 참으시고 몇달 안남은것만이라도 빨리 해방되자 생각되시면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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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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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학기 회장은 뭐하고요? 이럴 거면 2학기 회장을 뽑지 말던가. 바지회장을 세워놓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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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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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상황은 교사가 자신의 직무를 학생에게 전가한것으로서 직무유기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해 온갖 수업준비를 학생에게 시키는 것이지요 교사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당장 거절의 의사표시를 당 교사에게 정중히 하십시요 그런후 처우개선이 없다면 교육청 민원을 동해 강력히 항의하십시요 학교장에게 해봤자 낙인만 될뿐 그리 유용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 인권단체와 기자에게 제보하십시요 거듭말씀드리지만 이사안은 교사자질의 문제와 관련해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어떠한 불이익을 학생은 받아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허용하는순간 그선생은 비단 수업준비뿐만아니라 그이상의 것을 요구할것입니다 부모님께 제댓글을 반드시 공유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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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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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2도 아니고 중2인데 뭐하러... 고등학교 특별한곳 갈거 아님 걍 힘들다그래 2학기 회장이 더 머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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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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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니까 직무 관련해서 시키는게 뭐예요? 오디오랑 그런거 체크하는거? 글쓴거보니까 그게 불편한게 아니네요. 그냥 선생님 말투가 싫은거지. 근데.. 말투는 등교수업해도 들어야 되는거 아니에요? 본인만 듣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말투 듣기 싫어서 오디오 꺼놓고 수업 안들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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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11년차 2020.10.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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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이크 고장난 척 해봐요? 앞에 비닐 놓고 바스락바스락 마이크에 비닐 씌워놓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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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10.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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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난 모범생인건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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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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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글쓴 학생 착하네;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진지하게 말씀드려야하겠다. 선생님한테 말해봤자 씨알도안맥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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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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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어선생님 맞아요?? 발음이 왜 그래요? 그리고 부모님 통해서 선생님한테 전달하세요. 학교랑 통화하려다가 선생밈이랑 먼저 이야기해보려고 전화했다고 하세요. 그리고 교사가 해야할 일들 같은데 왜 학생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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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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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에방해된다고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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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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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내전학 불허용도 불합리. ((사실상 못가게 하는거지. 전학을 위해 이사를 할 정도로 여유있는 부모들이 별로 없으니. 한미디로 애들에게 무조건 참고 희생할 것을 강요하는, 찍어누르려는 시도잖아))무조건 고용보장도 사실 교육적 가치에 위배되는거고. 공짜 국공립학교(?) 의 댓가가 정말 무서운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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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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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뉴욕처럼 걍 국공립학교교사들 연금몰수하고 1년마다 평가해서 수시로 연장하거나 짜르고 계약직으로 돌려야함. 하다못해 대학조교도 고인물은 정말 일안함. 내가 두곳을 다녔는데 처음다닌곳 과사무실 직원이 항상 퉁명스럽고 짜증내는 고도비만녀 였는데 정규직 빽믿고서 귀찮다고 80명 과 애들의 상담을 싹거부함.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애들이 과사방문을 못함ㅋㅋㅋㅋ나중에 다닌 대학은 조교가 계약직 이어서 그런지 항상 열일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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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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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해보면 많은 기본권들이 침해당하고있음.다들 정말 익숙해져서 문제삼지않는거지 . (국공립)도박의 민족 아니랄까봐 학교선택도 행운에 맡겨야 하고 고를자유박탈 ((실제로 시 경계근처에 사는 수원/ 용인애들은 종종 이웃도시의 초등학교를 다니고있음 . 부모들이 항의해도 안바뀜. 꼬우면 돈발라서 대안/사립/국제학교 혹은 해외이민가라 이거지.근데 가난하니(..) 그럴사람 몇없는거 너무나 잘 아니까 배짱). 김포애들도 멀고먼 외딴 구시가지 학교배정되고 ㅈㄹ남ㅋㅋㅋ항의해도 교육부에서 이상한 변명핑계대고 안바뀜 ㅋㅋㅋ ////전학이 까다로운것도 이동의 자유를 제약한 것으로 불합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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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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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줄명 지들 생계에 지장있을까봐 방송통신중고교 존재도 알부러 말안하자나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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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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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고생이 많다 쓰니야ㅠㅠ 하필 또 담임쌤이라니 난감하네... 2학기 회장보다 일이 많다니 너무 억울하겠다 쓰니 부모님 말씀대로 쓰니가 믿음직한 학생이라 이것저것 다 시키는 것 같은데 그게 쓰니가 버티기 힘들고 우울하다면 솔직히 그런 선생님 마음 알 게 뭐야 당장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정중하게 쓰니 마음 전해보는 게 어떨까? 이게 좀 힘들다면 요즘 몸이 좀 아프다는 거짓말이라도 해보는 게 어때? 쓰니 너가 이 일때문에 우울하기까지한데 그걸 몇 달을 더 버텨야 한다니 그 몇 달이 너무 느리게 가고 힘들 것 같아서 한 번 말씀 드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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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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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 발 조카 우리 담임같네. 진짜 이게 짜증나는데 어떻게 딱히 할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개빡침ㅋㅋ 교육청이나 학교에 건의해봤자 어떻게될지 뻔하고 심지어 부모님까지 안도와주시면ㅋㅋ ㄹㅇ 답없음. 조카 우리 담임이랑 개똑디인데 나이도 같고 억양이랑 말투 어눌한거하며 회장도 아닌애한테 이것저것 시키는거까지 판박인데ㅋㅋ 와 이런 선생이 우리 담임말고 또 있구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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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2020.09.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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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수저애들 인생 갈아서, 임고셤만 간신히 통과한 어중이떠중이 엉터리교사들 연명시켜주는 이런 개거지같은국공립 학교가 싫어서 난 이나라에선 애 안낳는다. 공짜(?)인 죄로다가 학교 고르는것도 자유가어니요 가지가지 제약 투성이에 뭐든지 참아야하고 억울해도 정말 하소연할데가 없음 . 나 고3때 영어쌤이 심지어 영어못하는 선생님이었음. 인문계고 ㅋㅋㅋㅌㅋㅋㅌ이런곳에선 애안낳는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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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2020.09.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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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3때 2007년에 기간제교사수학쌤이 좀 외모도 ㄴㄴ고 성질이 까칠해서 어느 남학생이 교육부에 찔렀거든?공무원들 자리보전하려 몸사리는게 최우선이고 다같은 한솥밥인거 알지?ㅎㅎㅎㅎㅎ(학폭 날때도 매번 그렇듯이)누군지 알아내서 오히려 더혼나고 ㅋㅋㅋㅋㅋ그 여자가 바뀌긴개뿔. 더심해졌나 그대로였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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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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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판 국공립 학교가면 저꼴 남. 교사들 물이 ㅆㅎ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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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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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께 솔직하고 공손하게 말씀드려보세요. 쓴이가 믿음직스러워서 그렇게 하셨을꺼에요. 임원해봤으니 잘 알죠? 믿을만한 친구한테 일을 부탁한다는 것을... 쓴이가 그런 학생이겠죠. 본인이 다소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인 것을 인정하고, 선생님께도 부탁을 드려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혹시 선생님이 그런 말씀드린 후 다른 방향으로 확~전환한다고 해서 서운해하지마시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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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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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그런 활동들이 다 생기부에 참작이 되요 내가 좀더 잘하고 꼼꼼해서 믿음직스러워 시킨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까요? 부당하다 느껴지면 직접 말씀드려 보세요 그리고 좀 예민한 친구같은데 세상만사 다 신경쓰여서 공부에 집중은 되나요? 좀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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