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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 누가 더 식탐이 많은건지 모르겠습니다(남편과 같이 볼 겁니다)

ㅇㅇ (판) 2020.09.28 13:47 조회199,47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많은 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퇴근 후 남편과 함께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같은 의견은 아니다'며 부정하다가
댓글이 점점 많아지고 대부분의 의견이 같은 것을 보더니 한동안 말이 없었네요.

결국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댓글 보기 전 회사 동료에게 추석선물로 받은 마카롱을 꺼내놨었는데
12피스짜리 중에 벌써 8피스를 헤치우고 있더라고요.
제가 씻고 나온 사이에요..

내 선물인데 내가 맛도 못본 사이에 다 먹어버리냐고 한 소리 해서
안그래도 기분 나쁜 찰나에 이 글을 확인하고는 다행히 반성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가져온거는 물어보고 먹겠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할 경우 주문하는 양도 늘리고요!!

기다렸다가 함께 먹는것도 부탁했는데
그건 제가 너무 딴짓을 많이 해서 기다려보긴 하겠으나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라네요.

그리고 본인이 자라온 환경 탓에 여자는 남자보다 양이 적다는 착각을 했대요.
시어머님은 과거에 살이 매우 많이 찌셔서 88사이즈까지 입으시다가 
독한 마음을 먹고 식단 관리를 해서 지금은 55~66사이즈를 입으신다고 해요.
시댁 갈때마다 남편과 시어머님이 그런 얘기를 자주 하셨고요.
그래서 요새도 먹는 양이 개미만큼이에요.

시댁에서도 항상 뭔가 양이 부족했는데
빵 1조각, 샐러드, 치즈 몇조각으로 때우거나
제가 뭔갈 사가면 반 정도 덜어놓고 상을 피거나 하세요...
제가 더 먹고싶다고 해도 '이 정도면 됐지~ 더 먹으면 너무 과하다'하시고요ㅠㅠㅠ

그런 시댁환경 때문에 남편도 인식이 잘못 박혔대요.
이젠 '내 아내는 많이 먹는다. 내 아내는 양이 크다'라고 생각하기로 했대요.
묘하게 기분이 나쁘지만 먹는 양은 늘어나서 다행이에요ㅋㅋㅋ

남편은 오늘 오전까지도 '우리 아내는 양이 많으니까~~'이러면서 밥을 고봉으로 푸더라고요 어제 댓글들 보고 반성은 했으나 삐졌나봐요..ㅋㅋㅋㅋㅋ

참고로 키 158, 몸무게 50이고요
가끔 더 먹고 운동 건너뛰면 51까지도 가지만 항상 체중은 유지하고 있어요.
마르진 않았지만 뚱뚱하단 얘기를 들어본 적은 없는 거 같고요..

제가 남달리 양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중고등학교때는 선수로도 훈련을 해왔던터라 
운동량이 많아서 양도 그만큼 커진 듯 해요? 사실 제가 양이 많은 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다들 얼만큼 드시나요ㅠㅠ

타코는 남편 만나기 전만 해도 3~4피스는 먹고요. 샐러드까지 먹습니다.
브리또를 먹으면 1개 만족스럽게 먹고요.
피자는 1판 라지 기준으로 3조각에서 4조각은 먹는 거 같아요...
치킨은 맥주랑 먹을땐 퍽퍽살 위주로 4~5조각... 다리, 날개 빼곤 싹 다 제가 헤치울 수 있을 것 같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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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치졸하게 먹는거로 싸우게 되어 지금까지 냉전 중입니다.
서로 너가 더 식탐이 많아서 그렇다며 다투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다수의 의견을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아래부터는 상황 설명입니다.

아내가 피자를 먹고싶다고 했지만 남편은 타코가 먹고싶다고 함.
아내가 피자 라지 1판과 타코 3피스를 시켜서 나눠먹자고 제안했지만 너무 많을 것 같다며 남편이 거절.
남편은 피자나 타코 중 1가지 메뉴만 먹는 것이 좋겠다고 함.
결국 남편 의견에 따라 타코와 부리또볼을 시키게 됨.

양이 너무 적을 것 같다고 생각한 아내는 집에서 칩과 아구포를 꺼냄.
배달음식을 먹는 데 남편이 타코 3피스 중 2피스를 먼저 우걱우걱 먹고 칩을 2개씩 집어먹기 시작. 

맥주도 1캔씩 따르려는 걸 남편이 너무 양이 많다며 1캔으로 둘이 나눠먹자고 했지만 결국 양이 적어 1캔을 추가로 따게됨.
아구포는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안주임. 아내는 타코 1개만 먹고는 배가 안차고 부리또볼은 야채를 제외하면 새우토핑 8개밖에 들어있지 않아 나눠먹기엔 양이 적으므로 야채위주로 먹어가면서 꺼내온 안주로 배를 채우자고 생각함.

맥주를 가지러 갔다오는 사이 남편이 잘라놓은 아구포의 1/3 가량을 한웅큼 쥐어 먹고 있었음. 
아내가 먹을 게 많이 없어지자 냉동 돈까스를 튀기자고 제안함. 
남편은 아내가 식탐이 너무 많다고 뭐라 하기 시작.

아내도 기분이 나빠져 남편에게 당신이 꺼내놓은 안주를 두개씩 세개씩 집어먹는 거도 모자라 한손에 가득 쥐고 한번에 먹어 나는 먹은게 별로 없다고 함. 남편이 오히려 너무 식탐이 많은 것 같다고도 함.

남편은 먹는걸 감시하고 세고 있었다고 기분이 나쁘다며, 그거야 말로 식탐이 많은 거라고 함. 남자는 여자보다 양이 많은게 당연한거고 타코도 1피스 더 먹은 거 뿐인데 본인이 먹는거에 그렇게 토를 달아야 겠냐고 짜증을 냄.

여기까지가 상황 요약입니다. 
누가 더 식탐많고 배려심이 없었던 걸까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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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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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 거에 돈 쓰는 거 아까우면 눈치껏 적게 처먹어야지. 지 양껏 처묵처묵하면 부인은 뭐 먹냐..?? 너만 입이고 부인은 주댕이냐?? 배고파서 더 먹겠다는데 뭔 식탐 타령이야... 글구, 쪼잔하고 치졸한 새꺄 거기서 남자 여자가 왜 나와... 니가 식탐 많아서 부인 몫까지 허버허버 더 처먹는 주제에... 적당히 눈치껏 식사예절 지키면서 먹어라. 욕심 부리지 말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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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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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돼지 같이 다 쳐먹어도 OK이고, 여자는 생존에 위협을 느낄 만큼 먹어야 식탐이 없는 거임? 식탐남들 특징이. 자기 주둥이만 중요한 걸 넘어서 남 입에 들어가는 거 아까워서 둘 다 풍족하게 먹을 만큼은 두지 않는다는 거임. 피자랑 타코랑 같이 시키면 될 걸 굳이 우겨서 타코만 시킨 건, 니 입에 들어가는 게 조카 아깝다 이거임. 그 남자가 저렇게 먹는 거 상상만 해도 역겨워서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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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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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부터는 오자마자 접시 갖고와서 님 먹을 양 딱 덜어버려요. 네거 내꺼 딱 나눠놓고서 먹어요.그럼 양이 적다라는거 알겠죠. 그럼 정없다고 ㅈㄹ하겠지만 그러거나말거나 먹는 중간 일어나지 말고 다먹고 모자라면 뭐라하세요. 이것보라고 모자라지 않냐고...그동안 네가 먼저 다 처먹어서 모자란거 모른거라고...째째하게 시키지 말라고..하세요. 그렇게 몇번하면 적게 못시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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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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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새끼 쪼잔하게 삐져기지고 꼭 티내는거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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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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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보니까 ㄹㅇ결혼하기 싫어짐 후기까지 그냥 식충이결말인데 그걸로 만족하는 한녀의삶..진짜 슬프다 나같으면 저거 데리고 어떻게 사나 진지하게 고민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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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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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하면기초 대사량 높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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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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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탐도 문제지만, 그것보다 아내 입에 들어가는게 아깝단 심보가 기저에 깔려있는게 더 큰 문젠거같은데요;; 연애때 조금이라도 저런 기미가 보였을텐데, 어쩌다 저런 분이랑 결혼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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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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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부분데요....... 애가 있어 자주 식사를 합니다... 애가 입이 쓸데없이 고급이라 대게 이런거 많이 먹어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가진 못하고 집에서 먹지만... 암튼, 일단 양은 먹고 남을만큼으로 시켜요. 남으면 포장하든 담날 먹음 되니까요. 일단 제일 맛있는 부위는 애한테 거의 몰빵한다 보면 되고, 애 양에 넘친다 싶음 저는 애아빠 챙겨줍니다. 애아빠도 일단 저 챙겨줘요. 사이좋아보이죠? 아니요 서로 죽도록 미워해요. 오로지 죄없는 아이때문에 만나고 그 전에도 참 정없는 사람이지만 그랬어요. 자기 먹고싶은것만 먹고 전 못먹는거라도 알레르기 있는거 아니니 먹다보니 먹어지게 됐구요. 참 못했지만 임신했을때 제가 하필 먹덧을 해서 한달 이백씩이 식비인데도 저 혼자 챙겨 먹어야 했었고, 전 원채 잘 안먹던 사람이라 지금이라도 맘껏 먹으라며 아무말도 안했어요.그저 잘먹는다 좋다그랬쬬. 죽도록 미워도 그건 아직도 고마워요. 딱 그기억때문에 그래도 웃으며 대화할수 있어요. 전 그렇게 먹어도 살이 딱 삼키로 찌더라구요 ㅡㅡ;;;; 임신 못할줄 알았는데... 처음 임신했댔을때도 병원에서 당연 자연 유산 될거라 했었는데 건강히 잘 나왔어요. 저는 낳을때 죽을뻔했지만 ㅎㅎ.근데 애 낳던날... 제가 뭐한가지를 꼭 먹고 싶었는데 ㅋㅋ 그날따라 유독 님 남편처럼 그러는거에요.이미 남편이 먹고싶다던 메뉴를 해서 먹었는데 남편이 너무 잘먹으니 전 제대로 먹지도 못했고... 근데 갑자기 너무 먹고 싶은게 있어서 얘기를 했거든요... 전 아 오늘 애가 나오겠다. 지금 먹어야한다. 이 생각으로 강력 어필을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그날따라 그러더니만, 바로 애낳으러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시댁때문에 정말 그지같은 가족싸움에서 부부도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뭐같이 이혼하고 난 뒤, 저는 이렇게 식탐 부리는사람들 보면, 아 남보다도 못하네 . 한낱 먹어치우면 없어지는 음식. 살이 되는 음식. 똥으로 나올거. 뭐 그런 생각 들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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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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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보고 자라 여자는 그렇게 먹는 줄 알았다, 이런 ㄱ소리도 핑계랍시고 받아주니 여자치고 많이 먹는구나 이런 ㅂㅅ같은 결론을 내지요. 나중에 딸이 밥 한공기 먹어도 너는 여자치고 많이 먹는구나 이럴거고, 아들있으면 밥한공기 먹는 너희 엄마는 여자치고 많이 먹는 편이란다 이럴듯. 남편이 잘 못 생각하고 있는건 바로잡아 줄 필요가 있어요. 내가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니가 식탐부리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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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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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뭔갈 사가면 반 정도 덜어놓고 상을 피거나 하세요...제가 더 먹고싶다고 해도 '이 정도면 됐지~ 더 먹으면 너무 과하다'하시고요ㅠㅠㅠ" 시댁이 그냥 식탐이네 먹을거 사온거 며느리 주기 아깝고, 더 먹고싶다 말을 했는데도 못먹게함...진짜 좀...뭔가 겁나 싫다...뭐 알아서 하세요 저게 과연 고쳐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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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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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이게 어떻게 "내 아내는 많이 먹는다"로 결론이 나옴? "나는 ㅈㄴ 쳐먹고 배려도 없는 식탐 돼지였다"로 결론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님? 쪼잔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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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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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탐남들 특징 : 너무 많을 거 같다면서 적게 주문하고 지가 다 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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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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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편은 몇키로임? 돼지일것 같다 지는 처묵처묵히면서 지네 엄마 살뺀다고 새모이만큼 먹는데 여자는 다 그런다? 사람 맘 다 똑같은데 역지사지 좀 해라 엄마유전자도 마카롱 8개 앉으자리서 해치우는것도 그렇고 돼지새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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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2020.09.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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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이 부부는 연애없이 결혼했나요? 왜 이걸 이제서야 알고 이제서야 갈등을 때리나요? 여자가 연애할 땐 가식을 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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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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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부인 먹는거 아까워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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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09.3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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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https://11h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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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09.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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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 불쌍하다. 뭐 저런 새끼 거둬서 키우냐. 후기 보니까 더 불쌍함. . . . 남편 새끼 여자한테 절해라. 이 여자 아니면 이혼남으로 살 팔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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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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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회사에서 상사가 안먹었는데 지혼자 저렇게 처먹을수 있을까요? 나가서 정상인 코스프레 가능한걸보면 집에서도 충분히 기다릴수있는데 와이프 무시하는거져 요즘은 애기들도 기다리라하면 기다리고 즈희집 강아지도 기다리라하면 기다립니다. 정말 개만도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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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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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놓고 일어나지마시구요 안기다리고 먼저 처먹는거 진짜 배려없네요 그것도 못기다리는게 식탐이지 사랑하는 아내가 지랑 먹을 음식 준비하는데 혼자 처먹기나하고... 지가 다쳐먹어서 다른거 먹겠다는게 왜 식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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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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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같이 먹을 음식 즌비하는게 딴짓? 참 더럽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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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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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아내는 양이 많다가 아니라 지가 많이 쳐먹는데? 마카롱8개쳐먹는새끼가 아내보고 양이 많다니 입 놀리는게 구타유발자 수준이네? 그리고 세상여자는 지애미뿐임? 쓰니가 지애미 빼고 세상에서 처음만난 여자인가? 개소리만 늘어놨는데 쓰니만 남편이 물어보고먹겠데요!!싱글벙글 좀 모자란여자인듯 그러니 저런남자랑 결혼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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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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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정신못차린거 같은데 아내만 남편이 변할꺼라고 헛된희망 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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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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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아내는 많이먹는다" 라고 생각한다뇨..; "정상인"만큼 먹는겁니다.. 남편새끼 니가다뺏어서 아가리에꾸역꾸역 집어쳐넣느라 몰랐겠지만 그게 "정상인 성인여성"의 먹는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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