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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 도리

ㅇㅋ1 (판) 2020.09.28 22:31 조회28,2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작년에 결혼하게된 새댁입니다
요번 명절얘기때문에 시댁과 고충을 겪고있는데요
시댁은 전남 친정은 경기입니다
남편이 장손이라 요번 추석에 내려와서 일하라는식으로 대놓고 얘기하시는데 시누 두명있습니다 설날에 시댁먼저갔다고 추석엔 남편이 친정 먼저가자고 해서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시댁에 난리가났습니다 와서 며느리 도리를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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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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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도리는 남에집딸 데려와서 부려쳐먹기 위해 노인네들이 만들어 낸 세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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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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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도리가 뭔가요? 이 사람은 사위도리 안해도 된다는건가요? 그런 도리 모르겠고 제 부모님한테 자식도리 하겠다고 하세요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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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 2020.09.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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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정 가세요. 코로나 때문에 걱정인 판에 내려오라고 난리치는 것도 별론데 -_- 앞으로 한번 시댁 먼저면 한 번 친정 먼저라고 말하시구요 남편만 중간에서 잘하면 됩니다. 인생 길어요 예쁜만 받는 며느리 평생 하지도 못하구요 할 필요도 없어요. 가족이랑 다 한번씩 싸우고 할텐데요 뭐 신랑 부모만 부몬가요 우리 부모도 부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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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2020.09.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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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ㄹ한다 도리ㅡ좋아한다 ㅂㅅ같은 가족들이랑 한솥밥 되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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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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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 아무것도 모르는 새댁이라 생각하시고 시자노릇 하시려는거 같은데... 남편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아내가 종년살이 하게 두지 않습니다. 1년에 2번인데 그거도 못 참냐는 소리 나오면, 그 집은 이미 글러먹은 것입니다. 평생 참고 살 각오가 안 되셨다면 탈출을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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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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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난번 명절엔 시댁가서 며느리도리해서 이번엔 댁의 아들이 친정집가서 사위도리 해야할 차례라고 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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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9.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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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시짜는 그냥 싫다... 결혼이 후회되는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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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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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판 몰랐던 남의 부모한테 갑자기 내 부모보다 더 효도하라는 게 며느리 도리예요ㅋㅋㅋ 그냥 무시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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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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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리찾으면 고개도리도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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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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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중 하나 일거예요. 앞날을 본다면요 지금 당장 닥친 상황만 보기보다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1.남편이 시부모님 이길 성격 평상시에도 강하게 나가는 성격 이라면 남편이 초반부터 본인 생각인것처럼 강한 주장 내세우게 만드는 분위기가 좋아요. 그리고 따로 연락이 며느리에게 간다하면 남편이 또 다시 으름장 놓는 상황 만들어야죠. 그래야 부모님이 본인 아들이 그러한 사고방식 갖고 있기에 더이상 말 못하고 본인 자식 성격 운운합니다. 이게 제일 좋은 케이스 ㅋㅋ 2. 남편이 흐지부지 말 꺼낸거와 다르게 어머님 행동에 있어거 혼란 스러워 한다면 본인 생각이 어떤지에 맞춰 둘이서 조율을 해보세요 좋게좋게 (절대 화 내거나 시댁에 안 좋은 감정 갖고 있는 모습 보여지면 안됨) 남편 주장 나올 수 있도록 강력하게 행동. 만약 시어머님 뜻을 따라야 하는 상황 온다면 명절 당일 아침에도 당연히 새벽부터 음식차리고 분주할텐대 점심때 친정 뮤조건 가는거로 합의보세요. 초반에 루트 잡아야합니다 ㅋㅋ 좋게 좋게 해서 상대방 뜻 따르다가 앞날이 힘들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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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2020.09.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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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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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2020.09.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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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정가세요. 한번 맞춰드림 계속 맞춰드려야되요. 시댁은 잘해도 100퍼센트 마음에 차게 맞춰드릴수는 없어요. 억지로 맞춰드리다보면 쓰니만 속상하거나 부부싸움밖에 더하나요??? 잘하다가 한번 못하면 처음엔 안그러더니 변했다 소리듣거나 계속 잘한다고 노력해도 어차피 당연시 여기실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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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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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도리는 잘 하고 며느리 도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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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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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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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좀 성의있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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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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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초반인데 무슨 며느리 도리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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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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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누들이 지랄이지? 가실때 볼링핀 하나 들고가서 주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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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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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가도 욕먹고 안가도 욕먹어요. 친정 먼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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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휴dd 2020.09.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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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생길때 태어났냐? ㅋㅋㅋㅋ며느리를 왜 찾아 지자식이나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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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ㅁㅇ 2020.09.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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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시어머니 도리도 하라고 하세요.
결혼 시켰으면 집도 사주고, 차도 사주고 남의 집 귀한 딸 아껴주고 귀하게 여기라 하세요.
몸종 들였다고 생각하나 본데, 남편만 끊으면 모든 게 해결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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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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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에서 몇십억 받으셨나요? 무슨 며느리 도리요? 며느리 도리보다 자식 도리가 먼저라서 이번 명절엔 친정 간다고 하세요. 지난 명절에 며느리 도리 했으니 이번 명절에는 사위 도리 한다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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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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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터득한 며느리는 시댁과 최대한 멀어지며 뭐든 시댁 눈에 안띄고 말이 안들어가고 겹치지 않도록 안보이는게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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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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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자식 도리가 먼저라서요~~ 시누들에게도 전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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