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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예쁜여자들은 본인이 예쁜단걸 모를 수가 없다.

ㅇㅎ (판) 2020.09.28 22:55 조회5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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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예쁜 여자들은 본인이 예쁘단걸 모를 수가 없어.

주변에서 예쁘단 말을 많이 듣거든.
친구한테서도 머리묶으니까 예쁘다 거나, 제일 중요한건 유명해져.
어딜 가든 날 모르는 사람이 없어.
내가 그렇게 튀는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도, 나를 다 알고있어.
그리고 언제가 한 번 들었지 예쁜거로 유명하다고 
그러니 본인이 예쁘단걸 모를 수가 없어.

그리고 다 탐내. 어른들 사이에서도 며느리감으로 탐내고, 내가 어떤 소리도 들었냐면 어떤 아줌마들이 욕심을 부린대. 내가 그쪽에 시집가면 절대 안되는데 욕심부리려 한다는 말도 들었어.

그리고 보통 못생긴 사람한텐 못생겼단 얘기 절대 못하하잖아
가끔 장난 잘치고 짖궂는 남자애들이 어린시절에 예쁜여자한테 못생겼다라는 말을 대놓고 하기도 하지 그렇게 말해봤자 별 상처 안 받을 걸 알거든.

그리고 뒤에서 인기가 많아.
나는 내가 인기가 많은 줄은 몰랐거든. 
근데 나중에 알게 됬어. 내가 뒤에 스토커가 있다는 걸 모르고 있을 시절에 나중에 알고 소름돋고 힘들어 한 적 있거든. 근데 어떤 남자애가 그러더라. 네가 인기가 많은 걸 어떡하라고 하면서..

무튼 본인이 예쁘면 예쁜 걸 모를 수가 없음.

여자들 하고도 보통 진중하게 만나지 못해
왜냐면 친구하다가 질투하는 경우 너무 많거든.
이간질을 한다거나, 대화하다가 창피한 얘기가 나오면 소문내고 그러기도 했어 애들이
그리고 쟤가 뭐가 예쁘냐는 둥, 저런애가 뭐가 좋다는 둥 별 뒷담이 다나오고
대놓고 욕하고 지나가는 여자애들도 많아

그래서 사실 예쁜 여자는 예쁜 여자랑 친구해야 잘 맞더라.
예쁜 애들끼리 놀아야 서로 질투도 안하고, 보통 내가 본 친구들 중엔 질투 안하는 친구 중엔 공부를 엄청 잘하고 남자에 관심이 없는 애거나, 질투할 필요도 없는 예쁜 애였음

보통 질투는 진짜 못난애들이 자기 못난 거 한탄하고싶어서 질투하는거임
솔직히 상처 받는데 어떤 오빠가 저여자들 질투해서 그런다고 말해줘서 이제 난 이해하기로 했어 

그건 됐고, 무튼 예쁜 여자는 자기가 예쁘다는거 모를 수가 없어.
어릴떄부터 예뻤던 경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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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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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감으로 탐낸다에서 걸렀음 얘 맨날 슴가 큰 여자 좋아한다고 하는 모쏠 노총각인듯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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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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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태유부놈 관찰후기임.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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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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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진짜 평타만되도 지가 예쁜줄 착각 많이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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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20.10.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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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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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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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서 다들 볼때마다 첫마디가 이쁘다 인데 모를수가 없지 ㅋㅋ 물론 형식적인 인사는 다들 알잖아?? 그게 아니고 정말 보는 사람마다 어딜가든 그리고 너 예쁘다고 소문났더라 라는 이야기가 돌아서 지귀에 까지 들어가는데 모를리가.. 이쁜것도 두 종류임 귀엽게 이쁘면 남자 거엉어ㅓ어엉업나 많음 성숙 도도하게 이쁘면 남자 적당히 있음 거기선 확실하게 차이가 있음 아무래도 남자들이 무서워함 까일까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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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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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낳고 키워보니까 아이가 어리니 다른 부분 (머리, 성격)등을 알 수가 없으니 외모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주변 친구들 어른들을 만나도 주제는 아이의 키나 얼굴 생김새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되도록이면 외모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판단할 요소가 외모밖에 되지 않으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거기에다 뛰어난 외모를 지녔다면 칭찬은 외모에 집중되기 마련이죠. 아주 어릴적부터 외모에 대한 칭찬을 듣고 큰 사람이 자기가 잘났다는 것을 모른다는게 더 이상하죠. 제 주변에 뛰어난 미인들보면 아주 잘 알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예쁘고 싶기 때문에 관리도 잘 하는 편입니다. 그냥 당연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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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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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중간한 여자가 본인이 예쁘다고 착각하는 경우는 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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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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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사합니다만해도 자뻑인줄 알고 욕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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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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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예쁜 여자들 특징-피부관리나 운동은 해도 얼굴에 절대 시술 같은거 사소한 보톡스 같은거도 함부로 안하고 걍 지얼굴 최대한 지키려고함.성형이나 쁘띠시술 받았을때 원래 얼굴 뭐 어떻게 될까봐 겁부터 냄.대표적인 연예인 이효리도 보톡스 한번 맞아보고 이상해서 한번도 얼굴 건드린적 없다고 했고 지금 예쁘다고 찬양받는 1군 아이돌들도(블핑,레벨,트와)만 봐도 애굣살 필러 한번 맘대로 안 넣는다는걸 알수있음.우리나라 에서 성형붐 일어났을때 부작용으로 자연미에 집착?찬양하는 시대가 와서 진짜 이쁜애들은 그걸알고 얼굴에 절대 손 함부로 안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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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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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안해도 예쁜게 흔한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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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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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불러서 같이 셀카찍어 올리고 자기가 아는 남자애들한테 나 이런친구 있다고 자랑하고 그렇지만 정작 만난 자리에서는 대화중에 계속 사람 깎아내리고 소외감들게 하고 뒤에서 험담하고 ;;; 내가 잘되는 꼴 절대못보는 친구들. 이제 손절함 솔직히 다른 비슷하게 예쁜 애들하고 어울리는게 훨씬 마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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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따리 2020.09.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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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ㄱㄹㅇ 동성 간 질투 오지게 심함 여자들이 말하는, "아닌데 나 예쁜 여자 좋아하는데?" 이거는 인기가 없거나 남자 눈에 안예쁜 여자임 인기 많고 예쁜 여자면 진짜 친한 친구라도 질투한다 찐따남들은 괜히 지 안만나주니까 가스라이팅이나 하고 ㅈ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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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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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성격 고분고분하고 착해보이면 며느리감으로 눈 여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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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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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한소리를 왜올리는거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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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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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건 자기폰 친구한테 주고 몰래 앞모습 옆모습 몇장씩 찍어달라고 하고 찍힌 사진들 이해관계 없는 제 3자들에게 보여주고 얘 어때? 물으면 가장 확실한 답이 나옴. 본인 스스로 봐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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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ㄴ 2020.09.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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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면안이쁜거지뭐..ㄹㅇ 물어보면 안예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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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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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모를수가없음 평생듣고살음 ...필라테스같은거 하러가면 모델일 하냐고 많이물어봄 . 지나가다가 와씨진짜이쁘다 봣어?봣어? 숙덕거리는경우,모르는남자가 쳐다보는데 한3초정도 멈춘것처럼 쳐다보는경우도잇엇고 .. 학교에서.제일이쁘단 소리도 들음..엄마아빠도 넌 우리한테 감사하며 살으라고 . 그리고 친오빠가 맨날 수퍼뚱돼지라고 놀렷엇는데 가끔 그래 우리 돼지가 이쁘긴하지 라고 이야기해줌 ㅋㅋㅋㅋㅋㅋㅋ친오빠가.인정해주면 이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잇는애들은.알거임 그리고 꾸미고 거울보명 내가봐도ㅜ내가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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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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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 환경 불우해서 자존감 낮고 교육 환경이 엉망이면 지가 예쁜지 잘 모름. 지가 만만해서 들러 붙는다고 생각하더라. 내 주변에서 가장 예쁜 애인데 자존감이 낮아서 거지같은 남자만 만나고 다님. 다른 좋은 남자들 페이스 조절하며 접근하는데 그건 전혀 모르고, 대놓고 뻔뻔하고 개거지 같은 스토커가 들러붙으면 그 적극성에 휘둘려서 자기를 좋아해 준다는 것에 몸둘바를 모름. 주변에서 백날말해도 안됨. 자존감이 시궁창에 처박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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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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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런 애들이 제일 어이없음. 성형수술 왕창, 협찬도 들어옴, 가슴도 수술, 시술은 주1회 기본으로 하면서 페북에서 난 나 이쁜거진짜 모르겠는데? 이걸 어쩌다한번이면 얼태기왔나보다 하는데 이쁘세요~ 이런댓글마다 정말요? 저 예쁜얼굴아니예요~ 예쁜사람 훨씬 많은데...~ 왜이러는거임 이거 친한친구라서 안 볼 수도없고 꼴뵈기싫어서 페북접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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