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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할때 해온거 많으면 좀 맞춰주길 바라는게 잘못된 걸까요?

ㅇㅇ (판) 2020.09.29 10:27 조회1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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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는 맞춰주고 부모님한테 잘하겠다는 말 믿고 결혼했는데 스펙도 안되고 가진거도 없이와서 돌변하는 와이프보니명절 앞두고 갑자기 분노가 치미네요
내가 그렇게 많이 바란거도 아니고 내 생활에 좀 맞춰주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기만 바랬는데 그거도하나 못해주나 생각도 들고요

객관적으로 저 대기업 다니고 결혼할 때 4억 가져왔는데 와이프 프리랜서에 딸랑 오천들고오고 나이도 한살차이. 집안도 저희 아버지 은행임원이고 장인은 자영업하고 저는 스카이 졸업, 와이프 지방 4년제 졸업

솔직히 이정도 차이면 염치가 있으면 나한테 좀 못하더라도 부모님한테 효도는 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명절때 마다 안갈려고 머리 굴리는거보니 분노가 치밀고 화병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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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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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온게 많다고 와이프한테 다준거 아니잖아 어차피 이혼하면 각자 들고왔던거 도로 다 들고갈텐데 의미가 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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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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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나 너네부모님께 효도해!!!! 뭔 개소리야!?? 울 남편도 스카이 나오고 연봉 1억 넘는데 효도 요구 안 한다! 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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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20.09.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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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게 많은지 해온게 적은 니가 날 맞춰라! 투자율 따지는것도 아니고... 동업자를 구하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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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2020.10.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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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래서 이혼했어.. 혹시 몰라서 전남편은 집 살 때 명의 안줬다... 혼인신고한지 5개월차라서 다행히 재산 안뺐겼어... 우리들은 멍청하다. 왜 차이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행복할거라 믿은거지? 난 결국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했는데 맞춰야 할건 많지만 그래도 전보단 행복하다. 없는 사람은 좀... 뭐랄까 피해의식이 있어서 힘들더라고... 난 글쓴이 무슨말인지 알고 충분히 이해해... 힘내라. 같이 살거면 명절날 예의는 포기해... 그렇게 사는 집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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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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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4억 우습게 아는 인간들 돈에 대한 개념은 있는지 모르겠다
월급쟁이로 4억이면 큰 돈이다 TV 속 드라마에 부자들이 가득하니까 현실 파악이 안되냐?
그리고 쓰니도 정신 차려라 너 사랑 없이 결혼한거 아니잖아? 사랑하는 와이프한테 그 정도로밖에 말 못하냐?
시가 부모에게 잘하라고? 니가 먼저 장인장모한테 잘해봐 그럼 와이프도 알아서 시가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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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10.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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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여기 남녀바뀌면 백퍼남자욕임. 한녀들은 살기가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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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2020.10.02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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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카이에 4억들고 오면 뭐합니까 마인드가 지잡대만하신데..ㅋㅋ 벌써 실익을 재고 내가 이만큼했으니 이정도해내라? 와이프 돈주고 산겁니까.. 남자지만 와이프 불쌍하네요.. 효도는 셀프입니다 그리고 무슨 몇십억짜리 건물가져온것도 아니고 대기업다님 끽해바야 연봉 7천인데 제발 맘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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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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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아 여기 댓글 원래 남녀 이중성 쩔어요 부모님께 잘하라는건 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솔직히 돈 차이 무시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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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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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든 사전합의가 중요한데 글쓴이가 미리 저렇게 얘기했으면 아예 글쓴이랑 결혼 안할수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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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우 2020.10.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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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4억가지고 능력없는데 대리효도 해달라는 한남 진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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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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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회 명절날마다 지랄병하는 꼴을 봐 옆에 결시친 가서 읽고 반성하고 이혼해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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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10.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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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8년생 50명회사 부사장임. 억대연봉이고 키181 공부1등 자격증10개 토익900점대 보유재산9억 섹파6명임. 주위 여자들이 나한테 결혼얘기 꺼내는데 한결같이 혼수밖에 해 올 능력 안 되더라. 참고로 대출없이 자력으로 9억짜리 아파트 해 올 능력됨. 결혼생활 평등의 시작은 결혼비용 반반부담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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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10.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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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결혼은 남자만 손해인거임. 한녀들 분명히 결혼하면 시댁에 잘하고 집안일 많이 한다고, 반반결혼 이 악물고 반대하지. 그러다가 막상 혜택받으면 원래 그런거라고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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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2020.10.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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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건이 어떤지는 모르겠고 시댁에 잘하겠다 해놓고 명절에도 안 가려고 한다면 화는 나겠어요. 아내와 똑같이 하세요. 각자 자기 부모에게 잘 하기로요. 시댁에 안 가면 처가에도 안 가면 됩니다. 그리고 시댁에 여유가 있어 보이는데 나중에 유산도 바라지 않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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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ㄴ 2020.10.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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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내가 아는여자애가 생각나는데 혹시 지금 대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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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20.09.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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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남일 같지 않네! 울집 장남 부인 돈 오백들고 시집옴! 반대 했지만 ㅂㅅ 같은 오빠가 좋다는데 모...근데 웃긴건 친정 지원도 없거 돈 오백 있으면서 먼자 결혼 하자고 했대 ㅋㅋㅋㅋㅋㅋ “ 니 인생에 다른 ㄴ ㅕㄴ 은 없다고 했다는데 .. 진짜 특이하고 웃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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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09.3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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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비용 반반이면-모든거 반반 남자가 많이 해 왔으면 -남자측에 맞추고, 여자가 많이 해 왔으면 -여자측에 맞추고 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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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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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를 사오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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