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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없이 들어와 ㅠㅠ

쓰니 (판) 2020.10.04 10:03 조회16,144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내가 진짜 이해하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 되서 올려 ㅠㅠ
내 방이 있긴한데 그 방에 가족들 물건이 있어서 그냥 공부하고 자는 방으로 보면 될 것 같아
근데 다른 가족들도 그런데 특히 엄마가 내 방에 들어올 때 노크도 안 하고 쾅 소리 내면서 들어온단 말이야 ??
그래서 내가 참다가 한번 아 깜짝이야 .. 이러고 혼잣말 했는데 그걸 듣고 엄청 화냈다니까 너 왜 짜증내냐고 엄마가 잠깐 뭐 찾으러 오는건데 왜 그러냐고
그래서 그 뒤로는 들어오든 말든 그냥 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 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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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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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쓰니엄마가 배려심이 없다기보다 아예 생각이 없는거임..배려심이 있고 없고는 선택의 문제임..근데 이건 미처 생각이 거기에 다다르지도 못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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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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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매너가없는거야 걍 문잠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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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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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ㅇㅇ...내 부모도 옛날에 저런 선? 예의? 그런게 없었어 딸이라 ㅇㅇ 방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 내 택배 마음대로 뜯어 보고. 그래서 진짜 하루 개g랄 떨었어.소리 막 지르면서 미/친년처럼ㅇㅇ 그 날 뺨 맞고 쌍코피까지 터짐. 근데 그 이후로 노크하고 내 택배도 안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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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0.11.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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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쓰니의 예민한 마음을 잘 이해못해주시고 배려못해주시는것 같아. 엄마도 엄마가 된게 처음이라 아마 쓰니 방 이란 개념을 인지 못하시고 그냥 다른 거실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어. 끙끙 앓지말고 엄마한테 말씀드려봐. 방안에 혼자 있을때 갑자기 그렇게 들어오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노크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사실 우리엄마도 나 학생때 그랬거든 ㅋㅋ 벌컥벌컥 들어오시고 내가 놀라면 그때 미안하다고 머쓱해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계속 반복이었지 ㅎㅎ 난 그래서 잘 때랑 옷갈아입을 때 빼놓고는 그냥 방문 열어놓고 있었어. 나도 문 닫아놓고있으면 답답해 하기도 했었거든. 쓰니도 괜찮으면 방문 열어놓고 있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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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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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고생 딸 있는데 노크하고 바로 들어왔다고 뭐라하더라구요 대답을 하면 들어와야지 노크하자마자 들어오면 뭔 의미가 있냐고.... 상전 같은 딸 말 들어야지요 쓰니 어머님도 노크하는게 맞는 거에요 부드럽게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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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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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주무실즈음에 그렇게 문 벌컥 벌컥 열고 들어가봐.
어떤 기분인지 느끼게 해줘야 함.
나 사춘기 이후로 가족 전부 다 내 방 노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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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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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너무 배려가 없으신데.. 엄마 화장실에 계실때 문 쾅 열고 들어가서 아무렇지 않게 세수하고 손 씻고 몇번 계속 해봐.. 화내시는 타이밍에 나도 내방 이렇게 들어오는 거 싫어라고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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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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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노크없이 들어오면 ㅈㅇ 를 편하게 못함...ㅅㅂ...

조카 조마조마하게 언제들어올지 모르는 그 불안한 상태서 ㅈㅇ를 하게되면 성적인 문제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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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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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가족 물건이 있어도 누군가 방안에 있음 들어간다고 신호하는 게 맞음. 안에 있는지 몰라서 쾅 했다면 아이고 미안. 있는 줄 몰랐어 라고 말하는 게 정상임. 나는 유치원다니는 아들 키우는데 간혹 삐저서 방문 닫고 들어가있음. 마음 풀릴 정도 시간 준 후에 똑똑 엄마 들어간다~~~ 하고 들어감. 들어오지마 라고 답하면 문 밖에서 그럼 마음 풀리면 엄마 불러 말함. 쓰니 엄마는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인식 안해서 생기는 일임. 존중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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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2020.10.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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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엄마라도 그렇죠 그건아니죠 문걸어잠구세요 못들어오게 머라고 하시면 톡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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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0.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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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명의 집도 아닌데 함부로 들어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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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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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다들 안방도 노크해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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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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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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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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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그랬음. 내가 제발 노크좀 해달라하면 가족끼리 좀 들어오면 어떻냬.... 그래서 나도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안방 노크없이 몇번 벌컥벌컥 들어가니까.....음 그다음엔 내방문 노크해주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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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아들맘 2020.10.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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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지를 자꾸 시켜주세요 엄마~ 내가 깜짝 놀라니까, 아니면 나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앞으로는 노크 해주세요~ 이쁜말로 말해준다면 다 알아들어요 부모입장에선 참 어색하더라구요 늘 그랫듯 내눈엔 마냥 애기인데 그 애기가 어느순간 내방이니까 마음대로 들어오지 말라는게..ㅎ 무시해서 그러는게 아니니까 오해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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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동얼짱 2020.10.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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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크해주는 엄마 있을때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시길, 나중에 독립해서 자취하거나 엄마생각나면 그때 늦음. 있을때 잘하란 소리는 누구에게나 다 해당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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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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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도 시도때도 없이 들어옴 ㅡㅡ
누어서 유튭보고있는데
할말도 없으면서 그냥 내이름 부르고
내가 데꾸할때까지 안나가고있음.............
데꾸 해줘야 나감 ㅡㅡ
하루에 10번은 방문여는듯 ㅡㅡ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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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20.10.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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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잠궈요 노크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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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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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이럼 남동생은 누나 부르고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아빠도 가아끔 노크하고 들어오고 엄마는 걍 벌컥벌컥 열고 들어옴 내 방에 마음대로 들어오는게 짜증나는게 아니라 ㅈㄴ 그 순간 깜짝놀라는게 빡쳐;;; 내 택배도 한 번 그렇게 뜯고 아 왜 물어보지도 않고 뜯어보냐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한 이후로는 그냥 내 책상에 올려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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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 2020.10.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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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해 너의 마음 그런 마음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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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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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해서 그래 가족간에도 예의와 배려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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