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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꾸만 전직장이 그리워요

자꾸 (판) 2020.10.04 12:14 조회2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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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 오래 다니기도 했지만
이직한 현직장에서 적응을 잘 못하는 탓인지
전직장이 너무 그립네요.
계속 이런다면 재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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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ㅁㅁ 2020.10.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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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직장의 익숙함이 좋은거임. 감정 리바운드 같은거,,ㅋ
현직장에서 6개월 정도 지나 적응되면 현직장도 좋아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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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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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란
괴로움의 총량은 같고
방향만 바뀌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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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슈 2020.11.0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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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그래서 전직장 그만두고 한달도 못채우고 퇴사한 곳이 세군데나 되네요. 전직장 다닐땐 뭐같다 했는데... 다른 곳은 더 ㅆ....같은 곳 천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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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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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점이 그리운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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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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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요...저는 이전회사 재정상황이 너무 안좋아져서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이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도통 맘이 편하지 않고 적응하기 힘들어요ㅠ 이전회사 사람들이랑 잘 지냈는데 여기는 영....그래서 매일 우울하고 퇴사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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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10.3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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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이직 하고 지금 이제 1년이 다되어가네요. 처음은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사람 저사람 단점 밖에 안보이고 전직장이 좀 그래도 사람들은 좋았는데 다시 연락해볼까 그생각도 들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그새 1년이 다되어가네요. 아직 않좋은 면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맞춰가면서 생활하니 적응됩니다. 적응을 하다하다 안되겠으면 나가는것도 맞긴한데 전직장을 다시가는건 비추입니다. 차라리 새로운곳에서 더많은걸 배우고 터득하는게 더좋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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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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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직장에대한그리움..편안함 정말 현직장에서 적응을 못하고 계신거라면 얼마나힘드실지...공감이되는부분이네요 저도얼마전 5년근무하다가 이사로인해 이직했는데 적응을 제가못한건지 회사에문제가있었던건지 결국4개월만에 볼꼴 못볼꼴다보고 그만두었네요 심리적불안감에 다른직장 구할엄두도 못내고 집에서 전전긍긍한지 3개월이다되어가네요 자존감도 다 떨어져서 매일매일이지옥이네요. 코로나로인해재취업도힘든현실이.... 그래도 이대로 주저앉을수없어 취업자리찾아보고있어요. 분명 쓰니님을 필요로하는 쓰니님이 원하는 자리 찾을수있을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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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6 2020.10.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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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마 일개월도 안 다니고, 이글 쓰시는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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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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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현직장의 문제인지 본인의 문제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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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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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직장이 마음에안들어서 이직했을텐데 또 이직하면 지금 직장이 그리워지진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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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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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란
괴로움의 총량은 같고
방향만 바뀌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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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0.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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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직장의 익숙함이 좋은거임. 감정 리바운드 같은거,,ㅋ
현직장에서 6개월 정도 지나 적응되면 현직장도 좋아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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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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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맞는 직장이였는데 친구 말 듣고 옮겼다가 개망하고 나왔어요 친구탓하면 안되는데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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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요 2020.10.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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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직장 일 많고 상사가 너무 좋아해주셔서 그만뒀는데..
더 이상한 상사 만나서ㅋㅋㅋㅋ
전직장 상사분이 꾸준히 돌아오라고 콜하셔서 11월부터 다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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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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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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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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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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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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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이유로 이직 준비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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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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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죠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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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0.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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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랬어요. 전 직장에선 많이 배우고, 직원들 나이대도 젊어서 서로 화이팅 하는 분위기 였는데 옮긴 직장은 정말ㅡㅡ 그래서 이직한거 정말 후회하고 때려치우고 나갈까, 그냥 계속 다닐까 고민만 하다가 1년 조금 지난 지금은 백수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권고사직으로 나왔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지금 시국에 다니는게 맞다고 하는데 속이 다 시원하고 그 직장은 정말 그립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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