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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면 화가나요.

신혼쀼m12 (판) 2020.10.08 08:48 조회23,912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남편이 술먹 늦게 들어오면 화가 납니다.
일부러 저는 일찍 자버리는데 잠귀가 밝아서 들어올때 깹니다.

남편이 매일 늦게 들어오는건 아니예요 매일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3번정도? 많으면 4번? 그리고 늦게 (새벽 2-3시 쯤) 들어오는건 한달에 두번 정도 있습니다.

12시 정도에 들어오는건 괜찮아요. 일하다 힘들수도 있고 거래처 만날 수도 있으니까. 근데, 2시 3시 쯤 되면 ,,, 좀 짜증나는가예요. 그리고 이렇게 늦게들어오는건 항상 일적으로 만나는게 아니고 친구들이랑 마시다가 기분좋아서 절제를 못하고 거절을 못해서 앞뒤분간 못하고 내일 출근 생각도 안하고 마신다는가죠.

다음날 역시나 8시반 출근인데 매번 지각합니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자기 앞가림 하나 제대로 못한다는게 참, 남편이 일어날땐 저는 이미 출근 했구요, 어차피 깨울 생각도 없어요, 애도 아니고.

남편이 이게 뭘 그렇게 화낼일이냐고 매번 물어봐여. 근데 생각해보면 저도 화가 나고 짜증나는데 이게 화낼일인가 싶은거예요. 다른분들도 화를 내시나요?

저만 유별난가요?

글을 쓰면서 대충 생각해봤어요,,, 내가 자는걸 방해 받아서, 자기 앞가림 못하고 천지분간못하고 술마시는게 한심해서, 자기 절제를 못하는게 왜저러나 싶어서, 거절을 못하는게 앞으로 같이 사는것에 있어서 못미더워서, 마지막으로 본인이 너무 떳떳해서 저럴꺼면 혼자살지 왜 결혼해서 나만 피곤하게 하나 싶어서 짜증나고 화나는것 같은데 ,,,,

다들 이런걸로 화가 날까요?
화날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포기 해야하나요? 이렇게 계속 포기하다보면 뭐가 남나요.

근데 또 웃기는게 매번 싸우다가 그럼 니 맘데로 살라고 술마시는가 포기 한다고 니 맘데로 하라고 하면 포기하지 말래요. 이상한 놈인갓 같아요 .... 으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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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싫다 2020.10.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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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에 4번 술쳐마시면 거의 매일이지 ㅉㅉㅉ 저걸 또 이해하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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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20.10.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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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했으면 어느정도 상대방 한테 맞춰 줘야죠.결혼전이랑 똑같이 생활 할거면 결혼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배려가 없네요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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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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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일로 이혼하게 됐습니다 와이프의 입에서 나온말중 가장힘들었던게 제가 술먹고 늦게들어온거라더군요 저는 한달에 4~5번정도 술을 마셨고 12시란 통금시간이 있어 지키려고 했지만 분위기에 따라 더 있고싶을땐 허락을 구했었죠 와이프는 허락했지만 사실 엄청 화나고 싫었었나봐요 지각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다음날 숙취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곤 앞가림 못하고 자기관리 못해 의지가 안된다고 느꼇던거같아요 와이프는 제 얘기에 흥미가 없었고 자신의 얘기또한 거의 안하는 편이였어요 반면 저는 고된 회사생활에 스트레스 해소하는게 신나게 수다떨며 술한잔 하는거였는데 와이프가 응해주지 않으니 친구들을 만나곤 했었죠 여잘 만나거나 바람을 핀게 아니였기에 당당했고 이해못해주는 와이프가 서운했죠 결혼했으면 부부가 함께해야지 친구들 만날거면 뭐하러 결혼했냐싶겠지만 저 또한 결혼했는데 집안일도 하지않고 부부관계도 하지않으려하고 대화도 하지 않으려는 와이프를보며 이럴거면 왜 나랑 결혼한걸까 싶엇고 그런 해소를 할 수있는 유일한 수단은 제게 친구들과 수다떨며 한잔씩하는거였었죠 물론 잘한짓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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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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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문드러질듯..저런놈은 왜 결혼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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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2020.10.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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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매일 술처먹는 남편이 당연히 짜증나고 꼴보기싫지..그걸 뭘 이유를 궁금해해요 ㅋ
그럼 반대로 님이 매일 그렇게 술먹고 늦게 들어와도 된대요??
같이 맞벌이하는 입장에서??
결혼을 했으면 어느정도는 가정에 충실하는게 기본이고
가정에 충실이 일단 집에 들어오는게 기본이지..
따지지말고 기분나빠해도 될듯..
포기하지 말라는 개소리 집어치우라 하고..그냥 포기하고 직업도 있으니
님은 님 생활 하는게 덜 스트레스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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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2020.10.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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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지 20년 넘은 아줌마가 첨으로 댓글 남겨요 술먹는 남편으로 고통받아 잔소리바가지, 화냄, 무응대, 비아냥, 시댁에 알리기 등 별별 방법을 다 썼었습니다 아무 소용 없었구요 그냥 그런 사람을 선택한 내 발등을 찍어야죠 웃긴게 하도 술로 뭐라 하니까 집안행사에선 일절 한잔도 안먹어서 본인 자제력 과시합니다 그러면 뭘해요 밖에선 늘 꼭지 넘겨 술마시는데.. 저는 친정아버지의 오랜 투병생활로 나도 친정엄마처럼 병수발할 거라는 공포가 잠재의식에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에게 난리난리를 했었구요 어느날 그걸 깨달으니까 남편에 대한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고 예전만큼 괴롭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나이 드니까 조금 일찍(12시) 들어오기도 하구요 님께 감히 조언드리자면 남편은 바뀌지 않을거에요 ( 물론 질병등 급작스런 우환 제외) 님이 남편을 바꾸려고 내가 할 수 있을 거라는 자만을 버리시는게 더 빠릅니다 남편을 악착같이 바꿔 나의 노후편안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건 아닌지도 한번 생각해 보셔요 그리고 종교를 가져보심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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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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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 3,4번이면 매일이네 ㅎ 글고 나이쳐먹고 지각에 그런지모르고 결혼했니? 한심하다 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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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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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편같네요..결혼했으면 적당히좀하지..전이나 후나 똑같이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통금어기고..오히려 그런 나를 이해못해주는여자처럼 생각하고..같이 잘살아보자고 통금도 서로에게 있던거였는데..결국은 자유롭게 살고싶다며 떠났어요 평생 끼리끼리 친구들이랑 술이나마시고 살아라 철없는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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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2020.10.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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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예전 남친이 그랬음 기뻐도 술 슬퍼도 술 심심해도 술 너무너무너무 한심해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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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8 2020.10.1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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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남자들은 술 매일같이 마시고 노는 것 좋아하는 여자만났으면 꼭 여자들은 또 참한 걸 좋아해 저럴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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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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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술마시고 지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미지 나빠질 수도 있고 인사평가가 안 좋을 수도 있지만,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죠. 술 아예 안 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남편 분이 절대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작성자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게 비정상은 아니지만, 대부분 여기 있는 분들이 동의한다고 해도 그게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잖아요.
마음에 안 들어도 같이 살지, 그래도 이정도면 적당히 괜찮으니까 같이 살지는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고, 상대가 내가 원하는대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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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20.10.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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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상황이면 현실은 님이 맞벌이 하면서 애 키우고 살림하고 혼자 다 하는거네요..
미혼모랑 다른 게 뭔가요?
게다가 술쳐먹고 주체파악 못하는 하숙생까지 치닥거리 하셔야 하니 그 삶이 오죽이나 고단하실지. 그냥 이혼하고 애들만 키우면서 사는게 훨씬 일도 적고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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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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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저런 놈한테 엄청 화날듯.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술쳐먹고 들어와서 잠 깨게 만들고 성실하지도 못해서 술쳐먹고 매번 지각하고. 곧 짤리겠네요.
저런 놈 이해하고 살면 그게 미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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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다밀다 2020.10.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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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에서 술을 마시러 간 것이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거예요 남편도 근데 친구랑 마시고 게다가 다음날 지각을 한다? 그럼 그냥 말을 아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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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10.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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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트러블 밖에 안된다 난 결혼하자 했던 남자랑 헤어짐. 난 술이 몸에서 안 받는 체질이고 그놈은 거의 알콜 중독 수준이었음.일주일에 3~번 무조건 술ㅋ 자취하는데 주말 일요일 저녁도 무조건 지 아버지 낙이라고 술먹으러 넘어감. 일주일에 4번 정도 알콜 흡입함 소개팅때 그사람 내가 술 안좋아하는거 알았고 소개팅 당일 앞으로 술 줄일수 있어서 좋죠 이지랄하더니 개뿔 어떤 핑계 대더라도 술처먹더라.나랑 주말만 봤는데 데이트도 그닥 못함.미래에 대한 얘기를 하고 둘이 있는 시간보다 지 지인들 스케줄 위주로 술마심 당연 나도 같이 가자해서 맞춰주니 새벽3시 파장 ㅉㅉ ㅂㅅ마춰주다 터지면 지잘났다고 빼액ㅋㅋㅋ 처음에는 입꾹하고 있더니 빚 있던거 신불인거 뽀록나니 입만 살아서 걱정말라고 피해 안주고 정리중이라고 ㅈㄹㅈㄹ 개털주제에 그놈의 허세는ㅉㅉ 그새끼 만난 1년이란 시간이 아깝고 만나는 동안 아무런 액션없이 말로만 떠든 새끼 주선자년도 오랜 친군데 손절 ㅉㅉ사람한테 실망해서 너무 화가나.막 사는 주제에 전남친 잠수탔거든 실비보험도 없던데 간경화로 잘못됐음 좋겠다 ㄱㅅㄲ 천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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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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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말대로 저걸 왜이해하지?ㅋㅋㅋㅋ 그일주일에 3,4번중 한두번은 이상한데서 쳐놀겟지 한번이해해주니까 계속 그런거지 와이프그가그랬어봐 난리부르스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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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10.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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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내 남편이네. 니맘대로 살아라 하면 자길 포기하지 말래. 그냥 이 새키는 누군가의 걱정이나 통제 속에서의 일탈을 즐기는 거임. 님의 제지를 믿고 있으니 자기 맘대로 행동해도 일정 선을 넘어가면 님이 딱 커트해줄 거니까 선 생각 안 하고 행동하는 거지. 애 낳고도 저 ㅈㄹ하는데 저는 반쯤 포기했어요. 애 앞에서 자꾸 싸우게 되니까 그냥 속으로 화를 삼키게 되고 마음속으로 저 새키 수백번 칼로 찔렀음. 그냥 빨리빨리 술 많이많이 쳐먹고 병 걸려야 좀 고쳐짐. 근데 병 걸리면 수발을 들어야 되니까 그게 좀 짜증나지. 그래서 난 경제적 능력 키워서 쟤를 언제든 버릴 수 있게 되는 게 목표임. 내 딸만 데리고 가버릴 거임. 그나마 요즘은 코로나라고 술모임 잘 안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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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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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려봐야 소용없어요. 보험이나 몇개 들어놓고 간암걸려서 병간호 요구나 하지 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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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10.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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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 댓글보면 정신나간 여자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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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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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남편 회사생활 힘드니까 푸는거지 라고 이해해주다가도 도가 넘으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툭하면 차에서 잠들어서 아침에 들어오질않나.. 꼴에 자기가 몇번이나 그랬냐며 적반하장^^ 애기 백일사진 찍는날인데도 술에 쩌러 차에서 잠들었다며 아침에 들어오고^^ 술먹고 꼭지 돌면 욕에 다 때려부쉬고^^ 술만 먹으면 새벽에 전화기 꺼져있음^^ 술먹고 다음날 꼭 회사에 전화해서 뻥치고 술병나서 늦게까지 잠~~ 저는 그래서 이혼했어요~ 배려한답시고 이해해주고 살다가는 우습게보고 당연한줄알고~~ 제 꼴 납니다. 판단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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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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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애도 아니고, 지 몸 지가 관리할 정도는 생각하고 술을 쳐먹어야지 일주일에 4번??? 결혼했으면 본인이 자제도 해야지 총각때처럼 그렇게 술먹고 다닐거면 혼자살지 왜 결혼했데요?그리고 술먹느라고 지각?하 너무 한심하다 아니 그렇게 술을먹고 회사라도 똑바로 가든가 그게무슨 한심한 짓임 그리고 부인이 구렇게 싫다는데 그걸 님은 왜 이해하려고 하고 저 남편은 그게 화낼일이냐고 묻고 참 갑갑한 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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