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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다이어트후 달라진 주변행동 풀어주라!!

ㅇㅇ (판) 2020.10.10 17:52 조회134,997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하기 앞서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할말이 없당... 이번 주제는 아쉽지만 패스할게ㅠㅠ



오늘은 저번에 썼는데 화력이 없어서 지웠던...ㅠ 주제로 다시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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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부탁해] [우울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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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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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들 진짜 개빡침 다이어트 하기전에는 ㅇㅇ이는 허벅지가 웅앵웅앵 뭐 팔뚝살 뭐시기저시기 해놓고선 살 빼고나니까 손목이 이게 뭐냐고하면서 좀 먹으라고 하고 너희 나이땐 먹어야키큰다면서 뭐라고함 ㅈㄴ 싫어 진짜 전에 먹을땐 눈치 졸라 줬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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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1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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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남잔데 고2때까지 175에 세자릿수 몸무게 나갔거든... 나 분명 2년 연속으로 반장도 하고 친구도 꽤 있고 공부도 나름 상위권이었단말야. 근데 분명 다들 날 싫어하지 않는 친구들인데도 막 가끔 살 이야기 나오면 갑자기 뜬금없이 "근데 넌 파오후이잖아 ㅋㅋ"이러고... 사실 원래 남자들 특성이 서로 장난으로 까면서 노는거긴 한데, 난 중딩때부터 하도 살로 놀림받아오다보니 이젠 장난으로 까는거랑 진심으로 공격하는게 구분이 잘 안가더라고... 사실 장난 여부를 떠나서 살로 뭐라하는게 너무 싫었어 나 진짜 애들 생일 챙겨주고 반장일때 학급 행사 다 도맡아서 하고 애들이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알려주고 막 양아치들 가끔 수업 째서 결과처리된것도 교무실 가서 어떻게 안되겠냐고 같이 빌어주고 그랬는데.... 난 남을 그런식으로 공격하지 않는데 남들은 날 돼지라고 놀리는걸 유흥으로 소비한다는게 참 충격이더라. 진짜 나 독하게 뺐어. 판이든 타커뮤든 다이어트 관련글 다 캡쳐했다가 하나하나 적용해보고, 하루에 세시간씩 운동하고 밥은 일반식으로 두끼만! 절반만! 먹으면서 물 엄청많이마시고 쉬는시간에도 일부러 겁나 돌아다니고... 그냥 고3 내내 입시가 아니라 다이어트가 내 인생의 목표였던것같아. 20살이 된 현재! 난 105>>>65로 40키로 감량에 성공했고... 근육량(골격근량)도 38kg이라 멸치도 아냐 운동하면서 뺀거니까... 길가면서 번호도 따여보고 고백도 받아보고 진짜 흔히말하는 한남, 안여돼에서 나름 사람 된건데 사람들 반응이 하나같이 다 똑같아... 너는 진짜 미쳤다고 대단하다고 그러면서 막 사람됐다고 맨날 그래 . 이성이든 동성이든 어른이든 기본적으로 날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게 개인적으로 느껴지는데...사실 다이어트 하기 전부터 분명 내가 살 빼면 사람들 반응 180도로 달라질거라고 어디 한번 확인해보자는 마음으로 진짜 독하게 뺐는데 그게 맞아서 정말 슬프다 내가 지금까지 남을 위해 했던 행동이나 가치관, 성적이나 다른 장점들이 모두 "다이어트"하나보다 못한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하다하다 부모님이 자꾸만 살좀찌라고 왤케빠졌냐고 우리아들 말랐다고 하는것도 스트레스야 내 사진 이곳저곳에 보여주는것도 스트레스고... 어떻게 부모님까지 이렇게 태도가 바뀔까? 하는 생각이 드나봐. 말이 길었는데 살찌고 관리 안된 사람은 이성적으로 매력이 전혀없다는건 알고 있어. 그래서 살 빼기 전까지는 단한번도 누구한테 고백하거나 관심있다는 표현을 해 본 적도 없고. 그치만 살 찐 사람도 이성에게든 동성에게든 최소한 사람으로 대우는 받아야 하지 않을까...? 가끔 판에서 막 12한남이라면서 짤 도는게 과거의 나한테 그러는것같아서 사실 가끔 좀 슬프거든 그나마 남중남고나온 덕에 여자애들한테는 상처받은적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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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10.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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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다음 주제추천 인생에서 내가 꿨던 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꿈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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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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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자!! 한국 여자들 중에 섭식장애 온 사람 수면 아래 많은 거 알았으면 좋겠어. 밥 챙겨먹고 간혈적 단식 되도록이면 하지마.. 유지어터때가 폭식증 먹토 온 사람 많이 봤어 다이어트 보다 우리 건강한 인생 앞으로의 삶이 더 중요하단거! 밥 굶어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있는 삶 말고 적당히 필요한 영양소 먹고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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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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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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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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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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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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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1.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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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태도 변화만 얘기하는데 난.... 진짜 요요 조심하라고 지긋지긋하게 들었다 보는 사람마다 이뻐졌다고 칭찬하고 마무리는 요요조심하라고 내도 알아서 조절하는데 자꾸 간섭하니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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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1.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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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자극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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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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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는 어케 하냐 ㅜㅜㅜ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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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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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바디측정-정상범위다-다이어트 불필요 합니다. 특히나 10대 시절 기아 상태의 몸을 원했던 여성분들이 20대 30대 삶에서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울 시기에 생리불순, 불임, 탈모, 소화기관질환 등등 수많은 병으로 고생하십니다. 10대 여러분들 집밥 맛있게 급식 맛있게 간식 잘 사드세요. 비만해지면 안되지만 정상 범위에 있음에도 미용 몸무게를 찾는건 완전히 성장한 후로 미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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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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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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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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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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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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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0.11.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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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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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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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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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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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사촌언니가 일본인인데 얼마전에 집 놀러왔다가 갔거든? 근데 어느날 고모가 나한테 자기 딸이(그 일본인 언니)가 나를 부럽다고 했다는 겨 근데 내가 엥? 어디가? 이랬더니 살이 많아서 부럽다고 ㅋㅋ.... ㅅㅂ 말이나 말지 그걸 나한테 전해주는 고모나 그 언니나 개빡쳤음 내가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뻔히 알면서 그딴소리나 지꺼리고 일본으로 간 그 언니 조카 싫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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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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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58에 58까지 쪘었는데 진짜 서러웠다.. 특히 얼굴에 살이 많이 쪄서 더 못생겨보였어ㅠ 동생이 날씬해서 둘이 같이 햄버거 시켜먹어도 나만 못 먹게 하고ㅠㅠㅠ아 그때 진짜 너무 서럽더라.. 엄마가 나 창피해하는 것도 느껴지고.. 천천히 8키로 정도 뺐는데 처음보는 친구한테 예쁘게 생겼다는 말도 듣고 짝남이랑도 사귐 짝남이 예전에는 이렇게 이쁜거 왜 몰랐지? 이러던데 살빼서 그런거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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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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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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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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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0.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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