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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펜싱칼 대신 식칼을 잡은 펜싱 선수

ㅇㅇ (판) 2020.10.15 14:58 조회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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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에서 포차를 열게되서

빅마마 이혜정한테 요리클래스 들으러 감






요리를 할 일이 없으셨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불안불안... (다칠까봐..)




 


아니나 다를까 위험하게 칼질하는 중이라고 빅마마



 


칼질 할 때 칼을 밀어내면서 칼질해야하는데


힘으로 내리 찍고 있었음..





 


평생 칼을 잡아오셨지만 식칼은 쉽지않았던,,,,


 


 

 

그 뒤로 계속 칼질 연습 하시더니



 

채써는 거 제일 잘했다구 칭찬받으심 ㅋㅋㅋㅋ




 

칭찬듣고 부끄러워 하시는게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펜싱칼을 잡은 남현희 선수 


사과 위로 던져서 펜싱 칼로 찌르는거..


넘 멋있음 ㅠㅠ !!!!







사브레 펜싱 국대 구본길, 김준호 선수도 놀러와서
같은 게임 했는데...

 

 


대박임 진짜 ㅋㅋㅋㅋ




펜싱칼 대신 식칼을 들어도 

역시 ,, 전설의 검객이었음..


어떤 칼이든 잡기만 하면 

줄곧 잘 해내시는게 본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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