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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견호텔에서 14시간동안 쇠창살에 꽂혀 죽은 반려견

곰순이맘 (판) 2020.10.17 15:15 조회23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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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TpAw2



↑↑↑↑↑  주변에 널리 공유하여 많은 동의 부탁드립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소중한 반려동물을 자격없는 사람들로 부터 지키기 위함입니다. ↑↑↑↑↑



https://pann.nate.com/talk/355026830

↑↑↑↑↑ 국민청원 판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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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바쁘신 일로 글을 다 읽기 힘드신분은 아래의 영상을 먼저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뉴스에 나온 애견호텔사장 학대로 죽은 곰순이 엄마입니다. 결혼시집친정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도 결혼을 한 유부녀이고 아직 아기는 없지만 반려동물을 자식처럼 아끼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 계시다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mbn뉴스에 보도된 진주 상봉동 소재 애견미용 & 애견호텔 전문업체에서 반려견 호텔링을 맡겼다가 끔찍한 죽임을 당한 사모예드 곰순이 사연 보셨나요? 저는 곰순이의 엄마입니다.

 

 

 

 





앞으로의 곰순이 관련 사건에 관해 관심부탁드리고 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는 자가 동물을 취급하지 못하도록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자 합니다.



이 글은 자세한 사건일지 입니다.
단 2박3일, 강아지 호텔 업주의 방관과 방치에 감금당한채 10시간 동안 창살에 몸이 뚫려 처참히 죽어간 반려견의 주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3살도 안된 아가사모예드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11일 저는 말도 안되게 어리고 순한 저의 자식을 호텔링사장의 무관심과 방치로 너무나 어이없이 하늘로 떠나보내게 되었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 상황이 절대 거짓없는 사실임을 말씀드립니다.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잔인하게, 10시간 동안, 다친몸을 붙잡고 살려고 아둥바둥 몸부림치고 짖다가 10시간 후에 창살에 거꾸로 매달린채 죽게된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이 상황이 기사화가 꼭 되고 전국민적 공감을 얻어서 지금 업자가 반성을 안하고 법대로 하라는 뻔뻔함을 보이기에 잔인하게 죽음을 맞이한 저의 반려견을 위해서라도 뻔뻔한 업주의 행동에 죗값을 꼭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경남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평소에 강아지를 무척 아껴 호텔링은 꼭 필요할 때만 맡기곤 했었고, 경남 진주에 위치한 애견 미용 호텔샵에 제 반려견을 10월 09일 오후부터 10월 12일 오후까지 2박3일동안 맡기는 것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경남에 거주하고 있는데 서울에 공기업 필기고사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부터 맡겼던 곳이고 저의 앞에서는 친절하고 몇 번 맡길동안 별탈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호텔에 가는 것 보다 조금이나마 익숙한 공간이 나을듯 싶어 예약이 가능한지를 맡기기 일주일 전 10월2일에 문의하였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사료를 넉넉히 챙겨 10월09일 16시 20분 경 호텔업장에 도착하였습니다.



-호텔업장은 진주 상봉동 소재 미용호텔링 전문업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호텔업장은 운영시간이 오전 11시 ~ 오후 09시 까지인 곳입니다.



지금부터 자세한 사건일지입니다.



<1일차>
-10월09일
16시 20분 경 도착하여 곰순이의 적응상태를 10분여동안 지켜보고 16시 30분 경 업장을 나왔습니다.
16시 30분 이후 제 반려견에게 사료, 물 등 챙겨주는 행위가 보이지 않고 제가 떠난 이후 본인의 휴대폰만 쳐다보며 강아지를 돌보지 않았습니다.
19시 40분 경 제 반려견을 제 반려견 한 마리가 겨우 들어갈 뚜껑없이 쇠창살이 삐죽삐죽 솟아나있는 천장 없는 창살에 간이울타리로 보이는 플라스틱 판을 케이블 타이로 묶어 창살위에 얹고 고정시킨 후 물과 사료, 배변할 공간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감금시켜버리고 사장은 마감시간이 21시임에도 불구하고 20시경 퇴근을 합니다.
20시 부터 제 반려견은 계속 꺼내달라 짖으며 뚜껑의 케이블 타이를 끊고 나오려는 시도를 다음날 낮 12시경 사장이 업장에 도착할 때 까지 반복합니다.
물도, 사료도 없이 16시간을 계속 갇힌 채로 울부짖고 몸부림 칩니다. 계속 움직이니 CCTV에도 움직임이 계속 포착이 되었습니다.  



<2일차>
-10월 10일
이날 사장은 전날 조기퇴근을 한 것으로도 모자라 지연출근을 하게 됩니다. 낮 12시가 되서야 가게를 오픈합니다. 12시 경 사장은 출근하고 16시간을 갇혀 있었던 제 반려견을 보고도 지나치며 자신의 반려견들(프렌치 불독 등 다수의 반려견)만 풀어준 후, 자신의 용무를 보고, 오픈 준비를 다 한 후에야 제 반려견이 갇힌 창살 문을 열어줍니다. 바로 나온 제 반려견은 목이 무척이나 말라 바로 물을 먹습니다. 이 때 사장은 창살에 본인이 설치한 플라스틱 뚜껑을 고정시켜놓은 케이블 타이가 끊겼음을 보았고, 반려견이 끊은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이 때 어떻게 되서 끊게 됐는지, 밤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는 창살에 가두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19시 20분 또 다시 사장은 똑같은 무쇠창살에 곰순이를 가두고 창살위 얹었었던, 곰순이가 케이블 타이를 끊어놓아 너덜해진 판을 보수하여(케이블 타이를 묶어) 창살 위에 얹어 반려견을 가두고, 19시 30분 경 또 다시 업무시간을 지키지 않고, 저에게 얘기조차 하지 않은채 퇴근해버립니다.



19시 30분 부터 갇힌 이후 계속 제 반려견은 나오려는 시도와 울부짖음을 반복하고 몸부림을 칩니다. 창살위 사장이 임시로 덮어 놓았던 플라스틱 판을 고정했던 케이블 타이를 끊고 창살에 두 발로 서서 올라탑니다. 21시 20분 경 제 반려견은 창살 밖으로 나오려고 넘어가다 뒷발 허벅지와 배 사이에 창살이 꽂히게 됩니다. 반려견은 그 후 계속 아파서 울부짖고 짖음을 반복하며 나오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렇게 다음날 07시 이후까지 계속 울부짖고 아둥바둥 거리며 살려달라고 짖다가 12시간 이상을 버티면서 살아있는채로 거꾸로 매달려 서서히 12시간 동안 죽어갔습니다. 최종 사망으로 보이는 09시가 된 시간에도 호텔업주는 아이가 사망한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몸부림 쳤기 때문에 10월10일 19시 20분부터 다음날 09시까지 계속해서 CCTV에 움직임이 포착이 되었음에도 모바일로 CCTV를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17시간을 감금했으면서 CCTV하나 확인을 못한 것입니다.
10월 10일 사장이 조기퇴근한 이유는 급한 이유도 아니었으며 친구를 만나고 저녁을 먹기 위함이었으며, 이 날 사장은 친구들과 볼링장을 갔다가 친구와 통화를 하고 10월 11일 새벽에 잠이 듭니다. 잠 자기 전 한 번이라도 모바일로 CCTV를 확인했다면 곰순이는 충분히 살 수 있었습니다.



<3일차>
-10월 11일
낮 12시 경 그 날도 사장은 오픈 시간이 11시임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 늦게 출근을 합니다.
12시 경 출근을 하려고 문을 열었고 죽은 제 반려견을 보지만 바로 들어오지 않고 밖으로 나갑니다. 얼마 후 다시 들어와 반려견의 상태를 확인하고 매달려서 죽은 반려견을 바닥에 내동댕이 친 후 곰순이를 가두었던 창살을 치운 후 저에게 사망소식을 알립니다. 저는 너무나 믿기 힘들었지만 반려견을 병원에 맡기고 진단을 받고, 사망원인 판정을 받으라고 하고, 함부로 다루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당시 서울에서 필기고사를 치고 나와서 받은 전화였고 서울에서 가장 빠른 비행기를 끊습니다.
13시 30분 경 저는 김포공항에서 사장과 20여분간 통화를 합니다. 곰순이가 죽은 자세한 경위를 묻고, CCTV 확인을 허락받고, 과실을 인정하고 금전적 보상을 하겠다는 약속을 받습니다. (옆에 앉은 여행객 부부가 통화녹음을 해주게 됩니다.)
15시 30분 경 김해공항에 도착합니다.
17시 20분 경 호텔에 지인(곰순이를 분양해주셨던 분, 현재 곰순이의 엄마와 형제를 키우고 계심)과 함께 도착합니다.
17시 20분 경 반려견을 절대 함부로 두지 말라고 이야기 하였지만 냉장고 박스에 칭칭감긴채 보관되어 있었고 정말 죽은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직 따뜻한 강아지를 보며 저는 죽을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사장은 저와 제 지인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과실을 100프로 인정하였고 천만원의 금전적 피해보상 요구에 관하여 12일 15시 까지 합의금을 보내겠다는 각서를 쓰고 약속합니다.
(금전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뺏겨봐야 저희 가족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요구하였습니다.)
18시 30분 경 저는 죽은 아이를 데리고 제 차에 태워 19시 30분 화장장도착, 20시 경 근처 화장장에서 화장을 시켰습니다.
20시 경 화장장에 있을 때 까지도 호텔 사장은 무릎을 꿇으며 약속한 사항은 꼭 지킬테니 경찰 신고만 하지 말라고 사정을 합니다.




-10월 12일
낮 12시 경 갑자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뻔뻔한 목소리로 아무리 구해봐도 돈을 구할 수 없고 법대로 하라며, CCTV는 자기의 개인 소유물이며 앞으로 개인적인 연락은 하지 말라면서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끝냅니다. 여기서 목소리에 힘이 들어간 뻔뻔한 통화를 들으며 제 아이를 죽인 사업주는 애초부터 죽은 제 아가에게 미안한게 아니라 그저 자신의 앞 날과 자신에 대한 걱정뿐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법대로'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자식같이 귀하고 예쁘고 소중하게 다루며 키워온 아가였습니다. 그런 아가를 아직 3살도 안된 어린 나이에 죽을 일도 아니었던 일을 호텔업주 사장의 방치와 무관심, 학대로 인해 죽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CCTV영상을 보면 가슴이 미어질 듯 아프고 죽을 것만 같이 힘듭니다. 저희 가족의 평화를 한 순간에 무너뜨리고도 뻔뻔한 태도로 법대로 하라는 태도에 사죄하고 잘못했다던 사장의 말이 진심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나 예쁘고 착한 아이었고 너무나 충격적인 모습으로 죽어갔습니다. 제 아이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쉴 수 있게, 다시는 다른 반려견이 피해받지 않고 자격없는 사람이 다시는 영업을 할 수 없게 죄를 뉘우치지 않는 사장의 죗값을 꼭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 CCTV를 한 번이라도 확인을 해봤으면 저희 아기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지 않고 제곁에서 행복하게 지내다 건강히 10년 이상을 더 같이 살 수 있던 저의 가족이었습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혹시 진주 상봉동 소재 애견미용 & 애견호텔 업체를 이용하다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신 분이 있다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도움 주실 분이 계시다면0501ssh 카카오톡 아이디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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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봉동,#진주애견미용호텔,#mbn뉴스파이터,#반려견,#업주동물학대로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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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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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어째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이렇게 조용한거죠? 살면서 저렇게 생긴 케이지는 듣도보도 못했는데 아예 뚜껑이 있다해도 감옥인데 굳이 저런 형태라는건 어떤 아이들이 찔렸다해도 이상하지 않은 형태인데. 수많은 방송프로그램 작가님들 뭐하세요? 이런 내용엔 흥미없으신가요? 저런 사람은 사업장 폐업하고 다른곳에 가서 또 가게 오픈하고 저런 케이지에 아이들을 가둬놓고는 자기 아이들처럼 케어하겠다고 약속하고 영업할텐데.. 이런건 기삿거리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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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어쩔 2020.10.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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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 이 업주랑 업소는 폐업 및 고발해야 된다. 죄 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비인간적인 파렴치한 인간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돈에 눈이멀어 지가 쇠꼬챙이로 개를 죽였는지 뭐했는지 알리가 있나?? 너가 진심으로 돈의 노예이자 살견자다 알았냐?? IQ가 대체 어떻게 되는지도 의문이고 제발 똑같이 밥과 물을 안주는 좁디좁은 독방에서 평생 썩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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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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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간을 감당했을 곰순이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지고 속에서 열불이 나네요.. 응원합니다...힘내세요 그 업주는 꼭 천벌받길 바랍니다..영원히 나중에 만나자 곰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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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10.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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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견주편 안 들어주면 업주 지인이라고 생각하는 건 유치원생 지능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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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10.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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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곰순이맘님 정말힘드시죠ㅜㅜ 저는온라인에서 청원주소뿌리고다니는사람입니다 말티키우는입장으로너무가슴아파요 마음으로 응원하고있습니다 어둠은빛을이길수없습니다 곰순이를위해 꼭힘을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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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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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천만원이 아니라 1억 1조 평생 쓸 돈을 준다고 해도 절대 용서 못함ㅋㅋㅋㅋㅋ
저 애견호텔 업주가 평생 고통받으면서 산다고 해도 모자를 판이다....맘 같아서는 저 ㅅㄲ 파산시켜버리고 감방보내고 싶은데 법이 이따구니 어떻게 하지도 못하네
여기서 그깟 개 가지고 난리친다는 사람들,은 자식이나 동물 안키워봐서 모른느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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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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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봣는데 어떤 젊은 여성분이 받으시던데요? 뻔뻔하게 아직도 영업하시는건가?
이런곳은 하루빨리 없어져야합니다 영상 보는 내내 안쓰러워서 눈물이 다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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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 2020.10.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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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하고 왔습니다~반드시 그 업주도 똑같이 당하게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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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살지마 2020.10.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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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개이용해돈버는게무슨가족이라고여론이용해돈뜯는것도가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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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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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화나네요... 주위 사람들 한테 청원 하라고 다 보냇어요 도움 될거는없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길빌게요 진짜 주인분 심정이 어떨지... 아가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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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gomsunl... 2020.10.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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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0월 11일 경남 진주에서 일어났었던 14시간이상 쇠창살에 꽂혀 거꾸로 매달린채 끔찍한 죽음을 당한 반려견(곰순이/사모예드) 사건에 대해서 국민청원 진행중입니다.

이사건이 그대로 흘러간다면 이와같은 반려견들의 어이없는 죽음과 비전문적인 사람들에 의한 반려견 취급이 계속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더이상 자격없는 사람들이 저희들의 소중한 반려견과 가족에게 아픔을 주지 않도록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앞으로 반려견과 동반하는 사회가 점차 더 나아지고 많이 변화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국민청원 주소>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TpAw2 ☜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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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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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곰순이 아빠입니다. 말그대로 믿고 맡겼다가 곰순이가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자식처럼 키워온 아이이며 누구보다도 소중했던 아이였습니다. 누가봐도 업주에 의한 명백한 일방적 사고입니다. 하지만 업주는 본인의 만행과 죄를 인정하지 않고 현재까지도 정상영업중에 있습니다. 불법으로 자행되는 영업장이고 법을 피하면서 운영되고있습니다. 이렇게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반려견을 취급하여 반려견과 그의 가족을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그냥 무심코 지나간다면 앞으로도 똑같은 사건들이 일어날것입니다. 이런자들이 더이상 반려견을 취급할 수 없도록 아래와 같이 해주시고 공유 및 각종 매체에 전파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gomsun_love 팔로우 및 리그램 ❗다음, 네이버, 네이트 판❗: 쇠창살 검색 ➡️ 추천 및 댓글 ❗YouTube❗ : "애견호텔" 검색 ➡️ MBN, YTN 추천 및 댓글 "멍멍이삼촌DogTV" 검색➡️ 추천 및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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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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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며칠전 뉴스파이터에서 이뉴스봤어요 너무 끔찍하게 천천히 죽어갔을거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놀라서 뉴스올라온거 찾아봐도 기사가 없어서 잊고있었는데 이글보니 너무 살떨리고 소름돋네요. 부디 그 애견호텔주인한테 받을수있을만큼 최대한의 보상받으시고 최대한의 피해끼쳐서 조금이라도 곰순이에대한 미안함, 억울함 더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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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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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gomsun_love 인스타 가보니까 여기에 표현 안되있는것들 엄청 많음ㅡㅡ 다 읽어보셈 정말 기가차다. 업장은 정말 졸라 뻔뻔한건지 미친건지 얼탱이 없고 자치단체는 일을 겁나 안하는거같음ㅡㅡ 인스타 @gomsun_love 가보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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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맘 2020.10.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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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곰순이 엄마입니다. 곰순이 사건의 자세한 이야기가 @gomsun_love 인스타 계정에 있습니다. 꼭 팔로우, 리그램 부탁드립니다. 업주는 현재까지도 제게 아무 사과도 없으며, 이 일이 묻히기를 가장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 일 없이 또 강아지를 만지겠지요 이 사건으로 더 이상 자격없는 사람이 동물을 만지지 못하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전파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gomsun_lov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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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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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업주는 왜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다닐까?? 거짓말하면서까지 강아지가 죽은곳에서 또 같은일로 돈을벌고 싶을까?? 도대체 무슨생각이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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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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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는 다른 애견카페 다니다가 저기 처음생겼을때 집 바로 근처기도하고 해서 한번 갔었었어요 제 남자친구가 진짜 착한편인데 처음 저곳 갔을때 주인 싸가지없다고 가지말자해서 그냥 다시 먼곳으로 애견카페 다니고 그이후로 가지도않았던곳이었어요 이 사건 터지고도 뻔뻔히 아직 카톡 문구 이런거보니 진짜 사장 제정신은 아닌듯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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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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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대로하면 뭐 지가이긴데요? 애견호텔은 동물위탁관리업이고, 동물위탁 관리업 관리기준도 강화되었다는데 ‘반려동물 호텔 등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을 위해 영업장은 △폐쇄회로(CC)TV 녹화장치 △동물을 위한 개별 휴식실(케이지 대체 가능) △출입구 이중문 및 잠금장치 △동물병원 입원실과 동물 위탁관리실 분리·구획 △체중·성향에 따른 구분 관리 △사료 및 물을 급식하기 위한 설비 △개, 고양이 20마리당 1명 이상의 관리인력 등을 확보해야 한다.‘ 라고하는데 저업장은 관리기준도 지키지 않은것같고.. 저런업장은 문닫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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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맘 2020.10.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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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곰순이엄마입니다. 법의 허술함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안일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끝까지 여러분들의 힘을 보태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인스타그램 @gomsu_love 팔로우, 리그램 2.매일 네이버, 다음 ‘애견호텔’ 검색 , 댓글 , 전파 3. 네이트판 ⟩ “쇠창살”검색 4. 네이버 카페 블로그등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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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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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는 말할 것도 없고 욕이 아까울 지경.
별개로 쓴이님도 2018년도부터 5차례를 이용한 적이 잇는 업장이랫는데
사정이 많아 몇개월에 한번씩 호텔링을 할 정도의 여건이라면 앞으로 동물은 안키우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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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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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저 사업주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똑같이 디지라는둥 천벌받으라는둥 ㅋㅋㅋㅋ 개빠들 진짜 극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몰아가다가 사업주 자살하면 잘디졌네 이러겠지니들은?ㅋㅋㅋㅋㅋ저 개도 잘디졌네 개털날리고 냄새나고 ㅋㅋㅋ이러면 좋겠냐? 정도껏해라 법치주의 나라다 ㅋㅋㅋ 둘이 소송으로 쳐싸울일을 여론화해서 몰아가는 수준 ㅋㅋㅋ 대형견 격리안해두면 안해뒀다고 뭐라하고 격리해뒀더니 왜 저기 가뒀냐고 뭐라하고 ㅋㅋㅋ 익명성 뒤에 숨어서 개짓거리하지말고 열받으면 직접 가서 같이 해결하든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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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 2020.10.1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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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죽어간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ㅜ 그 사장놈 죽여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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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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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가 없다 저 업주가 저렇게 죽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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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10.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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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견 '호텔' 이라고 장사하는곳 맞나요? 철근인가요? 말못하는 동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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