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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8살된 강아지를 오늘 보내줬습니다. (추가)

(판) 2020.10.18 22:16 조회5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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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응원 적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 감정을 글로 적어보고, 응원 댓글들 보고 나니 이 이야기를 입 밖으로 낼수 있어서 우리 강아지를 오랫동안 본 지인들에게 알렸어요. 하도 오래본 친구들이라 그런지 많이 놀라고 슬퍼하고 왜 일요일에 연락 안했냐며 저를 걱정 해주내요.










저는 과거에는 노력하는 보호자였으나 이번년도는 자격 없는 보호자 였다고 생각됩니다. 자격 없지만 혹시 심장병이 있는 노견을 키우시는 분들을 위해 부탁 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1. 간 보호제 꼭 먹여 주세요.
약이 조금씩 늘어 날꺼에요. 따로 영양제 구입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수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면 알맞게 처방해주실꺼에요.

2. 신장을 보호에 전력을 기울여주세요.
심장약은 신장을 망가뜨립니다. 신장이 망가지게 되면 각종 합병증이 나타나며 심장 문제 만으로 받는 고통보다 훨씬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료는 심장병 아이 처방사료 먹였구요, 만약 따로 뭔가를 주고 싶으면 수의사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어떤성분을 조심해야 되는지 알려주실꺼에요.

3. 아이가 흥분하지 않게 해주세요
저희 아이는 해당 되지 않았지만 소형견중에 심장병있는 아이들중 흥분(너무 기쁨, 너무 놀람)으로 응급상황이 생기는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4. 다양한 냄새를 많이 맡게 해주세요.
노견들에게 필요한 치매예방, 활력증가 (단 아이가 피곤해 하면 안되니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유모차 추천드려요)

5. 최단거리의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을 확인해 주세요.
정말 목숨이 오고가는 상황이 생길때의 최선이에요. 죽으면 어쩔수없겠지만 아이가 덜 고통스럽도록 도와 주실꺼에요. (저는 24시간 동물병원에서 40분 거리에 사는게 참 멀게 느껴졌어요. 응급상황에서는요)

6. 보호자도 행복한 생활을 해주세요.
애들이 다 알더라구요. 제가 누군가와 싸우거나 슬퍼할때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행복해야 늙고 아픈 아이를 더 포용할 그릇이 생긴답니다.

7. 노견에 대해 계속 공부해주세요.
우리보다 4배 이상 빠른 시간을 가진 아이들이에요. 우리는 아직 늙어본적이 없으며 계속 3살 이하의 마음과 지능을 가지지 않았기때문에 몰라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8.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 시간에 맞는 행동을 해주세요.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이거에요. 알면서 부정했어요. 마치 시간이 많이 남은 아이를 대하듯이 했어요. 그냥 옆에 계속 있어 줄껄 그랬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과 반려동물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동물 사랑방 카테고리에 글을 올렸고 동물병원에서도 반려동물과 주인을 아이와 보호자로 칭하기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적었는데 이게 톡선이 될지 몰랐네요.

톡선까지 가게 되어 어느카테고리인지 모르고 들어 오시는 분들이 계실줄 전혀 생각 못했습니다. 사람인줄 알고 걱정되어 들어오셨던분들에게 놀라게 한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힘내라고 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적은 목적은 우선 제 감정을 추스리고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친구나 친척들에게 이야기하게 되면 같이 슬퍼해줄 사람들이기에 제가 너무 많이 울것 같아서 아직은 아는 이들과 함께 제 강아지 이야기를 못하겠거든요.

그리고 두번째로 노견의 죽음에 대해서 자료를 찾다보니 한 훈련사 분께서 이런 감정을 말로 표현 할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함께 반려동물을 보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한다면 함께 감정적 치료를 할수 있다고 하셔서 입니다.




-------------------- 본문



04년 여름 중학생이던 제가 한번도 가본적 없는 대구에 혼자가서 데려왔던 강아지를 오늘 오전에 보냈습니다.

누가 봐도 힘든 환경이다 싶을 만큼 가정환경이 좋지 못했지만 제 강아지가 있어 꿈을 함께 쫓을수 있었고, 친척으로 부터 지속적인 학대와 홀 어머니의 방임이 있어 정말 힘들다는 핑계로 엇나갈뻔하다가도 제 강아지가 있어 제 자리로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그 강아지와 함께 행복하게 열심히 살다보니 20대는 빤짝거리며 살 수 있었습니다.


18살이라 주위에서 살만큼 살았다고 하는데 왜 제눈에는 아기 공주님 같을까요. 심장병 진단 받고도 5년 4개월을 더 살았으니 머릿속으론 예후 좋은 애들 보다 오래 살았다. 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슬퍼요.

이번년도 초 부터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어보니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네요.
이번 겨울 못 볼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진짜 못 보고 갔어요.

어제 오전에 병원 갔다가 기운 차렸지만 수의사 선생님께서 돌려서 말하셨지만 오늘 내일한다는 말씀 하셨는데, 아닐꺼라면서 평소처럼 대했어요.
저는 동물관련 전공을 했으며 1차, 2차 동물병원에서도 일을 해봤기에 죽기 직전, 수명 다하기전 아이들의 행동을 잘 알고 있지만 제 강아지에게 그게 보일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수의사 선생님의 말의 의미도 바로 알아들었지만 계속 부정하게 되더라구요.

동물병원에서 오래 못버티고 나온 이유가 남의집 귀한 강아지 고양이들이 죽어 나가는것을 못 보겠더라구요. 직원으로서 같이 울면 안되는데 남의집 강아지 죽을때 그 가족들과 함께 울었습니다.
강아지가 죽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때마다 슬퍼서 함께 울었는데... 제 강아지가 죽는건 또 다르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지고 숨쉬기가 힘들더라구요.

제 팔베고 자는것을 좋아하고, 제가 밤늦게 들어오면 침대위의 이불 다 내려놓고, 어린이와 큰 개를 정말 좋아하던 제 동생이였습니다.
절 닮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체력이 좋아 수술 후 마취가 풀리자마자 뛰어다녀서 실밥 풀리기도 하고, 수술 후는 물론 그 맛없다는 심장병전용 사료도 맛있게 오도독 씹어 먹던 아이 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요.

어제 기운 차렸을때 한번 안아 줄껄 그랬어요.
팔베게 해줄껄 그랬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줄껄 그랬어요.


약 이주간 힘들어 하는걸 봤어요.
이제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되는것도 아는데 그냥 너무 슬퍼요.

그냥 자는것 같이 예쁘게 갔어요.

정말 그냥 자는것 같아서 일어날것 같은데 안일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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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ㄱ 2020.10.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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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탱이가 없네. 첨부터 개라고 써야지 아이니 동생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명복은 못빌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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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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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반려묘 키우는 사람인데요 글쓴분의 상황과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집에서는 고양이한테 애기야 라고 하거든요. 물론 다른 사람에게는 고양이라고 말을 하고요.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글을 쓰면 욕먹기 십상인 것 같습니다. 저 조차도 글 보고 자기 동생을 왜 어렸을 때 혼자 대구에가서 데리고 와야 했는지 가정이 넉넉하지 못해서 고아수준에 가까웠나.. 이러고 보는데 갑자기 수의사가 어쩌고해서 더 읽지도 않고 내려왔네요. 댓글은 예상대로고요. 저도 한 자 적으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쓸데없이 욕 먹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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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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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견을 보내고 보니
가장 듣기싫은 말이 살만큼 살았네, 갈 나이 됐네, 오래 살았네 이런 말이더군요.
어르신들 장례식장에서 호상이란 말이 실례라면서요. 악의없고 위로라고 하는 말인줄은 알지만 싫었어요.
지금도 그정도 슬퍼했음 됐다, 이제 물건 정리해라 등등.. 듣기싫은말 투성입니다.
상담선생님이 충분히 슬퍼하라 하더군요. 이 힘든 시간을 잘 버티는 수밖에 없겠죠.
펫로스 관련 글에서.. '수고했어요. 고생많았어요. 당신의 아픔을 이해합니다.'
이 글 읽고 펑펑 울었어요. 님께도 보내고 싶은 위로의 말입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충분한 애도의 시간 보내시고 잘 추스리시길, 아이도 편안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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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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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친 사람 말하는 줄 알았네 동물 죽은걸 아이니 동생이니 ㅇㅈㄹ이야 으휴 개빠들 이러니까 욕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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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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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장이무너지네요... 반려견이 주위사람보다 많은 역할을한다는건 기르지않아본사람은모르겠죠.. 저도 보내줄준비를하는입장인데.. 마음처럼 몸이안따라주네요.. 나무에코박고 냄새맡는거좋아하는아이인데 내가피곤하단이유로 잘안나가네요.. 내핑계죠... 우리노인네 이제털도 잘안나고 안보이고.. 마음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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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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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 잘죽었다고 생각해요. 개를 아이니 동생이니 하는 사람밑에서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개도 지가 사람인줄 알고 헷갈리다가 혼절했을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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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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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에 쌍욕 달고 다닌거 글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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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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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대댓쓰고 튄 백수 니 박제하고 고소 들어갈거야 https://archive.vn/Fgi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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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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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살때 장염이심하게걸림..피똥싸고.지가 계속설사하니까 지가피똥싼거 먹고 난리도아니였음...병원에서도 준비하라고했음...개들 장염은 가망없다고 ... 피똥을계속싸는거면 더더욱..가망없다고...근데 쌤이..링거를 맞춰주는게어떠냐고함..장염걸리면 거의 탈수때문에 죽는경우가많다고.. 일주일 내내 한시간반씩 수액맞춤.살아났음...쌤도 진짜 기적이라고했음...지금13살..6년이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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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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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떡해... 읽다가 울었어요. 저도 열살 넘은 노견 강아지 키우고 있는 사람인데, 정말 당연했던 생활 속 일부분을 떠나보내야 하는 마음을 다 알 수 없겠지만 강아지는 당신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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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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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기싫은 댓글 지워버리는 기능 없나 진짜 ㅡㅡ 아가 분명 좋은데 가서 기다리고있을거에요. 그동안 행복하게 오랫동안 살다가 웃으면서 만나러가요. 님이랑 살아서 가장 행복했을거에요. 고통은 아주아주 잠시일 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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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10.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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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10월로 10주기를 맞이한 사람입니다. 전 아직도 어느날은 자기 전 눈물 펑펑에, 멍뭉이 이름을 하염없이 부르다가 잠이 듭니다. 제가 말씀드릴 것은 딱 두 가지에요.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아가는 새로 사귄 친구들과 잘 지낼거에요. 아주 나중에 다시 만나면 된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지내고 있어요. 멍뭉이없이도 웃을 수 있는 날은 오고, 보호자님이 우는 걸 아가가 원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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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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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읽으니 우리 강아지 생각나네요ㅠㅠ 우리 강아지두 심장비대증 심장병 판정 받구두 5년을 넘게 더 살다가 19살 나이로 올해 5월에 먼저 떠났어요ㅠㅠ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갈 때 너무 아프게 가서 저는 그게 계속 생각나서 힘들었어요 미안해서ㅠㅠ 주위에선 할만큼 했다고 하지만 사실 보내고 나면 못해준거 미안한것만 생각나잖아요ㅠㅠㅠ 천사같은 우리 강아지 너무 보고싶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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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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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강아지라고 말 안했다고 이렇게 욕 먹을 일임?? 무지개다리 보내줬으니 당연히 정신없겠고 자기한텐 소중한 아이니까 그럴수도 있는거지 ㅈㄴ 갈구네 공감능력 떨어지냐? 욕박을거면 차라리 나가 위로는 못해줄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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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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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ㅜㅜ 저도 노견 키우는 입장으로써 남일같지않네요... 지금 상심도 크시고 심리적으로 많이 힘드실거같은데 분명 반려견은 쓰니같은 좋은 주인 만나고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보내고 편안하게 눈 감았을거에요 못해줬다고 너무 자책하지말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기운차려요 쓰니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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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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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곧 12세 되는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떠나는 거 상상만 해도 눈물나요 ㅠㅠ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강아지 하늘나라에서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잘 뛰어놀면서 글쓴이 잘 사는 거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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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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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 애가 싸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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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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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 부모님 죽은 거랑 똑같은 슬픔이다 이해못하면 댓글달지말아라 나중에 니들 부모죽었을때 한번 보자 나쁜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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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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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 된 글 좀 보셈.. 나는 마음 아파 죽겠다. 소중한 사람 잃는거랑 다를 바 하나 없는데 왜 조카 예민 떨어댐? 그렇게 못된 소리 해서 글쓴이 상처 줘야지 속이 시원해? 진짜 못돼쳐먹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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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2020.10.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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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미친 것들이 괜히 들어와서 왜 시비를 걸까? 진짜 패 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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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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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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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병원 가면 아이 라고 칭하는데 열에 아홉은 그렇게 부름 아니면 이름 부르던지. 호칭 갖고 난리야 반려견이 죽었고 사람이 힘들다는데 슬퍼 죽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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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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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개를 강아지라 칭하건 애기라고 칭하건 무슨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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