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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도와준다던 글의 동생입니다

뜨어러러 (판) 2020.10.19 12:40 조회20,202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그동안 바빠서 남겨주신 댓글을 이제야 보게됐습니다 댓글이 꽤 많이 달려있네요...
많은 분들이 집에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로부터 한달도 넘은 이때까지도 아직 집에를 가지 못했네요
저는 정말 진짜 호구가 맞나봐요. 마음이 여린것도 한목했지만 저도 친언니라고 또 불쌍해서 집에 가지도 못하고 더있어줬네요...
아!...여기서 쫌만 얼굴보고 도와주고 난후에 집에 가게되면 언니네 집에 오지말고아예당분간 연끊자! 보지말자! 전화도받지말자! 
이러면서도 내가 집가면 저언니 힘들고 피곤하겠구나 같은 여자로써 참 안됐다 불쌍하다 라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언니가 집에 가라고하는데 꾸역꾸역 있냐고 하시던데 언니가 가라는소리가 진짜 가라는 소리가 아니였다고 하네요
언니가 집에 가라니깐 나는 이제 집에 간다고 어차피 내가 있어줘봤자 도움도 안되지 않냐그러니깐 나는 그만 가겠다고 그러니까 하는 소리가 정말 집에 갈거냐고 자기 힘들다고 불쌍한척 하데요
그리고 언니가 적어도 40-50일 정도 있어야한다 그러네요 맨첨에 뭔소린지 못알아 들어서 응? 이라고 물어보니 둘째 데리고 어린이집 등하원 시키려면은 이래요
그러니 너가 더있어줘야한다 진짜갈거냐고 사람홀리는 재주가...
형부랑 언니는 최대한 맡길수 있을만큼 맡길 예정이였다고 하더라구요 40-50일 보다 더 많이 맡길 생각이였겠죠
제가 다다음주나 다다다음주쯤 가야할것 같은데 스케줄 봐야될것 같다고 하니깐 스케줄보고 다다다음주까지 있을수 있으면 다다다음주까지 있으라고 다다음주에 가야되면 머 어쩔수 없는데 다다다음주까지 더있어달라 그럼 이기적이겠지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아빠가 전화로 하는소리가 최대한 있어줄만큼 있으라고 그러네요? 언니가 아빠를 구워 삶은건지 아빠가 언니가 불쌍해서 그러는건지 (자기가 못와보니꺄 그러는듯해요. 애기태어나고 한번도 못봄 아빠 일하는중)
고맙다는 말보다는 너도 힘들지? 그치?힘들어? 이러면서 내가 힘들다고 하면 그냐? 나도 힘들다 이래요
댓글에 적당히 생색내라고 그래서 적당히 생색을 내봤는데 생색내지말라고 화내던데...
그리고 고맙다는 소리를 안하니깐 고마워 하지도 얂는것 같아서 적당히 생색냈어요! 고맙지? 그치? 이러니깐
생색내지 말라는둥 이러니깐 고마워하기 싫다눈둥.. 생색낸거 별로 없는데
그리고 조카들 내애도 아닌데 내애 처럼 챙기면 당연히 고마운거 아닌가... 애가 반찬투정해도 골고루 먹게끔하고 말안들어도 적당히 훈계하고, 잘챙겨줬는데 그냥 남처럼 방치하고 그럴걸 그랬나?
조카 돌보는건 애기 엄마 아빠 하기에 달렸나봐요
조카 맡기는 분들 돌봐주는 그 당사자에게 잘해주세요 그래야 가끔이라도 맡길수 있죠 
하도 언니가 정말짜증나서 정말 똑같이 했는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요 근데 저에게 왜 시비를 먼저 거냐고 싸가지가 없다고 욕하고 화내고 그러더라구요
나한테 먼저 시비 걸은건 언니고 언니가 엄청 싸가지 없게 먼저 말한건 기억 안냐냐고 언니가 먼저 그랬다고 계속 다다다다다 거리면서 머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러니
뭐어 어쩌라고 거리면서 정색하네요 언니 주변에 있는 물건을 다른쪽에 툭 던지면서 자기 쉬게 방에서 나가라고 티비 보든가 다른거 하라고 
자기 불리해지면 오히려 더 적반하장이에요...
그리고 형부에게 설거지를 시켰는데 정말 하기 싫었는지 툭툭 던져가면서 설거지 하데요 우당탕탕 거리며 그릇 깨지는줄....
그리고 항상 퇴근하고 씻고나서 밥을먹어요 씻고나서 밥먹자 이러면서 가만히 앉아서 게임이나 유튜브 하면서 처제 나밥줘 나국물좀줘 나 숫가락 나 젓가락 나 물좀줘 항상 이래요
한번은 제가 밥이랑 국 떠올테니깐 형부가 반찬좀 꺼네요 이랬는데 하는 소리가 어? 내가 꺼내? 내가해? 이러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설거지 하던제가 힘들어보인다고 물어보는 소리가 얼마없는 설거지거리에 같이할까? 이러네요
(내 속마음 내가남은거할테니 좀가서 쉬어라 라는 소리하겠다 이할래가 뭔지.....)

그리고 언니랑 형부에게 다시 말했어요 집에 이제 진짜 가야한다고 말하니깐 언제 가냐고 물어봐서 다다음주 수요일 전엔 꼭 가야한다고 형부가 최대한 있어줄만큼 더 있어주고 집에가래요
다다다음주까진 안되는거야? 라고 물어보네요 그리고 갑자기 고민하는거 같아서 무슨 생각하냐니깐 제가 가고 나면 걱정이라고 그러데요? 그걸 이제 알았나?
그리고 돈을 받았는데 이걸 빼고 글쓴거 아니냐 그러는데 글쓴 시기에 돈을 받지도 안았고 준다는 소리도 없었거든요 그냥 도와주기로 이야기 했었는데
진짜 호구가 맞네요...저는 결단력이 부족한가? 인내심이 좋은건가? 이해하고 배려는 왜하는거지? 내가 미치겠는데.....이것도 너무병이네요.... 
저 참 답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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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10.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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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 고구마 쳐멕이는 글 쓰지 마세요 빡치니까 이쯤되면 지능에 문제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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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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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다다음주 다다다다음주는 뭐임 모자라는 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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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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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 봄...말도 어눌하고..댓글처럼 짐싸가지고 나오고 전화 카톡 차단하면 될일을..뭐하러 그집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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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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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런 사람을 보고 호구의 피가 흐른다고 하는구나 싶은 글이네요.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짐싸서 집에가요. 니가 지금 다른 사람 처지 헤아려주고 그럴 상황이 아니고 그냥 네가 제일 불쌍해요. 어우 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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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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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그냥 집에기 다다음주 같은 소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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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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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 지능장애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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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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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홀리는 재주? 그냥 님이 많이 모자란거예요. 호구란 말도 아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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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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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씨 괜히 읽음......... 고구마 답답 미침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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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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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술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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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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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해도 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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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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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가. 아니면 좀 적당한 경계에 있는 분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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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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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지마 ㅡㅡ 아 ㅈㄴ열받네 이딴거 쓸거면 일기장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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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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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둘째 낳고 남편이랑 둘이서 첫째케어랑 잘 했는데 뭔 유난 난리야 저 언니는? 빨리 집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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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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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어쩌겠습니까.펴~~~엉새~~~~앵 그 모양 그 꼴로 호구 짓이나 하고 피빨리듯 산다는데 누가 말리나요.보통 아무리 친자매라도 그지랄 하면 자기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뛰쳐 나옵니다.님이 아직 피를 더 빨리고 싶어서 환장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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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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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러고 살아? 님 정신과 가서 지능검사 좀 받아보세요. 정상이 아니니까 그러고 살지. 누가 정상인이 그러고 살아요. 이거는 비아냥이 아니라 진짜 걱정되어서 그러는 겁니다. 꼭 검사 받아보세요. 님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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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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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모자라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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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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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의 도움되는 말 다 무시하고 님에게 해가 되는 일을 꼭 집머 골라하는건 지능이 떨어지는 겁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남은 인생에 남편이나 자식 있으면 똑같은꼴 당하니 결혼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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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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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처자 본인이 호구인줄 알면서 약아빠진 언니부부한테 계속언제까지 당할건데 답답하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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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2020.10.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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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쓰지마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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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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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짜 하녀가 있는데 누가 집에 가라해요. 마음이 여린게 아니라..그냥 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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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10.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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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자라나보네. 나 같음 폰 끄고 잠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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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10.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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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몸에 피 싹다 세척하고 어디서 종년 피 뽑아다가 투석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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