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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서 직원해고 고민

답답 (판) 2020.10.20 02:28 조회27,659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생각보다 이슈가 되었네요.
많은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악플 중, 몇 가지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내용에 대하여 소명하겠습니다.

1. 2명이 하던 업무를 주지 않았습니다. (야근 없음)
2. 동시 퇴사는 제가 어디에 썼는지 모르겠지만 아니고, 두 명은 각 다른 분야 엔지니어였습니다.
   (퇴사한 두명 다 아직 연락하고 있고, 한명은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시켜줬습니다.)
3. 최초 채용 시 제 입장에서는 연봉을 더 주고 경력을 뽑는 편이 좋았습니다. 
   (프리랜서 비용 및 사업 리스크 등)
   채용 직원은 절실한 상황이였고, 대표로서의 경력도 있었기에 당장에는 힘들지언정
   고비만 넘기면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4. 당사자에 현재 상황과 문제에 대한 부분은 채용 전 충분히 설명했고, 동의했습니다.

본 글을 게시한 이유는 답답함 + 직원 포지션이였던 적이 너무 오래되어 다양한 사람들의 많은 의견을 듣고 싶었던 이유입니다.

조언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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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생각이 많아서 잠도 안오고...
고민 끝에 조언 구하고자 처음 글 올려봅니다.

(다 쓰고 보니 너무 장문이네요... 제 딴에는 너무 심각한 상황이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한 사람 구제한다 생각으로 정독 부탁드립니다...)

폰을 통해 생각나는 대로 쓸 예정으로, 다소 두서가 없을 수 있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희 회사 상황을 말씀 드릴게요.

2018년 초에 엔지니어 2명 채용하여 운영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모두 퇴사하고, 2019년 10월 새로운 엔지니어 1명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자금력도 없고, 기술력으로 인한 문제가 생긴 상황에서 경력자를 뽑고자 하였으나, 눈에 띄는 신입 이력서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어린 나이 요식업에 뛰어 들었고, 운영까지 했으나 여러 상황과 생각으로, 분야가 전혀 다른 IT업계 뛰어 들고자 학원에서 6개월 공부를 마치고 구직중인 친구였습니다.

늦은 나이 시작하는 만큼, 절박함이 저의 상황과 비슷하고 면접에서도 호감을 느꼈기에, 신입이지만 이 친구를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나이 32살, 연봉 2,800, 해당 업무는 정부지원 교육기관 6개월 학습 외 경험이 없는 친구였습니다.

사수가 없는 입장에서 최대한 프리랜서와 타사 엔지니어 알바 형태로 현장 서포트는 받으며 실무 진행하도록 하였으나, 당사자는 심적 부담과 스트레스가 당연히 컸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지요... 하지만 알고 뽑았기에 조금만 더 버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몇 개월이 지나고 기술적으로 조금 안정되니, 다른 측면에서 더 힘들어지네요.

요는 이렇습니다...

제가 예민한 편이고, 약간의 완벽주의가 있는데다 + 이 친구는 이런 류의 직장생활은 처음인지라 지적 사항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친구에게 "사랑했던 연인도 결혼하고 싸우는 판에 일면식도 없는 우리가 불만이 없으면 말이 안되니 얘기 해"라고 했습니다. 계속 참다보면 상대방이 숨쉬는 것도 싫어질 수 있으니 거기까진 가지 말자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이 친구의 작은 실수? 혹은 어떤 모습에 대해 과한 감정을 가지는 저를 느꼈고, 정작 내가 많이 쌓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날 술 한 잔 하면서 지금 내가 할 말들은 너를 탓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 털어내고자 함이니 오해없이 듣길 바란다고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얼마 전 법카 외근 간 곳의 출차 영수증에 오후 4시 몇분 찍혔는데, 말 없이 직퇴한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이 때부터 문제입니다...
대뜸 감시 운운하며 이건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니 저한테 말실수 하신거라고 하더군요...

제 상식으로는 너무 납득 안되는 상황이라 벙쪘고, 이후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선이 아니라 판단됐습니다.

그리고 거의 2주 정도 말을 안했어요.
솔직히 말을 섞고싶지 않았습니다.

서로 힘듦을 감내하고 시작했고, 정시퇴근 시키려고 웬만한 업무는 제가 야근하고, 혹여나 초과근무하면 대체 휴무로 상쇄해줬고... 연차도 모두 소진하도록 하고(당연하지만) 당사자 입장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제 딴에는 나름 신경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저에게 말한다는 것은 본인없이는 안된다는 전제? 혹은 나 개고생했는데 이런식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깔려있나 싶었고, 아무리 그래도 납득 불가능...

일단 기다려보자 싶어서 가만 있었는데 먼저 다가와서 언급하지도 않고... 계속 냉냉하게 업무보다가 제가 "너 나한테 선 넘은 거 알아?" 했더니 "모르겠습니다." 이러더군요... 이후 따로 저에게 언급하는 부분도 없고...

그 사건 이후의 이 친구 태도가 도무지 납득되지 않습니다.

1. 추석 전 월, 화 샌드위치 연차 사용했는데, 고객의 요청으로 지원 요청이 와서 연차 건드리지 않으려고 다른 회사 엔지니어 알바 쓰겠다 했으나,

단순 지원이 아닌 문제 해결을 요하는 상황임을 알게된 후

니가 계속 했던 내용이나 상황이 있을테니 같이 가야지 않겠냐 했더니 본인 없어도 업무 로스 없다고 원격으로 지원하겠다 해서

알바 엔지니어에 언급 했고, 부담스러운 상황이니 같이 가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원격대응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니 통화해서 먼저 들어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이후 저희 직원이 저에게 전화로 대뜸 xx과장(다른 회사엔지니어)과 x나 싸웠습니다. 이러면서 격앙된 채로 말하길래 듣고 싶지도 않아서 말 끊고 알았어 다른 엔지니어 구해볼게 하고 끊었습니다.

2. 대여 제품 반납을 위해 5시 퇴근하며 반납하고 퇴근하라 했습니다. (대여지와 집 거리 10분)
5시 퇴근은 했는데, 다른 거 챙기느라 깜빡하고 반납 못했다 합니다.

3. 오늘까지 하라고 한 업무 지시가 있는데, 회사 와보니(6시 조금 넘은 시간) 퇴근 했길래 오늘 하라고 한 업무 피드백은 주고 가야하지 않냐니까

"죄송합니다. 하며 다른 업무하느라 못했습니다. 오늘 무슨무슨 업무를 했습니다." 하는데 무슨무슨 업무하느라 못했다고 하기에는 납득이 되지 않는 업무이고(제 생각에는)
제가 시킨 업무가 많은 업무도 아니고 아침 9시에 지시한 업무였습니다.

급한게 아니라서 당장 못해도 상관없는 업무인데, 과정과 답변이 도무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감시, 말실수 발언 이후라서 작은 것에도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싶기도 합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은 이 친구가 보통의 직장인 마인드가 아닌 것 같아요.
어디 말 할 곳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저이기에 다양한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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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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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본인없이는 안된다는 전제? 혹은 나 개고생했는데 생각╋ 내가 잘나고 뛰어나서 대빵이라 , 내 맘대로 4시 퇴근했는데 니가 감히 영수증으로 꼬투리잡아? 맘에 안들면 짤라 가 넌 나없으면 안될껄이 깔려있습니다... 잘못 키우셨네요.... 하지만 계속 족속해야하는 회사에 저런 직원은 내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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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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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시퇴근 시키려하고, 혹여나 초과근무하면 대체 휴무로 상쇄해줬고.연차도 모두 소진하도록 하고 >>> 기본은 지키셨는데, 직원이 마음대로 4시퇴근이며, 업무 처리 스타일이며, 막무가내 스타일이네요..보통 직장인 마인드는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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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gg 2020.10.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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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함부로 대하지 않는 좋은 사장님인건 알겠는데, 왜 그렇게 고민 하는건가 싶습니다. 어차피 사장과 종업원은 경제적 이해 관계로 얽힌 관계이고, 사회적 기업도 아니고, 종업원이 경제적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해고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오히려 손실을 가져오고 있는것 같은데요?

혹시 2인 기업이신가요? 가장 좋은건 팀장이나 부장같은 실무진 이랑 얘기 하게 하는게 제일 깔끔합니다.

특히 대체 어느 근본없는 직원이 사장한테 전화해서 누구랑 @나 싸웠습니다 하는 말버릇을 구사합니까? 어려운 말 하기 힘들어 하시는 성격인 것 같은데, 호구 잡혀서 더 큰 사단 만들지 마시고 퇴직급여 주는 식으로 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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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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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겨우 6개월 학원 다녀서 취직할 수 있을 정도면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을 레벨의 일인거 같은데 왜 그런 직원한테 절절매요? “저한테 지금 말실수 하신거에요” 이 말을 일반 회사 직원이 대표한테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함? ㅋㅋ 진짜 회사 편하게 다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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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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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 그릇이 작으면 직원은 절대 안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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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양 2020.10.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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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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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2020.10.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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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하게 보내세요..직원에게 믿음 주지못했고 직원도 일하기싫어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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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20.10.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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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글 읽었을땐 글쓴님 입장에서 저런 직원 힘들겠다 싶었는데, 잘 생각해보면 경력이 없는것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입사했을때 대표와 실무자 단 둘뿐인데다 사수도 없고 서포트해줄 사람이라곤 내부사정 모르는 외부인력 뿐이니 혼자서 시스템도 없고 너무 막막하고 힘들긴 했을 듯. 같이 잘 얘기해서 상황 극복 하기에는 그 직원 이미 열심히 일할 마음도 열정도 다 뜬듯... 왜인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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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ㅎ 2020.10.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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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이 어떤 사람인지 근무태도가 어떤지 사장님 일방 의견만 듣고는 판단 할 수 없지만 전임 엔지니어 두명이 동시 퇴사한점 그 자리를 메꾸기 위해 겨우 6개월 학원다닌 신입을 뽑아놓고 경력자 둘이 하던 일을 시킨것을 볼때 좋은 사장님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이 직원 뽑은 이유 겨우 연봉 2600으로 굴릴려고 아니신지요...6개월 배운 신입을 엔지니어로 뽑을 때는 1년은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뽑으셔야지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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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민이 2020.10.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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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작은 기업이라 잘 모르겠지만....
말도 없이 4시 퇴근이라... 개념이 없는데요. 그리고 아무리 작은 회사 사장이지만
그래도 사장인데 "이후 저희 직원이 저에게 전화로 대뜸 xx과장(다른 회사엔지니어)과 x나 싸웠습니다." x나 싸웠습니다??????? 헐 그냥 짜르세요.... 대체 무얼 고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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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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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사장이라고. 돈 주는 사람이라고. 직원을 본인만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여기는지 않았는지 돌아보세요.사장이라고 다 옳고 바른 사장이 아니니까요. 본인은 먼지 한 톨 안나올정도로 리더로서 잘하셨는지 반드시 되돌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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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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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예의없는 직원이 아니였다면, 왜 갑자기 그럴까? 그 직원의 입장과 상황에서도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이유 없는 행동은 없으니까요. 말 못하고 쌓아둔게 많은듯 싶어보입니다.. 쓰니도 직원도 다 각자의 입장과 시선에서만 보고 생각하는게 많으니까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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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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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르세요... 나는 님같은 대표님이면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열심하 일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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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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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이 사장인줄 알았습니다.. 본인이 사장으로 알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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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20.10.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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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도움안되고 내가 케어 못하면 당연 해고 해야 합니다 그친군 실업급여도 받을수 있으니 해고 과감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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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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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전에 있던 엔지니어 2명이 동시에 퇴사라ㅋㅋㅋㅋㅋ여기부터 악덕 고용주 느낌나지 않음? 본인이 대놓고 자긴 예민하고 완벽주의자적인 기질이 있대. 이거 진짜 최악의 상사임. 그리고 경력자같은 초짜를 원하는게 말이되는거야? 원래 초짜는 1년은 그냥 키워준다는 마음으로 가르쳐야지. 이제 학원에서 6개월배운 사람한테 경력자들이 맡는 일을 주니 빡치지. 당연히 못하잖아. 그럼 추가로 일하란 소리인데? 난 쓰니가 백프로 악덕고용업주라고 본다. 본인 주변에 일잘하는 오래 일하는 직원이 없다는것 자체가 본인 문제라는 거임. 얼마나 근본이 없음 일하던 엔지니어 두명이 그냥 나가? 그리고 그 경력직을 엔지니어 두명을 대체할 한명이 초짜 갓6개월 배운 초짜야? 날로 먹으려고 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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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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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빡친 직원님이거나 본인과 동급인 타 회사 막무가내 직원께서 대변하는 댓글 계속 달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 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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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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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영업 하던 사람은 망한거래도 남의 밑에서 일 못해요. 내보내고 경력직 다시 구하는게 속 편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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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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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장이면 그때 그시간에 뭐했니? 4시에 찍혔던데? 일일이 묻지 마시고 정확한 업무 매뉴얼을 만드세요.. 퇴근시 보고라든가 하는 식으로.. 저렇게 묻는거 넘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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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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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 얘기는 그냥 회사에서 하세요. 왜 술한잔하자면서 퇴근외 시간까지 불러다가 꼬장부리는 것마냥..상황을 만드세요(님이 꼬장을 부렸다는게 아니라 그 ㅄ색기는 그렇게 받아들였을 거라는 걱ㅂ니다) 맨정신에 제대로 혼내세요. 문서를 근거로해서 시정하라고 '지시'를 하세요. ㅠㅜ 일못하는 놈들은 일적으로 혼내야지 인간적으로 혼내면 못알아 먹고 기어올라요. 지금부터 문서화해서 자료 다 만들고 회사에 손해끼치는거 다체크하세요. 그걸 근거로해서 연봉협상때도 연봉올리지않고 감봉하거나 이런식으로 불이익이와야 지가 나가든 하겠죠 아니면 자료 많이 쌓아서 권고사직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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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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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이 그런 마인드로 일을한다고요? 22살도 안그러겠다. 짤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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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순몬mm 2020.10.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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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직원도 1년 채우고 그만둘 생각이 있나 보네요.. 그러지 않고서는 저리 막 나가지는 않을듯.. 기본인성이 좋은 직원 같지는 않아요 저라면 면담하고 퇴직일 잡고~ 다른인원 빨리 뽑아서 인수인계까지 정확히 하고 가라고 할거에요 사람 봐가면서 호의 베푸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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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조언남 2020.10.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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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낄낄낄 개돼지들아 직원입장글 올라오면 바로 태세전환할것들이 ㅋㅋ 경력직 엔지니어2명도 답없다고 나간자리에 신입 하나 뽑아서 돌리는데 당연히 펑크나지 ㅋㅋ 신입은 맨땅에 헤딩하면서 어떻게든 해보려하면 대표같지도않은 대표라고 자칭하는놈이 본인입으로도 예민하면 완벽주의자라는데 얼마나 괴롭혔겠냐 ㅋㅋ 직원1명인 회사 대표라고하고 앉아있네 ㅋㅋ 영세업체 이사인 내밑에도 직원 20명인데 ㅋㅋ 장난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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