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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가 예의없고 되바라진걸까요

ㅇㅇ (판) 2020.10.20 02:33 조회24,014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 이게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 줄은 몰랐네요ㅜ
제가 엄마한테만 까칠해진 이유는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다가 갑자기 화풀이로 죽일ㄴ 그때 낙태할껄
난 너 낳은거 후회한다 이런말을 듣는것 보다는
지금처럼 아무말도 안하다가 욕먹는게 덜 상처받아서
그렇게 바뀐거예요

아빠가 엄마 때릴려하고 엄마한테 막말할 때도
말리는건 나고, 엄마가 이혼하고 싶어할 때 나는
괜찮으니 이혼하라고 한 것도 나고, 엄마가 힘들 때
옆에서 위로해주고 같이 욕해준건 나인데
오빠만 그렇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엄마한테
그동안 서운한테 많았나봐요

사실 중학생 때 오빠랑 사소한걸로 다툰걸로
저한테 너 그때 낙태할걸, 낳지말걸 이라며 화내던
엄마를 보고난 후 점점 버티기 힘들어진 거 같아요

정말 잘못해서 욕먹는거면 몰라도 아무 이유없이
그저 화난다고 저한테 막말하곤 며칠뒤엔
아무일 없는 것 처럼 대하는거에 더 힘들더라고요
저한텐 화풀이를하고 난 직후에 오빠랑은 평소대로
tv보면서 잘 떠들고..

그리고 성적 얘기는 엄마가 성적이 낮다고 욕하는걸
이해못해서 쓴거예요

물론 상위권인 애들보단 못하지만 학원없이
전교 1등도 한 두번했고 못해도 상위권은 했거든요
반면 그 많은 지원을 받고 고삼부심부린 오빠는
어디 알지도 못하는 대학갔음에도 아무말 안하고..
오빠보다 높은 성적을 받아와도 이모들한테는
성적 낮다, 그저 그렇다고 낮춰서 말하는게 억울해서
쓴거예요 솔직히 저도 성적이 높아지면 엄마가
저를 더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달아주신 댓글은 다 봤습니다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께도 늘 예의바르다 착하다
칭찬받다 엄마한테 그런 소리 들으니깐 진짜
내가 예의없고 구는걸까 엄마한테 잘못한걸까
아무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몹쓸짓하나 생각들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쓴 글이였어요

그냥 최대한 빨리 독립해서 나중에 엄마가 후회하든
아빠랑 이혼하고 싶다고 도움 요청하든 아무상관
안하고 살려고요

저번주에 엄마랑 싸우다 그런말을 들었어요
너 예의없고 되바라졌다
내가 얼마나 니 눈치를 봐야하냐 이러면서요

저는 이걸 이해못하는게
학교에서도 늘 예의바르다 칭찬받고 쌤들도
좋게봐주시는데 엄마는 제가 예의없다 하셔요

그날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들이 오셨는데
엄마는 늘 저한테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욕을했고
막상 만나면 사이좋게 구는데
그렇다고 제가 들은게 없어지는건 아니잖아요..

제가 어릴때랑 다르게 내성적이고 소심하게 변했는데
엄마는 그걸 이해못해요 거기에 대학얘기까지 할텐데...
엄마는 제가 우리집에서 가장 노력하고 힘쓴건
기억도 못해서 성적 낮다, 그냥 그렇다고 깔거고..

그래서 이모들 온다는 소리듣고 바로 준비해서
인사만하고 밖에 나갔어요

솔직히 고삼집에 이렇게 매번 오는것도 별로아닌가요
저번에는 사촌동생에다 강아지도 데려왔는데

엄마는 감히 내가 내 집에 가족데려온걸
불편하게 여겨? 이런 심정인가봐요
어릴때처럼 이모들한테 어리광부리고 노는걸
보고싶은건지;; 내성적으로 만든게 누군데

거기에 저희 엄마는 화풀이를 저한테 하거든요
한 두번은 넘어갔는데 아픈딸한테 빈정거리는거
보고 진짜 없는 정까지 떨어져서

그날부터 지금까지 엄마한테 말도 안걸고 있어요
엄마도 1~2주 동안은 화가 안풀렸는지
대놓고 욕도하고 밥도 안주고 그러다 화풀리니깐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말걸더라고요

솔직히 엄마는 아무일도 아닌걸로 삐지고 화난 딸
눈치보면서 산다고 느껴지나봐요

지난 몇달 동안 나는 죽을 생각까지하고 유서까지
썼다가 친구가 말려서 겨우 참았는데

이젠 엄마가 너무 뻔뻔하게 나오니깐 정말 제가
어디 문제가 있는건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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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인간구실좀해... 2020.10.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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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부모들은 왜 자식들에게 저런식으로 상처를주는겁니까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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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유러브미 2020.10.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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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이라고 다 성숙하지 않습니다. 실수하고 또 실수하며 삽니다. 그런 엄마에게 실망도 하고 짜증도 나겠지만 관계를 최악으로 만들며 살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엄마가 딸의 마음 심정을 이해해주면 좋겠지만 그건 잘 안되고. 또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선뜻 내밀지도 못해서 아무일 없었던듯 밥 차려주고 하시는 겁니다. 살면서 이런 저런 일 겪고 삽니다. 이만한 일로 자살? 생각도 마세요. 정말 머리아프고 가슴 찢어질 일이 얼마나 많게요. 지금은 속상하고 괴로워 그런 생각이 들겠지만 이 또한 지나갑니다. 그렇다고 인생이 괴로운 일만 있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내 앞에 펼쳐질 신나고 행복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엄마말 한마디에 기운 빼고 소심해질 필요없어요. 남탓하기 시작하면 이미 내 인생의 주인공 자리는 남이 가져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소심해지고 내성적, 주위 눈치 살피지말고 님 원하는거 행하면서 사세요. 님은 젊고 창창합니다. 다신 이런 일로 자살따위는 입에도 올리지마요. 님 인생의 주인공은 님입니다. 엄마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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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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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쓰니한테는 인색하고 막말하고 오빠한테는 비굴하고 외가식구들한테는 이중인격이네요 인성이 그러면 고치기 힘들어요 본인은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되도록이면 부대끼지 않게 독립하고요 엄마 행동에 상처는 받더라도 나약한 생각은 금물이지요 정작 상처주는 엄마는 알아주지도 않거니와 본인만 손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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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2020.10.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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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니를 감정휴지통으로 쓰시네요~
내 딸이니까 오로지 내편이다~ 내꺼다 생각하시는것 같아 함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이모에 대한 험담을 하시는것 보니 원가정 내에서도 그리 원만한 성격은 아니신것 같고... 아빠랑 이혼얘기도 나오는것보니 금슬이 좋지도 않으니 오로지 따님에게만 매달리는데 그 딸이 오로지 내편이 아니다 생각하니 또 감정이 상하셔서 심한 말까지 나오는 듯 합니다. 사실 엄마랑 딸관계가 보이는것처럼 아름답지만은 않아요~ 격없이 지내다보니 오히려 상처도 많이 받지요~ 따님이 어른이 되시면 엄마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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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10.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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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내 맘을 알아주거나 언젠가 바뀔거라는 생각 절대로 하지마세요. 삶의 태도를 바꿔야합니다. 부모한테 기댈 생각 말고 대학가면 혼자 살 생각하고 원서 준비하세요. 타협한다면 대학졸업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면 받으실거 생각하고 원서 쓰세요. 저거 안바껴요. 바뀌는 순간이 오는데 늙어서 노동력 상실하고 빌 붙어야할 때 쓰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같이 살자고 할거에요. 선택은 쓰니가 하는거지만 받은 만큼만 생활비 보조 해주고 마셨으면... 여튼 저거 절대 안바뀐다는 것만 명심하세요. 제가 경험자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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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 2020.10.2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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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형적인 엄마의 감정쓰레기통된 딸의 모습이네요..제모습같아서 공감가고 씁슬하고 화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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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2020.10.22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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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엄마에게 멘탈 흔들리지말고 꼭 열심히 공부해서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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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 2020.10.22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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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인데...물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힘드시겠지만 아마...부모가 될 준비가 안됐는데 부모가 돼버린 느낌...쓴이 너무 상처받지 말고 더욱 자신을 사랑하는 맘으로 부디 좋은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부모 조차도 아무도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면 내가 나를 더욱 사랑해주면 됩니다. 쓴이는 소중하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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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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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녀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람만 보세요. 님이 좋아할만한 사람인지. 아니라면 그다지 열심히 잘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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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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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멀어지는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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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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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거 님 어머니 나르시시스트시네요 꼭 유튜브랑 네이버에 쳐서 찾아보세요 나르시시스트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들은 자기표현도 못하고 부모가 자식을 깎아내리는게 종특입니다 진짜 ㄹㅇ 이건 독립하는거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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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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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27살인데 저도 중학생때부터 오빠랑 저랑 차별당하면서 컸구요, 그게 지금까지도 그래요.. 저한테 할말 못할말 다 하고 몇시간전까지만해도 저만보면 짜증이난다니 정이 떨어진대니 상처주는말해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 회사다니고 집에 박혀있고 가끔 나가놀고 아주아주 평범해요 근데 엄마가 먼저 한번씩 툭툭 건드려서 말대답하면 저런말로 상처가 돌아와요 십년넘게 저런 모습을 봤지만 들을때마다 마음 한곳이 저릿하고 여전히 상처예요.. 도대체 나는 엄마한테 무슨 존재일까 왜 이렇게 나한테 상처를 못줘서 안달일까 대부분의 집이 그럴까? 라는 생각도 들고 .. 그래서 집구하는중이예요 독립할려구요.. 글쓴이님도 졸업하고 대학교가서 독립할수있는 상황일때 나오세요. 1년이든 10년이든 절대 안고쳐져요 관계회복안됩니다. 그냥 엄마한테 저희는 그런존재예요 눈앞에 있으면 짜증나는 존재.. 얼른 커서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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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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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교육과 인성은 부모 책임이라는 것도 모르고. 미안하지만 우머니께서 멍청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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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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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께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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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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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성질나쁜 여자가 갱년기까지 오면 ㄹㅇ 이중인격 수준으로 흑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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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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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녀들 말이 맞으니 반박은 못허겠는데 지가 듣기싫으면 부모들이 편리하게 걍 찍어다붙이는 복붙앵무새멘트임 . 감정적인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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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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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면서 서서히 자식한테 버림받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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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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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니 눈치를 봐야되냐 => 내맘대로 휘두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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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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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말섞지 맙시다. 그것도 적응되면 솔직히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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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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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의 엄마도 이모들한테 제 욕하는게 취미생활이였어요. 그꼴을 평생 견디다가 성인되자마자 독립했고 5년 안보고 사니 깡말랐던 몸이 살이 다찌고 얼굴이 폈어요. 2년전부터 보고싶으니 집으로 돌아와라 야단인데 별로 생각 없습니다. 20년을 정신적으로 괴롭혀놓고 몇년만에 풀자는건 말같지도 않은 일이거든요. 요점은요. 저처럼 아얘 연을 끊을정도의 충격 아니고선 보통 꽉막힌 부모들 자기자신 절대 돌아보지 않아요. 그 충격을 먹고 정신차린듯 해도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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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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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너랑 똑같아ㅠㅠ 커가니까 어른들이랑 있으면 어릴때의 밝고 기운 넘치는 그런 모습이 나올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우울한 모습 보여주면 애가 왜저러냐 소리 들을 것 같고 엄마도 오히려 불편할 것 같아서 어른들 오시거나 마주치면 인사 간략하게 하고 그냥 가는 편.. 힘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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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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