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지갑 주인 찾아주는 방법

ㅇㅇ (판) 2020.10.20 09:34 조회46,166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244
5
태그
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0 20:22
추천
8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굉장히 재치있고 훈훈한 상황인데 밑에 띨띨이 두명이 물흐리네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2020.10.20 21:00
추천
4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사에 전화해서 카드번호 일러주고 지갑 주웠다 알려주고 제일 가까운 지하철역 분실센터에 맡김ㅋ 그러면 고객센터에서 지갑주인 번호아니까 전화해서 지갑 ㅇㅇ역 분실물센터에 있다고 알려주면 지갑 주인이 알아서 찾아갈수 있음 ㅋ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2020.10.20 14:45
추천
23
반대
3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착한사람이라 다행인데 지저분한 놈이었으면 점유이탈물횡령죄로 신고해서 지갑찾아준 학생한테 합의금 뜯고 엿먹일 수도 있음
답글 6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ㅂㅂ 2020.10.21 16: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따라한다고지랄하지말고 줍지말거나 경찰서로가라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10.21 10: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정말 재치있고 ,,,귀엽기도하고 ,,,훈훈하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10:50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에 버스에서 핸드폰 주워서 찾아줬는데
핸드폰이 버스에서 좀 오래 있었는지
폰주인 엄마랑 통화됐는데 왜 이제서야 전화하냐는 식으로 신경질적으로 얘기하고
찾아 갈때도 고마움 표시 없이 거의 빼앗듯이 가져감
그 이후로 그런거
그냥 안줍고 안찾아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09:15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뭔가 센스있다
답글 0 답글쓰기
자선 2020.10.21 08:46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버려진 등산가방 찾아 주려다가 도둑으로 몰려 개망신 당할 뻔 한 적 있음(주인이 여자였음). 이후엔 여자는 죽어가도 도와주면 안된다고 전파하고 있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04: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전에 전철역 의자에 그냥 두고 전철 타버려서 잃어버릱도 몰랐는데 어떤분이 역무실? 그런데다 주고 갔나봄 카드사에서 문자와서 바로 전철 내리고 갈아타서 찾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04: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체국이 지갑 찾아줌 그리고 진료병원 건물에서 지갑잃어버렸는데 내 지갑 가져간놈 저주받아라....돈도 많이 없었는데 소듕한 카드 많았는뎀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20.10.21 01:14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이리 복잡해 걍 우체통에 넣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01:14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지갑보면 걍 그자리에 두고가라고 들음 왜냐하면 간혹 ㅆㄹㄱ들이 일부러 지갑 잃어버리고 찾아주면 지갑에서 얼마 없어졌다고 개난리쳐서 돈뜯는다더라 그 이후로 휴대폰이나 지갑 누가 잃어버린것 같으면 있는 그대로 냅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21 00:28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몇년전에 길에서 지갑주운적있는데 진짜 딱 바로앞이 우체통이라 거기다 넣었는데 이건 잘 한건가? 주인에게 잘 찾아갔을까?
답글 0 답글쓰기
소머즈 2020.10.21 00: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내번호알려주고 카드번호 불러주면 주인이 곧 전화오던데,기다리고 있으니 주인이 카드찾으러옴.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년전장지갑잃... 2020.10.20 23:3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 전에 우리 엄마가 가방을 열고 퇴근하셔서 장지갑 이만한 거를 잃어버린 줄 모르고 집에 오셔서 티비 보고 잘 준비하려고 씻고 계셨는데 누가 집 초인종 띵똥 하길래 누구지?? 이러면서 문 여니까 어떤 아저씨분이 지갑 길에서 주워서 주민등록증 보고 집까지 밤에 가져다주셨음 ㅜ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 열심히 하니까 아저씨 쿨하게 집 가셨어ᆢ 내 지갑도 아닌데 돈 꺼내서 사례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냥 보낸 아 조 씨 암튼 감사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10.20 21:00
추천
4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사에 전화해서 카드번호 일러주고 지갑 주웠다 알려주고 제일 가까운 지하철역 분실센터에 맡김ㅋ 그러면 고객센터에서 지갑주인 번호아니까 전화해서 지갑 ㅇㅇ역 분실물센터에 있다고 알려주면 지갑 주인이 알아서 찾아갈수 있음 ㅋ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10.20 20:22
추천
8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굉장히 재치있고 훈훈한 상황인데 밑에 띨띨이 두명이 물흐리네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6 답글쓰기
2020.10.20 14:45
추천
23
반대
3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착한사람이라 다행인데 지저분한 놈이었으면 점유이탈물횡령죄로 신고해서 지갑찾아준 학생한테 합의금 뜯고 엿먹일 수도 있음
답글 6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