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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차이 남자친구한테 뺨맞고 헤어졌어요

ㅇㅇ (판) 2020.10.20 13:32 조회7,90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오빤 37살 거의 2년 안되게 연애 했습니다 몇번 헤어진적이 있엇는데 그건 오빠랑 저랑은 원래 담배를 폇어요 오빠가 담배를 끊고 저보고도 끊으라고 하거하구요
구러다가 제가 담배를 못끊고 몇번 피다 냄새로 걸려서 헤어진적이 두번정도 헤어졌어요 그때마다 제가 엄청 잡앗고 오빠는 용서를 해주엇어요 그러다 어제 제가 너무 힘든일잇어서 담배 하나를 폇습니다 마치고 오빠차안에서 만낫는데 냄새때문인지 손냄새를 맡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하다가 솔직하게 말햇습니다 이런일이 잇엇는데 너무 힘들어서 담배를 폇다고 .. 그러니깐 쳐맞기싫으면 입닥치라고 하길래 설마 때리겟나 싶어서 오빠 내 얘기좀 들어봐봐 라고 하니깐 손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쫄앗는데 다시 제가 오빠 너무 힘들어서 폇다고 하니깐
엄청 쎄게 뺨을 때리더라구요 처음으로 남자한테 맞아봣고 그순간 너무 무서웟어요 그래도 울지않고 저도 욕하면서 차에서 내렷는데 담날 뺨은 멍이 들어잇고 많이 부엇어요
제가 잘못은 햇지만, 너무 속상하네요 아직 오빠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지금 너무 끔찍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조언댓글 보고 진짜 정신차렸어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처음엔 내가 잘못한거니깐... 얼마나 화낫으면 오빠가 그랫을까 라고 생각햇는데 차라리 지금 잠깐 힘든게 낫지 또 한번 다시 만나서 이런일잇으면 또 똑같이 맞을거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몸을 생각하면서 담배 줄이고 더 나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지겟습니다
정말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 제대로 차렷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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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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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헤어지고 슬픈게 문제가 아니라 빰맞고도 정신못차린 글쓴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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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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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남자는 여자가 나이가 어리다고 여신 대접 안해준다. 2. 남자 나이 35넘어 갔는데 솔로면 돌싱아니면 하자크게 있을 확률이 높다. 3. 인터넷 썰과는 달리 남자는 잘나고 예쁘고 배울점이 많은 여자에게 잘해주고 목을맨다. 4.사람 때리는 버릇은 못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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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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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로그인하게 만드네 진짜 ㅡㅡ 비밀번호까지 찾아가면서 몇년만에 로그인 했다 열받아서 19살때부터 24살때까지 5살 많은 남자친구 있었는데 그 사람도 자기가 화가나면 주체 못해서 폭언 폭력 일삼던 사람 하지만 평소엔 너무 유머있고 온갖 사랑과 선물 애정공세에 어린나이였기에 사랑인줄 알고 몇번의 폭언 폭력도 나를 사랑하니까 화나서 그런거라고 넘어 갔는데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결국 5년 연애 종지부 찍고 1년 헤어졌다가 다시 잠시 만났었는데 그때 무슨 사건으로 화가 났었는지 다시 만나서 그렇게 잘해주는척 변한척 나 없어서 죽을뻔 했다고 하면서 화나니까 결국 또 입에 담지 못할 욕과 물건 던지는거 보고 와 진짜 내가 25살되면서 나이 먹고 정신차려서 벗어나서 다행이지. 진짜 제발 폭력쓰는 새끼랑 만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눈물 흘리게 하는 남자도 못만나게 하는 판국인데 소중하게 키워낸 내 딸에게 폭력이라니 제발 엄마아빠 생각해서라도 다른 사람 만나세요 제가 폭력을 맞고나서도 3년을 더 만났는데 휴 지금은 헤어진지 5년이 지났는데도 엄마한테 헤어지고 시간 오~래되서 얘기하게 됐는데 엄마 진짜 화나서 아주난리치셨고 저도 문득 문득 화가나요 진짜 때릴곳이 어딨다고 그 버릇 진짜 평생 갈거에요 분명 제발 정신차리고 헤어지세요 제발!!!!!!!!!!!!!!!!!!! 좋은 남자는 세상에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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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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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시간 지나면 남자한테 연락올 것임. 이만큼 시간 줬으니 니가 잘못한 거 알겠지? 하면서. 그 때 또 사랑하니 어쩌니 해도 넘어가지 말고 독하게 끊어내야 함. 저딴 성질머리로 결혼하긴 글러먹었고, 어린애나 잘 구슬려서 결혼해야지 할 거임. 그리고 12살 어린 여자는 친구들에게 내가 이렇게 잘났다고 과시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기도 함. 오빠가 나 때리는 것만 빼면 참 좋은데..라고 행복회로 돌리지 말고 이대로 잘 헤어지길 바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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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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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나이가 아깝다 사람 보는 눈도 없고. 나같으면 같이 뺨때리고 쌍욕하고 헤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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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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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 어린나이에 그러고 있냐.. 당장 버리고 또래 만나셈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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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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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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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2020.10.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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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도 담배지만...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무슨 깡패도 아니고 처맞는다는 무슨 그런 말투로 ㅡㅡ극혐이네요... 나이 차이를 떠나서 한대맞는 여자나 남자나 지금 정신이 둘..다 정상이신지...37살에 여자친구 때리는 새끼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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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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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잘못했던 그건 중요치않다 사람을 때렸다는건 어느이유던간에 용납이 안되는일입니다.모든지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습니다.님이 또 어떤실수.잘못을하면 계속 맞을 자신있다면 붙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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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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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단서부터 끊어놔 아 멍청한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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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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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담배피운적 없고 남친도 안피우는 사람들뿐이었긴 한데, 담배를 같이 피우다가 지가 끊었으니 같이 끊어야 한댔고 그걸 쓰니가 안끊어서 두번 헤어지고 저 지랄앰병한다는거부터가 납득이 안됨. 웃기는 새키네. 그리고 처맞기전에 조용히해라 이 대사가 정상임? 저딴말 하는 새키랑 왜사귐? 말그대로 처맞기 전에 끝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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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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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스라이팅을 얼마나 했길래 12살차이 늙은이한테 뺨을 처맞고도 좋아서 정신을 못 차리냐. 저 남자한테 돈 빌려준 거 있어? 잠자리 스킬이 막 현란한가? 얼굴이 원빈급이야? 그것도 아님 재벌 3세라 돈이 미치도록 많아? 대체 뭐가 매력이길래 이따위 대접을 받고도 정신을 못 차려? 니 부모님이 아시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내 딸 금연에 도움주는 대단한 금연홍보대사 났다고 참으로 좋아하시겠네. 여자가 멍청하거나 아이큐가 낮아서 자기가 무슨 일을 당한 건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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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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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한대 더맞아야 정신차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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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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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화냐고ㅋㅋㅋㅋㅋㅋ머지않아 쳐맞고 싹싹빌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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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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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전남친이 아무리 막대해도 바보 같이 정신 못차리다가 나한테 손 올라가려할때 갑자기 정신이 확 들던데 멍들정도로 뺨맞고도 고민하는건 뭐에요 담배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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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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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12살 많은 아저씨이다 2. 폭력을 쓴다 3. 미련을 못버리는 글쓴이 = 12살 많은 아저씨가 한창인 여자에게 폭력을 쓰는데도 미련을 못버리는 글쓴이 폭력은 무슨 일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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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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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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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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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정신나갔어요? 아니면 귀신 씌였어요? 제발 자기 몸 소중한것 좀 알고 남자좀 가려 만나요 이 미련한 사람아 그남자가 얼마나 잘생겼든 돈이 많든 평소에 잘해주든 님이 얼마나 잘못했든 멍이 들도록 뺨때리는 남자를 만나고 싶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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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10.2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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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데이트폭력이 이렇게 시작되는데도 미련있어보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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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10.21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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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 미친놈이야 오만정이 다 떨어져도 모자랄판에 25살 한참 창창한분이 37살 아저씨한테 매달려요. 그러지마요 나중에 이불킥 할 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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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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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맞기 싫으면 닥치라고? 그말을 듣고도 좋다고요? 저런말을 했다는 자체가 님을 인간으로도 안보는건데. 전 맞은것보다 저 말이 더 충격적이네요 근데도 좋다하니 님팔자 님이 꼬겠다는데 뭔말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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