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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드디어 에릭 드라마 한다

ㅇㅇ (판) 2020.10.20 15:42 조회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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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랑 유인나 거기다가 임주환까지 드라마 출연한다는 소식 듣고

존버하고있었는데..




드디어 한다!!!!!!!!!!!!!!!!!!!!!!!!!!!!!!!!!!!!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더 뱅커', '내 딸 금사월' 등을 연출한

이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남산의 부장들', '밀정', '천문 : 하늘에 묻는다' 등을 쓴

이지민 작가의 첫 드라마 작품.


(작가님이 호불호가 심하셔서..어떨런지.....;;;;)









 


후회남 전문 배우 에릭은 강아름(유인나)의 전 남편이자,

여행작가로 위장한 인터폴 비밀요원 '전지훈' 역을 맡음


전지훈은 ‘능청美’는 물론, 서글서글한 미소에 카리스마까지 풀장착한 

‘전 세계 프리패스’ 매력의 소유자. 


뜨겁게 사랑한 강아름(유인나 분)과 우여곡절 끝에 이혼했으나, 

뜻하지 않은 사건과 얽히며 재회한다고 함. 


전지훈과 강아름은 예측 불가한 첩보전에 휘말리며 

다이내믹한 이야기를 펼쳐낼 전망이래



그리고 ‘본캐’ 비밀요원과 ‘부캐’ 여행작가를 넘나드는 

문정혁의 온도 차 다른 매력을 선보일 건가봐 ㅎ





 


유인나는 비밀경찰과 산업스파이라는 

신박한 비밀을 가진 두 남자와 결혼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강아름’을 연기함. 


웨딩드레스 만드는 일을 천직이라 여기며 

누구보다 열정을 쏟는 인물. 


하지만 비밀경찰인 전 남편 전지훈(문정혁)과 

산업스파이인 현 남편 데릭 현(임주환 분), 

두 남자와의 기막힌 첩보전에 휘말리며 뜻밖의 적성을 발견하고

잠재되어 있던 민첩함과 예리한 ‘촉’을 발휘, 

두 남자를 쥐락펴락하는 하드캐리 활약을 선보일 예정.

 







임주환은 극 중 외교관으로 위장한 냉철한 산업스파이 '데릭 현'을 맡음


데릭 현은 강아름(유인나)에게는 한없이 달콤한 남편이지만,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서늘함을 가진 인물. 


강아름의 전 남편인 비밀경찰 전지훈(문정혁)이 등장하면서 

그가 완벽하게 구축한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할 예정이래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이라 넘나 기대됨ㅋㅋ




첫 방송은 21일 (수)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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