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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얘들아 오빠썰 레전드 떴다

ㅇㅇ (판) 2020.10.20 18:49 조회72,816
톡톡 10대 이야기 19

댓글 혼자 안 썼읍니다..;; 인증한다..ㅅㅂ 살다살다 댓글 혼자 쓰고 주작까지한다는 소릴 다 들어보네..ㅜㅜ^^ 그래두 나의 잣같은 경험에 공감해주고 재밌다고 말해준 애들 덕분에 위로받는다.. 나 오빠랑 말 별로 안 해서 사실 잘 몰라.. 오빠랑 친한 애들은 아니겠지만 우린 거의 비즈니스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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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월욜에 시험 끝나서 이번 주는 계속 놀 계획이어갖고 오늘은 집컴으로 게임했거든? 와 다시 생각해도 _같음;;ㄷㄷ 근데 게임에서 만난 오빠가 있었는데 목소리 좋고 나 못해도 괜찮다면서 엄청 잘해주고 덕분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졸라 다정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음.. 근데 그게 내 혈육이었다.. ㄴㅇㄱ...ㄷㄷ
서로 각자의 방에서 그 지랄을 떨었던 거임.. 개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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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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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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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니네 모르는구나... 나중에 혈육 사회생활 하는 것 봐봐 말투부터 목소리 표정 태도 걍 다른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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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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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트위터식 주작같다 어떻게 지 오빠 목소리를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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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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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인터넷에서 목소리가 변하는 사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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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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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ㅅㅂ상상만 해도 우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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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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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궁금하긴 히다 친오빠인건 어떻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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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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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터넷 통해서 듣는 목소리 확실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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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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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인지 어케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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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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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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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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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말 완전 공감됨 나 공항에서 인턴 했었을 때 가족들이 나 일하는 거 와서 멀리서 구경했는데 집에서도 좀 그렇게 웃어보라고 했음 역시 돈이 있어야 자본주의 친절이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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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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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겨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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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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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나같으면 머리털 벅박 뽑고 지금 청소기 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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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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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능한 일인게 우리언니 나한테 말하는 목소리랑 친구랑 전화하는 목소리랑 조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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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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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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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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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신발 내얘기같네 진짜 우리혈육 마이크쓰는거ㅠ방밖에서 들으면 ㄹㅇ 토나오고 가식떠는것같아서 개패고싶음 진짜 걍 입꼬매버리고싶어 같이 게임할때도 가끔있는데 ㄹㅇ _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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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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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틀딱인데 ..
직장용 목소리,말투
가족용 목소리 말투
친구용 목소리 말투
나눠져있음 ㅋㅋ.. 친구들끼리 만났다가 거래처나 회사에서 전화오면
목소리 바뀌는거보고 서로 소름돋아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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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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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주작 아닌거같은게 나도 동생 대할때랑 밖에서랑 목소리 다름.. 그래서 집에 과외할때도 쌤한테 말할땐 목소리가 바뀌니까 맨날 동생이 나 가식적이라고 놀림... 아니 ㄹㅇ로 동생한텐 좀 짜증내는 말투? 하이톤?인데 밖에선 걍 조곤조곤하게 말함 나도 모르게 그렇게 돼... 나도 몰랏다가 최근에 알게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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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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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빠인건 어케알았냐 그 부분이 주작인가 아니냐 판명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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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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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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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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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였던 건 어케 안 거임? 오빠랑 말도 별로 안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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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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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거 틱톡 댓글에서 봤는데 그거 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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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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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업무용 전화받았을 때 동생 표정 생각나네
"와.. 누나.. 나 지금 소름돋아... 진짜 가식적이다..." 하던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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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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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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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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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를 수도 있지ㅋㅋㅋㅋㅋ ㅅㅂ 난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는데 울 아빠 목소리라서 속으로 아빠가 폰 잃어버려서 친구 폰으로 전화했나 생각하고 예 아부지~ 이랬는데 갑자기 김판녀씨 맞으시죠? 택배인데요 이래서 개쪽팔렸음 심지어 한두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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