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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유부남) 남편분들 저녁에 집안일에 할애하는시간이 얼마나되는지 궁금합니다.

하텍 (판) 2020.10.21 00:35 조회40,790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댓글에 맞벌이 질문이 많아 씁니다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또한 한 여자의 남편으로써 아이아빠로써 열심히 하려고하지만 저녁시간 3시간 정도 밖에 할애되지않습니다.그시간에 밥해서 다같이 먹고 설거지하고 아이와놀며 육아하다 재우면 끝나버립니다. 재우고 제가 잠들지않는다면 나와서 장난감정리하고 아내가 틀어놓은 티비보며 떠들다 먼저 잠드는게 일상이되었는데 어느날부턴가 아내가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며 구박을 줍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주 그러네요  가정을 위해 잠을 줄여서라도 집안일을 더 해야하는걸까요 ... 새벽5시출근이다 보니 일찍잠듭니다ㅜㅜ 토요일,공휴일도 일하다보니 일요일엔 가족나들이 확정이구요 판에보면 집안일 대부분 남편분들이 한다는 글을 보는데 시간상으로 그게 가능한겁니까  슈퍼맨님들 하루일과 공유좀 해주세요 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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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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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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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와이프는 뭐하는지부터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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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20.10.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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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잠까지 줄여서 뭘 해달라가 아니라 뭘 할때 같이 후다닥 하고 같이 쉬자
또는 애들 케어할때 본인이 한 건 본인이 치워달라 이런 뜻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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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해결사 2020.10.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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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님 집안살림 육아도 시간이있어야 가능한겁니다 쓴이처럼 토요일 공휴일도 일하고
일요일만쉬는데 나들이확정???? 그러다 골로갑니다 가정에는 미안하지만 내몸을 먼저 생각해야하는겁니다 그래야 현 가정도 지킬수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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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20.11.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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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그냥 혼자 살지 왜 결혼하신거에요ㅜㅜ책임감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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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오 2020.10.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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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신랑도 새벽5시에 출근하는데 퇴근하고 집오면 8시라..... 되도록이면 일하는 날에는 편하게 있게해주고싶던데.......... 대신 쉬는날 집안일 많이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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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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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을 줄여 가면서 해야 한다는건 별로요. 진짜 그러면 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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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20.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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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다가 과로사로 죽는경우도 있어요. 적당히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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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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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 기준으로 할려면 많이 힘드실텐데,,우선 지금하는 설거지,장난감 치우는건 기본이구요,,,애 목욕시키기,화장실청소,빨래,분리수거,음쓰버리기,쉬는날 시간 되시면 냉장고 청소,밑반찬 만들기 등등 그리고 밤엔 아내분 푹 잘수 있게 아이는 쓰니가 데리고 자고,,이렇게 쉬지않고 잠을 줄여가며 열심히 사시다 훅 갈수도 있으니 그거 대비해서 사망보험금 빵빵하게 나오는 보험도 드시구요,,이 정도 하면 아내분도 흡족해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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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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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여자들 만큼 눈치가 없는데도 요즘 여자들 보면 말 안해도 알아서 착착 해주길 바라죠 부부가 서로 남녀의 차이를 인지하고 그에 맞게 일을 정확히 구체적으로 분담을 해야 되요 와이프한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물어보세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할 줄 아는거 없다고 손 놓고 있지 말고 둘이 얘기를 많이 해서 조율을 잘 해서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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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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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줄이라는게 아니라 깨어있는 시간에 조금이라도 거들어줬음 하는것일듯. 글만 봐도 쓰니도 참 열심히 살고 가정을 위해서도 열심히 하는건 맞는데, 육아하는것도 보통이 아니에요. 저희는 아이 하나에 맞벌이부부인데, 진짜 육아가 더 힘들어요 ; 누군가는 잘 해낼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왕성한 체력과 모든것들을 함께하려는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는건 진짜 힘든일임 ㅠ 아마 아내가 아내 자신도 쉬고싶은데 남편은 설거지 말곤 해주는게 딱히 없으니 하는 말일듯. 집안일 거드는걸 당연히 맨날 할 수는 없죠. 사람이 정해진 체력의 한계라는게 있는데요. 그래도 가끔씩 빨래도 개어주시기도 하고, 아주 가끔씩 애들 씻기는것도 도와주시고 하면 그런 말 쏙 들어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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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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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느 맞벌이고 남편은 5시반 출근 님처럼 일요일만 쉬고 저는 주 5일 8시 출근
퇴근시간은 제가 좀 빠른데 애들 픽업하고 저녁차리고 씻기고 뭐 챙기고 하면 취침
제가 이것저것 할때 보면 남편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 같아 보일때 있어요
설거지 할때 빨래 좀 게주면 좋겠고 정리할때 애들 양치라도 시켜주면 편하죠
잠까지 줄여서 뭘 해달라는 게 아니라 손이 좀 덜 가게 작은 거라도 하나 해달라는 걸꺼예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5시에 출근이니 당연히 피곤하죠 그래서 좀 쉬려고 하면
또 그게 애들이랑은 시간 안보내고 자기만 생각하는 것같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잔소리 하고 ㅋㅋ 뭐 대충 이런 굴레인것같아요 눈치껏 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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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2020.10.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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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5시출근이면 와이프가 좀챙겨야될듯한데 그러다 쓰러지면 가족모두 더 힘들다는걸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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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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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 5시에 일나가고 일요일날 밖에 안쉬는데 그것도 가족 나들이 확정이라면 진짜 과로사하기 딱 맞춤이네요. 밥해서 먹고 설겆이한다는것도 본인이 한다는거죠? 무슨 철인인가요?~ 줄수록 양양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만하셔도 될것 같네요. 서로 얘기해서 이해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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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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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안통하면 조용히 이혼서류 들이미세요.. 계속살꺼면 미안하다할테고 아님 접수 시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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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2020.10.2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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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가정주부면 여자가 하는게 맞고 둘이 같이 일하는거면 서로 같이 하는게 맞고~~~ 그런거지요. 가정주부면서 안한다고 하면 여자쪽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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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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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단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내가 씻을 때나, 음식을 하고 있을 때나, 화장실에 가있을 때, 설거지를 할 때 등 아이를 볼 수 없을 때 아빠가 아이가 보채지 않게 필요한 것을 해주고 잠시 놀아주는 것. 상을 차릴 땐 숟가락, 젓가락이나 김치 등 밑반찬 놓아주는 것, 내가 집안일을 하느라 바쁠 때 아이를 방치해놓고 누워있거나 자고 있으면 굉장히 서운하더라구요. 남편 바쁜 것 알고 집안일 부탁하는 것은 미안하나 육아는 함께 해주길 바라는 걸거예요 혼자하면 매우 힘든 일도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금방 쉬운 일이 되거든요 특히 아이들 케어하는 일에 있어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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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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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제가 일이 빨리 끝나고 출퇴근이 10분거리 가깝기도해서 왠만한 집안일은 제가 다 합니다. 대신에 주말엔 남편이 다해요. 평일에 저는 오후 4시경 퇴근하는데 남편은 왕복 1시간이 걸리고 집에오면 이르면 8시 늦으면 9시 10시 이렇습니다. 저는 안시켜요. 퇴근하고 본인 씻고 아이랑 잠깐 얘기하다가 제가 부탁하는 자질구레한 일들 (쓰레기통 비워줘. 빨래 꺼내줘. 건조 돌려줘. 음식물 버려줘) 같은것 외에는 게임을 하건 티비를 보건 놔두는데요.. 아이랑 일찍 자러가요. 보통은 9~10시 사이에 자러갑니다. 가서도 자정 넘어까지는 게임하고 노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놔둡니다.. 주말엔 제가 손하나 까딱 안해요 ㅋㅋ 주말을 위해 평일엔 제가 양보합니다. 불만없어요. 쓰니는 아내가 전업인가요 맞벌인가요? 출퇴근이나 여러가지 상황을 알아야지 조언을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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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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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골병들어 골골되면 아이고 우리아빠 우리신랑 가정에 열일하느라 이렇게됐네 하면서 슬퍼라도 할것같죠? 전혀요 사람 이기심은 끝도 없고 맞추면 맞출수록 호구되고 나만고생하는게 결혼생활이에요 가정도 중여하지만 내몸이1순위라는거 꼭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이것저것 제치며 내몸만 신경쓰라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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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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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가끔 설겆이 한번에 큰 감동받아요 본인 샤워하고 나오면서 욕실 바닥에 솔질 한번 해주는거, 시키지 않아도 티비보면서 빨래정리해주는거 그런거에 감동합니다 매일하라는거 아닐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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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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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신랑은 5시30분에 퇴근 집도착하면 6시에요 좀쉬다가 6시30분쯤 되면 같이 아이목욕을 씻기고나서 신랑이 저녁밥을 해요 그리고나서 설거지도 하고나면 아이를 보다가 9시되면 육퇴해요 분리수거는 신랑이 하고 청소도 신랑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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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20.10.2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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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도와주는게 싫어요 더럽게 해요 그런데도 자꾸만 하려고 해서 짜증나요 지저분해서 제가 다시 해야거든요 집안일 안했음 좋겠어요 오히려 방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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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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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흰 외벌이구 일요일만쉬는데 바쁠땐 것도못쉬어요ㅎ아이네살까진 화장실 음식물 분리수거만하구 대부분 제가집안일하고 아이돌때랑 지금둘째갖아서 신랑이 설거지해요 저녁아이케어는 양치질부터 신랑이다해요 아빠랑교감도중요하니.가정보육중이고 아이가어림 개인시간이 더없어그런거아닐까요ㅎ전 코로나전까지 신랑이아이댈꾸 둘이산책이라도다녀오길바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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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ㅈ 2020.10.2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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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이즈나오네 잠을줄이든 가정일을돕든 와이프는 만족못함 외벌이인데 그런거면 당장이혼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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