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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가>97.2 > 65.2 계속 진행중인 다이어트 (사진O)

쓰니 (판) 2020.10.21 01:36 조회107,315
톡톡 건강/다이어트 다이어트
+ 처음 글을 쓰는거여서 카테고리 설정을 20대 이야기 / 조언부탁해 로 올렸었어요
다이어트로 선택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찾는지 몰랐어요 핳 지금 수정했습니다 (오전 9시 4분)
댓글 잘 읽어보고 있어요 좋은말씀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눈사진비교 손사진비교 추가로 올렸습니다 !!
+++흠 근데 여러분 제가 주변인들한테 들은게 있는데 이 몸사진들이 나중에 어떻게 도용될지 모른다고 몸매 들어나는 사진은 되도록이면 제발 내리라고 해서요 ㅠ 죄송해요 옷 비교 사진빼곤 내려야할거같아요 가슴 드러나는건 ㅠㅜ
밥먹고 왔는데 이렇게 많은 조회수라니... 많이 응원도 해주시고 저로 동기부여가 될수있다는게 참 기분좋으면서도 책임감 생기네요 !!
저 키는 165입니당 !!
아 그리고 댓글중에 학교에서 몸무게잴때 창피하거나 그론적 없냐고 물어보셨는데 당연핫죠!ㅠ 흑 몸무게 재는것뿐이겠어요? 학교 운동회때 무조건 뛰어야하는데 세상사람들이 다 나만 보는것같고 날 욕하는거 같고 비웃는것만 같고..흑 지금도 뛰는건 좀 눈치보여요...ㅠ
진짜 아.. 잊고 지냈었는데 댓글보고 생각나서 참 좀 우울하네요 ^^.. 헿...
++++☆여러분들 댓글중에서 사진들 다 페북불펌 이런거 적어놓으라고 해서 일단 그거 작업해야해서 사진 다 내릴게요 나중에 다 순서맞춰서 올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영♡

10.22 여러분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어요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여
그런데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
정체기 어떻게해서 탈출했는지 나만의 방법 뭐 그론거 있잖아요? 그런 꿀팁같은거 좀 알려주세요ㅠ 빨리 60대 초반으로 가고싶어요

☆아 그리고 브라사이즈로 혼돈?이 되시는거 같은데 제가 인터넷에서 7900원? 뭐 그렇게 세일때리는 브라에서 제일 큰 사이즈가 90D여서 그걸 샀던거예요. 그때 다이어트 하기전 밑가슴 95 정도 윗가슴 124~5정도였거든요 그럼 95F나 95G를 착용해야 원랜 맞는건데 그걸 구하자니 디자인이 구린건 둘째치고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또 다이어트를 하고자할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행을 못했을뿐) 나중에 못하고 버리게 될 브라를 비싼돈주고 사기 싫었던 마음이 있었어요. 뭐 90D 브라를 차고선 후회를 많이했죠.. 좀만 오래걸었다싶으면 와이어에 쓸리고 겨드랑이 아래 옆구리 쪽 다 쓸려서 빨갛게 되고... 끈도 압박돼서 나중에 확인해보면 빨갛다못해 보라색으로 자국이 있었어요. 그래서 99사이즈 그냥 후크도 없는 스포츠브라 하고 다녔었어요. 지금은 밑가슴 77 윗가슴 98 로 75E 이고 와이어 있는게 너무 답답해서 노와이어심리즈브라 그거 착용해요 너무 편해요 일단 어깨에 자국도 진하게 생기지 않고 어깨랑 목 허리 다 그닥 스트레스 받는일아니면 뭉치지않아요
제가 구할수있었던게 90D였던 거예요 본의아니게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해요ㅠㅜ

아 그리고 저 22살이에요 다여트 시작한게 21살입니당

그리고 불펌이 안되는거지 퍼가고 싶으신분은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어디에 올릴거다 꼭 밝혀주시고요
많은 분들이 절 응원해주시고 이렇게저렇게 해봐라 방법 많이 알려주시고ㅠ 거기에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제가 다이어트 하는걸 알게되면 뭔가 더 책임감이 생기고 힘들어도 열심히 해나갈수있을거같아요 또 제가 다이어트하기전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분들 다이어트를 시작하셔서 꼭 보다 나은 삶을.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라고 있어요
불펌은 절대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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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정체기여서 많이 힘든데 여기에 고민같은거 좀 털어놓고 싶어서 가입하게됐어요

편하게 반말로할게요 !!

난 진짜 4~5살 유치원 다닐때부터 같은 반 친구들이 다 날 뚱뚱해서 싫어했었어. 선생님들도 나 밥 많이 먹는다고 구박하구.. 5살짜리 애가 많이 먹어봤자 얼마나 먹는다고.. 참. 지금생각하면 좀 짠해
초등학교들어가서도 음 좀 왕따도 많이 당하고 참.. 살은 살대로 착실하게 찌고. 항상 왕따를 당해왔던거같아
중학생돼선 그나마 애들이 머리가 커서 직접적으로 괴롭히진 않았지만 은따 비스무리한?? 그런애였다
일단 초6때 키 162에 몸무게 72?? 였던거 같아 자세한건 기억이 안난다

중학교 들어와선 제일많이 나갈때가 키 164에 80정도
진짜 ㅋㅋㅋ 운동 안하는 몸이어서 근육량 적고 .. 더 부해보였던거 같기도 하네.

그나마 중3때 반친구들이 다들 착해서 잘지냈었고 2학기땤ㅋㅋㅋㅋ 나도 참 . 다이어트 2학기안에 20키로 감량한다는 공약으로 회장까지 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딴 공약 건 나도 참 정상이 아닌데 그걸 또 뽑아준 애들은 뭔데 ㅋㅋㅋㅋㅋ 그만큼 애들도 내가 좀 빼야하는 걸 상기시켜주려은 마음이있는거고. 응원한다는 거겠지
근데 여러분 나 이때 20키로 감량까진 아니었지만 15키로 감량했었어. 80키로에서 65.3?? 까지 뺐던 거 같아.
한 2달? 2달반만에 그렇게 뺐던거 같아.
어떻게해도 65 밑으로는 안내려갔엌ㅋㅋ 그러다가 졸업하게되고 고딩이됐는데

학교 급식이 왜이렇게ㅠ맛있는거야?
허구한날 뷔페형식으로 급식하고 직접만든 허니브레드며 짬뽕이나 막국수 닭백숙도 큰대접에다 나오고 암튼 급식으로 꽤나 유명한 학교 나옴
막 환장하면서 먹었지. 그러더니 1학년 1학기 다 끝나기도 전에 80키로는 무슨. 더 쪘어 86? 그랬던거 같다

참.. 이렇게 살이 찌니까 그냥 포기하게 되더라
그러다가 졸업할때 되어선 92~3 정도 됐던고같아

나 공부는 못했어. 그래서 재수생활하고.. 그것도 잘안돼서 삼수하고.
그냥 뭔가 정신이 참 피폐까진 아닌데 병들어가는거 같더라.
밖에도 잘 안나가고 그냥 나 자신과의 싸움이 계속 이어나가는 상황인데 살은 뭐 대학가면 빼야지.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했던거같아.

그러다가 내가 다이어트를 정말 해야겠구나 마음먹게된건 생리 때문이야.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었던 탓인진 몰라도 초5때 초경하고나서 대부분 불규칙했던거같아. 월마다 하지만 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그러다가 고딩때 살이 확 찌고나선 2달에 한번? 어쩔땐 3달에 한번 할때도 있었어

근데 이번엔 8달? 9달이 지나도 생리를 안하는거야.
우리집 딸 3명인 집이야. 그래서 엄마까지 여자가 4명인데
다른건 모르겠고 애 4명 낳으신 우리 엄마도 생리를 딱딱 잘 하시는데 21살 완전 어린 내가 생리불순인거야.
참 이게 뭐라 말해야하나
원래 학교다닐때 주변에서 다들 한번씩 남친 여친 사귈때 난 모쏠이었어 그래서 나 스스로 외모자신감도 없고 좀 자기비하 많이 하는? 사람이었는데 생리까지 안하니까
아 나는 생물학적으로도 여자가 아니구나. 여성이 아니구나
진짜 자괴감들더라. 그래서 시작했어 다이어트 한번 해보자 진짜 생리하고싶다.. 이생각밖에 안했던거 같아

정말 1년? 만에 몸무게 쟀는데 그때 97.2키로였어
아 100키로는 안넘었네? 다행이다 ㅎ ^^ 이렇게 생각했던거 같아

초반엔 진짜 풀떼기만 먹었어 하루에 세끼 다해서 500칼로리 먹었나.. 진짜 천천히. 아무생각안하고 오래 씹으면 배가 부르더라고? 배고프다 생각들면 물마셨어. 그래도 배고프면 참았어 그냥
그렇게 3일을 살았는데 와 죽겠더라 힘이없어. 나 원래 가족들이랑 장난 많이 치면서 사는데 가족들이 그냥 평소처럼 나한테 말걸거나 장난치는데 어느순간부턴
'내가 왜 이런데에 체력소모를 해야되는거야 귀찮게.' 진짜 사고방식이 싸가지가 없게 되더라. 나도 이생각하고나서 바로 찬물끼얹은거처럼 나자신한테 놀랐던거 같아.
그래서 그날 한끼 밥먹었다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다시 원래대로 장난치고 서로 화목해졌었어. 역시 탄수화물 쵝오야

아마 일주일에 5키로가 빠졌었는데 진짜 대박인게 다이어트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생리 시작했어
8~9개월 동안 안하던 생리를 하니까 진짜 기뻤어. 감격했다고 해야하나

아마 생리한게 나한테 정말 큰 기쁨이었던걸까 여기에서 만족하기 싫었어. 나도 예쁜옷 입고싶었고.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었어. 이왕 시작한거 정말 열심히 해보고싶었어 정말로

하루에 물 2리터 지키려고 노력했고 하루에 세끼 합해서 1000칼로리만 먹자 정했어.
그리고 난 일반식 으로 다이어트했어. 그냥 채소 좀 더 챙겨먹고 밥은 집에서 제일 작은 밥그릇 찾아서 거기에 3분의1? 거의 아빠숟가락으로 3스푼 정도?? 먹었어
반찬은 짜지않은거로 양껏. 그까짓 양. 3끼 다합해서 1000칼로리만 안넘으면돼
나 그래서 라면도 먹었어. 라면뿐인가? 떡볶이 치킨 피자 등등 그냥 먹었어. 정해진 칼로리 안에서 먹으면 돼. 난 먹는거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했어 간식안먹고 야식만 안먹어도 살 쭉쭉 빠져 진짜로
초반엔 한달에 9키로 빠지던게 점점 몸무게가 줄수록 당연한 말이지만 한달에 3키로정도?빠지고 이제 빠지는 속도가 더뎌진거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어
ㅋㅋㅋㅋ 운동이라고 해봐야 진짜 별거 없지만..ㅎ
그냥 예를들면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1회하고 스트레칭 20분 그다음 샤워 . 이게 하루 루틴이야
난 일주일에 7일 다 운동했어. 남들 헬스장가서 운동하는데 난 그러질 못하니까 꼬박꼬박 꾸준히해주는 수밖에 없었지

운동하면서 하루 1500칼로리로 한정칼로리를 늘렸었어! 아무래도 운동하다보면 좀 힘이 부치더라고 ㅎ

운동을 시작하니까 살도 잘 빠지는데 몸도 어느순간 변하더라
내가 중3 제일말랐던 65키로때 입던 바지가 74키로때 맞았어 ㅋㅋㅋ 그것도 딱맞는게 아니라 헐렁이겤ㅋㅋ
아 진짜 기분 째진다니까?
난 운동 하나를 정해놓고 한달정도 그 운동만 해. 예를들면 하루 스쿼트 200개 삘받으면 50개/100개더 이걸 한달 내내 하루도빠짐없이 하고 그다음엔 바꿔. 요즘엔 슬로우버피하고있어. 100개 이젠 이거 할때 땀도 안나서 50개 더 할때도 많아
그냥 꾸준히 해주는게 제일 좋은거같아.
뭐 헬스장 다닐수 있다면야 다양한 기계로 운동하면서 중량친다고들 하지? 그럼 칼로리소모도 더 빠를거고 ㅇㅇ 왠만하면 헬스장가는게 좋지. 좋은데 내 상황이 집에서만 생활을하는 수험생이어서 그래. 집에서 짬내서 운동할수밖에 없어 그래서 체형변화나 체중변화가 남들 헬스다니시는 분들에 비해 늦는거 같기도 해

내가 말이 너무 길었네. 읽느라 고생했겠어

지금현재 몸무게는 65.2야 ㅎㅎ 이런. 돌고돌아 중딩때 젤 말랐던 때 몸무게가 됐네 ^^

30키로 이상 감량했는데 65~66키로에서 정체기가 지금 3달넘게 오고있는데 좀 지쳐서 ㅎ... 나 목표 몸무게가 55키로거든 이제 10키로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참 힘들더라고.
다른데 얘기할곳이 없어서 이자리에서 주저리주저리 썼네..
다이어트 성공했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 정체기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조언 좀 해줬으면 좋겠어 !!!


사진 올릴게




ㅋㅋㅋ 같은옷 다른느낌이지? 이 니트가 이렇게 흘러내릴것같은 옷일줄 몰랐어



이제 예~~~엣날에 사놓고 한번도 단 한번도 입어본적없는 바지가 맞는다
28인치 부츠컷바지임


내 기억에서 치마입던 기억은 중고딩때밖에 없어
옷가게에서 니트스커트를 처음으로 피팅해봤어. 이제 나한테 맞는 옷들이 많아진게 실감나


얼굴형 차이
.. 많이 나니?


손 변화 사진입니다
왼쪽사진이 다이어트 시작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사진이고 이때 몸무게는 88? 쯤입니당 오른쪽은 오늘 찍었어 !


눈비교 사진


+추가


어깨살 빠지냐고 물어봐서 비교사진이야
진짜 빠져. 우리 다여트 열심히하자 힘내자구!


엉딩이살 빠지냐는 댓글이 있어서 뒷모습 찍었던게있어서 비교샷 올려영!!
엉딩이살 당근 빠져 !! 확실히 어느날 샤워할때 보니까 없어져있었어(?) 뭐랄까 좀 납작해졌다고해야하나 음 윗엉딩이가 좀 없어지고 아래로 동그랗게 모양이 잡히더라고! 힙업운동으로 스쿼트 열심히 해줘서 모양 안쳐지고 잘 잡힌거 같아 아마..도?




☆아 진짜 다이어트하고서 편해진게 가슴! 전에 90D를 찼었는데 그것도 브라가 엄청 작았었어.... 맞는 브라가 없어서 그냥 차고 다녔는데 자국때문에 아프고 고생많이 했었어..
이젠 75E 임 !!

아 막상 쓰니까 나 알아보는 사람 있을거같닼ㅋㅋㅋ
이글보고 그냥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

물론 지금 허리가 28인치고.. 절대 마른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엔 38인치입었었고 그 통넓은 바지를 입는대도 허벅지가 아주 땅땅하게 부각됐었던 몸이었어. 많이 빠지긴 한거지.

작년 3월 9일부터 지금까지 약 1년 7개월 정도 계속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잘해왔다고 나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고 이 마음가짐 그대로 유지해서 잘해보려고 !

그리고 언젠가... 남친 생기겠지? 아직 모솔이어서 ^^..

다이어트 하고있는 판녀 판남들 !! 우리 힘내보아요
아프지마시구요 다이어트 성공까지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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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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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대단하당 정말 많이 빠진것처럼 보여 그리고 65kg보다 더 적게 나가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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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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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오ㅓ... 현재사진 얼굴 가렸는데도 예쁨이 뚫고나와요ㅜㅜㅜ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더른사람이라해도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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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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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태어난 듯ㅋㅋㅋ 진짜 인간승리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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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ㅎㅎㅎ 2020.11.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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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님 대단한듯 저랑도 같이 다이어트해요 ㅠㅠ 전 75에서 현재65임 십오키로 빼는게 소원임 ㅠ 저두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양만 적게 먹는 타입 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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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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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네이트판 잘 안보는데 다이어트하려고 자극받게 오늘 딱 들어온건데... 이걸 보다니ㅠ ㅠ 정말 멋있어요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존경하고 너무 멋있어서 워너비로 삼고 다이어트 당장 시작해야겠어요... 아 혹시 몸에 근육통 오면 운동을 쉬어야하나요? 아니면 근육통이든 말든 신경 안쓰고 계속 운동해야하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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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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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나 겁나 착하시다 하나 하나 다 댓글 달아주시고 답변도 완전 정성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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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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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목살은 빠지나요? 살찌니까 발목이 부어서 그 뼈대??가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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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2020.10.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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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5로 절대 안보임 어리고 운동으로빼서 그런지 훨날씬해보이고 적당해보임..지금 내 스펙이랑같은데 왜이리다른지ㅜㅜ나 2달간 10키로쪄서 166/66이라 넘 우울하고 몸도 완전돼지같은데 쓴이는 날씬해보여서 신기함 ㅋㅋ 암튼 ㅊㅋㅊㅋ 지금처럼하면 55금방될듯~우리 55향해 열심히 스따뚜~나도 다욧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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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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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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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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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뺐든 얼마나 뺐든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꾸준히 끈기있게 하는 노력과 모습이 대단하고 멋진거라고 생각해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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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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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죄송하지만 스커트가 너무 제 취향이여서요,,!혹시 괜찮으시다면 정보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진 저장했다가 바로 지웠어요! 허락 없이 저장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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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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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자극 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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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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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엉덩이 살 많이 빠져?? 엉밑살땜에 너무 스트레스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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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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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되게 착하다 하나하나 답글 달아주고 귀찮을텐데 본문에 써있는 질문도 답변해주고ㅠㅠ너무 착해 이제 꽃길만 걷길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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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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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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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ㄹ 2020.10.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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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고 지리고 랫잇고 쩌네여 좀만 쉬다가 다시 한번에 팍~~~ 태워버리세요 원하시는 목표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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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2020.10.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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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얼굴이 안 보이는데 얼굴 본 것 마냥 너무 예뻐요~
저는 179cm / 82kg, 체지방률 28%까지 나갔었던
(키 크면 살찌면 더 우람해 보이는 거 아시죠?) 거구 장신 여자사람입니다.
올해 초부터 식단 ╋ 필라테스 하다가 운동하는데 재미가 붙어져서
PT도 받아볼까 했다가 너무 부담되는 금액에 혼자 *튜브, 인별그램,
네이* 지식인 등 여러 가지 서치해가며 현재는 헬스장까지
총 3개의 운동을 하게 됐는데 나름 혼자도 잘 되더라고요!
살이 쪘던 원인은 수많은 모임과 일주일에 5~6회정도 마신 술 때문이었어요.
그러다 어느 날 씻고 거울을 보는데 툭툭 튀어나와있는 살들과 턱살까지
눈에 보이기 시작하여 갑작스럽게 인터넷 찾아보고 식단을 하고
그래도 앉아있을 때 접히는 살들이 너무 스트레스라 무작정
필라테스 강습을 받았는데, 처음 3개월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179cm에 68kg (얼마 안 빠졌어요^^;) 체지방률은 19.4%로
나름 가벼워짐을 느끼며 저 역시 일주일에 7일 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용기내어 연말에 바디프로필 준비 하고 있어요!
쓰니님 글을 보면서 저는 오히려 위로를 받고 가요.
다이어트는 항상 말하듯 계속 유지하는 거니까 계속 잘 병행해서 유지어터 잘 해봐요!
수험생분이 다이어트까지 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이네요.
응원할게요 힘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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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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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도 몸매 딱 보기좋게 예뻐요 글램해 보이고.저도 -13kg감량 한다고 죽을뻔 했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침 꼴깍 삼키며 바라만 보던 옷들 딱딱 예쁘게 들어맞을때 희열감은 먹는행복보다 더 큰거 같아요.정체기는 누구나 와요 극복하실수 있어요 근데 근육이 많은신건지 진심 65로 안보이고 한 57정도?로 보여요 몸매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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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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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나이 29에 다이어트 한수 배우고갑니다...☆ 목표까지 화이팅 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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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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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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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 해서 E가 됐으면 가슴 더 커진 건데 어떻게 더 커졌어?? 제발 제발 답변 좀 나 25kg 찌고 가슴 너무 커져서 지금 힘들어서 그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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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10.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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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157.7에60인데 저보다 날씬해 보이는데요 전 허리 32정말 축하드려요 쇄골 짱이쁨 ^^ 저두 앞으로 55가 목표입니다 하루 한끼 먹는데 우리 즐거운 다이어트로 몸 무게 뿌숴보아요 눈도 이쁘고 얼굴도 이뿔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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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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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디프로필 준비중이라 저도 정체기가 온적이 2번있어요
이때는 운동루틴을 바꿔줘보세요~!! 하루 먹는 양 칼로리도 계산해보시구요!
근력-유산소 이 순서로 진행해야 살이 더 잘타요!!
공복유산소도 해주시고! 아 홈트밖에 못한다 하니 유산소를 줄넘기로 진행해주세요!!
홈트 루틴도 다시 제정비를 해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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