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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초중등이 악날한가요? 제가 문제인가요?

ㅇㅇ (판) 2020.10.21 06:55 조회15,489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지금 동네의 작은 수학교습소에서 파트타임으로 알바하는 대학생입니다 , 학원자체는 소규모 인데 원장님돠 저포함해서 이렇게 두명이 케어하는데 학생수가 40명정도 되서 항상 매시간 바쁩니다 , 30명은 초등 10명은 중등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중등반을 맡게된지는 한달 정도 되었는데 오늘 컴플레인을 받았습니다 .
오후5시정도면 중학생타임인데 요즘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개임적으로는 더 알려주고싶고 더잘해주고싶어서
항상 책문제를 풀어보는 편입니다
근데 이게 클레임을 받네요,,
원장선생님께서 5시이후로는 중등부 오는 시간에는 공부를 하지말아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공부는 개인 공부가 아니라 중학생들 교제 첨삭이나 보충내용 필요한것 내용증명 도형증명 과 같은 심화문제풀어보는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네? 이랬더니 중학생들이 학원에서는 조용해도 집에가서 "선생님은 문제만 풀고있다 . 실력이 없는것 같아서 그런것 같다 라는 둥,," 이런식으로 클레임을 건다는것입니다,, 하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제껏 물어볼거 다물어봐놓고서는 ,..

저는 더 잘알려주고 열심히하고 잘됫으면 좋겟다는 마음에 사비로 문제집 기출도 복사해주고 ,, 따로 시간내서 자려 준비도 해줬는데 이렇게 클레임을 받으니 막상 아 잘해줄 필요가 없구나 느끼게 되었네요

두번째 일화는 초등5학년아이가 문제를 많이틀려서
한숨을 푹쉬거 혼잣말 하길래 제가 어때를 토닥토닥 하면서 선생님이랑 같이풀자 이랫더니 " 왜때리세요? 이러는거녜요.. 원장님도 한교실에 계시는데 하 제가 미쳣다고 애를 때리겟어요,, 그래서 내가 언제때려? 이랫는데
아까 이렇게 쎄게 때리셧잖아여 하면서 제가쎄게 때렷다는 동작을 하더군요,, 참 ,, 두어번을 내가 언제 그랫냐고 물어봐도 ,, 자기는 맞았다고만하고,,


세번째 일화는 예비중1인아이가 한번 틀리는 문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진도에 급급해 나가서 제가 다시한번 틀린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니 저더러 " 제가 돈내고 학원다니는데 선생님이 풀어줘야죠" 이러는거녜요
뭐틀린 말은 아니죠 근데 참 저말을 면전에대고 잘도 하니
그런 교육은 안받나 생각이 들지만
저도 그만한 동생이 있고 저는 그냥 교사도 아니고 파트타임 강사기때문 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교사와 강사의 차이는 사뭇다른다는것을 알아 제가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간 교사의 역할이기때문에
감히 주제 넘는다는 생각으로 따로 말하지않고
그래 하고 넘겼습니다 .


도대체 요새 아이들은 무서워 어쩔줄 모르겠네요,,
ㅜㅜㅜㅜ참 오래일하고 싶은 학원이였는데 ,,
원장선생님은 정말 좋으세요,, 조언주실때도 자기도 20년전에는 저처럼 이렇게 컴플레인 받기도 하고 ,,
그랬다며 그러시더라구여,,

그냥 결론은 참 요새 애들이 무서움건지
거기에 제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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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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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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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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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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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애들이 싸가지없는거임 이제 알거 다 알아서 어른이고 뭐고 ㅈ밥으로 생각함 난 키즈카페에서 아이들 케어하는 일 하는데, 가르치는 교사는 아니니 가르치려들지않음 그냥 위험한행동하면 다칠수있으니 조심히 놀아야한다고 얘기하는데 8살짜리애가 왜 자기 가르치려드냐 그쪽이 선생이냐고 빠락빠락 소리지름ㅎ 10살된애들은 그쪽이 사장이냐 선생이냐 알바면서 왜 자기더러 뭐라하냐 엄마한태말할까?하며 은근한 협박도함 답없음 그런애들은 부모부터가 그런 별종이라 애가 다칠까봐 조심히놀아야한다고 걱정해준거라 설명해도 우리애 알아서 잘한다 그쪽이나잘해라 알바주제에 라는 말을 서스름없이 함.. 애가 난간에 위험하게 매달려서 떨어질까봐 안아서 내려줬더니 지금 자기 꼬집은거냐고 소리지르고.. 넘어졌길레 일으켜세워주면서 무릎이랑 손바닥 먼지털어주는데 아프다고 때리냐고 울고ㅋㅋㅋㅋㅋㅋ 유딩들이나 쓰니글속 초딩중딩들이나 하나같이 싸가지 개념 예의없는애들 많음.. 100명중 이런애 1,2명만 있어도 다 때려치고싶고 숨이 턱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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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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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이기적이고, 경우 없고, 버릇 없는 애들이 많습니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어쭈~ 요것 봐라 ~ 라는 식의 태도가 낫습니다.

영악하기가 이를데 없어서, 상대가 순하거나 약해보이면 우습게 보고, 사고가 교활합니다.

약간의 단호함과 엄격함을 써줘야 합니다. 애들이 기가 막히게 압니다.

자신들이 함부로 해도 되는 상대와, 함부로 할 수 없는 상대를.

흔들리지 않고, 태연하게 임할수록 지도력을 발휘하기 쉽습니다.

뭐 이런 새끼들이 다 있냐? 하면서도, 이 메마르고 정없고 이기적이기만 한

중생들을 인도해주겠다는 사명감이 분명히 있다면 가능합니다.

대의를 간직하고, 수시로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고 계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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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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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앙ㅋ 나도갈켜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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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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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여자 영어 초중강사입니다. 다른 일 하다가 이민 준비하면서 학원에서 일해요.공감되고 씁쓸하네요. 그런 컴플레인과 아이들 말 신경쓰지마세요. 그거 아시나요? 그런애들 부모랑 똑~같다는거? 더 충격적인건 공부 잘 하는 애들은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불만도 없습니다. 예쁜짓만 골라서 하면 점수는 내가 올려줍니다. 예쁜애들은 부모님들도 저를 믿고 맡깁니다. 그리고 그만큼 제가 보답 해 드립니다. 꼴같지도 않은 것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는 그냥 대답도 안해줍니다. 수업시간의 1분도 아까워요. 왜 내 예쁜 제자들 공부시간에 헛소리 듣고 있어야 하나요? 예를 들어 학생들이 문제를 틀립니다. 저에게 평소 반감을 샀던 아이들에겐 문제풀이 안해주고 그냥 정답공개 하고, 예뻐하는 애들은 이해 될때까지 풀이 하고 문제도 더 내줍니다. 나도 인간이니깐요. 그래서 성적 낮았던 애도 내눈에 잘 보이면 점수 90대까지 끌고 갑니다. 내가 교사도 아닌데 뭣하러 인성교육까지 해줘야 하나요. 내가 학원이랑 계약서 썼지 지들 부모랑 계약했습니까? 글쓴이분이 맘이 여리시나봐요. 아이들은 환경이 중요해서 부모랑 똑같아요. 자본의 자자도 모르는 새끼들 어서 갑질을 할려고 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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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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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애가 집에와서 저녁먹으면서 태권도 학원에서 6학년 오빠가 원장선생님께 대들면서 우리엄마가 주는 돈으로 돈 받는거잖아요? 라고 했다며... 그래서 원장선생님이 얼굴이 빨개지셨다고 그래서 놀랐었는데요. 아이랑 한참 그 얘기를 하면서 생각은 하지만 말로 내뱉었을때는 주워담을수가 없는거다. 그만큼 신중해야하고 ○○이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말하는 아이로 커줬으면 한다고 얘기해줬는데 밥먹으면서 들으니까 듣는둥 마는둥 ㅠㅠ 그냥 저는 저대로 얘기하도 말았는데 요즘 아이들 아주 당돌해요.... 내 아이는 안그랬으면하는 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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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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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합니다..저이십대중반녀이구요.. 저희집이보수적이고 어른간에 예절을중시하는편이라ㅜㅜ 어디가서 어른들한테 큰소리나 함부로못하고 물건을받을땐 꼭두손으로받고 그정도인데..요새 10대애들이나 제또래애들(개념있는분들도많죠 그런분들만나면 너무조음) 중에 진짜 목소리크고 기세고 말이나행동함부로내뱉는애들보면 기를 못피겠음.. 심하게가면 무서워서 피하게될정도 ㅜㅜ.. 그래서 전 처럼 소심한사람이차라리좋아요..적어도 함부로행동하진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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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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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7년차 입시학원 강사입니다. 일단, 토닥토닥이건 장난이건, 절대 절대 절대 아이 몸에 손 대지 마세요. 성별까지 문제삼으면 일 커집니다. 선 넘는거...이건 만만해보여서 그럽니다. 초중등까지 특히 많습니다. 선 모르는 아이들...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로 눌러주는게 제일 쉽지만, 아직 그 정도 경력이 안되시면 실력으로 보여주는게 최고입니다. 교과서 푸시는거..참 칭찬받을 자세이지만 애들 볼 땐 하지 마세요. 수업준비는 집에서 혹은 애들 등원 전에 하세요. 참 치사하지만 애들 겁나 영악합니다. 친절하되 절대 속 얘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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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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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청년이 아는 지인과 길에서 싸우고 있길래 싸우지말라고 60대인 내가 톡톡 쳤더니 나한테 성추행 했다고 지랄하더군요. 어이 없어서 지랄스런 지인에게 더 당해보라고 자리를 뜬적있슴. 아이들 가르칠때도 토닥 거렸더니 왜때리냐는 반응에 놀람.요즘은 사람에게 터치하면 절대 안돼는 세상임. 예전에 도서관에서 공공근로 청년이 남자아이 기특하다고 머리 만졌다가 부모에게 고소당함. 선생이 만졌어도 그랬을까? 아뭏튼 스킨십은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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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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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사는 동네 애들이 그럼. 학군 좋고 좀 사는 동네는 애들이 되게 예의가 바름. 근데 강북이나 경기도는 답이 없어. 애들이 부모들이 뭘 가르쳤는지..예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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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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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조용히 넘어가세요? 니가 돈낸게아니라 돈낸건 너희 엄마고 너희어머님이 학원가서 돈으로 갑질하라고 가르치시든? 어린게 벌써부터 못되처먹어서 돈가지고 갑질하라고 배웠어? 하고 쏘아붙이셨어야죠. 조용히 넘어가주면 그래도 되는줄알고 더 나대요. 저도 파트강사인데 아이들을 가르칠때는 예절이라던지 숙제나 시간약속에대한 책임감은 반드시 가르쳐요. 그게 학습태도로도 이어져서요. 아이들을 위한거기도, 절 위한거기도 해요. 파트강사는 찍소리도못해야한다는 생각은 님이 스스로 님을 낮추는거에요. 수업시간에 늦는 애들한테도 공부는 못할수있지만 시간약속을 안지키는건 전혀 다른문제다. 너가늦은시간동안 나는 다른친구들을 더 봐줄수있었는데 너하나 기다리느라 할애한 내 시간은 누가 보상하냐 내가 니 과외선생님이냐 그럴거면 날 고용해서 니 멋대로 늦던말던해라 단호하게 얘기해요. 참고넘어가주는건 곧 다른아이들과 님한테 더 큰 피해에요필요할땐 그자리에서 단호하고 무섭게 얘기하세요 애들이 말대꾸하면 됐고 조용히하고 들어 하면서 입아닥시키세요 대답하면서 말꼬리늘어지는 순간 어린애들 페이스에 말려요. 영악해서 그런거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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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0.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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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대학생이고 영어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쳤었는ㄷ요 한 1년 넘게 하면서, 처음에는 아이들 열심히 가르쳐주면 저도 뿌듯할 것 같았고 , 친절하게 대해줬어ㅓ요 . 근데 그러면 몇몇 아이들은 고맙다는 애들도 있는 반면에 몇몇은 샘 그거 밖에 못해요? 아 답답해 이러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뭐 그 나이대는 시야가 좁으니 그러려니 해도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초반에 기싸움?? 같은거 한번 해줘요. 어느 선 넘으면 저도 피하지 않고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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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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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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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력 더 쌓으셔야 하고요. 다른 분 댓글처럼 실력으로 누르셔야 해요. 그래야 애들이 조심해요. 애들이 작당해서 선생님 내보내는 거 일도 아니예요. 그리고 애들한테 무시 당하고 싶지 않음 맞춤법부터 더 공부하세요. 이 짧은 글에 틀린 글자가 너무 많아요. 아이들이 별로라고 생각하기 쉬운 단서예요. 선생님 나이가 어릴수록 더 위엄있게 행동하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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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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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되게 싸가지도 없고 공부도 못할 것 같은데요?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중학생 정도면 자기들 문제 풀 때 선생님이 자기들 풀어줄 문제 미리 한 번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자기가 질문해서 배울 수 있다는 거, 그리고 틀린 문제는 스스로 풀어도 틀리지 않을 만큼 다시 반복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거 정도는 알 텐데 수업시간에 공부하지 마세요, 내가 돈 주고 왔으니 선생님이 푸세요는 애들이 싸가지도 없지만 공부도 못 하고 공부하는 요령도 없다는 거네요 그 동네 수준이 낮은 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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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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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일곱살때 좀 짓궂었는데 유치원쌤이 “ 너가 아직어리니까 너한테는 뭐라고 안하지만 대신 너의 엄마아빠를 안좋게볼거야 그러니까 고쳐야 돼 그리고 만약에 못고치고 어른되면 그땐 너를 안좋게 보게 될거야” 이런식으로 말함..... 어린나이에 충격받아서 그 뒤로는 어딜가나 눈치 엄청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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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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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애들만 있는 학원이네요... 대부분 요즘 애들은 선생님이랑 허물없이 잘 지내는데 왜 저쪽 학원 아이들은 이렇게 공격적인지 모르겠네요ㅠ 노력하셨을텐데 속상하셨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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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구실좀해라... 2020.10.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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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초5짜리 얘는 피해망상이 있네요 선생님께서 같이 풀어보자고 말씀해주시면 네 하는게 맞는거지 때리기는 뭘 때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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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10.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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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새끼는 부모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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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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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사교육을 많이 받아보기도 하고 과외 수학강사 알바 경험도 있는데 애들은 일단 실력으로 눌러야 해요. 애들 있는 자리에서 자료 더 볼 수는 있지만 애들 푸는 거 똑같이 풀고 있으면 안돼요. 아 어떤 문제를 갑자기 들이대도 이 사람은 다 아는구나 라는 생각을 일단 심어줘야 애들이 무시를 안합니다. 돈 주니까 선생님이 풀어줘야죠 라는 애들은...하...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원장님한테 해결해 달라고 하세요. 저런 애들하고는 말 길게 섞어봤자 홧병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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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10.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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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중2인데 여잔데ㅋㅋ 본인이 잘가르쳐 줬어야죠 쥰내 널린게 학원인데 조금이라도 맘에 안다니면 다닐필요가 없죠 집에가서 컴플레인 하는거도 학원 별로면 그냥 알잘딱으로 그만다니자는 건데 요즘애들ㅉㅉ 이ㅈㄹ.. 그런 소리 하기 전에 본인 실력을 키우세요 틀딱같이 남탓하는 수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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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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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초등고학년이면 애들 아님;;; 진짜로 눈튀어나오고 혀나올 정도로 영악함;;; 특히 애들관련 일하는 사람들은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함~ 힘내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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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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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요즘애들타령 이말은 꾸준하네 언제나 요즘요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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