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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아이있는집의 집밥, 어느정도인가요?

여영 (판) 2020.10.21 12:03 조회31,28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방탈일지도 모르지만...여기 보시는분들 대다수가

아이가 있는 가정일듯해서 써요.





현재 6세아이 키우고있구요..

외동이에요

남편 식성은 사찰음식?? 나물반찬 좋아하는..

되도록 건강한 식단이구요(철저하게 무조건 건강함

추구하지는 않는...)

저는 육류파에 밑반찬 잘 안먹는..초딩입맛요 ㅠㅠ

애는 둘닮아서 이것도 저것도 먹은편이구..




일주일에 두세번가던 시장,마트인데 코로나 터지면서

확실히 마트나 시장을 잘못가요.

인터넷배송으로는 전 먹는거 잘 안시켜봐서

어쩔수없다 싶으면서도 제눈으로보고 사는편이에요.

주말같을때도 애두고(남편이 봄) 혼자 장보고

후다닥...

그렇다보니 과일이며 나물들을 덜먹게 되더라구요.

평소 반은 내손으로..반은 반찬집 이용하는편이구

외식은 주말에 간혹하다가 이마저도 요즘은 거의

안하게됐어요.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육류는 거의 안떨어트리는

편이고(아이때문에 거의 소금구이나 수육등...

제육볶음이나 매운돼지갈비같은거..아이낳고는

집에서 안해서..ㅠㅠ 먹고싶음 혼자 점심때나..

먹어요ㅠㅠㅠ) 생선도 일줄에 두어번..

햄이나 가공육은 아직 한번도 먹인적없구 저먹는다고

사서 혼자먹어요.

그나마 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 치느님정도는 먹이고

7일중 셋중 한번만 사는정도?

탄산도 제것만...

다행이랄지 애가 탄산이 그리 흥미가없는지 안먹는건

아닌데 그닥 좋아하지않아요.

되도록 간편하게 만들어져서 먹을수있는 식품은

밑반찬(나물이나 멸치볶음같은?)만 사요.

빵류도 거의먹지않고..거의 매끼밥...

아침에는 그나마 간단히 제철과일 푸짐히나 누룽지

같는..그나마도 밥류....



보통 이렇게들 하시나요?

전업이긴하지만 다들 이러시는가해서요..

아이때문에 늘 잡곡밥에 햄이나 가공육 못먹고...

물도 다 끓여마시고..밀가루는 뭐 간혹해봐야

씨리얼이나 라면?? 라면이나 스파게티는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

치느님도 후라이드만 먹게돼요..

전 가끔 매운거나 짠거, 소스 듬뿍..이런거 먹고픈데ㅠ

초등이나 중,고등학교 보내는 분들도 비슷하신지..

다른집들은 어떤지 좀 궁금해요.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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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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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말 하는지 읽기가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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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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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윤정아들딸들도 사탕이며달고나 탕수육 다먹던데 오히려 음식가리면 없던알러지도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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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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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남편 좋아하는 나물류는 코로나 때문에 시장도 잘 못가고 인터넷으로 장 보는 거도 안좋아해서 패스하지만 밑반찬은 반찬가게 가서 사먹고 나 먹을 고기는 안떨어지게 사 놓음. 이기적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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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10.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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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말이에요 누가 뭘 좋아하고 뭘 주로먹는다고요???? 뭐가 걱정인거에여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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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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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육식파. 오로지 고기만 먹고 쌈은 손을 안댐. 나물도 싫.. 저는 온리 채식파. 고기는 오리고기나 수육을 좋아함. 완젼 갈리다보니 아이는 뭘해줘도 잘먹음. 근데 초등가고 커가기 시작하니까 라면이나 분식같은걸 좋아하기 시작함. 어짜피 밖에서도 먹으니 집에서는 왠만하면 집밥해줌. 볶음밥이나. 나물반찬에 비빔밥. 양배추쌈 특히 좋아하고 순두부찌개에 밥 비벼 먹는걸 특히 좋아함 ㅋㅋ 애어른 입맛임. 저는 고기를 그렇게 매끼 먹는건 안좋은거 같아요.. 신랑 보면 야채 잘먹기 시작하기 전 변(?)의 상태와 지금 야채 잘먹기 시작하고의 변(?) 상태는 아주많이 달라졌어요. 식단은 중요합니다. 탄산도 줄여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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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ㄱㅈ 2020.10.2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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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있는대다수가 노처녀 백조여자들뿐인데... 젊은백조는 트위터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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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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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다잘먹고 신랑은 치킨고기좋아하는 초딩입맛 나물손안대요 아이는 3돌지나고 매운거빼곤 다먹어보라고 하는편이구요. 아이반찬은제가해주고 어른거는 특히 나물류는 거의사먹어요. 국은 2~3일에 한번씩 아이용 어른용따로 끓이구요.지겨우면 2가지정도끓여서번갈아가면서 먹어요. 주말에는 아침만 하고 거의배달이나 외식해요. 그냥 평균인거같아요 ~제주변도 거의 이렇게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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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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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좀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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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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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건강한 식단인지는 모르겠다. 탄산 안 먹는건 좋지만. 뭐든 골고루 먹는것이 좋다고 봄. 햄 가공육은 찜찜하면 한번 데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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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0.10.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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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ㅠㅠ 글쓴님 책 좀 많이 읽으시는게... 글을 읽는데 이해할수가 없어서 다시 읽는 문장이 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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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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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개불쌍하고 쓰니는 그렇게 식생활 계속하면 암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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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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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본인은 육류파고 햄도 먹고 뭐 별로 안가리는데 남편은 나물종류 좋아해서 가끔 반찬가게서 사다맥이고 아들은 뭐랬쮸??기억이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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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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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쓰실 때는 읽는 사람 고려해서 잘 써주세요. 대충은 알겠지만 문장 하나 하나 읽을 때마다 정확히 이해가 안 되니 갑갑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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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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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식단인줄 들어왔는데 당췌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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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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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거나 다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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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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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리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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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음 2020.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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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고기 좋아해서 안빼놓고 있는 편이면..남편 조아하는 나물류도 사놓든 만들든 잘구비해둬야 하는거 아닌가..그나저나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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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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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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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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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써 봐요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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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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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둘닮아서 이것도 저것도 먹은편이구..->>> 이거 대체 뭔소린지 설명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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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20.10.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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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부모 식단 애들이 고대로 물려받드라...식습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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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10.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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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또한 케바케 인듯. 첫째는 두돌때부터 파김치 먹던아이라 (콧등에 땀송송 맺히고, 말려도 고집피워 먹음) 매운것 자극적인것에 일찍 길들여진 아이고, 둘째는 입이 짧아 좀처럼 매운거 자극적인거 안먹고 육류는 좋아하지만 야채도 안먹고 과일도 그닥, 탄산도 그닥, 초코렛 아이스크림도 그닥... 첫째는 살잘찌고 둥실한체형. 둘째는 여전히 편식하고 마름마름... BUT, 첫째는 잔병치레 별루없으나 둘째는 알레르기 비염 달고삼... 둘째도 이제 20살. 나름 장단이 있고 케바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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