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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연대숲) 가난이 벼슬인 세상

ㅇㅇ (판) 2020.10.21 14:35 조회188,04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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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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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들이 불우이웃돕기 하는거 진짜 너무 바보같음. 기생수들 중산층보다 돈 더 잘 쓰고 잘 먹고 잘 삶. 복지쪽에서 일해서 앎. 중산층 죽어라 일해봤자 세금 내고 각종혜택에서 제외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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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10.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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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가난을 겪어보지 않아서 뭐라고 할 자격은 없으나, 가끔 도를 넘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느껴질 때가 있더라. 걔 sns 보면서 와.. 난 알바 과외뛰고 있는데 쟤는 저런거 잘 하고 다니는구나 등등 뭔가 경제적인것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 혹은 인턴 등 사회적인 기회가 정말 많이 주어진다는걸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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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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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부는 정녕 이게 공정이라고 생각하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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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10.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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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소득층 혜택이 뚝딱하면 받는 줄 아네 그 상황이 되어보면 저런 말 못하지 내가 가난하다는걸, 돈이 없다는 것을 서류로 증명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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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20.10.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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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가 무능해서 가난한걸 대학생 보고 어쩌라는 걸까 엄마아빠 왜 무능하냐고 나가서 일시켜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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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피부가벼슬... 2020.10.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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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인인데 가난한 백인이다. 요즘은 피부색이 벼슬인가 이런 생각이 든다. 유색인이라고 하면 다 차별받는줄 알지만 솔직히 유색인종 정책 때문에 대학도 더 쉽게 감 ㅋㅋ 가난한 아시아인들 미국에 대학 많이 오는 이유가 이거임. 가난한 ㄴ나라에서 올 수록 장학금도 더 쉽게 받음. 유색인종들 다 내쫓ㄱ고 아무 지원 못해줘야 함. 백인이 역차별 받음. 진정한 미국인이라면 트럼프 뽑자! 나도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이런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취직을 할 예정이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난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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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0.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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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젤 불쌍하지. 외국인은 각종 혜택 받으면서 살고 있는데 일반 서민은 돈 없어서 위로 올라가지도 못해, 그리고 밑에서는 무슨 민주화 전형이다 무슨 전형이다해서 가산점이며 혜택 다 받고 치고 올라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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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짐이하늘을... 2020.10.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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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가난을 겪지 못한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가난이란 단순히 금전적으로 부족한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발딛고 설 발판을 쓰레기통에서 찾아내야 하고, 멸시와 굴욕을 견디고, 어쩌면 생활화된 폭력까지 감당해야 하는 일이다. 자존심도 챙길 수 없는 환경에서는 자존감을 갖기도 힘들다. 자존감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나? 말그대로 '기초생활'이 보장된다고 해도, 글쓴이가 말하는 유학 같은거? 알아볼 엄두도 내지 못한다. 자기 삶은 기초생활만 보장될 수 있다고 믿고 살아가게 되니까. 욕심부리면 안 된다고, 그게 염치라고 무의식중으로 생각하게 되는 거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게끔 만드는 사람들이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다. 가난한 사람이라면 누더기 옷을 입고 값싼 밥을 먹어야만 한다고, 국가지원을 받는 사람이라면 자신보다 행복해선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이다.
진짜 가난이란 건 사실 돈이 아니라,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가 가난이다.
지금은 30대가 다 되어가는 나는 중학교 때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위해 어머니와 인터뷰를 간 적이 있다. 근데 가난을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떨어졌다. 아버지와의 오랜 별거로 한번도 생활비를 받아본 적이 없었고, 엄마가 한달에 100만원을 가지고 3명의 자식들을 키우고 있었지만, 한부모가정도, 부모가 장애인이거나 중병에 걸린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떨어졌다. 난 그 이후로 우리집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느꼈다. '증명된 진짜 가난' 바로 위에 있는 쉽지 않은 삶이었지만 불공평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그 친구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공짜돈 받으니까 너보다 더 불행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거, 자기의 무능력을 방어하기 위함 아닌지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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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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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애도
아빠는 택시기사 엄마는 학교 급식실종사
위장이혼해서 시에서 제공해주는 임대주택에 살면서 애들은 엄마밑으로 등재해놓고
중학교때부터 한끼당 7000원하는 급식카드 받아서 사용하고
머리파마는 이태원가서 30만원짜리 하더라
스타일이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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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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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보다 중산층이 받는 혜택 큰거 맞는데. 중산층 기준 애매하지만 그냥 집있고 차있으면 국장 안나오잖아. 그냥 평범한 아파트╋아반떼 이런 차여도. 그런데 그런 집애들이 돈걱정없이 대학다니고 대학원다니고 취업걱정없이 살고 그런거 아니잖아ㅋㅋㅋㅋ그런데 기생수라는 이유만으로 취업걱정도 없이 대학원까지 무료라면 당연히 현타가오지. 기생수들은 자신들의 혜택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여기서 드러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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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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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서민들 다 꾸역꾸역 등록금 대출 해서 다닐때 기생수면 그저 다 면제면제 지원지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금내는 서민보다 기생수 사는게 훨씬 나은거 다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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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2020.10.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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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정 평등.. 올바로 적용되야죠 대학생 아이 둘 국가지원없이 보내고있어요 수업료 비싼 학교라 1년간 수업료와 기본 용돈하면 한달에 300만원이상이예요 성적장학금없고 외부장학금도 소득분위기본이라 받을 생각도 안합니다 어려운 사람 도와야죠 하지만 지원은 그들이 자립할 수 있게 말 그대로 기초 생활을 하게끔 도와줘야지 몰빵지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월급의 반을 떼 가는 납세자를 위한 정책도 있어야하는데 요즘보면 내는 사람 받는 사람 정해져있는 것 같아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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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다 2020.10.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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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던데? 고대교수들 보니 법인카드로 룸싸롱도 몇천씩 쓰고다니고 하던데? 그럴땐 학생들 한마디 안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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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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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연대를 독학으로 가는거 아니잖아요,, 다니면 아실텐데 과외 학원비가 최소 중딩때부터 들어가는게 얼만지를... ╋부모님 뒷바라지.. 공부할 수 있는 환경. 기초생활수급자 처지로 거의 혼자 하다시피 공부해서 연대씩이나 왔으면 당연히 그정도 지원해줄만 하지요...기초생활수급자면 아마 중고딩때부터 부모님이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알바해서 학원 다녔을 수도 있고 본인 취미고 여가고 친구들이랑 놀고 뭐고 다 포기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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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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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류층한텐 재외국민전형으로 차별받고, 빈민층한텐 다문화, 민주화 등 전형으로 차별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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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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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잘못됐다고봄.. 도와줄수있지만 무슨 한끼식사가 만원이야.. 씨... 저건아니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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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10.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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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가난도 애매하게 가난하면 살기힘든세상이라니까 모든게 극단적이어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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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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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중산층이 몰락하는듯~ 하위층과 차이가 았어야 하는데 별 차이없음 그게 억울해서 중산층은 기득권층에 감정이입하여 하위층 까대기...ㅋㅋㅋㅋㅋㅋㅋ저 윗분들은 좋아하겠지 개돼지들끼리 싸우고 내 편도 들어주는데 ㅋㅋㅋㅋㅋㅋ앞으로도 쟤네는 계속 꿀 빨면서 싸움 붙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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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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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훠훠훠 모두가 평등한 사회주의국가 이뤄내겠습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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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2020.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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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여자들이 떼거지로 달겨드는 게 이런 글 아닌가. 넘어갔어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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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2020.10.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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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인데 또 떠도네. 옛날에 빨갱이 초기집권시절에 나온 글인데 지금은 빨갱이 정권 굳히고 주거박살까지 간 시점 아닌가. 중산층이 몰락하면 빨갱이들이 성공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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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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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대면 그친구 공부되게 잘할 것 같은데 기초생활수급자╋좋은성적이면 국가에서 주는 혜택말고 다른 기업들 장학재단에 (ex)삼성꿈장학, 꿈사다리 등) 지원할수 있어. 합격하면 매달 지원받을 수 있어서 그 친구는 그런 혜택을 많이 받는 것 같아. 나도 차상위계층이라 아는데 국가가 지원해주는 부분은 말그대로 입에 풀칠할 수 있을정도의 지원이기도 하고 애초에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이 약한편이 아니야. 문제집 살 돈이 없어서 학원가 건물 쓰레기장 뒤지면서 선생님용 문제집이라도 주워서 공부하거나 교보문고나 서점가서 노트에다가 문제풀면서 공부하고 그런 아이들만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는거고 장학금은 기준도 까다롭고 지원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봉사점수╋성적╋자소서 이런걸로 선정하고 그래. 기업도 기준이 까다로와서ㅎ.. 내가 그 친구랑 비슷한 처지라서 동질감을 느끼는 걸지도 모르지만 그친구가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그 친구 사정을 모르고 글을 쓴것 같아서 나도 그렇고 다들 함부로 얘기할 순 없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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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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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안해도 돈 나오는 세상인데 왜 그리 열심히 일해?라고 말하고 가시던 할아버지가 생각나네ㅋㅋㅋ잘사시나요 할아버지 그땐 순간 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지만 저같이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일 안하는 사람들한테 갈 돈이 생기는 거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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