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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도대체 우리집은 어디 있는 걸까요?

린린 (판) 2020.10.22 07:30 조회24,56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가끔 네이트 판 보면서 함께 분개하고 슬퍼하고 하는데 오늘은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저희 시부모님은 좋을때 정말 이런 부모님 없다 싶을만큼 좋은분이긴한데 정말 한 가지가 너무 힘들어 정말 이 일을 어찌해야할지고민이네요

시부모님들은 그렇게 부유하지 않아도 노후걱정은 없으실만큼 여유가 되시면서 주업무로 택시 부업무로 주식 하시며 재산을 늘리고 계세요

저 시집갈때 43평 아파트 구입하시며 같이살자하시더라구요
한살 어린 시누도 있었지만... 아주 오래 남편이랑 알고 지낸지라
시부모님과도 친했고 시누랑도 친구같이 지내곤 했어요
결혼당시 저도 남편도 교대근무였기에 우리두리 만나는 날도 그리많지 않고 또 애 가지면 더더욱 남편이 육아를 도와주기 어렵고 복귀도 생각하며 7년을 함께 합가하며 살았어요

그 사이 일도 주간만하는 시간대로 바뀌고 그랬는데..
집에 시부모님간의 갈등. 그리고 저와 남편vs 시부모님의 갈등이 점점. 커지며 1년반 전 분가를 하게되었어요

할때도 두분모두 반대했지만 그 당시 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고 정신과 진료까지 받아야 했을 정도라
남편도 군말없이 따라와줬습니다

분가하고 9개월정도 지나 육아로 일도 그만두던 쯔음 코로나도 터져 9개월을 쉬었네요

이제 다시 근무를 나가며
첨에는 육아도우미 쓸려고 했으나
시댁이랑 같은 아파트이고(어머님이 우울증이 좀 있으셔서 혹시나 마음에 같은 아파트 전세로 나왔구요.. 그 사이에 시부모님 간의 사이도 우리부부와 시부모님과의 관계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디ㅡ) 한데 굳이 다른사람 맡기지 말고 어머님께 부탁하면
저도 우울증이 있는 어머니도(어머니는 아무도 없이 혼자계시면 약간 공황장애처럼 오십니다) 애들한테도 다 좋겠다 싶어
그리하기로하고 5시 유치원에서 오면 제가 씻겨서 어머님 집으로 데려가고 애들은 어머님집에자고 저는 새벽출근으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제 큰애가 초등학교 되면서
전세 만기가 내년이라 집을사서. 이사를 하려니..
정말 집세가 많이 올라있는겁니다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는 전세가도 1억 이상 오르고
전세 들어올 당시 매매가 보다 현 매매가는 2억가까이 올랐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오르는 집값 보며 정말 좌절했어요

그도그럴것이.. 저는 애시당초 합가 당시부터 합가는 하되 우리 이름으로된 아파트 있음 좋겠다고 계속 주장했는데

택시기사님들의 그 특이한 마인드를 들고 계신 아버님은 늘상 집값은 내린다며 너네들만큼은 집의 노예가 안되계하고 싶다며 반대하셨어요

저는 늦게 공부한편이라 가진돈 없었고 남편 돈도 아버님이 목돈 관리하고 계셨던지라 주장을 크게 낼순 없었어요
남편도 아직 우린 어리니 -32살- 부모님 뜻에 따르자 했네요
해서 3-4년정도 참다가 둘이 함께 모은돈으로 집사자 다시 얘기 꺼내니 내릴건데 왜사냐고
어머니도 너는 어찌그리 집 타령이냐고 기다리라고 엄청 그러시대요 .. 그때 저희 친 이모가 두분다 부동산 하시는데
엄마더러 집값 절대. 안 내린다며 저더러 집 사라하신 말씀을 시부모님께 전달하니
아무리 이모라도 부동산 하는 사람들이니 영리를 목적으로 그런말을 하는거라고 소위 장사치 속이라하시더라구요

정말 기분 나쁘고 그때도 꾸준히 집값은 오르고 있어
지금 사면 안되는건가?
아 정말 내가 모르는건가하고
일단은 넘어갔네요

헌데 분가할때 매매 하려니 아버님께서 또
이제는 정말 내릴때다 그러니 전세 살고 있어라
그러시기에 그때 묶여있는돈도 있고해서
아버님께 모자란돈 빌리며
전세로 나갔죠

그 사이 분양 넣으려면
왜그렇게 집을 못 사서 안달이냐고
이정부가 이리 집값 잡으려 난리인데 떨어진다고만 하시더니..
지금 전세값 그리고 매매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마냥 내린다고 하시네요

이제 매매하겠다하면
어머니가 너네 돈있냐고
우린 돈 주식때문에 못 빌려준다 그러시고
대출한다하면..
그 아까운이자가 얼만줄 아느냐 세상 물정 모른다
너네 대출금액 말하니
시누가 용서가 안된단다. 그러시더라구요
(시누는 내년에 결혼하는데 집값 엄청 센 지역 25평 남편이 신축 아파트 들고 있어서 거기로 갑니다)

그러시네요
해서 너무 기가차서
그럼 저흰 평생 전세 살까요
그리고 대출(LVT 30%~50%) 받는게 제가 큰잘못하는것도 아닌데 아가씨가 왜 용서를 하니 마니하는겆ᆢ?
그러니
아 암튼 너네 시누는 이해안되고 용서 안된단다
이러시더라구요

또 얼마전까지는 본인집 43평. 시누 시집가면 필요 없으니
우리 이사가고 너네여기 살라고 하시더니만

가장 최근버젼은 다시 합가해서 살면
집살돈 모으게 만들어 주겠답니다
(부모님 성격상 돈을 보태주는게 아닌 그냥 저희돈을 모아주겠다는 뜻이며 아울러 옛날처럼 엄청 간섭하겠다는 뜻입니다
예전에 2~3개월간격으로 재산내역 공개하라고
주식을하시니 저희 계좌 돈도 보실수 있어 늘상 감시하고
추측하고 했답니다...)

해서 절대안된다며
남편과 저는 그냥 우리대로 개별적으로
진행하자 말하고 있고
시댁과는 집문제로 늘상 큰소리만 납니다

지방이라 정말 올해 아님 못살거 같은데
아버님 보시는 유투브도 정말 옛날 꼰대분들 말들
라떼관련 영상 보시며
이전 박근혜 정치 욕하시며
그 관련 유투버가 집값 내린다하며 주장하시네요

정말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점점 오르는집값 보면 정말 홧병 생길지경입니다..
수입이 없는편이 아니라 갚을 능력이 안되는것도 아닌데요

정말 이런스트레스 상상도 못했는데
눈물만 나고
정말 딱 5 년전 으로 돌아가고싶네요

그냥 이대로 연 끊는게 답일까요?

좋으시긴해도..
정말 할많할않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쩌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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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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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20.10.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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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허락까지 받아가며 집사고 이사해요 ㅡㅡ 가정의 문제는 부부가 상의해서 결정하고 친정이나 시가에는 통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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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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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도 있고 독립된 가정을 가지셨으면 경제적 독립도 해야죠~ 왜 시가랑 계속 경제적으로 엮어있나요? 지금이라도 돈문제 확실히 정리하고 집 매수를 하든 분양을 넣든 하세요~ 집값 오르든 내리든 실거주 1채는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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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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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내가샀음. 시엄마말듣다 홧병날껏같아서 자기들이 집사준다니 뭐니 다 자기모시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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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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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떨어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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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ㅇㅇㅊ 2020.10.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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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공급 왕창 푼다고 하니 당장은 아니지만 1~2년 즘 되면 구식 아파트 먼저 내려가긴 하겠지.. 물론 예전의 금액으로는 절대 안갈거고 그냥 조금 내려가겠지... 청약 위주로 넣고... 집 한번도 없었다면 디딤돌 대출로 대출 규제지역도 70프로까지 대출 되니...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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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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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 나이가 몇인데... 더구나 애도 초등학교 다닌대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사회생활 할만큼했으니 세상물정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참 답답하네. 대출을 받던 뭘하던 형편되는데로 집 구해서 나가! 시어른들은 옛날분들이라 한번 이거다라고하면 절대 자기생각 안바꿈. 더구나 말하는거봐선 어떻게든 식모살이 시킬려고 작정한건데 뭘 고민하고 자빠졌나. 뭐라하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고 부부가 의논해서 결정하면 됨. 시부모들이 계속 지랄떨면 집값 떨어진다했으니 당신들이나 집값 떨어지기전에 사는집 팔아치우라고 해버려. 논리도없는 쌉소리를 뭘그리 일일이 신경쓰고 대꾸하고있나. 지 딸래미한테나 집값 떨어질테니 사위집 팔고 전세 살다가 떨어지면 시던가 아니면 시댁 들어가서 살라고 하라해. 뭐라할지 궁금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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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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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사는걸 왜허락받아요? 시부모의 문제보다 아직 부모한테 독립못한 부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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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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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못사게 해서 합가할수밖에 없게 하려는게 목적인거 같은데. 아들네를 경제적으로 간섭해서 쥐고흔드려고 하는거 같은데. 시부모님이 약았고 똑똑하네요. 지금 전세가 올라서 매매가랑 비슷하지않나요? 전세물량구하기가 더 어려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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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ㄱㅈ 2020.10.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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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값이 문제가 아닌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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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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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같이 안살았으면 집값오르기전에 집살수있었는데.... 43평아파트 두분사시기에 넓으시면 말만말고 작은평수로 이사가신 다음 우리좀 도와주시지.... 시누는 남자쪽에서 집해오는데 드는 생각 없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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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10.2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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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님께 가있는 남편 전재산 다 달라고 하시고 앞으로 남편, 쓰니 돈 관리는 쓰니 부부가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시아버지가 그 명언을 모르시네...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 그리고 지금 임대차법 때문에 전세 씨가 마르고 영끌해서 집 사려고 혈안인데.. 라떼에 빠져서 부동산 경기를 모르시네요.. 우선 쓰니 부부 어디 갈지 정해서 빠르게 전세 알아보시던지.. 아님 지금 세 사는 집이 괜찮고 주인도 팔생각 있다고 하면 대출껴서라도 구입하시는게 옳아요. 그리고 신혼희망타운, 신혼부부(결혼 후 7년 이내) 특별공급 청약같은거 알아보시고 청약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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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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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뭐가 좋은 시댁이란거죠...? 가끔 판 글 보다보면 "참 좋은분들인데" "이것만 빼면 좋은사람인데" 하는 말을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 글쓴이처럼. 제발 착각좀 그만해요.. 좋은사람의 최소 필수 소양 중 하나가 바로 상대방 선택을 존중하고 간섭 안 하는 겁니다. 그 선택이 내게 특별히 악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야 부모자식간이든 형제지간이든 사실은 다 타인일 뿐이고 내인생이 아닌 다른사람 인생이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 기본이 안 되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 결코 될 수가 없어요. 의견상충 없는 사안으로 오냐오냐 하며 사는건 누군들못해요? 진짜 인성은 본인과 의견이 다른 선택을 대할 때 드러나요. 님 시댁 완전 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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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li 2020.10.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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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정권은 집값잡을 생각없어요 이젠 전월세까지 폭등시키고있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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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10.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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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자고일어나면 집값빠진다는 인간들땜에 여러사람 손해가 막심합니다 어차피 실거주할건데 그냥 사버리세요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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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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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까지 낳은 다 큰 성인이 허락받고 집사야되는건가? 글쓴이도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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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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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가 직접 집사주지 않는 한은 분가 포함 집사는 건 님네 부부가 의논해서 결정할 일입니다. 그냥 집 구해놓고 님네는 부모님께 집 구했다고 통보만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봤을때 시부모랑 시누가 역정을 내는 이유는 님네랑 시부모가 합가하길 바래서일 겁니다. 남편분마저 시부모 편이라면 남편도 은근히 합가를 바라거나 부모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애어른일거고요. 그냥 저희 일은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하세요 괜히 휘둘리지 마시고요. 님네 시부모는 님네가 분가하는걸 바라지 않고 있네요. 저 같으면 이혼을 불사하고서라도 혼자라도 집 알아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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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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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보고 공감하며 들어왔는데 난잡한 내용에 한숨한번 맞춤법에 두번 보아하니 30대 중반쯤 된듯한데 의존적인 마인드와 판단력 부족에 세번 쉬고 감. 자기팔자 자기가 만든다지. 답답해 돌아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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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10.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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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미가 대깨문이네 ㅋㅋ 쓰니야 대깨하고는 인연끊어라!! 갸들은 대화가안통함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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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2020.10.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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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한 어른둘이 왜 뭘 사는데 허락이 필요하죠? 부모님의 돈을 쓰면 그럴수 있어도 대출 갚을 능력 되는다면서 왜 허락을 구하고 또 본인도 잘 몰라서 동조하곤 집을 안사놓고 왜 남탓만 하나요. 올라도 남탓 내려도 남탓 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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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10.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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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이 머라하든 말든 본인주관도 없으면서 무슨 집을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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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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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부가 하지 말라는 건 한 명이 몇 채씩 갖고 있는 거지. 깔고 앉을 집은 무조건 사야 해요. 내리는 시기가 오죠? 집 가진 자는 내리면 다 같이 내리니까 차액 모아 이사갈 수 있잖아요. 전세입자는 전세금 떼먹힐까 전전긍긍해요. 올라가면요? 내집 있는자는 내 집에 살면 되지만 세입자는 전세금 올려줘야 하거나 갈 데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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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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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값 안내려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있는데 현 정권 때문에 공급은 막혀있는데 수요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심지어 외국인도 기회 잡아서 득달같이 서울시내 집 사대고 있는데 ... 집값이 진짜 내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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