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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친구와 헤어져야되겠죠..?

ㅇㅇ (판) 2020.10.22 08:49 조회35,50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남친과 전 둘다 30대 초반이고 연애기간은 길지 않있지만 성격이며 직업이며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행복했어요.

자세하게 적을순 없지만..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시작이었고
결국 이젠 남친 부모님도 완강하게 반대를 하는 상황이네요


저희 가족의 반대가 너무 완강했고 결혼식 강행하면 다신 절 보지 않겠다는 말을 하셨고 그 말에 남친도 결국 받아들이게
되버렸어요. 그건 아닌것 같다고요..
결국 결혼식이며 다 취소하게되었구요

그 이후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고 건강도 안좋아져 남자친구
가 곁에서 계속 있어줬어요
지금도 여전히 저희는 서로 헤어지지 못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사실 끝이 보여요..저희 부모님이 남친에게 모진말들로 상처를 많이 줬어요.. 그걸 다 알게된 뒤로 남친 부모님도 반대가 엄청나구요..
남친을 위해서도 여기서 끝내는게 맞는데
제가 도저히 남친을 놓을수가없네요..
남친도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서 답답하지만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절 많이 사랑한다고 하는 상황이구요
그냥 답답하고 속상한데 털어놓을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헤어져야되는거겠죠..
한마디씩이라도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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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오우 2020.10.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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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이유를알려주셔야될거같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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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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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이유를 공개하기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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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ㅇ 2020.10.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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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결혼하면 후회합니다.결혼은 배우자들끼리 하는게 아니라 집안끼리도 맞아야합니다 사랑은 오래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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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11.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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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중간에서 중재하기 싫다고 했다면서요 ㅎㅎㅎ지부모 편이란거죠.그냥 헤어지세요.저런놈이랑 결혼해봤자 보나마나 뻔하고 어차피 이혼확정임..이혼녀보단 파혼녀가 백배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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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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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말 들어라.부모가 그정도로 반대한단건 남자쪽에 분명히 큰문제가 있단것이다.아주 치명적인 문제일거고.....정 못헤어지겠다면 양가 부모들이랑 인연끊고 둘이서만 결혼하는 방법도 있다만..둘다 그정도의 용기는 없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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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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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이 보인다면서요. 근데 왜 헤어져야하는 이유를 물으세요. 부모님 입장에서 분명 남자 스펙 냄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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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2020.11.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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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가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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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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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보니 부모님말 틀린것 없고 남자 그집 기둥이면 뽑아오지 말고 같이 그집 기둥할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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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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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이유를 공개할수도 없을만큼 심각한가봐요.부모님이 반대하는데 다 이유가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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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ㅇ 2020.11.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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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일단 좋아하는 것에 놓지 말아요 인생은 쓰니꺼잖아요 부모님이 키워주신분은 맞지만 이 사람과 잘살자신은 있다면 의견을 확고히하고 타의에 의한 결정은 참고하되 왜 반대하는지 듣기만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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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goodtea... 2020.11.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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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기 개룡남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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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11 2020.11.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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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나라는 부모가 반대하면 결혼을 못하나요?

나이가 30살이 넘었는데, 아직도 부모 허락받고 결혼해요?

이게 다 혼수 같은 문제를 부모 돈으로 하기에 그러는 거예요.

독립, 자립하세요. 혼수 같은 허례허식 다 버리고 금반지 커플로

해서 끼세요.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아직도 부모 품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미국인들은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목사 앞에서

반지 서로 끼워주고 10분만에 식 마친다고 해요.무조건 미국인들

따라하라는 말이 아니에요.허례허식 버리고, 결혼 문제도 자신이

독립적으로 처리하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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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77 2020.11.2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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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이유 읽어보니 헤어지세요 남친이랑 싸우고 힘들어했다면서요 뭘 그런 놈 붙들고 사랑이니 뭐니 엄마가 반대하면 그 이유가 꼭 있는거임 똥차 지나가면 벤츠 옵니다 그 ㅅㄲ도 빙신이네 싸우면 여자 힘들게하고 지엄마 경우없어도 컨트롤 못하고 뭐 그런 놈을 사랑이라고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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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1.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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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새끼 어캐묶어서 교도소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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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1.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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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부터 만나서 안아줘ㅎㅎ 상상으로말고 그리고 너잘생겼어ㅎㅎ 약속시간펑크내서 화나서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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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ㅈ 2020.11.2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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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집안끼리도 맞아야 한다고?? 아마 한국만 그럴껄?? 그리고 무슨 권리로 자녀들이 결혼을 해라 마라 하는지도 이해가 안감 (범죄자 이거나, 엄청난 결격사유가 있어서 자녀의 미래를 위해 반대하는 것 아니면...)
정말 사랑한다면 남자 하나만 보고 결혼하는게 맞지 않나?
왜 부모님 그늘에 가려져서 많이 사랑하는 남자를 놓쳐야 하나..? 진짜 이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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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11.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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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개극혐이다;;;;;; 너재팰수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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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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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자리에서 그런거면 글쓴님 가족 전부 모욕감 느끼셨을것 같은데요 어머니께선 직감 하셨겠죠 내딸옷에 눈물적실 날이 많을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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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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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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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댓글에서 쓰니가 쓴 대댓글 봤는데 어머니가 반대하실만하네요. 예비 시어머니 될 사람이 먼저 여자를 탐탁지 않게 봤는데 어느 어머니가 본인 자식 싫어하는 집에 보내고 싶어하겠어요. 거기다 상견례자리에서 무례하게 했으면 말 끝난거죠. 그 어려운자리에서도 무례했는데 평소엔 어떠겠어요.. 평생 보고 살 어찌보면 또다른 가족인데 잘 생각해보세요 무시받고 살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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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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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도 내아들이나 딸 반대하는 집 결혼시키고 싶지 않을 듯한데 모진 말까지 들으가면서는 더 더욱 반대할듯합니다 아무리 상대가 훨씬낫다고 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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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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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남자가 할말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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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11.2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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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 봤는데.. 상대방쪽에서 저렇게 나오면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우리 천천히 맘정리하자하고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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