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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꽃뱀, 사기꾼으로 의심하는 시동생

쓰니 (판) 2020.10.22 08:57 조회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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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생각해 보니 남편은 판글을 안 보는데, 시동생은 친구도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는 사람이라 혹시 글 퍼져 문제가 될까 걱정돼서 내용 지웁니다. 제가 쫄보라서... 말씀해주신대로 하던 바와 같이 그냥 남편이랑 둘이서만 잘 살게요!! 쓰잘데기 없는 일에 열내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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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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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 돈줄 뺏길까봐 난리를 쳤는데 같은 핏줄이 봐도 애정이 아니라 돈때문에 저러는게 티가 팍팍 났네요. 용돈 걱정하다가 인생걱정하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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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 2020.10.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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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줄이 독립한다니 급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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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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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내용 지울거믄 글삭제하라고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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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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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발 글내용 지울거면 그냥 글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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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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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를 의심하는 게 아니네요. 글쓴이를 그렇게 몰아가는 거죠. 왜냐? 돈줄이 끊기잖아요. 결혼하면 시어매랑 시동생 밑으로 들어가는 돈이 줄거나 끊기다는 걸 알고 글쓴이를 사기꾼이라고 몰아가면서 글쓴이 남편을 설득하려 했던 건데 안 통한 거죠. 글쓴이 남편도 그 집구석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거 알고 있을 겁니다. 결혼 전에는 어쩔 수 없이 등골 브레이커를 했다지만 내 인생을 가로막는 게 저딴 종자의 가족들이란 거에 회의감 느꼈을 겁니다. 그리고 시자 종자들도 알아요. 지들 스스로 떳떳한 존재가 아닌란 것을요. 그러시 저딴 비겁한 방법으로 골수 쪽쪽 뽑아먹던 것을 지키려고 더 악랄하죠. 글쓴이 남편의 결혼 전부터 어느 순간 현타가 왔을 것이고 결혼을 계기로 살기위해 끊어버린 것이고요. 글쓴이 본인이 의심받았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저들이 나를 이렇게까지 몰았구나! 추악한 본 모습들 본인들도 알면서 일은 하기 싫고 생활은 유지해야겠어서 공짜로 내 남편 구워삶아 단물 쪽쪽 빨아먹으려고 악랄했구나! 내 남편 불쌍하고 안탑가운 사람이구나! 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얼마나 힘들까? 부모 자식의 연까지 끊으며 선택한 나인데, 남편한테는 나 밖에 없으니 내가 더 잘 챙기고 안식처가 돼 줘야겠다.'라고 마음먹으면 되는 겁니다. 나도 시어머니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고 시부 때문에 요양보호사 오고 주말마다 남편과 시부한테 다녔었어요. 내 남편 주말에 쉴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까지 했고요. 이거 2~3년 하다 시부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 남편이 계속 이상한 말을 하더라고요. 하루 날 잡고 얘기를 해봤는데 여유도 없이 2~3년을 살다가 걱정거리도 사라지고 주말마다 시간이 생기니 마음이 공허해진 것 같더라고요. 삶의 목표가 없어진 것마냥 말도 하고. 한마디로 우울증이 온 거였어요. 그 때 남편한테 딱 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말했어요. "당신 옆에 내가 있고, 인생의 목표 나로 삶아라."라고. 남편 형제자매들도 있지만 다들 결혼해서 가정있고 함께 죽을 때까지 살아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더니 곧바로 잘 극복하고 시어머니 돌아가시기 시점의 우리로 잘 살고 있어요. 결혼 전 부모님 가정에서 겉돌던 내가, 결혼해서도 적응 잘 되지 않았던 내가 어느 순개 깨달은 게 '내 남편이 내 안식처구나'였어요. 우리 부부 그렇게 싸워본 적도 없이 15년째 결혼 생활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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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0.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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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알아서 잘 막아주고있네요. 무시하세요.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도 없는일입니다. 저러다가 돈급하면 무조건 연락오게되어있으니 계~속 무시하고 남편이랑만 잘지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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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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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의절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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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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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 돈줄 뺏길까봐 난리를 쳤는데 같은 핏줄이 봐도 애정이 아니라 돈때문에 저러는게 티가 팍팍 났네요. 용돈 걱정하다가 인생걱정하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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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10.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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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줄이 독립한다니 급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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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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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시가 어이가 없네요 요새 세상이 흉흉하니 의심할 수도 있다곤 생각하지만 돈이 있어야 꽃뱀이 붙죠 개털한테 무슨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어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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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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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네여 진짜. 그냥 남편하시게 냅두시고, 남편 좋아하시는 음식으로 한가득 차려알콩달콩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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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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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 밥줄 뺏어간다싶으니 사기꾼보다 더한 날강도 취급하는거네요. 진짜 사기꾼이 누굴까요? 아내는 같이벌어 같이 아이 낳고 키우며 살림 늘리고 서로 아플때 간병해주고 더불어 사는건데 지들은 그냥 주는건 암것도 없이 빨대만 꽂아놓고 등골 쪽쪽 빨아먹잖아요. 시모도 인간구실하는건 큰아들 뿐이라 더 기를 쓰고 말린거예요. 아들 미래고 행복이고 그딴건 아몰랑이고 그저 자기들 호구지책 없어질까 그걱정 뿐이었다구요. 진짜 사기꾼, 날강도는 지들이면서 누구더러 사기꾼이래요? 중상모략을 해도 얼척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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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10.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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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용돈끊길까봐 머리쓴거네.쓰레기시동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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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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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입장에 신랑이 자기들 돈줄이였는데 결혼하면 금전적 혜택을 못받으니 저지랄을 했겠죠. 그냥 지금처럼 시댁이랑 연끊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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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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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유~~~ 시댁없는 셈 치고요 두분이서 오븟하게 행복하게 사셔요^^ 시동생이 지어매 모시고 살겄죠. 아닌가?? 시어매사 지아들 데리고 사는건가?? 두부자가 지지고볶고 살라고 하고 새댁은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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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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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 돈줄을 데려가려하니 식겁 했겠지요. 연락처 차단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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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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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시동생이 아들과 형을 뺏기기 싫어하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님이 미우니까 온갖 트집잡고 헤어지게 하려 했는데 실패했고요. 시댁은 시댁일 뿐 남편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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