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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댁연락

ㅇㅇㅇ (판) 2020.10.22 12:31 조회65,80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한지 3개월차 새댁입니다!
시댁에서 자꾸 자주 밥먹으러 오라고 하고
남편한테 **이 보고 연락좀 자주해라고 해라라고 하는둥
친해져야지 이러시면서!
자꾸 연락을 바라세요 ㅜㅜ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남편이랑 저랑 서로 부모님한테 연락하고 대신 대신 연락해주길 바라지 말자고 얘기는 끝난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너무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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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죄송] [지리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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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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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얘기 끝났다면서 그 얘기를 지금 쓰니한테 옮기는거임? 그러면 되받아쳐야지. 넌 우리집에 왜 전화 안하냐, 우리 아버지랑 왜 안친해지냐? 하면서. 그리고 다시한번 못박아요. 연락문제 서로 알아서 하기로 했으니까 나한테 그런말 하지도 말고 니 손에서 해결하라고. 친정에도 미리 좀 찔러두고요. 신랑이랑 얘기 다 끝난 부분인데 시가에서 신랑한테 얘기 하나보다. 엄마나 아빠가 좀 도와달라 얘기해서 밑밥좀 깔아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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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10.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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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장가보내면 신혼여행 가있는동안 시모들끼리 어디모여서 저런거 다 교육받고오나봐..ㅋㅋㅋ 우리 시부모도 저ㅈㄹ 친해져야지!!!!!!! 그러길래 친해지는건 감정적인거라고 자 오늘부터 결혼했으니까 우린가족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린 친한사이 알겠지?ㅇㅇ 자 우리 이제 친하기 시작! 한다고 그게 친해지냐고 가족이 어떻게 그냥되노 시간이 쌓이고 마음이쌓여야 가족이되고 친해지는거지 시부모가 어른으로써 마음을 베풀고 며느리, 사위가 새로들어온 자식으로써 그 베풀어주신 마음에 감사하면서 서로 긍정적인 감정이 쌓이고해야 가족이되는거고 친해지는거지 자 이제 가족 친해져야되 그러니까 전화해야되 전화전화전화!!!!!!!!!!!!!!!!!!!!!!!!!!!!! ㅇㅈㄹ 하면 친해지겠냐고 상식적으로....ㅋㅋㅋㅋㅋ 결국 전화전화전화전화 하다 연끊고 신랑도 지네부모 짱난다고 생신 명절때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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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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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고대로 돌려주세요. 우리 아빠한테 전화좀 해. 그래야 아빠랑 친해지지. ~ 그 말 전하는 남편이 중간 역활 못하는 거예요. 친해질 필요 없고 이쁨받을 필요 없는 거예요. 배우자의 부모님이고 내가 해야할 기본 도리만 하면 되요. 반대로 우리 부모님이 사위인 남편에게 요구하는 게 있다면 쓰니는 그거 그대로 전달하겠어요? 엄마. 아빠. 그러지마 라고 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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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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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랑 친해져서 서로 친부모 친딸처럼 챙겨주면 좋죠. 근데 대부분의 경우에 시부모랑 친해져봤자 며느리는 좋을 거 없어요. 시부모는 빨리 며느리랑 친해져서 예의 차릴 필요 없이 막말하고, 마음대로 부려먹고, 아들이 못해준 효도 마음껏 받고 싶은 겁니다. 하지만 며느리가 자신들을 편하게 대하는 건 용납하지 않죠. 이렇게 한쪽만 편해지는 관계는 애초에 시작을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쌍방이 서로 적당히 거리두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시부모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 남편과 합의한 대로 각자 자신의 부모님께 연락하시고 챙겨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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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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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 때리는 게, 제가 나이 많은 아줌마들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알게된 건데 이 아줌마들 다..요즘 며느리들이 시어머니가 부담주고 일 부려먹고 하는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도 나는 좋아서 그런다~예뻐서 그러는 거당~친해지고 싶당~하면서 핑계대고 부르는 거더군요 하 정말 늙은 여우들ㅠㅠ연륜 있고 아들이랑 관계 틀어지기는 싫으니까 고딴 식으로ㅋㅋㅋㅋ친구 중에 딸 가진 아줌마들이 뭐라 해야 정신을 차림ㅋㅋ첨부터 자기 입맛대로 길 들이려고 하던데 놀아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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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2020.11.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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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첨부터 바라는대로 다 해 줬는데 애 생기고나니 1일1영통 바랍디다 애 둘 되서 바빠서 전화 못드리니 애 둘이라고 유세하지 말랍디다 첨부터 해주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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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11.2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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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해지고 싶은사람이 먼저해야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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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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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특이한경우 아니면 시댁과 친해져서 나쁠거 하나도 없습니다 대부분 시댁과 담 쌓는게 좋다느니 친해지지 말라느니 하는 사람들 거의다 그냥 윗사람 귀찮게만 여기고 윗사람은=꼰대 라고 생각하며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자기 자식과 결혼한 사람이 왜 밉겠습니까? 자식이 있으시다면 이해하실꺼에요 진짜 너무 이상한분만 아니시라면 쓰니가 하는것에 수십배는 이자쳐서 잘해주십니다 저희 부모님만봐도 와이프가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고 놀러가고 싹싹하게 했더니 부모님이 살살 녹습니다 결혼하고나서 한번도 밑반찬 만든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반찬이며 국이며 해놓으시고 가져가라 하십니다 그러면 와이프는 또 감사해서 더 전화하고 놀러가고 요즘에는 저빼고 셋이서 다니는게 좋은지 절 왕따 시킵니다ㅠㅠ 진짜 고부갈등 쓰니가 딸처럼만하면 시댁은 그 이상의 것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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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라고안하... 2020.1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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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결혼8년차인데 아직도 안친하고 대면대면한데 겁나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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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2020.11.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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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싫다고 말을 하든지, 싫은 티를 내든지
아님 그냥 묵살하시고 편한대로 하세요.

아닌말로다가 친해지고싶은것도, 자주 연락 받고 만나고 싶은것도
시부모님 희망사항인데
그것까지 저절로... 스스로 알아서 아닥 해 주길 바라시는건 좀 무리 아닌가요?

그런 요구가 부담스러워서 싫으나
직접 말하기도 싫고, 서운해하는것도 싫고
서운할 일 없게
시부모 스스로 아예 첨부터 그런거 안 하길 바라는것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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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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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에 같이 있는 자리에서 각자 집에 전화하세요 시부모님 또 뭐라 하심 남편한테 교통정리 잘 안되나보다 그럼 각자 집에 바꿔서 전화하자 하시구 역시 주말에 같이 있는 자리에서 번갈아 가며 님은 시댁에 남편은 처가댁에 전화하게요 남편분 불편해 하믄 교통정리 똑바로 하기로 다시 약속함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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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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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자식한테 효도 바라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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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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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강제로 친해져야지 한다고 친해지냐고 ㅡㅡ.. 나같음 연 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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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20.11.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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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 안부전환 친정 안부번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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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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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똑같이 그랬어요. 저는 결혼 전부터, 딸이 귀한 집안이라 더더더 유별.. 처음엔 저도 좋은 분들이라 생각해서 몇번 좋은 마음으로 먼저 가기도 하고 자주 만나고 결혼하고서도 가까워서 자주 찾아뵙고 했는데 결국 그게 저 길들이기였구요 올 명절때 그 일로 대판하고 지금은 틀어져 보지도 않습니다. 저만의 케이스인진 몰라도 낯가림 심한 제가 자주 찾아뵀던 노력은 온데간데 없고 다 신랑이 중간에서 역할 잘 해서 제가 한건 줄 아시고 더 바라더라고요. 임신한 몸으로 직장 다니는 며느리 시도때도없이 부르면 쫓아 올라오라고 연락이 하도와서 몇번 튕기고 쌩까면 서운하다고 신랑한테 뭐라뭐라... 저 만날때마다 뭐라뭐라, 명절 때 똑같은 이유로 또 뭐라하시길래 저도 터져서 지금은 아애 연락 끊고 지내요 끝까지 잘 할 자신 있으면 첨부터 하는거고 아니면 선을 먼저 확실히 긋는게 좋을 듯! 저는 친정이 멀리 있는데 시가쪽에 전화 잘 하고 울 집 자주갈래 시가 자주 갈테니 매일 울 집에 전화할래. 했더니 뭐 그게 현실적으로 맞냐며 투덜투덜 대더니 더는 말이 없네요, 먼저 가잔말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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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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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1년찬데 시어머니가 친해지고 싶어한다는 신랑의 한마디는 어딜가나 있나보네요. 저는 심지어 낯가림도 심하고 누구랑 친해지는거 진짜 잘 못하는데.. 그래도 뭐 결혼했으니까 어쩔수없으려니 해요. 나도 직장생활하고 야근심한 직종이긴한데 시어머니는 훨씬 높은 직급에 사회생활 대인관계 좋고 예쁘시고 가사일도 척척.. 하니까 투덜댈 꺼리가 없어요. 심지어 신랑도 우리집에 잘 찾아가려고하고 잘해주려고하는데.. 나는 친정 챙기는것도 시댁챙기는것도 신랑 챙기는것도... 너무 관심이 없어서.. 결혼을 괜히했나 그냥 평생 혼자살걸 후회하고있는 신혼이에요..저는 아직 배우고 공부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은데 자꾸 애가지라고 양쪽에서 보채시고.. 친정부모님의 미친듯한 닥달로 결혼했는데(언니가 비혼주의자라) 나는 원래 결혼을 하면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단지 부모님의 닥달과 사랑만으로 내가 무슨짓을 한걸까 하는생각? 어제 김장다녀와서 힘들고 짜증나니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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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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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인 당신이랑도 안친한데 무슨 나랑 친해지려해? 그런얘긴 전달하지말아줘. 강요받는 느낌이야"라고 얘기했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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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Q 2020.11.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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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너님 혹시 최근에 머리다치셨어요? 시부모 연락오는 것두 싫고 하는 것두 싫고 그럴거면 아예 집도절도, 부모형제도 없는 서울역 노숙자 골라서 결혼을 하든가 하지 뭣하러 멀쩡한 남자랑 결혼을 해서 주제넘게 집안분란이나 일으키려고 하시나요? 별 희한한 여자 다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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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11.2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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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알았어~ 하고 하지말아요. 처음 3개월이니 그러는거고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그냥 나중에는 다들 얘는 그냥 그런앤가보다 하고 말게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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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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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신차단 하고, 말 옮기는 남편 주둥이 한대 쎄게 쳐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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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1.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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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지나치게 약하면 쓸데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신경을 튼튼하게 하고, 되지도 않은 요구는 거절하고 무시하는 건강한 사람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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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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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바쁘면 오는 것도 전화도 귀차나 하던데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며느리랑 친해지고 싶을까 아직도 세상에 한가하고 할일 없는 여자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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