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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작보다 센스있게 오역, 의역된 영화2

ㅇㅇ (판) 2020.10.22 14:45 조회5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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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Shallow Hal (찌질한 할)

번역: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원제: Music And Lyrics (작곡 작사)

번역: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원제: Night At The Museum (박물관의 밤)

번역: 박물관이 살아있다












 




원제: Despicable Me (비열한 나)

번역: 슈퍼배드











 




원제: Frozen

번역: 겨울왕국



타국 번역은 눈의 나라, 눈의 여왕, 얼음깨기 등등 진부했는데

겨울+왕국이라는 제목이 직관적이면서도 이쁜듯








 





원제: Theory Of Everything (모든 것에 대한 이론)

번역: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원제: Two Days One Night (1박 2일)

번역: 내일을 위한 시간










 




원제: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월터 미티의 비밀스러운 삶)

번역: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원제: Gone Girl (사라진 소녀)

번역: 나를 찾아줘



이건 결말 생각해보면 진짜 소름돋는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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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연애해]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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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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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어떤 사람은 최악의 번역이라고도 하는듯... 제목만 보면 로맨스 얘기같은데 실상은 스티븐 호킹의 삶에 대한 영화고 아내와 로맨스가 비중있게 나오기는 하는데 그 부분도 제일 중요하거나 엄청난 메세지가 있는 부분이 아니라... 차라리 Theory of everything 이라고 썼으면 그 everything 중에 사랑도 있는거구나 했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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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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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저거는 진짜 잘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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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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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쓸신잡에서 봤는데 레미제라블이 1950년대였나... 60년대였나 아니면 일제강점기였나 그때 완전 초기에 너참불쌍타로 번역됐었대 ㅋㅋㅋ 둘다 5글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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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10.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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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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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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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진짜 제목부터 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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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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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리걸리블론드를 금발이 너무해 완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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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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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이게 저런 뜻이었음??? 난 너무 잘 지어서 원래 제목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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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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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 이게 진짜 레전드인듯 원제보면 음악과가사여서 되게 재미없는데 번역을 조카 잘했음 제목만 봐도 로맨스영화 한편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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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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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생각난다 투모로우 원래 제목이 ‘The Day After Tomorrow’인데 한국인들은 그렇게해서는 긴박한 느낌을 못 받는다고 ‘투모로우’로 지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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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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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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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겨울왕국 얼음깨기 어느나라냐 ㅋㅋㅋㅋ 뭘 어쩌다가 얼음깨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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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10.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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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일을 위한 시간” 보시면 알겠지만 노동인권? 에대해 다루는 영화라서 내일(다음날)을 위한 시간 이라고 해도 말 되고, 내일(나의 일job) 을 위한 시간이라고 해도 말 되는 제목이라 진짜 잘 지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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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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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박물관 상상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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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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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은 아닌데 이것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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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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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빼고 다 안본 영화들이라 공감을 못하것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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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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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은 영어가 더 나은듯 근데 한국어 번역으로는 저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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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10.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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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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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갠적으로 뭔가 넷플 드라마 루머의루머의루머도 좋았음ㅋㅋ 원래 제목은 13 reasons why인가 암튼 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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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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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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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번역가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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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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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넷플릭스는 제발 있는 그대로 번역해줬으면 ㅎㅎ.. sex education - 오티스의비밀상담소는 진짜,, 제목만 보고 12세관람가 모험/성장드라마 느낌인 줄 알았다가 청불이길래 ??? 햇자나;; 이거 말고도 진짜 이상한 거 많음.. 넷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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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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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3탄도 만들어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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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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