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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 추가) 택배 제발 자기집으로 시키세요.

(판) 2020.10.22 21:28 조회160,93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추가) 옆집에 사시는분의 어머님께서 주소를 잘못 입력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이 어려서 착불 반품 모른다고 하시는분
나이 가지고 뭐라하지마세요.
당신은 나이도 많은 주제에 판단력 흐려서 이것저것 사다가
와다닥 반품 시키는 스타일 이신가보네요.
전 님과 달리 신중히 결정 후 구매하기에 반품할 일이 거의 없었고요.

게다가 반품을 하더라도 제 결제금액에서 배송비 차감후 환불 해주시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이라고 나이로 언급하면서 깎아내리지마세요.
그러는 본인이 오히려 나이 먹고 더 구질구질해보입니다.

다른 많은분들 댓글로 여러 말씀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ㅎㅎ








추가) 많은 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택배가 저희 집 앞에 있기도 했고,
평소에 저희 부모님께서 음식이나 옷
또는 필요한 물건들을 자주 보내주셔서 당연히 제꺼인줄 알고 뜯었거든요.
이름이나 전화번호도 기재되어있지않아서 더더욱 제꺼인줄 알았고요.

내용물이 가을옷들이였는데 개봉 후에 제 옷이 아닌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도 반품 신청 안하고 그냥 둬도될까요?

나중에 주인이 찾으러 와서 왜 손댔냐고
택배 열어보고 본인꺼 아닌줄 알았으면 반품 시켜야지
왜 그대로 두냐고 따질까봐 진절머리 나네요.

그리고 베스트 댓글중에 착불 반품 하셨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상대방의 주소를 모르는데 어디에 착불을 보내는건가요?
택배사에 보내나요?

착불 반품을 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이네요.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 문-------------------

아니 대체 한번도 아니고
왜자꾸 예전집으로 택배 시키시나요?
이사를 가셨으면 새로운 집주소로 시키세요.
핸드폰 번호가 기재되있는 것도 아니고;
나보고 어쩌라고;
조그만한 것도 아니고 겁나 큰거 보내가지고
사람들 지나다니는 복도 불편하고
문열때마다 불편하게 아;

택배가 올때가 됐는데 안오면 송장번호 조회해보고 택배사에 직접 연락하던지요.

왜 번거롭게 제가 택배사에 전화해서 송장번호 부르고 반품해야합니까

몇번째인가요 참말로 환장하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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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10.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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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온 택배 일일히 송장불러서 반품하는것도 짜증난다는데 왜 다들 반품하라는 말밖에안함ㅋㅋㅋㅋ 방법이 반품밖에 없긴하지만 애초에 보낸사람이 조심해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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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10.2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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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테리어제품 파는데네요. 오는 족족 반품시켜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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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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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나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글 쓰는 거나 대댓애 맞춤법이나 택배착불 반품조차 하나 해결 못 하는 거 보면... 미성년자 아닌 이상은... 지능검사라도 좀 받아봐라. 경계선(성) 지능장애스럽네 휴... 원글 마지막에 "참말로 환장하겄네요" 하는 거 보면 어린 것 같지도 않고 딱 봐도 최소 20~30대 같은데.... 추가글이랑 대댓에도 혼자 부들대면서 얼마나 착불반품을 많이 했으면 어쩌구 하는데, 착불반품은 소비자의 변심이 아니라 판매자가 하자있는 물건 보냈을 때도 필요한 과정인데? 무슨 착불반품 하는 사람은 죄다 블랙리스트인 줄 아나? 생각하는 거나, 행동이나, 맞춤법이나, 20~30대 나이에 착불반품 하나 혼자 못 해서 여기에 글 쓰는 것만 봐도... 지능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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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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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몇 살이냐? 미성년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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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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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이런거까지 인터넷에서 지랄이야.. 알아서 해결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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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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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일배송이나 잘지켜라 ㅡㅡ 난 하루라도 늦으면 무조건 회사에 클레임 500통씩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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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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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경우 많아요. 전에는 신선식품 주소잘못시켜놓고 10일후에 전화와서 왜 거기로 갔냐고 따지고 물건 다 상해서 물어줄뻔하다가 문자보낸내역있어서 겨우 살았어요ㅠ. 본인물건 못받으면 제발 하루이틀안에 연락좀오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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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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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리세요 아니면 팔아버리거나 주소도 전화번호도 없다면서요? 멍청한 짓 여러번 하고 나면 알아서 고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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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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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처 얘기해 갑자기 이래라 저래라야 니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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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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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을 알려줘도 겁나게 비꼬고 앉아계시네ㅉㅉ 당신이 어차피 착불배송비 부담할필요 없이 잘못 입력한 사람이 알아서 감당하겠지 남일에 오지랖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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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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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잘못온거 현관에 냅뒀음. 지금 2주째인데 2주 더지나면 버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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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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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언제 온지 알고 ...잘 못 온거 그냥 냅두면 본인이 찾으러 오겠죠 개봉한것도 어쩔 수 없잖아요 입어본것도 아니고 개봉만 했는데...주소 똑바로 잘 보냈음 님이 뜯어보는 일도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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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날다 2020.10.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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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거부하시면 됩니다. 택배 받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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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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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적있어서 한두번 택배에 전화해서 난리친적있어요. .한두번 그러더니 안그러던데 또 오면 밖에 내다버림.오는것도 자증나고 연락하는것도 자증나서 걍 버려버림 .그뒤로는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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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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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그냥 내다버림. 나도 택배 많이 받는 사람인데 괜히 반품회수 신청했다가 멀쩡한 내 택배 들고가는 불미스러운일이 생길수도 있음. 먼저 잘못시킨 사람이 잘못한거고, 그택배를 내가 가져간게 아니라면 그냥 분리수거하는데에 버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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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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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택배사에 전화해서 가져가라 하면 자동 착불 처리됩니다. 주문자가 반품을 받든 다시 배송해달라하든 판매자가 배송비를 차감하거나 더 받아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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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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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택배 시키면서 주소한번 확인을 안 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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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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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훼수라니 오타이신거죠? 회수입니다 ㅠㅠ 굉장히 번거로우셨겠어요. 앞으로는 옆집에서 택배 제대로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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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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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착불 반품이 꼭 해봐야 아는건가?? 그거에 꽂ㅎㅕ서 부들부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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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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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훼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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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10.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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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게 받는사람 이름조차도 택배에 안적혀있나요? 이름3글자 아니여도 김** 이런식이나, 전번은 휴대폰번호말고 대부분 안심번호와서 그렇다쳐도.. 이름마저도 안적혀오나요? 만약그게 정말이면 방법이 없죠..반품신청 하는방법밖엔..안그럼 그냥두고 알아서찾아가라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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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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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동안 이랬어서 현관문에 겁내크게 김*현씨는 이사나갔으므로 그사람이름으로 오는 모든택배는 수취거부입니다 . 두고가시는경우 분실되어도 제가 책임지지않습니다 라고 써놧어요 그후로 알아서 가져간모양인지 한번도 예전사람택배 온적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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