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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다니는 딸이 너무 싫어서 화가 나요...

ㅇㅇ (판) 2020.10.22 21:52 조회1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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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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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아빠 두분다 서울대출신인데 나는 지방 산골마을 지잡대 예대갔음. 그렇지만 부모님은 항상 나를 자랑스럽다 말씀하고 다니셨음. 부모님 속마음이야 잘 모르겠지만 나는 여전히 자랑스러운자식임. 부모님덕에 자존감만쓸데없이 높아져서 어느날갑자기 편입하고 싶어서 공부하고 건대편입했음. 우리부모님은 나를 하버대쯤 졸업한 딸 취급하심. 난 내 인생 모든것이 자랑스러움. 이분은 부모로써 자격이 부족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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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웅크리 2020.10.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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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니 고대나오셨는데, 나 건대 붙었단 소리들으시고 환호성 치셨음....
니 공부하는 꼴로 봐서, 절대 거기 못갈거 같았다고....
근데 내가 지금 애 낳아보니... 글쓴이 이해할거 같다.
아무리 못해도 자식은 나보단 좋은데 가길 바라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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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공신美男 2020.10.2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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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에 목메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이집은 좀 이해된다. 그래도 당신 딸이 살고 싶은데로 냅둬라. 나중에 후회하면 자기 자신밖에 더 욕하겠냐. 다시 수능 봤다가 안풀리면 그땐 엄마 탓밖에 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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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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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대 cc로 결혼했고 아직 자식계획은 없지만... 내 자식이 연고대정도는 가면 좋겠긴할듯...주변 평판문제가아니라 그냥 그정도 인프라 누리고 대학생활누렸음해서.. 그래도 애가 태생이 능력이 안된다싶으면 인정해줄듯 뭐 어쩌겠음ㅋㅋ대신 공부해줄수도없는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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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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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 엄마에 나쁜 딸임. 간섭하지 말라했으니까 등록금 내주지 마요. 알아서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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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0.10.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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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비슷한케이스임. 부모님 다 고학력자에 얘도 강남 8학군에서 공부 괜찮게했음.부모님도 되게 무섭게시키고 얘도 열심히 했지만 수능망함. 다른애들 다 재수 반수 할때, 얘는 인서울 바닥권 대학 열심히다님.성적장학금받고, 조기졸업하고 금융쪽 메이저 바로 취직.사내연애로 결혼 애낳고 잘살고있음. 얘는 엄마되게 무서워했음.열이펄펄 끓고 아파도 엄마가 학원가라하면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학원가던 애인데,부모 강요에도 반수나 재수 안하고 조기졸업했는데,그게 신의한수였음. 얘 취직하고 다음해에 서브프라임터져서, 재수, 반수해서 좋은대학 갔던 얘친구들은 취준생기간이 좀 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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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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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 엄마...울아빠 한양대나왔는데 나 서울 하위권 대학 삼차추합으로 겨우겨우 가고 나서도 엄청 잘했다잘했다 해줬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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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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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시로 서성한 쓸 수 있는 자식이 포기를 강요당해서 부담가지고 친 수능까지 망했으니 맘이 오죽했을까요 .. 그 맘 조차 못 헤아리는 것부터 한번 생각해봐주세요 진정으로 자식을 생각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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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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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우리집 돈없어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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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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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하고, 한심한 부모들 많네. . 부모인생도 아닌 자식인생을 왜 강요하나요.? 다 부모 본인들 욕심인건 알고 있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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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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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부모님 두 분 다 연세대 나오시고 (심지어 아부지는 의대) 언니도 서울대 다니는데 오빠 건대 붙으니까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주시던데 그리고 내가 고3인데도 성적 가지고 뭐라하신적 없었음,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했으면 된거라고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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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10.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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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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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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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니 저런 부모들도 있더라. 어쩌겠어. 저 애 부모복이 똥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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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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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대랑 스카이랑 시작점이 다르다는것도 어디까지나 본인 기준이고 암만 스카이를 우러러보는 사회적 인식이 있다한들 딸이 그렇다고 하면 수용해줘야지..본인 인생인데 딸 자신도 얼마나 스트레스받겠음 스카이 좋은 대학인거 누가모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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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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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니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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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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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아빠 두분다 서울대출신인데 나는 지방 산골마을 지잡대 예대갔음. 그렇지만 부모님은 항상 나를 자랑스럽다 말씀하고 다니셨음. 부모님 속마음이야 잘 모르겠지만 나는 여전히 자랑스러운자식임. 부모님덕에 자존감만쓸데없이 높아져서 어느날갑자기 편입하고 싶어서 공부하고 건대편입했음. 우리부모님은 나를 하버대쯤 졸업한 딸 취급하심. 난 내 인생 모든것이 자랑스러움. 이분은 부모로써 자격이 부족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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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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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 엄마가 저랬으면 난 재수한다고 약속하고 그날 바로 자살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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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20.10.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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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게 새끼깠다고 어미라니.....자식인생 지껀줄 아는 부모는 반드시 자식을 망가트리게되고 자식이 정신차리는순간 손절당해요 정신좀차렸으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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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리 2020.10.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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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니 고대나오셨는데, 나 건대 붙었단 소리들으시고 환호성 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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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지금 애 낳아보니... 글쓴이 이해할거 같다.
아무리 못해도 자식은 나보단 좋은데 가길 바라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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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케ㅋ 2020.10.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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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ㄴ이 엄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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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20.10.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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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딸 인생은 니 딸거야, 니 꺼 아니야 니 딸이 무엇을 하든 응원해주고 힘이되어주는게 자식을 더 빛나고 값지게 만든다는거 잊지마라 스카이 나오면 뭐시? 시작점이 다르다고???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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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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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능력이 그것밖에 안되는데 어쩌겠냐 그렇게 따지면 어머님도 하버드 가셨어야지 능력딸려서 못간거잖어 막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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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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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국우유인가 아직도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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